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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마전 오대천왕의 일좌, 사고뭉치 천둥새 ‘레뮤’ 등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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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학연의], [앨리스 드라이브] 등 NEOTYPE 작가의 책은 책장에 잘 모셔져 있습니다 작가의 필력도 필력이거니와 등장인물들의 설정과 관계도의 구성이 매우 흥미롭게 전개되기 때문입니다 1부가 완결되고 많이 아쉬웠던 독자들에게는 매우 좋은 후속작입니다 몬스패닉 2부의 2번째 이야기는 신천도에 돌아온 천둥새 레뮤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사건으로 전개됩니다 이번 권도 역시 즐겁게 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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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하나인 몬스 패닉 2권의 리뷰를 싲가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이렇게 진행이 됩니다. 신천도에 암운이 감돈다 그것은 말 그대로의 의미로 신천도 전역에 먹구름이 생겼다. 만마전 오대천왕의 일좌 폭풍을 몰고 다니는 천둥새 레뮤가 오래남ㄴ에 신천도에 돌아 온 것이다. 천둥 번개를 다루는 천둥생 레뮤는 천닌난만한 얼굴 글래머한 몸매의 갭처럼 호기심에.. 재미잇으니 한번 구입해서 보시기르 ㄹ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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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은 샤오링과 주신의 이야기였으면 2권은 레뮤를 중심으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다루웠습니다. 확실히 이번에 마음에 드는 점이 전작과는 분위기가 다릅니다. 우선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이 달라져서 집중해서 읽기도 좋고 먼가 어이없게 해결되는 점도 없어서 마음에 듭니다. 내용은 띠지의 용신의 가호 아래 엉망진창 된 신천도를 지켜라 이걸로 요약되네요. 레뮤와 리아라의 스토리도 중요하지만 전작처럼 주신의 변화를 앞으로 지켜봐야할듯합니다. 그건 그렇고 읽으면서 느낀거지만 상당히 두껍네요. 왠만하면 2권으로 나눠낼텐데... 머 덕분에 오래동안 즐겁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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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천도의 만마전에 살고있는 오대천왕(염라, 지장, 거인, 발할라, 천둥새)중 천둥새가 주를 이루는 이야기. 가뜩이나 1권에서 사샤 덕분에 인간과 신비 사이가 틀어지고 있었는데 십전왕 리아라(우마왕)가 레뮤(천둥새)를 신문고로 살인을 저질렀다고 신고 하면서 스토리가 좀 어둡게 진행된다. 그래도 마지막엔 둘다 화해하게 되는데 문제는 왜 일이 이렇게 되었나, 왜 100년이나 지난 살인을 이제야 신고한 것인가 등등이 너무 쉽게 예측되었다. 하지만 정형화된 만큼 왕도의 재미가 있었고 점점 1부의 캐릭터들의 출현이 늘어나는게 즐겁다. 무기 귀여워요. 근데 발푸르기스의 밤은 엘리자베스일까요 마야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