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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기업들의 비도덕적인 문제들이 물거지고 있다. 그들이 비도덕적인 행동을 하는 이유에는 바로 돈이 연관되어 있으며,값싼 제품을 질좋은 제품으로 보이려는 과정에서 비도덕적인 행동을 함으로서 사회적인 갈등으로 이어지게 된다. 여기서 문제는 그 기업이 우리나라가 아닌 다른 곳에 본사를 둘 경우 해결하는 과정이 복잡해지고오래 걸린다는 데 있다. 피해자는 기업이 저지른 행동에 대해 이유없이 당해가면서도 이중적인 피해를 다시 얻게 되는 것이다. 지속가능 경영이란 무엇일까. 그건 기업도 살고 기업과 연결된 조직과 구성원이 함께 살아가는 경영을 추구하는 것이다. 글로벌 기업이 탄생하고 그 안에 많은 사람들이 있는 지금 현재 기업의 모습..그 안에서 지속가능한 성장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핵심인재 양성에 있다. 또한 기업 스스로 혁신을 통해서 핵심인재를 찾아내고 발굴할 수 있으며, 조직 내부에서 조직 구성원의 잠재력을 끌어낼 수가 있다. 여기서 필요한 것은 조직과 조직 내부에서 생산해낸 아이디어를 제품으로 만들어내고 그에 따른 적절한 보상이 뒤따라야만 핵심인재를 발굴할 수 있으며, 조직간의 유기적인 결속을 다질 수가 있다.그렇게 되면 지속가능성장은 현실화 될 수가 있다.. 우리가 자주 말하는 혁신경영은 바로 여기에 있으며 노사간의 갈등 관계를 원만하게 해결할 수가 있다. 그럼으로서 기업도 살고 조직구성원도 살 수 있으며, 기업은 오랫동안 꾸준히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남게 된다. 책에는 기업이 추구해야할 두가지 목적..지속가능역량과 조직 역량 이외에 한가지가 필수적으로 요구 된다.그건 바로 기업으로서 윤리이며, 사회적 책임감이다. 기업이 스스로 혁신과 거품 제거로 경쟁력을 가진 기업이라 할지라도 도덕적인 의무를 소홀히 한다면 사회적 지탄을 받게 된다. 우리가 알고 있는 S그룹 뿐아니라 D그룹은 기업으로서 경쟁력만 중요시 한채 사회적인 책임감과 의무를 소홀히 함으로서 사회적인 문제를 일으켰으며, 결국 국민들의 외면을 받게 되었다..특히 일본의 D기업은 미국에서 사랑받는 기업이었지만, 한 해동안 판매량보다 더 많은 리콜 사태가 일어남으로서 대외적으로 이미지 추락이 되어 왔다. 이 책을 통해서 기업에 필요한 조직 역량과 인재역량, 핵심인재를 함께 알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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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조직역량 핵심인재]는 바로 저자인 '이홍민' 님의 저작으로 말그대로 조직에서 핵심적인 인재에 대한 고민을 해소하게 해주는 책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 [조직역량 핵심인재]는 '조직과 개인의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이라는 전제가 붙어 있어요! 말그대로 이 책은 조직과 개개인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진정한 조직을 위한 이야기라고 할 수 있겠어요!
[조직역량 핵심인재]라는 이 책을 토대로 미래에 조직이 요구하는 인재상, 그리고 그 역량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그 타당성에 대해서도 근거를 들어 이야기를 해주니 더욱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미래 사회에서는 필요한, 그리고 주요한 역량들을 지속적으로 탐색하는 자, 그리고 그것을 조직에서 일체화시킬 수 있는 인재를 요구한다는 메시지에 저절로 주목하게 되었는데요, 미래 사회의 조직은 다른 조직과는 차별화된 개성과 역량을 가져야만 한다는 메시지도 굵은 입김처럼 전달이 되더라고요! 지금의 시대에서는 비전은 물론, 에너지를 자랑하는 인재상을 원하고 또한 이러한 인재를 꾸준히 확보하고 관리하며 적절한 보상을 주면서 계속 발전하도록 영향을 주는 것을 중요하게 여긴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수많은 조직들에서 '핵심인재'의 이야기에 관심을 가지고 나름대로 발전시키는 것에 대해 관심을 두는 것이 바로 '선진적인 조직'의 특성이 된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이 책 [조직역'량 핵심인재]는 '조직역량', '인재역량', '핵심인재'로 세부적인 주제들을 제시하고 하나 하나 나누어서 제시합니다. 그리고 특히 '기업 및 공공조직의 인사'나 '교육훈련담당 매니저'들이 실무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내용들을 잘 담아 두고 있어 더욱 쓰임이 다양하겠다 싶네요~
