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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싹 핼러윈 종이접기로 색다른 종이접기를 즐겨요.
어제에 이어 오늘도 덥네요~~ 밖에 나가면 더우니... 집에서 아이랑 색다른 종이접기했어요~ㅎㅎ 바로 오싹오싹 핼러윈 종이접기~!!! 종이접기 아이들이 참 좋아하잖아요~^^ 핼러윈이라는 특정 주제에 어울리는 재밌는 종이접기방법이 가득~!!!
어린이를 위한 두뇌 발달 놀이 종이접기!!! 핼러윈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건 마녀랑 사탕바구니~ㅎㅎ 이 책에서는 유령 그리고 괴물, 좀비....등등 핼러윈에 관련된 여러가지 종이접기 방법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하나씩 따라 접어보면서 오싹한 기분도 느끼고~ㅎㅎ 아이랑 종이접기하면서 이야기도 만들어 나가며... 재밌게 놀이하다보면 아이들 창의력도 기를수 있겠지요.
종이접기에 기본적으로 필요한 기호를 인지하고 난후... 본격적으로 핼러원 종이접기 시작해야겠지요^^ 장난기 많은 꼬마 유령 너무 귀여워요~ㅎㅎ 난이도는 1단계라 어렵지 않게 접을수 있겠는걸요.
순서에 따라 접기만 하면 귀여운 꼬마 유령이 완성이 되네요~^^ 종이접기 기호를 잘 이해해야 아이 스스로도 종이접기 할 수 있겠죠. 저희 꼬맹이는 아직 엄마의 도움이 많이 필요하지만... 그래도 하고자하는 의욕만큼은 최고! 최고! 랍니다.
핼러원하면 호박등도 빠질수 없잖아요. 모자 쓴 핼러윈 조금 독특한 느낌이 들어서... 요건 꼭 색종이로 접어봐야겠다 생각했었는데요.
울 딸아이가 요렇게 야무지게 잘 접어 놓았더라구요~^^ 초등학생이라 역시 꼼꼼하게 잘 접어주었네요. 주황색의 호박등을 보니 핼러윈 분위기 물씬 나는걸요~ㅎㅎ
뒤로 갈수록 종이접기 난이도가 조금씩 어려워지는것 같아요. 종이접기 방법이 큼지막해서 아이들도 보고 따라하기 수월하겠더라구요.
울 꼬맹이 역시나 종이접기책에 대한 반응이 좋아요~ㅎㅎ 어떤 것을 만들까 한참을 뒤적거리더니... 하늘을 나는 깔깔 마녀를 접어 보겠다며... 빗자루를 접기 시작하네요. 종이접기 시작하니 자연스레 집중하게 되는데요. 종이접기를 통해 집중력을 기를수도 있도 좋은걸요~!!
빗자루에 이어 마녀를 접기 시작하는 울 꼬맹이~ 아주 자신있게 종이접기를 하는데... 아직은 손끝이 야물지 못하다보니... 중간중간 많이 도움을 받아야한답니다~ 그래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만들어 주는 것만으로 굿~ㅎㅎ
울 꼬맹이와 함께 접어본 종이접기!! 빗자루를 타고 가는 마녀와 지옥을 지키는 악마예요. 제법 그럴싸한가요??ㅎㅎ 하나둘 완성해가는 재미에 푹~!! 특별한 주제의 종이접기 재밌게 해보았네요.
- 본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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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ck or treat! 사탕 안 주면 장난칠 거야! 10월31일 할로윈 데이가 이미 지났어요. 10월의 마지막 날은 할로윈 데이로 이제 우리나라 아이들도 그 파티를 즐기고 있어요. 영국과 프랑스 북부 지방에 살던 고대 켈트인은 1월이 아니라 11월 1일을 새해로 맞이 했어요. 그리고 새해 전날 밤인 바로 10월 31일에는 악마와, 마녀, 유령들이 지하에게 인간 세계로 올라오는데, 이 때 사람들은 이 무시무시한 악령들로 부터 피하기 위해서 같은 악령인척 분장을 했다고 합니다. 같은 악령의 모습이라면 그들이 자기를 해치지 않을 거라구 말이지요. 그래서 이 날은 아이들도 분장을 하고 이웃집 문을 두드리며 트릭 오어 트릿이라고 외치면서 사탕이나 과자를 얻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신나는 축제로 바뀌어서 평소에 자기가 좋아하는 캐릭터의 모습으로 분장을 해요. 아이들을 위해서 할로윈 파티를 계획하던 중에 팰러윈 종이접기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거다 싶어서 얼른 서평을 신청해서 책을 받아 보게 되었는데요. 너무너무 쉽고 재미있게 종이접기를 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하지만 이것은 착각이었으니 뒤로 갈 수록 작품의 난이도가 있습니다. 아이들만 종이접기 하라는 법이 없잖아요. 제가 먼저 해 보았습니다. 제일 쉬워 보이는 장난기 많은 꼬마 유령을 만들어 보았는데요. 이건 뭐야 하며 종이 접기 하지 않으려고 하던 아이가 다 만들고 난후 작품을 보여 주었더니 반가워 하고 신기해 하며 눈 코 입이 빠졌다고 그려 넣어 달라고 하더라구요. 매직으로 슬쩍 그려넣으니 너무나 귀여운 꼬마 유령이 됩니다.
