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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쓰여진 시기는 2004년 무렵이다. 또한 저자는 일본인이며, 이 책의 장르는 에세이였다. 일본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 책
속에는 일본 사회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하나 하나 짚어나가고 있다. 특히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루스 베네딕트의 저서 <국화와
칼> 을 등장시켜 일본인의 특징과 일본 문화, 일본 사회의 모습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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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의미 이책은 나에게 수많은 물음을 하게 만드는 책인거 같다. 나에게 살아가는 의미가 무엇이냐고 물어본다면... 난 지금은 엄마로써 내게 살아간다는 의미는 두 아들이란 생각이 먼저들었다. 나에겐 나에 보물이라고 생각하는 아들이 있다. 그것은 엄마라면 다들 자기가 낳은 자식이 어느정도 성인이 될떄까지는 살아가는 의미가 자식이 될수밖에 없을것이다. 하지만 오늘도 뉴스를 보면서 자기가 낳은 자식을 학대하고 죽게만드는 비정한 엄마들을 보면서..이런 의미가 무의미가 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세상은 변하고 있고..사람들은 무엇이 살아가는 의미가 되어야 하는것인지 모르고 우왕좌왕하며 바쁘게 살아가며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도 모른체 무서운 범죄와 아주 약한 정신력으로 자기 자신을 소중히 여기지 않는 아이들과 어른들이 늘어나고 직장인들은 언제 어느순간 자신이 이 회사속에서 나가야할지 두려워하며 불안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게 사실이다. 이런 상황속에서 어느누가 쉽게 자신이 무엇때문에 살아가는지 나는 무엇이 하고 싶은가에 대한 질문을 쉽사리 하지못하고 그저 삭막하고 어려운 순간순간을 모면하면서 살아가는게 지금 이순간 우리가 살아가는 의미가 되어버린지 옛날이다...
이책의 저자 우에다 노리유키는 살아가는 의미에 대해 과연 무엇을 말하고 싶은것일까. 타인의 욕구를 살아가는 시대.나는 "나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가에 대한 물음.... 저자는 일본에 심각한 경제난의 문제들,거품경제가 붕괴한뒤 일본의 변화한 사회 상황과 함께 우리가 어떻게 하면 스스로의 인생을 의미있는 자신만의 인생의 설계를 할수 있는지에 대해 애기하고 있다... 지금 정말로 하고 싶은것은 무엇인가 정말 원하는것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을 어느순간에 받더라도 당당하고 명확하게 대답하지 못하는 우리들....또 나에게 그 방법을 일깨워주는 살아가는 의미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우리는 진정으로 우리가 원하지 않는 남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바쁜 일상은 의미를 생각할 여유도 없이 우리를 몰아세운다. 어딘가에 꼭 해답이 있고 그 해답을 찾아가다보면 성공한것이라고 말할 누군가가 꼭 있으리라....
그러나 그런 살아가는 의미는 오로지 경제성장속에서만 가능했다.우리가 경제가 불황이고 어려운 상황이라면 그 의미가 무슨 소용이 있을까에 대한 생각은 누구나 다 할것이다.. 하지만 그런 상황에서도 누구나 살아가는 의미는 소중한것이니 그 의미에 심각한 의미를 두지도 말고 골치아프게 생각하지도 말고 자기 자신의 삶에 대해 생각할떄는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고민하고 깨닫는다면 그 의미는 더커지고 그 속에서 살아가는 의미를 찾을수 있을것이란 생각이 든다.
