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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컴퓨터를 배우기전에 생소한 컴퓨터와 코딩용어를 어떻게하면 친숙하게 다가가게 할수있을까 고민하다가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어요. 일단 플랩 형식이라 아이가 흥미를 가지기 쉽고 다루기도 쉬워 자연스럽게 눈에 익히기 좋게되어 있어요. 요즘 코딩은 필수과목이 되어버렸지만 처음부터 접근하기 쉽지않으나 이 책으로 먼저 코딩이 어떤것이고 컴퓨터가 어떤것인지 쉽게 접할 수 있으니 아주 추천합니다 아이도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잘 보네요. |
| 플랩북을 좋아하는 초등 2학년에게 구매해주었습니다. 특히 어스본코리아의 플랩북을 좋아해서 한권한권 수집하는 중입니다. 이번에 구매한 플랩북은 "컴퓨터와 코딩"인데요. 아이가 즐겁게 휘리릭 한번에 읽었어요. 컴퓨터에 대해 여러가지 설명이 그림과 함께 다양하게 나와 재미있다고 하네요. 여러가지 로봇 캐릭터도 많아 좋았대요. 나름 별점도 4.7이라고 하니 책이 마음에 들었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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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이 이슈라 궁금하여 코딩 책을 찾던 중에 여러책을 구입했습니다. 여러 코딩책 중에서 이 책부터 보아야 합니다. 이해가 빠르고 쉽게 되어 있어 접하는 속도가 빨라질 수 있고 흥미를 일으킵니다. 여러 책 중에 이 책이 좋으네요. 추천합니다. 비주얼이나 설명이 알찹니다. 이 출판사 책 중에서 이 책이 제일 좋은 효과를 보네요. 5학년 될 남자 아이가 흥미를 보입니다. 많이 많이 파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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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랩북이라 하여 유아틱 할거라 망설였다 초등학교에서 코딩교육한다 하여 법썩 떠는 데 동조하는 것 같아 또한 주저했다 차를 운전한다고 자동차 수리기술 배우듯이 컴퓨터사용한다고 코딩까지 배워야 한다는데 동조할 수는 없다 그러나 남들하는데 뒤떨어지면 튀는 한국사회에서 어쩔수 없이 책을 구매했다 어스본 책들에 대한 무한신뢰가 있어 구매했다 책을 받자마자 너무나 재밌고 맘에 든다고 엄지척!! 그런 모습 보니 간사하게 맘이 바꿔 그래 차 운전하다가 기본적인 수리나 안전조치는 알면 좋지라고 자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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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책을 보던 중에 이책을 발견하고 매우 좋아했습니다 "이거 봐, 코딩이야" "자판이야" 이러면서 호기심을 강하게 내비췄어요 초등1학년에겐 있으면 좋지만 길게 보기엔 늦은 수준이 아닐까 걱정 되었지만 집에 있는 어스본 플랩북을 지금도 잘 보고 있고 사달라고 원하는 마음이 예뻐서 구매를 했어요 초등 저학년이라서 딱딱하고 지루하지 않게 플랩북으로 재미와 호기심, 상상 등을 충족시켜주기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옆에서 보는 저도 재미와 호기심이 생기니 말이에요 코딩을 즐겁게 접할 수 있으니 아이에게 좋은 것 같아요 컴퓨터의 내부와 부품들 그 역할들을 열어보면서 알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