덜거덕 거리는 뼈다귀, 껄껄 웃는 해골, 모자쓴 핼러윈 호박등, 무시무시한 송곳니, 울부짓는 늑대인간 등등 총 25개의 작품을 만들수 있습니다. 다가 오는 겨울 방학에 방학숙제겸 아이와 함께 하나한 접어 보며 즐겁고 오싹한 시간을 보내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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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싹 핼러윈 종이접기/크리스 막스/바이킹/이제 핼러윈 파티는 종이접기로^^
요즘 유치원이나 아이들 사이에서는 핼러윈 파티가 유행인데요. 특히 핼로윈 데이가 되면 유치원에서는 호박으로 잭오랜턴을 만들거나 검은색의 망토나 빗자루, 해골의상을 입고 축제를 하곤 하던데요. 집에도 마녀 복장과 빗자루 등이 있지만 올해는 <오싹오싹 핼러윈 종이접기>를 보며 배운 종이접기로 핼러윈 파티를 준비 중입니다.
핼러윈 파티는 고대 켈트족의 축제에서 유래된 죽은 자들을 위로하는 날인데요. 11월 1일을 새해 첫날로 쳤던 켈트족은 그해 마직말 날인 10월 31일에 죽음의 신에게 제사를 올리고 죽은 이들의 혼을 위로하는 축제를했답니다. 스스로 악령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자신을 악령의 모습으로 꾸몄던 켈트 족의 축제가 미국으로 건너와 핼러윈 축제가 되었죠. 핼러윈 축제의 시작은 켈트 족의 풍습을 간직한 스코틀랜드와 아일랜드 이민자들로부터 시작되었고 지금은 미국 전역의 축제로 자리잡았는데요. 귀신을 쫓거나 죽은 자를 위로하는 한국의 동지 섣달 풍습과 그 의미가 흡사하네요. 외국 문화인 핼러윈 축제도 즐기고 우리의 전통 풍습인 동지 섣달도 즐기고 싶어요.
종이접기의 세계가 무한대겠지만 이렇게 핼러윈 파티를 즐길 수 있도록 나온 핼러윈 종이접기라니, 놀라운데요. 아이들이 가장 익숙한 호박에 눈, 코, 입을 파서 랜턴으로 쓰는 잭오랜턴, 마녀의 깜찍한 검은 고양이, 검은 거미, 귀여운 꼬마 유령 캐스퍼, 하늘을 나는 깔깔 마녀, 오페라의 유령, 지옥을 지키는 악마, 프랑켄슈타인, 관, 미라, 좀비, 거미줄, 까마귀, 해골, 뼈다귀, 늑대인간, 메두사, 부엉이, 박쥐, 날아다니는 막대기 등 모든 아이템을 보며 아이들이 무척 즐거워 하네요.
펌프킨 불빛인 잭오랜턴, 꼬마유령 캐스퍼를 만들어 보니 쉽우면서도 실감나는 모습에 다음 종이접기가 설레기까지 했는데요. 매일 몇 가지씩 만들어 간단하게나마 핼러윈 파티를 즐기렵니다.
종이접기는 예로부터 아이든 어른이든 즐겨온 놀이이자 예술인데요. 특히 아이들에게는 종이접기가 손근육도 자극하고 두뇌계발도 하고 창의력 개발도 된다는 점에서 필수의 놀이인데요. 다양한 동물이나 식물, 집, 놀이기구를 만드기는 했지만 이렇게 파티 아이템을 만들기는 처음이기에 아이들이 무척 즐거워 하네요. 맛있는 음식을 해서 이렇게 준비된 종이접기로 시월의 마지막날을 즐길 생각을 하니 벌써 가슴이 설렙니다.