더이상 그 물음에 대해 고민하지말고 자기 자신만의 살아가는 의미를 찾아보자. 타인에 의해 이끌려가는 자기자신이 아닌 나자신에 대한 살아가는 의미에 대해 찾아갈수 있길 바래본다..소중한 나 자신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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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나는 책을 읽으며 왜 살아가고 있는지에 관한 질문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그냥 지나치는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대답을 해야만 했기에 솔직히 당혹스러웠다. 내가 살아가는 의미나 이유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고 살았다. 그리고 어느 누구도 나에게 왜 살아가고 있는지 물어보지 않았다. 태어났고 살아가는것은 당연한데 어떻게 살아가느냐가 더 중요했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들이 원하는 답을 듣고 싶어했다. 다른 사람들이 존경할만한 직업을 가지고 있던가 아니면 돈이 많아서 편안하게 살아가던가 그런것들에 대한 생각과 욕심은 있었어도 나 스스로를 돌아보며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난 이유가 뭐고 내가 이렇게 살아가야하는 의미는 무엇인지 찾으려고 시도조차 하지 않았다. 그래서 그 의미에 대해 더 자세하게 알고 싶었다. 나만 이런 사람인가 싶었다. 은근 주변을 둘러보니 하고싶은것 없이 살아가는 사람이 참 많이 있었다. 이제라도 이렇게 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조금 더 내 소중한 시간을 가치있게 더 알차게 사용하고 싶었다. 그래서 나만의 인생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누구를 위하거나 다른 어떤 사람들의 부러움을 사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 내가 진짜 만족하며 살고 싶었다. 처음 책을 펴고보니 참 지금의 우리와 똑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본에 관한 이야기지만 사실 우리 이야기라고 해도 누구라도 믿을것 같았다. 심각한 사건사고들 그리고 의지없이 살아가는 젊은 사람들 또 강압적이기까지한 교육에 대한 이야기도 그러했다. 나라 이름만 바꿔두면 전혀 어색하지 않을정도로 지금의 나와 우리와 참 비슷했다. 나 역시 어렸을때부터 공부는 잘했지만 하고싶어서 한적은 단 한번도 없었다. 내가 공부가 재미있다고 느낀것은 대학교 전공수업 그때뿐이다. 그러니 당연하게 어렸을때에는 꿈이 없었다. 부모님에게 내 진짜 소박한 꿈을 이야기하면 혼이 났었다. 그래서 다시는 그런 꿈을 말하지도 못했고 꿈꿔보지도 못했다. 아마 그런 소소한 꿈을 꾸는 나를 응원해줬더라면 조금 달라졌을까싶은 생각도 들지만 그건 정말 우리 부모님만의 잘못은 아니라는것도 철저하게 배우게됐다. 그래서 더 이상은 어린 아이들이 자라며 자신이 이 사회의 희생자라는 생각을 하지 않고 커갔으면 좋겠다. 이제는 사회가 먼저 변하길 기다리기보다는 나 스스로 변화하는 사람이 되어보려고 한다. 나 스스로 창조자가 되어 내 인생에 의미를 부여해줄것이다. 내가 꿈꾸던 허황된 생활방식은 그저 남들이 부러워하는 인생일 뿐이었다. 바보냐는 따끔한 한 마디를 들으며 정신차리게 되었다. 내가 가장 행복을 느끼는 부분에서 노력하고 그렇게 살아가기 위해서 더 내 인생과 그 의미를 바친다면 아깝지 않을것 같았다. 그렇게 살아보고 싶고 살아가야겠다고 생각했다. 나는 나로서 다른 사람이 원하는 모습이 아닌 내가 진정 행복한 모습으로 살아갈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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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수능 성적을 받고, 좋은 대학에 가서, 대기업에 입사하고, 돈 많은 사람과 결혼해서, 똑똑한 아기를 낳고 잘 사는 것... 마치 누군가 정해놓은 틀처럼 행복의 조건이 사람들 속에 정해져 있다.
이 책에서 우에다 노리유키는 일본의 현 상황, 살아가는 의미가 보이지 않는 모습을 분석한다. 그리고 그러한 상황은 우리 나라도 크게 다르지 않다.
책은 살아가는 의미의 재 구축이 필요하다 한다. '교환 가능'한 나를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나'로 바꾸고, 그러한 발걸음을 통해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세계'를 만들어야 한다고 한다.
사소하지만 그 위대한 한걸음에 우리나라의 미래가 있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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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살아가는 의미는 뭘까 심각하게 고민을하다가 검색창에 '살아가는 의미'라고 검색을 해서 우연하게 알게된 책이다. 저자는 일본의 현대의 상황을 고찰하며, 우리가 숫자에 얽매혀있는 삶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말한다. 모든걸 수치화해서 비교를 일삼는 현대인에게 일침을 가하는 책이 아닐 수 없다. 나 자신도 숫자로 남들과 나를 비교했던적이 있음을 생각해보았고. 살아가는 의미는 숫자가 아닌 개개인의 독창성이 발휘되는 개성이 살아있는 개개인의 삶이라고 말히는 저자에 동감하였다. 나의 살아가는 의미가 뭘까 라는 질문의 완벽한 대답이 되줄수는 없는 책이었지만, 책장을 덮을때에는 그 질문의 대답에 작은 실마리를 얻은 기분이었다. 한 번 쯤 인생을 살면서 내가 시한부 환자가 된다면 어떻게 할까. 내가 봉사활동을 한다면 어떤 것을 할까. 라는 생각도 하게되는데 그런 생각들을 정리해볼 수 있는 시간을 주는 책이었던 것 같다. 좋은내용이어서 한 번 쯤은 읽어봐도 좋을만한 책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