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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클립스가 하락하고 안드로이드 스튜디오가 뜨고 있길래 관련 책이 필요했었고 아직 나오지도 않았지만 책 소개를 간단히 봤을 때 꽤나 매력적으로 보였다. 사실 책 이름이 마음에 들었다. '초보자를 위한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이 어찌나 좋은가, 초보자를 위한!!!!! 아직 책을 다 보진 않았으나 확실히 장단점이 보인다. 장점 1) 꽤나 디테일한 설치 방법이 적혀있다. 기본이 되는 자바 SDK 설치부터 안드로이드 설치를 하나하나 스크린샷까지 찍어놓고 설명을 하기 때문에 꽤나 마음에 들었다. 거기에 여러 툴 설명, 자잘한 기능 소개 등 정말 초보자를 위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2) 자바 문법을 몰라도 될만큼 간단하다. 분명 이 책은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을 설명하는 책이 아니다. 제목처럼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를 사용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책이다. 그래서 책 진도를 나아감에 따라 그때그때마다 필요한 문법 설명이 조금씩 들어가있다. 물론 책에 나온 예제소스를 제대로 알려면 자바를 알고 있는게 아무래도 좋긴 할 것이다. 단점 1) 자잘한 오타 이게 초판이라 어찌보면 어쩔 수 없을 수도 있지만 불편한 건 어쩔 수가 없다. 분명히 책에서 설명하는 것과 막상 예제소스가 다르다. 아직 설명되지 않은 내용이 버젓이 예제소스에 들어가 있는 경우도 있다. 메서드를 추가한다면서 엉뚱한 내용이 적혀있고 나중에 가니 그제서야 추가한다는 메서드를 기술한다. 하지만 이러한 오타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을 전혀 알려주지 않고 있다. 단지 예제소스 파일 받는 방법만이 나와있을 뿐이다. 그렇다고 해당 책과 관계된 커뮤니티가 있는 것도 아니다. 즉, 해당 책을 산 독자와 저자와의 소통을 할 방법이 전혀 없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오히려 초보자를 혼동시킬 뿐이다. 초보자를 위한 QnA 따윈 없다. 스스로 찾아야한다. 2) 소스 찾기 이걸로 인해 책의 가치가 확 떨어진다. 분명히 이 책은 기능이 조금씩 추가가 되기 때문에 기존 소스에서 계속 바뀐다. 그런데 그 부분을 단순히 소스 한 두줄 적어놓고 찾으라고 한다. 물론 어느 클래스의 어느 메소드에 있는 소스인지 알려줄 때도 있다 근데 안 알려줄 때도 있다. 그럼 이제 책 앞쪽을 넘겨서 찾아야한다. 혹시나 앞쪽에서 설명한 메소드 혹은 클래스에 계속 추가하는지를 말이다. 이게 아무렇지 않은 것 같은데 실제로 책 보면서 하면 조금씩 짜증난다. 3) 안드로이드 스튜디오에 관한 내용은 정말 적다. 분명 이 책은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을 설명하는 게 아니다. 어디까지나 새로운 툴,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를 설명해야 하는 책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 사용하는 기능은 몇개 없다. 정말 기본적인 것만 가르쳐준다. 초보자를 위한 거라지만.... 새로운 툴에 대한 사용법이 이렇게 없어도 되나 싶을 정도이다. 이클립스엔 없고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만 있는 유용한 기능들도 소개가 되었을 줄 알았는데 그런 거 없다. 채팅 앱 만들기를 통해 사용한 기능만을 계속 쓸 뿐이다 4) 예제소스를 따라가도 오류가 난다. 혹시나 실수로 잘못 타이핑 했나시퍼 제공되는 예제소스를 받아서 그대로 복붙 해도 여전하다. 어떻게 해결할 방법이 없다. 거의 끝나가던 참이었는데 이쯤에서 포기를 해야할지도 모르겠다. 위에서도 말했다시피 궁금한 점을 물어볼 곳이 없다. 출판사와 저자는 그저 책만 만들어놓고 팔리기만을 바랄 뿐이다. 5) 뒤로갈수록 설명이 간단해진다. 처음 볼 땐 소스 하나하나를 설명해주길래 정말 책 제목처럼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뒤로 가면 갈수록 점점 설명이 간단해진다. 나중되면 그저 소스를 수정하라고 하거나 앞의 같은 내용을 추가하라고만 한다. 적어도 처음 사용하는 클래스, 메서드 등은 한번쯤은 설명을 해줘야 하지 않나 싶다. 총평 기본적인 사용법은 인터넷에 다 나와있으니 직접 찾아보면 돈 아낄 수 있다. 