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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좋아하는 은둔형 외톨이 소년 사토 카즈마는 사고로 목숨을 잃고 여신 아쿠아의 제안으로 이세계에 전생합니다. 마왕을 토벌하는 장대한 이야기라 생각했으나, 아쿠아와 메구밍과 함께 의식주를 확보하기 위한 노동 생활이 시작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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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멋진 세게에 축복을 1권이다 이번편에서는 일본에서 백수 생활을 하던 카즈마가 우연히 게임을 사고 집으로 돌아가던 중 여고생을 지키기 위하여 몸을 던지면서 이세계로 오게 되었는데 사실 여고생은 아무런 문제가 없었고 경운기기 때문에 아무런 위험이 없었다 하지만 카즈마는 놀라서 결국에 죽게 되어 이세계로 환생을 하게 되었는데 여기서 여신 아쿠아를 만나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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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키코모리로 방구석에 틀여박혀 살던 카즈마는 어쩌다 한 외출에서 사고를 당할 뻔한 소녀를 구하다 본인이 죽고 만다. 마치 영웅적인 면모를 보이고 죽은 것 같지만 사실은 아무것도 아닌 일에 호들갑 떨다가 죽은 소년 카즈마는 자신을 비웃는 여신 아쿠아에게 열이 받아 치트 아이템으로 그녀를 선택해서 이세계로 가버린다! 이제 그의 치트가 펼쳐지는가? 전혀! 모든 능력치가 평범한 그는 기본 직업 모험가가 되고, 지능과 운이 떨어지는 아쿠아, 마법 한번 쓰면 무용지물인 메구밍, 공격을 맞추지 못하는 크루세이더 다크니스와 함께 노답 이세계 생활을 시작한다 |
| 카즈마는 일본에서 트럭에 치일 뻔한 여학생을 구하려 하다가 트럭에 치여 죽고 맙니다. 하지만 알고 보니 트럭이 아니라 트랙터였고 여학생이 치일 뻔한 것도 아니고 치일 가능성이 제로였습니다. 거기에다가 카즈마가 죽은 사유가 트랙터에 치인 것도 아니라 쇼크사라는 것이었습니다. 이에 웃음이 터진 일본 담당 여신 아쿠아는 카즈마를 계속해서 놀리게 되고 화가 난 카즈마가 아쿠아를 이세계 전생 특전으로 지목해 이세계로 데려가게 됩니다. 카즈마와 아쿠아 둘 다 처음에는 돈 한 푼 없는 거지로 시작하게 되지만 파티원 메구밍, 다크니스를 모집하는 데에 성공하게 됩니다. 하지만 메구밍과 다크니스는 모두 하자가 있는 파티원이었는데요. 메구밍은 폭렬마법만 사용할 수 있는 아크 위저드이고 다크니스는 적에게 공격을 맞추지 못하는 크루세이더였던 것입니다. 하지만 카즈마는 이런 문제가 많은 파티를 이끌고 마왕을 쓰러뜨리고자 하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1권을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카즈마가 정말 대견하게 느껴지는 1권이었습니다. 2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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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좋아하는 은둔형 외톨이 소년, 사토 카즈마는 사고로 목숨을 잃고 자신의 생애에 막을 내리…나 했더니 여신을 자처하는 미소녀의 제안에 이세계로 전생한다. 게임을 좋아하는 은둔형 외톨이 소년, 사토 카즈마는 사고로 목숨을 잃고 자신의 생애에 막을 내리…나 했더니 여신을 자처하는 미소녀의 제안에 이세계로 전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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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코믹판으로도 구입해봤습니다. 아쿠아등의 여주 캐릭터들이 멋지게 잘 표현되어 있고 카즈마의 개그내용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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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라노벨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의 코믹스 발매이며 장르는 이세계 환생,판타지,코미디이며 원작가는 아카츠키 나츠메이며 와타라 마사히토가 글과 그림을 총괄하며 만들어졌다. 내용은 게임을 사랑하는 은둔형 외톨이 소년, 사토 카즈마의 인생은 너무나도 허무하게 그 막을 내린…… 줄 알았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눈앞에 여신을 자초하는 미소녀가 있었다. “이세계에 가지 않을래? 원하는 걸 딱 하나만 가지고 가게 해줄게. “그럼 널 가지고 가겠어. ”이리하여, 이세계로 넘어간 카즈마의 대모험이 시작……되나 싶었는데, 결국 시작된 것은 의식주 확보를 위한 노동이었다! 카즈마는 그저 평온하게 살고 싶지만, 문제를 연달아 일으키는 여신 때문에 결국 마왕군에게 찍히고 마는데?! 그 첫번째 이야기인 01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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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겨울에 뒤늦게서야 코노스바를 정주행했다. 기존 퓨전판타지는 진지하게 세상을 바꾸는 것이지만 이것은 일본의 사회문제인 히끼니트를 주인공으로 하여 이세계에서 사회개혁을 하려는 주인공이 아니라 일상적이면서 판타지 요소가 섞였기 때문에 부담없이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코노스바를 정주행하고 소설까지 읽으셨다면 소장가치가 있지 않을까? 초판을 놓쳐서 너무 아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