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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키 코토미 저자의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10권입니다. 리코의 소꿉친구 유우가 리코에 대한 마음을 점점 숨기지 못하고 혼자 마음 쓰는 모습이 안타까웠어요. 리코는 아키만을 바라보고 있어서 더 대비되는 느낌이 드네요. 리코랑 아키의 관계성이 재밌어요 |
| 아오키 코토미 작가님의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10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연인과 헤어질때, 누군가를 사랑하기 시작했을때, 동료에게 실랄한 비난을 받을때......그 모든 순간에 음악이 샘솟는 음악가 아키. 그럼에도 음악 앞에 무너지는 모습이 안타까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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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올해 6억 정도 벌 예정이니 나 차면 후회할거야 이것이 순정만화의 남주가 할 발언이란 말인가.. 실시간으로 읽으면서 그 이후로도 이어지는 찌질함의 온 퍼레이드에 경악했던 기억ㅋㅋㅋ 남주 정말 사회성이 부족한 천재 그 자체인듯... 타카기씨가 너무 온실 속 화초로 키운거야. 반대로 신야는 이러니저러니 해도 사회생활 잘하는구나 싶음ㅇㅇ 그리고 드디어 M스테 출연... 하나 싶었는데 이번권에서도 본방 전에 끊겼다. 남주가 보러왔는데 여주랑 손잡고 있는 걸 쾌도난마라는 아이돌그룹(아마 쟈니즈 모티브?) 멤버인 시바켄에게 들키는데.. 여기까지 와서 굳이 새로운 서브남 투입할 필요가 있나? 아키랑 신야만으로도 충분히 긴장감 있는 거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