하지만 찾기 귀찮다면 이 책을 사서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적어도 블럭깨기 게임을 서서히 완성시켜가면서 나도 모르는 사이에 안드로이드 스튜디오에 익숙해지고 있다는 건 인정할 수밖에 없다. 물론 이 부분은 인터넷에서 충분히 찾을 수 있는 내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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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ual studio처럼 안드로이드 앱 개발 전용 개발 Tool이었다. '초보자를 위한'이라는 컨셉에 맞게 책 내용도 쉬운데다, 일본 저자의 책이여선지, 번역을 잘해서인지 전반적으로 쉽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그 전에 읽었던 책은 내용도 어렵고 번역도 난해해서 1-2 페이지를 읽는 속도가 더뎠는데, 이번 도서는 워낙 술술 읽히는 책이라 그냥 읽는 것만으로도 즐거웠다. 이 책은 어떻게 보면 소규모 프로젝트 2건을 진행하기 위해 친절하고 길게 써놓은 책이라 약 2-3일 과정의 내용을 혼자 자습할 수 있게 구성해놓은 느낌도 준다. 우선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자체를 접하고, 설치한 뒤 SDK설치 > 개발 툴 설치 > 개발 > 디버깅 > 소규모 프로젝트 > 유지보수 및 개선 > 좀 더 큰 프로젝트 > 배포 의 과정을 겪을 수 있다. 워낙 상세하게 기술되어 있기 때문에 책을 보며 쭉 설치하고 타이핑하다 보면 어느새 완성된 것을 볼 수 있다. 자바 문법에 대한 설명이나 설계 개념에 대한 얘기는 없지만 - 설명이 없어서 좀 아쉽긴 하지만, 책의 컨셉을 생각한다면 이 정도 서술도 좋은 듯 하다. 어설프고 장황한 설명이 들어가 집중도가 떨어지는 것보단 나을듯 - 어쨌든 실행이 되고 진행을 해 꽤 그럴듯한 앱을 만들어 배포할 수 있다. 일너 과정에서 간접적으로 개발 방법론과 필요한 요구조건들을 체험할 수 있어 오히려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완성을 보게 하는 매력이 있다. 간단하지만 전과정을 부담스럽지 않게 둘러볼 수 있어 매력적인 책! 책 말미에 이 자신감을 가지고 다음 어느 단계로 나가면 좋을 지 서술되 있다면 더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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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 책은, "따라하기" 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가면 안드로이드 스튜디오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익히면서, 간단한(정말 간단하지는 T.T) 앱들을 구현하고, 실제 구글스토어에 올려볼 수 있습니다. 따라하기 식이다 보니,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자체에 대해서 깊은 지식을 알려주지는 않지만 반대로, 쉽게 간단한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습니다.(좀 더 깊은 지식이 필요하다면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전문서를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런데 뭔가 이상한걸 느끼지 않으셨나요? 이 책의 제목은 "초보자를 위한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입니다. 제목만 보면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만 설명할 것 같지만... 실제로 책의 앞부분에는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를 이용한 방법이 많이 설명되고 있고, 책 전체적으로 따라하기가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를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안드로이드 개발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는 책입니다. 책의 원서를 찾아보면, 실제로 제목이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를 이용한 안드로이드 개발의 교과서 라는 이름입니다.(읽다보니, 웬지 개발서적인데... 이름이 이상해서 결국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원서를 찾아봤습니다. 역시... 원서이름은... 