오싹오싹 핼러윈 종이접기! 이제 핼러윈 파티는 종이접기로 즐길 수 있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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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 오싹오싹 핼러윈 종이접기
핼러윈 데이가 언제냐고 자꾸 묻는데 10월 말이더라고요 핼러윈 종이접기 책이 나와서 너무 좋아요!!! 사서 준비하는 핼러윈보다 내 손으로 직접 접는 핼러윈 기념품들. 재미있게 놀다 왔으면 좋겠네요 숲에서 무얼 발견하고 즐거워할까 상상이 됩니다. 색종이 접기 자격증 중급까지 따서 웬만한 어려운 것도 아이와 같이 접곤 했는데요.
핼러윈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는 첫 페이지 그림과 설명이 재미있네요~
접는 선에 대한 설명이 자세히 나와 있어요 오싹한 기호들 이 설명들이 종이접기 할 때 제일 중요한 힌트에요 계곡 접기, 산 접기, 계단 접기... 등등 요 기호들만 볼 줄 알면 정말 쉽게 따라 할 수 있어요
까마귀 접기를 해봤어요~ 시끄러운 까마귀라는 제목이 붙었네요^^ 한지 색종이밖에 없어서 한지 색종이로 접었는데 얇으면서 부드러워서 자연스러운 종이 접기가 되네요~ 컬러감도 이쁜 색이에요 까마귀 접기는 3단계 수준의 어려운 난이도에요.
걸어 다니는 미라 계단 접기로 만드는 미라 모양이 재미있네요 고대 이집트인들은 사람의 몸이 혼을 담는 그릇이라고 했데요 그래서 방부처리해서 천으로 시체를 꽁꽁 싸맸다오 해요 요런 유래까지 읽을 수 있어서 흥미진진한 종이접기 시간이 될 수 있네요
점선을 따라 접었다 펴는 기호랍니다.
발 빠른 거미의 발 부분 접는 방법을 보여드리려 찍었어요 한번 실패해서 다시 접었답니다. 가위로 다리 사이를 잘라주어 다리가 2개에서 4개가 되도록 해주는 부분이 살짝 어려웠어요 최고 난이도인 4단계랍니다.
'거미가 집을 지으면 날씨가 맑다' -우리나라 속담
여러 가지 핼러윈에 관련된 접기를 아이와 같이 해봤어요~ 핼러윈 파티를 꼭 분장하고 놀래고 사탕과 함께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와 즐거운 종이접기 시간을 보내면서 핼러윈의 유래부터 속담이나 마녀들의 친구 고양이에 대해 이야기해보고 친구들에게 종이 접은 것도 선물로 주고 하는 그런 뜻있는 핼러윈 데이를 보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창의력과 집중력 소근육 발달에 좋은 종이접기로 아이와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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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두뇌 발달 놀이
오싹오싹
핼러윈 종이접기
아이들과 시간나는 틈틈히 할 수 있는 종이접기~~ 꼬마유령, 깔깔마녀, 으스스한 좀비와 함께하는 핼러윈 파티!! 직접 종이접기로 만들어 볼 수 있어서 재밌는 시간 보냈습니다.
신나는 핼러윈 파티에 등장하는 여러 종류의 유령들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시간!! 우선 종이접기 방법에서 설명하는 기호들을 숙지하고 만들게 되면 보다 편하고 쉽게 만들수 있습니다. 유령의 수와 작품의 난이도도 만들기 전에 확인하고 도전하면 실패할 확률도 적어지겠죠~~
마녀의 깜찍한 고양이를 만들어 봤어요~~ 단면 색종이 2장, 가위, 풀이 필요하고 난이도는 어려울듯 말듯~ 종이접는 순서에 따라 천천히 따라서 만들어서 완성한 마녀의 깜찍한 고양이!! 고양이 얼굴에서 눈부분을 만들때 살짝 헷갈렸는데, 그래도 그림을 자세히 살펴보고, 제대로 완성했습니다.
