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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키 코토미 작가님의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11권입니다. 마리와 아키 사이가 신경쓰이는 리코는 무대에서 립싱크까지 해야한다는 사실에 발버둥칩니다. 그 모습을 본 대표가 진짜 자신의 목소리로 노래하고 싶은 리코의 의지를 받아들여 방송 30분 전 급하게 무대세팅을 변경하도록 지시합니다. 머쉬앤코의 소우와 유우 그리고 리코가 함께 라이브로 공연하는 모습이 멋있어요 :) |
| 아오키 코토미 작가님의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1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드디어 방송에 출현한 머쉬앤코. 만들어진 방송 사고로 보란듯이 라이브를 하고 순식간에 주목받는 신인이 됩니다. 반면 초조해진 마리는 제 실력을 다 내보이지 못해 괴로워합니다. 어긋나는 이들의 모습이 안타까웠습니다. |
| 아오키 코토미의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11권. 종이책으로 보다가 다음편이 출간되는데 시간이 걸리다보니 까먹고있다가 이북으로 구매하게되었다. 이번편에서 리코가 라이브로 반짝반짝거리며 노래하는 모습이 인상깊었다. 앞으로의 마무리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리코와 친구들이 노래로 무대를 즐기는 모습을 보니 일단은 안심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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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권에서는 여주와 그 라이벌 격인 마리가 대조적으로 표현된다. 여주는 자신을 향해 꾸며진 음모를 극복하고 최고의 데뷔를 성공시키고, 반대로 마리는 모든 게 갖춰진 상황에서 완벽하게 실패해버리는데 반대로 남주가 향하는 것은 마리 쪽... 아니, 아키 이러면 안되는 거 아냐? 아무튼 연애보다도 여주의 천재성에 대한 묘사가 흥미진진한 연예계 만화. 유치한 면이 있긴 하지만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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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시바켄의 쓸데없는 충고까지 힘을 보태 리코는 마침내 폭발했습니다.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11권에서 드디어 '리코 팀들에게 너무한 것 아닐까?'라고 제가 지금까지 느꼈던 설움, 안타까움들을 리코가 속시원하게 뚫어 주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아키와 리코의 사이는 여전히 불안하게 위태롭습니다. 언제쯤이 되어야 둘 사이가 불안하지 않을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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