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들어 재무제표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져서 부쩍 이 쪽 관련서적을 많이 구입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중의 많은 책들이 너무 전문적이어서 저같은 초보자에게는 너무 어렵게 다가 오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또한, 쉽게 풀어 쓰려고 노력한 경우에도 너무 쓸데없는 내용이 많아서 산만한 느낌을 받은 경우도 많았는데, 이 책은 재무제표에 관해서 아주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기술하고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다른 책들을 통해서 더 많은 지식을 축적할 수 있을 것같아 흐뭇합니다.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한 분들에게는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겠지만, 저처럼 재무제표를 입문하는 분들에게 입문서로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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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에 강한 사람이 출세한다
개인평가: 상
주식 투자등 회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필요할때 그 회사의 가치 파악에 중요한 기준이 될 수 있음
주식 정보등을 확인하면 회사 내용중 재무재표가 나오는데 내용을 보아도 실제로 이해가 불가능 하였다 , 물론 재무재표의 많은 부분이 조작되어 있다는 이야기도 들었지만 객관적인 잦대로는 재무재표가 월등하고, 또한 회사의 성장 상태와 현금의 흐름을 파악하는데는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경제신문등에 흔히 나오는 분식 회계라는 용어의 정확한 정의 도 알게되어 하나의 수확이었다
고정자산
: 유형고정자산, 무형고정자산, 투자와 기타 자산의 3종류로 이루어져 있다. 회계 이론상으로는 유동자산에 대응되는 개념. 유형고정자산에는 건물·구조물·기계 장치·토지 등 , 무형고정자산에는 영업권·특허권·광업권 등이 속하며, 투자와 기타 자산에는 투자 유가증권·관계회사 주식·관계회사 사채·출자금·장기 대부금 등이 속한다.
유형고정자산(단, 토지는 제외)과 무형 고정자산은 감가상각의 대상이 되므로, 대차대조표에서는, 전자는 감가상각의 누계액이 감가상각 충당금으로 표시되어,그것의 취득원가에서 공제되는 형식으로 표시되고, 후자는 상각합계액을취득원가에서 직접 빼낸 미상각 잔액으로 표시된다.
손익계산서로 판단 가능한 내용
1.회사가 획득한 매출과 비용금액
2.이익을 획득하기가지 경영활동 요약
3.개선에 도움이 되는 각종 데이터
이익을 올리려면 ?
1. 매출을 올리거나(판매 담당자) 매출원가를 줄인다.(생산, 구매 담당자)
2. 영업 이익을 올리기 위하여 판매비(판매담당자)와 관리비를 줄여야 한다(관리 담당자)
3. 경상이익을 올리려면 영업 외 수익을 올리던가 (재무담당자)영업 외 비용을 줄인다
4. 법인세 비용 차감전순이익 을 올리려면 특별이익을 올리거나 특별손실을 줄이면 된다
5. 당기순이익은 법인세 및 주민세를 줄이면 늘어난다.
[인상깊은구절] 재무제표를 활용하여 위험한 회사를 파악하는 방법 1.경영자를 보고 판단한다 - 사장이 교만하고 사생활이 문란하지 않은가. 경영자에게 부자연한 언동이 보이지 않는가, 동업자의 평판은 어떤가? 상속대책은 어떤가? 2.분식결산을 파악한다 - 회사의 실제 재무상태를 감추고 조작하여 만든 결산서 3.흑자도산을 가려낸다 - 유형자산에 대한 과대투자, 외상 매출금의 적체. 팽창, 자회사에 대한 과대투자,재고자산의 과대 4.보이기 위한 이익을 가려낸다 - 가공매출, 자회사에 억지로 떠넘기는 판매, 다시 사는 조건으로 판매 , 비용계상에 누락확인, 감가상각의 계상 확인(정액법, 정률법) 5. 6가지 방법으로 파악 - 불량 외상 매출금 파악, 받을 어음의 안전도 체크, 가 지급금 내용 파악, 유형자산 체크, 수선비와 자본적 지출을 확인, 재무재표에 나타나지 않는 부채확인 6. 불량외상매출금의 파악 재무제표에는 멀쩡하게 자산인 외상매출금으로 잡혀있더라도 이미 회수가 불가능하게 되어 대손으로 비용으로 처리되었어야 하는 건들이 있을 수 있다. 이런 불량외상매출금을 그대로 자산에 계상해 둔 재무제표는 의심을 해야 한다. 7. 받을어음의 안정성 받을 어음 중에서도 융통어음 또는 부도가능성이 큰 어음이 있을 수 있다. 이런 어음의 경우도 적절하게 대손처리를 해야 하나 이를 자산의 받을 어음에 계상되어 있는 경우도 재무제표의 신뢰성에 의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8. 가지급금 파악 가지급금은 아직 확실한 계정이 결정되지 않아서 잡혀 있는 계정으로 결산일 전에는 모두 없어지거나 소액이 남아있어야 한다. 이런 가지급금이 재무제표에 큰 금액이 잡혀 있다면 의심을 해 볼 필요가 있다. 9. 유형자산 과대 계상 은행차입금으로 유형자산을 구입했을 때, 그 금융비용까지도 유형자산에 계상하는 경우가 많다. 이 또한 체크해야 한다. 10. 수선비, 자본적 지출 확인 어떤 유형자산의 유지, 보수에 들어간 돈은 일반적으로 수선비라는 비용계정으로 계상해야 하나 이를 유형자산에 계상해버리는 수가 있다. 이 경우 일시적으로 이익은 늘겠으나 기업의 체질은 점점 약해진다. 11. 부외부채 및 보증채무 확인 부외부채는 재무제표에 계상되지 않은 부채로 이러한 부채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회사가 그만큼 어렵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보증채무가 있어서 갑자기 현실적인 채무로 변할 경우도 있으므로 보증채무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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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공부를 하고 있자니 재무제표의 필요성이 느껴진다. 경영학과 아니라고 못한다고 덮어놓을 수 만은 없다.
96년도에 초판이 나온 책인데 2007년도까지 찍어내고 있는 인기도서다.
그래서 그런지 첨부된 그림이 좀 촌스럽고, 낡은 책 느낌이 나지만 내용은 쓸만하다.
전문가가 아니라도 쉽게 이용할 수 있게 용어 설명이 상세하고 경리회계과 사람들을 위한 상세한 내용설명은 없지만 영업과에 있는 사람이 전반적인 재반을 익히기에는 나쁘지 않다.
초보고, 재무제표를 읽는 정도에 능력을 원한다면 강추한다. 하지만 좀 더 깊은 이해를 원한다면 글쎄
학교에서 3시간짜리 재무제표 수업을 들은후 산책이라 그런지 더 이해가 쏙쏙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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