오페라의 유령 해골 같은 얼굴로 프랑스 파리의 오페라 극장 지하 묘지에서 살아가는 오페라의 유령을 만들어봤습니다. 준비물은 단면 색종이 2장, 가위, 풀 난이도는 조금 어려워지기 시작하는 단계~ 얼굴에서 입부분을 만들때 잘 안되더라구요.. 몇번을 풀었다 접었다를 반복!! 드디어 오페라의 유령을 완성했습니다. 색종이의 색깔을 고를 때 해골이나 뼈다귀, 마녀등에게 잘 어울리는 색깔을 골라 종이접기를 한다면 느낌이 더 살아나겠죠~~ 종이접기 기호를 보고도 잘 이해가 안된다면, 다음 단계 그림을 살펴보는것도 도움이 된답니다. 만들다가 어려워서 포기한 유령들도 몇 개 있는데, 다시 한번 도전해서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아이와 함께 만들다 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린 <오싹 오싹 핼러윈 종이접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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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접기책 종류가 참 많지만
<오싹오싹 핼러윈 종이접기>책처럼
으시시한것들을 종이접기로 만나보기는 쉽지 않은거 같아요.
무서워 하면서도 자꾸 관심을 갖게 되는 법인데
역시나 아이들 종이접기책 보자마자 관심집중이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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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다양한종류의 종이접기들~
그런데 그 종이접기가 핼로윈 파티를 연상하며 만들수 있다니 더 흥미롭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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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전체적으로 으시시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어요.
종이접기를 하는데 필요한 기호들도
'오싹한 기호들'이라는 제목으로 나와 있으니 뭔가 더 으시시한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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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단계부터 어려운 단계까지 여러가지 종류가 있답니다.
종이접기를 완성하면 그럴싸한 모습이 나타나니 더 흥미로울 수 밖에 없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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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두사!
메두사의 느낌이 물씬나죠??
기발한 종이접기 방법들로 핼로인느낌이 물씬나는 책이랍니다.
딸래미는 이 종이접기 책을 차를 타고 이동하는 중에도 보더라구요.
외출하기전에 <오싹오싹 핼러윈
종이접기>책을 들고 나서는;;ㅎㅎ
동생에가 이야기 해주더라구요.
종이접기책이 아니라 무서운이야책을 보듯이요^^
종이접기도 하고, 으시시한 간접경험을 할 수 있는
색다른 종이접기책<오싹오싹 핼러윈 종이접기>
아이들과 더운여름 종이접기 하시면
오싹한 시간 보내는것도 참 즐거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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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이들이 좋아하는 종이접기 책을 받았습니다. 이 책은 그냥 종이접기가 아닌 핼러윈 종이접기 책이랍니다.
종이 접기가 난위도 순으로 되어있고, 쉽게 따라 할 수 있게 설명도 잘 되어있는 책이랍니다.
핼러윈을 따로 접할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 기회에 종이접기로 핼로윈 분위기 내보려 합니다.
(아이들이 만든 핼러윈 종이접기 & 유령그림 으로 장농 한면을 장식해 보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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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접기를 좋아하는 딸을 위해 항상 종이접기 책 한권 사주고 싶었습니다~~
일단 핼러윈이 어떻게 유래되었는지 볼까요~~
차례를 볼까요~~
종이접기할때 도움말 중 괜챦았던 부분은요
8살 딸은 아직 어려서 척척 종이접기를 할 정도는 안되요
종이접기를 차근차근 하다보면 종이접기 실력도 늘거 같은데요 여러분은 핼러윈 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괴물과 마녀, 사탕 바구니, 그리고 우스꽝스러운 표정으로 웃으며 붉게 빛나는 호박등을 빠트릴 수 없겠죠! 독특하고 신기한 핼러윈 호박등에 보자를 씌워 친구들의 관심을 단번에 사로잡아 보세요 맨 아래장 사진은 오싹오싹 핼러윈 종이접기 책을 처음 본 날,, 열심히 접으려고 했는데 집에 색종이도 많은데, 양면 색종이는 박스로 사서 정말 많아요 ^^ 문방구가 다소 거리가 있어 사러가기 귀챦고,, 단면 색종이가 종이접기 할때 필요한 준비물입니다 그래서 분홍이는 책을 처음 본날 너무 색종이 접고 싶고, 양면 색종이뿐이라 저렇게 시무룩했어요~~ 분홍이는 오싹오싹 핼러윈 종이접기 책을 무척 좋아하고 종이접기를 하면서 잘 놀았습니다 그러더니,, 친구에게 책을 보여주고 싶다며 학교에도 가지고 간다고 하네요 어른이든 아이든,, 좋은 물건이 있으면 자랑하고 싶은 마음은 똑같은거 같애요 어린이를 위한 두뇌발달놀이 오싹오싹 핼러윈 종이접기였습니다 깔깔마녀, 꼬마유령, 으스스좀비와 함께하는 핼러윈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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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과 집중력이 높아지는 스토리텔링 종이접기
<오싹오싹 핼러윈 종이접기> 병설유치원에 다니는 우리 둘째는 매일 종이접기를 해서 집에 갖고 오고 있어요.^^ 요즘 종이접기 활동을 좋아해서 아빠한테 공룡도 접어달라고 하고 또 배워서 혼자 접기도 하는데요, 사다 놓은 색종이가 금방이라지요. 바이킹의 <오싹오싹 핼러윈 종이접기>는 일반적인 종이접기 방법을 조금 변형한 것으로 아이들만의 무시무시한 유령과 괴물, 좀비를 만들 수 있어서 흥미롭더라구요. 종이접기 활동은 아이들 소근육 발달 뿐만 아니라 창의력과 집중력에도 도움이 되니 아이들과 종이접기 활동을 많이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오싹오싹 핼러윈 종이접기>에는 꼬마 유령, 핼러윈 호박등, 깔깔 마녀, 박쥐, 죽음의 신, 무시무시한 송곳니, 늑대인간, 뼈다귀, 오페라의 유령 등을 접는 방법과 함께 무섭지만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함께 하고 있어서 마음껏 상상력을 펼칠 수 있답니다.