'지속가능경영'과 '지속가능경영 전략과 전략과제'에 대한 이야기, '인적자원 역량의 정의'에 대한 내용은 물론, '조직의 환경적인, 그리고 사회적인 책임' 문제까지 다양하게 다루고 있으며, '역량의 평가' 부분에서 특히 '역량평가의 목적과 기대효과'에 대한 이야기에도 관심을 기울여서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핵심인재의 선발'과 관련된 내용으로 '선진기업의 핵심인재 선발'의 내용, 구체적으로 알고 싶었던 '핵심인재의 승진 및 보상관리'의 내용은 물론이고 마지막 부분에서 제시하는 '핵심인재의 역할과 조직성과'에 이르기까지 많은 내용들을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어서 세밀한 공부를 한 기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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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로부터 조직은 무수히 많이 존재했고 사라졌으며 변화를 거듭해 오늘날
시대의 변화에 따라 조직역량이 변해 왔듯이 인적역량 역시 시대에 맞게
조직역량을 위해서는 핵심인재의 확보가 조직의 비전에 동기부여된 소수
조직역량을 제고하고자 하는 수 많은 매니저와 실무자들의 조직과 개인역량
개인과 조직의 대립적 가치는 여전히 밥그릇 싸움으로 번지는 양상을 보이고
조직역량을 위한다면 인적자원의 핵심인재 역량 모델링에 최적화된 인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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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기업이, 한 조직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조직 자체가 가지고 있는 자체적인 기술 역시 중요하지만 그 성공이 유지되고 오래가기 위해서는 구성원의 역할이 중요할 것이다. 어떤 구성원이 들어오느냐에 따라 조직의 운명이 바뀌는 경우는 흔한 일이다. 물론 어떤 조직원이 들어오느냐도 중요하겠지만 또다시 중요한 것은 그 구성원이 조직안에서 어떻게 흡수가 되고 역량을 어떻게 발휘할 것인지 배경을 제공하는 것이다. 그래서 기업에서는 조직문화, 조직관리, 인사관리, 인재관리 등을 중요시 여긴다. 그리고 경영에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그리고 조직에 속해 있으면서 조직의 발전을 위해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어쨌든 이런 상황이기에, 나도 이 범주안에 속하기 때문에 이 책이 흥미롭게 읽혔다.
목차만 봐도 이 책을 읽으면 조직에 대해 인재관리에 대한 대략적인 틀을 이해할 수 있구나 생각이 든다. 그리고 흔히 우리가 이야기하고 있는 이론과 용어들에 대해서도 다시 정리할 수 있고 저자의 풍부한 지식과 사례로 새로운 관점에서 해석하여 이론에 대해 깊게 이해할 수 있다
무엇보다 챕터1에서 이야기 하는 조직역량 확보를 위한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설명이 마음에 들었다. 챕터 2부터 책이 진행되었더라면 기존에 나와있는 이론서를 보는 느낌일텐데 챕터 1에서 조직의 역량이 지속가능경영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에 대해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개념, 그에 대한 활동, 윤리경영, 사회책임투자 등을 설명하면서 인적지원, 인재개발 등이 왜 중요한지에 대해 그리고 이책을 왜 읽어야 하는지에 대한 동기부여가 되었다.
어쨌든 조직과 개인역량, 핵심인재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내가 알고 있는 개념을 한번 더 확실하게 정리할 수 있고 현업에 있는 사람이라면 실무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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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중 "핵심인재"에 포커스를 두고 저는 책을 열었는데, 총 3파트 중 첫째 부분이 "조직역량"입니다. 그 다음이 (보다 범위를 줄여) "인적자원역량", 그리고 마지막이 "핵심인재"로 구성되었네요. 하긴, 조직역량을 염두에 두지 않은 인재(인적 자원)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그런 인적 자원 중에서도 대체 가능한 잉여를 고려에서 제외한 채 핵심만을 추려 기업의 성장 동력으로 적극 활용하자는 게 책의 주제입니다. CEO의 입장에서는 조직 역량 강화를 인적 자원(HR) 분야에서 적극 도모할 수 있는 매뉴얼의 점검이 되겠고, 직원의 입장에선 먼저 조직역량의 강화를 고려한 후 자신의 개인 역량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조감도 노릇을 할 수 있는 책이겠습니다. 조직 입장에선 핵심 인재의 양성과 보유에 소홀한 채 물적 시스템 강화만으로 생존과 성장을 도모할 수 없다는 것, 그리고 조직에 소속된 개인들은 무엇이 자신이 속한 조직이 원하는 인재상인지 그 비전을 명확히한 자기계발을 목표로 삼아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