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마음이 no라고 해는 아오키 코토미 작가의 작 품이라 구매해본 단권짜리 만화책인데 단권이기도 하고 작가의 초기작이라 그런지 특별한 것은 없지만 그래도 작가 나름의 감정선은 잘 드러나는 작품이었습니다. 여주인공인 사와는 학급위원에 공부도 잘하는 모범생인데 담임선생님의 부탁으로 문제아 다츠키의 등교를 해결하러 갔다가 다츠키와 얽히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사랑하는 마음이 no라고 해는 아오키 코토미 작가의 작 품이라 구매해본 단권짜리 만화책인데 단권이기도 하고 작가의 초기작이라 그런지 특별한 것은 없지만 그래도 작가 나름의 감정선은 잘 드러나는 작품이었습니다. 여주인공인 사와는 학급위원에 공부도 잘하는 모범생인데 담임선생님의 부탁으로 문제아 다츠키의 등교를 해결하러 갔다가 다츠키와 얽히게 되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