둘다 포함하는) 원서는 여기서(http://www.amazon.co.jp/Android-Studio%E3%81%A7%E3%81%AF%E3%81%98%E3%82%81%E3%82%8BAndroid%E3%82%A2%E3%83%97%E3%83%AA%E9%96%8B%E7%99%BA%E3%81%AE%E6%95%99%E7%A7%91%E6%9B%B8-%EF%BD%9EAndroid-Studio-%E6%95%99%E7%A7%91%E6%9B%B8%E3%82%B7%E3%83%AA%E3%83%BC%E3%82%BA/dp/483995643X/ref=sr_1_7?ie=UTF8&qid=1456153918&sr=8-7&keywords=Android+Studio) 그렇다고, 완전 초보자용 도서도 아닙니다.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실제로 예제를 설명하면서 필요한 지식도 어느정도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일본 서적들이 대부분 이런 부분에서 강점을 보여주더군요.) 채팅앱의 경우에, 사실 네트웍 동작이나, 실제 내부 저장같은 부분은 다 빠져있고, 실제 화면에 보이는 부분들만 있는게 좀 아쉽긴 합니다. 반대로 음성인식 API 사용이 있으니 이건 좋네요. 마지막으로 해당 앱을 구글스토어에 어떻게 올리는지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습니다. 코드 사이닝을 하고, 각 해상도에 맞는 아이콘을 등록하고, 이미지를 올리는... 이런게 귀찮지만, 꼭 알아둬야만 하는 내용들인데... 그런 것도 꼼꼼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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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5일 리뷰 - 리뷰자 김종욱
로이드 스튜디오 마츠오카 겐지 지음/ 김성재 옮김 기존의 블로거의 java/android project들은 전부다 eclipse로 디자인되고 구현된 project들이었다. 그런데 몇년전에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게 되었다. 더이상 구글에서 eclipse에 android 관련 version 갱신이나 서비스를 해주지 않겠다는 것이었다. 하여 블로거는 안드리오드 스튜디오를 어쩔 수 없이 받아서 어쩔수 없이 스터디를 진행하였는데, 때마침 한빛미디어에서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라는 훌륭한 책이 출간되어 해당 책과 함께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기본에 대해서 학습 할 수 있었다. ![]() ![]() 처음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를 수령했을 때의 사진이다. 책을 처음 받았을때 책의 디자인은 정말로 심플하고 좋았다. 아무래도 블로거가 깔끔한 디자인을 좋아하다보니 이렇게 디자인된 책을 무의식 중에 선호하는 것 같다. 책의 내용도 가볍게 쭉 훑어보았는데, 각각 장마다 잘 정리되어있고 내용이 깔끔하였다. 이 책은 한빛 미디어 홈페이지에서 아래의 컬럼 순으로 찾을 수 있다. 홈 > 책 > 초보자를 위한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 Hello World부터 채팅 앱과 벽돌깨기 게임까지 - ① 홈 > 프로그래밍 > 초보자를 위한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 Hello World부터 채팅 앱과 벽돌깨기 게임까지 - ②
아래 링크는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책 소개가 나와있는 한빛미디어 홈의 URL이다. 【어떤 독자를 위한 책인가】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는 정말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를 이용하여 처음으로 안드로이드를 배우는 입문자에게 적합한 책이다. 왜냐하면 심도있는 기술이나, 자바에 대한 내용보다는 안드리오드 스튜디오를 깔고, 초심자가 접하기에 가장 흥미로운 게임이나, 채팅 관련 앱을 만들면서 안드로이드 프로젝트의 전체 프래임을 잡는 구조로 책이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소스코드 역시 매우 깔끔하게 잘 정리되어 있고, 개발을 하면서 기본적으로 요구되는 디버깅 학습 등도 잘 정리되어 있기 때문에 초심자가 정독을 한다면 어느정도 안드로이드 프로젝트를 어떻게 진행해야되는지 학습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책의 구성】 안드로이드 스튜디오의 구성은 어떠한가?