종이접기 방법을 설명할 때 사용하는 기호들의 의미와 차이점을 정확히 이해해야겠지요? 마음대로 접다보면 어떤 결과물이 나올지 모르니 화살표 방향이나 기호를 잘 보고 종이를 접어야 원하는 작품을 멋지게 완성할 수 있답니다. <오싹오싹 핼러윈 종이접기>는 유령의 수로 작품 난이도를 설명하고 있어요. 아주 쉬운 유령 하나부터 종이접기의 달인인 유령 넷까지 있는데 좀 어렵긴 하더라구요.^^
<오싹오싹 핼러윈 종이접기>는 무섭지만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 주인공들이 함께 하고 있어요. 스토리텔링으로 만나볼 수 있는데 아이들의 상상에 따라 유령이나 괴물도 친구가 될 수 있답니다. 어떤 주인공을 접을까 결정했다면 스토리를 통해 이야기 속 주인공들을 만나보고 종이접기를 하면 더 재미있고 신나는 시간이 될 수 있어요.
<오싹오싹 핼러윈 종이접기>에는 무시무시한 유령과 마녀, 괴물이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오싹오싹 주인공들을 종이접기로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데요, 다 만들고 나서 멋진 핼러윈 파티를 하면서 이야기를 만들어도 재미있겠더라구요.
요즘 집에만 오면 <오싹오싹 핼러윈 종이접기>를 보고 종이접기 하는 우리 둘째예요. 오늘은 조금 난이도가 쉬운 장난기 많은 꼬마 유령을 접어본다고 하네요. 스토리를 통해 장난기 많은 꼬마 유령을 만나보고 순서에 따라 차근차근 접어보았어요.
유령이 하나로 난이도가 쉬운 편인지라 금방 종이접기를 끝냈는데요, 유령을 다 접고 나서 표정을 그려 넣어 유령의 얼굴을 완성해보았어요.
우리 둘째가 완성한 꼬마 유령 귀엽죠?^^ 만들고 무척 뿌듯해하더라구요.
유령을 완성하고 꼬마 유령 캐스퍼, 햄릿과 맥베스처럼 유령이 나오는 이야기를 찾아보고 연계해서 책을 읽어보거나 하면 더 좋은 <오싹오싹 핼러윈 종이접기>예요.
<오싹오싹 핼러윈 종이접기>에는 모자 쓴 핼러윈 호박등, 하늘을 나는 깔깔 마녀, 마녀의 깜찍한 고양이 등 접을 수 있는 오싹오싹 주인공들이 많아요. 그 중에서도 요즘 혼자서도 곧잘 접는 밤의 귀염둥이 박쥐랍니다. 책 받은 날 접어보더니 유치원 가서도 친구들한테 접어줬다고 하더라구요.^^
검은색으로 접어서 표시가 잘 나지 않는데 완성된 박쥐를 180도 돌리면 동굴에 거꾸로 매달린 박쥐가 되기도 한답니다.
접는 방법이 쉽고 간단해서 금방 접을 수 있는 밤의 귀염둥이 박쥐예요.^^ 색다른 손님맞이를 하고 싶다면 실물 크기의 박쥐를 만들어서 현관에 걸어 두어도 좋겠지요.
