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장비로 촬영한 해상도 좋은 사진에점점 익숙해져 가는 나를 초라하게 만드는 기작가만의 차분하고 개성이 뚜렷한 작품들이다. 눈을 아프게 하는 현란한 계조보다는 여백의 미를 강조하고 풍경을 단순화시켜 보는 내내 편안하다.특히 장노출을 자유자재로 활용한 그의 그림같은 작품들은 시선을 사로 잡기에 충분하다. --------------------------------------------------------
좋은 장비로 촬영한 해상도 좋은 사진에 점점 익숙해져 가는 나를 초라하게 만드는 기작가만의 차분하고 개성이 뚜렷한 작품들이다. 눈을 아프게 하는 현란한 계조보다는 여백의 미를 강조하고 풍경을 단순화시켜 보는 내내 편안하다. 특히 장노출을 자유자재로 활용한 그의 그림같은 작품들은 시선을 사로 잡기에 충분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