대단원이 총 8개의 쳅터로 구성되어있으며 각 챕터마다 다양한 서브 주제들로 내용이 구성되어있다. 본 블로거의 생각에는 안드로이드를 기존에 학습해보지 않은 학습자라면 반드시 전 챕터를 한번씩은 읽고 학습해보시길 권한다.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책은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버전 1.5에 최적화된 책으로 요즘 대새인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구글에서 직접 지원해주는 IDE를 통해 개발하고자 하는 독자라면 꼭 읽어보시길 권한다. -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를 읽으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아무래도 요즘 주목 받고 있는 안드리오드 스튜디오라는 툴에 대해 다루었다는 점이었다. 하지만 위에서 언급하였던 장점들 외로 단점이 있다면, 너무 초심자에게 중점을 맞춘나머지 중급자나 고급자가 책을 읽기에는 다소 무게가 없다는 점, 또한 게임이나 채팅 앱, 그리고 코드 리팩토링을 통한 개선 등은 참으로 신선한 소재였으나 그에 필요한 기본 지식이나 기술 소개가 너무 부족했다는 점 등이있다. 전체적으로 책의 내용은 가볍게 안드로이드 스튜디오와 관련 프로젝트를 한번 쭉 맛보는 수준이라 평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를 읽으며…….】 불과 7년 전까지만 해도 IDE가 그렇게 많지 않았다. 블로거의 경우 대부분의 시간을 Eclipse와 Visual Studio를 이용하여 프로젝트를 구현하는데에 시간을 보냈고 또한 다른 IDE를 선택할 만큼 좋은 IDE가 시중에 많이 존재하지 않았었다. 하지만 이와는 달리 요즘 시대에는 정말 셀수 없을 정도로 수많은 IDE가 존재하고 사라지고 있다. 따라서 정말로 자신에게 최적화된 IDE를 찾고 그것을 몸에 익히는 것이 프로그래머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자세라 생각된다. 【점수…….】 구성 : ★★★★☆ 내용:★★★★☆ 디자인: ★★★★☆ 전문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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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리뷰자 김종욱의 저작권에 귀속되므로 참고시 참고 URL과 명시를 저작자에게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본 리뷰의 점수 및 평가 내용은 김종욱 리뷰자의 한정된 것이므로 확정된 답이 안임을 명시합니다. #학습과 관련된 질문과 문제에 대한 질문은 일절 받지 않습니다. 스스로 찾아서 학습하는 것 그것이야 말로 진정한 학습자입니다.
######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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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를 위한 책입니다. 하지만, 이 책이 대상으로 다루는 초보자라 함은 안드로이드를 처음 다루는 개발자가 아니라 프로그래밍 자체를 처음으로 접하는 초보자를 말합니다. 내용 자체는 대부분 쉽게 나와있지만, 역시나 쌩 초보를 위한 내용이어서 내용 자체가 깊이는 없습니다. 책을 70% 정도 읽은 지금 시점에서 블럭깨기 챕터까지 거의 끝나갑니다. 기존 개발자분들은 블럭깨기 챕터를 비롯한 다른 챕터의 코드를 겉으로 대충 훑어보면 굳이 분석하지 않아도 대충 어떤 코드인지 파악이 가능 하실테니 그냥 따라만 치시고 안드로이드 관련 내용이 나올때만 주의깊게 읽어보시면 될테지만 쌩 초보자분들은 여기서 코드 분석 하시느라 시간을 상당량 할애하다가 나가 떨어지실 수 있겠습니다. 거기에, 현재까지 우리가 작성한 코드와 책에서 나온 전체코드가 맞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뒷 부분에 맞지 않는 부분에 대한 내용이 나와 있지만, 역시나 혼동 될 수 있습니다. 코드 자체에서 오탈자가 좀 있는 편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쌩초보가 아니라 안드로이드를 처음 공부하는 개발자입니다. 안드로이드를 본격적으로 개발하실 목적으로 읽는게 아니라 가볍게 공부 하실 분이라면 한번 읽어보셔도 될듯 하지만, 내용의 깊이를 기대하기엔 부족한 책입니다. 다행히도 저는 안드로이드 앱을 개발할 생각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