이번에는 울부짖는 늑대인간을 접어보는 둘째예요. 늑대인간은 슈퍼맨에 버금가는 힘을 가진 신비로운 존재로 전래동화에 자주 등장하지요. 보름달이 환하게 비추는밤 늑대인간에게 물린 사람이 늑대로 변한다고 하는데 오싹오싹 주인공인 늑대인간에 대해 읽어보고 종이접기 해봅니다.
완성하고 나서 유성매직으로 살벌한 표정을 그려주고 이빨도 그려보았어요. 손가락을 움직여 늑대의 입을 움직이면 울부짖는 늑대를 표현할 수 있는데요, 여우접기랑 거의 비슷한 것 같아요.^^
무서운 늑대 종이접기 하나도 어렵지 않지요?^^ <아기 돼지 삼형제>와 <빨간 모자>에서 사람들은 늑대를 잔인하게 묘사하지만 실제로 늑대는 자기보다 약한 동물을 이유 없이 해치지 않는다고 하네요. 창의력과 집중력이 높아지는 스토리텔링 종이접기 <오싹오싹 핼러윈 종이접기>~!! 기존 종이접기를 조금 변형을 하면 이렇게 멋진 핼러윈 주인공들을 접어볼 수 있네요. 아이들이 다소 무서워하지만 관심의 대상인 유령과 마녀, 괴물 등을 접어보고 나만의 상상에 따라 이야기를 꾸며 보면 더 즐거운 시간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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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싹 핼러인 종이접기 / 글 크리스막스 김은지 옮김
10월 31일 할로윈 데이를 앞두고 읽게 된 오싹오싹 핼러윈 종이접기 할로윈 데이를 주제로 한 종이접기책으로 책의 표지 안쪽에는 할로윈데이가 간단히 설명되어져 있다. 영국과 프랑스 북부 지방에 살던 고대 켈트인은 11월1일을 새해로 맞았는데 새해 전날 밤인 10월 31일, 할로윈에는 악마와 마녀, 유령들이 지하에서 인간 세계로 올라온다고 믿었단다. 그래서 사람들은 악령들이 사람들을 같은 악령으로 착각해 해치지 않도록 유령과 괴물 분장을 하기 시작했고 이날 아이들도 분장을 하고 이웃집 문을 두드리며 "trick or treat"라고 외치면서 사탕이나 과자를 얻었다. 그래서 우리집 아이들도 생일과 크리스마스 다음으로 좋아하는 날이다. ㅎ
곤충이나, 딱지, 한복 같은 걸 접어보기는 했는데 유령이나 좀비를 종이로 접을 수 있다는게 신선하기도하고 편견없는 아이들에게 꼬마 유령과 으스스한 좀비는 재미난 친구가 될 것 같다. 차례를 둘러보면 밤의 귀염둥이 박쥐, 망토를 쓴 죽음 신, 프랑켄슈타인의 괴물.......등 25가지의 캐릭터가 있다.
접기 방법을 설명하며 사용하는 기호들의 소개도 '오싹한 기호들'이라고 표현해놓았다.
난이도는 유령의 갯수로 표시되어있는데 책의 첫 번째 캐릭터로 나와있는 꼬마 유령은 유령 한 개로 난이도가 가장 낮은 접기이다. 종이접기 어려워하는 작은 아이랑 함께 접었는데 어렵지않게 완성 할 수 있었다. 할로윈데이에 초대된 책 속 캐릭터들은 관련 이야기들로 소개되어 있기도 하고 말풍선으로 재미나게 말을 걸기도 한다. "으흐흐 우리를 너무 무서워하지는 마. 착한 아이는 안 잡아가니까." 예를 들면 마녀의 깜찍한 고양이를 접을때 몸통 접기 1단계에서 '꼬마유령의 1~2번까지 참고하여 접은 다음....이라고 되어있다. 그래서 다시 앞장으로 돌아가 참고하여 접고 다시 돌아와야한다. 아마도 같은 접기의 반복을 줄이고 페이지도 늘리지않으려 한 건데 접기가 서툰 나 같은 초보자에겐 약간 번거로운 일이긴 했다. 물론 접기가 익숙한 사람들에겐 생략되어있는게 오히려 더 좋을 것도 같다.
지금 오싹오싹 핼러윈 종이접기로 준비모드에 돌입한 아이들~ 이번 할로윈 데이는 아이들이 접은 유령과 괴물 소품들로 좀더 으시시한 파티가 되려나ㅋㅋ '오싹오싹 핼러윈 종이접기' 한 권이면 할로윈데이에 방문 하게 될 친구들과 함께 아이들이 원하는 캐릭터를 함께 접어 보는 시간을 가져도 유쾌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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