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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맛깔스럽고 재미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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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맛깔스러운 책이다. 재미있으면서도 때론 울컥하게 만들고 때론 잔잔한 감동에 책을 잠시 접어두고 그 느낌을 같이하곤 했다. 한 길에 들어서서 일가를 이룬 이들의 삶과 직장생활이 술 잔이라는 매개체에 진솔하게 담겨있다. 전문경영인들과 창업경영인들의 스타일이 사뭇 차이 나는 것도 이 책을 읽는 또 다른 재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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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맛깔스러운 책이다. 재미있으면서도 때론 울컥하게 만들고 때론 잔잔한 감동에 책을 잠시 접어두고 그 느낌을 같이하곤 했다. 한 길에 들어서서 일가를 이룬 이들의 삶과 직장생활이 술 잔이라는 매개체에 진솔하게 담겨있다전문경영인들과 창업경영인들의 스타일이 사뭇 차이 나는 것도 이 책을 읽는 또 다른 재미다.   

k********o 2008.05.2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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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무언가 다른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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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CEO 이야기를 다룬 책들이 눈에 자주 보인다. 나도 직장 생활을 하고 있지만 CEO하면 어딘가 근엄하고 가까이 하기 힘든 포스가 느껴지고 기업의 총수로서 모든 것을 짊어지고 가야하니 그 생활이 고달플 것 같기도 하고..등등 수십가지 생각이 들게 된다. 그렇다면 내가 다니고 있는 회사의 CEO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 궁금했다. 노변정담, 즉 문자 그대로 뜻을 풀이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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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CEO 이야기를 다룬 책들이 눈에 자주 보인다. 나도 직장 생활을 하고 있지만 CEO하면 어딘가 근엄하고 가까이 하기 힘든 포스가 느껴지고 기업의 총수로서 모든 것을 짊어지고 가야하니 그 생활이 고달플 것 같기도 하고..등등 수십가지 생각이 들게 된다. 그렇다면 내가 다니고 있는 회사의 CEO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 궁금했다. 노변정담, 즉 문자 그대로 뜻을 풀이하자면 화롯가의 정겨운 이야기. 한국경제신문이 2년 전 "CEO의 세상 사는 이야기"란 제목으로 장기 연재코너를 신설하고 기업의 최고 경영자들의 인생역정을 조명해보자는 의도에서 그들을 선술집으로 불러내 인터뷰를 시작했다. 하지만 신문지면의 한계상 그들과 나눈 이야기들을 다 싣지 못했기 때문에 그 아쉬움으로 이야기를 보완해 이 책이 나오게 되었다. 목차를 살펴보던 중 우리 그룹의 임원이 두 분이나 계시고 특히 정말 존경하는 우리 회사의 부회장님이 계셔서 이 책을 당장 집어들게 되었다.

 

이야기는 각각의 CEO들과 기본 4시간 이상의 선술집 인터뷰로 구성되어있다. 대부분 나이 60을 넘기신 분들인데 4시간 이상씩 한자리에 엉덩이를 붙이고 앉아 10명의 기자들에게 내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는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 싶었다. 그들의 솔직 담백함에 놀라기도 하고 그들의 유머에 큭큭대며 맞장구를 치기도 했다. 하지만 무엇보다 그들의 매력은 포기하지 않는 열정에 있었다. 내가 생각해보지도 못한 고생과 실패를 경험하며 다시 일어서는 용기와 다들 안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일에 대한 자신감과 배짱 그리고 열정은 그들이 이미 최고경영자가 될 것이라는 것을 암시해 주기라도 하는 듯 공통적으로 그들 마음 속에 내재된 특성들이다.

 

그들의 후배 양성에 대한 관심과 후배 직원들에 대한 태도 역시 배워야 할 점이 많다. 특히 지금 팀장이라는 자리에서 중간 관리자로 팀을 이끌고 있는 사람이라면, 앞으로 CEO의 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그들이 가지고 있는 직원들에 대한 애정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특히 신세계 구학서 부회장의 말 중에 마음에 와닿는 대목이 있었다. "CEO가 직접 일선 실무를 챙기다 보면 직원들이 신경 쓰여서 일을 제대로 할 수 없습니다. CEO는 장기적인 전략 수립과 같은 큰 그림을 그리고 부분적인 전술은 각 부문 책임자들에게 맡기는 게 좋습니다. "  그렇다. CEO까지 가지 않더라도 팀장 정도 되는 직급이라면 자기가 부리고 있는 직원들이 잘 해낼 수 있으리라는 기본적 신뢰가 밑바탕으로 깔려있어야 하고 사사건건 실무에 개입하지 않을만큼 아량이 넓어야 한다.

 

아직까지 그들의 삶은 가까이 하기 힘든 근엄함이 있기는 하지만 그들의 삶에서 소박하고 잔잔한 감동이 느껴진다. 나도 직장 생활을 시작한지 14년째이다. 그동안 나는 어떤 일을 이루었고 어떤 생활을 해왔는지 부끄럽지만 한번쯤 생각해보게 되고 작심삼일의 결심이라 할지라도 월요일 아침, 마음을 스스로 다잡아본다.

YES마니아 : 로얄 l********d 2008.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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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담백한 세상사는 이야기
"솔직담백한 세상사는 이야기" 내용보기
부제가 "CEO들의 세상사는 이야기"로  설정된 이 책은 편집국에서 서문에 언급했던 것처럼 "노변정담" 기록이라 할 수 있다. 하나같이 초저녁부터 시작된 인터뷰는 자정을 넘어서까지 2차 술자리까지 이어진 것이 공통점으로 보이고, 딱딱한 인터뷰라기 보다는 술 한잔 한잔씩 돌리며  때로는 폭탄주도 돌아가면서 대화하는 CEO이기에 앞서 바로  인간에 관한 이야기이다.   보통
"솔직담백한 세상사는 이야기" 내용보기

부제가 "CEO들의 세상사는 이야기"로  설정된 이 책은 편집국에서 서문에 언급했던 것처럼 "노변정담" 기록이라 할 수 있다.

하나같이 초저녁부터 시작된 인터뷰는 자정을 넘어서까지 2차 술자리까지 이어진 것이 공통점으로 보이고, 딱딱한 인터뷰라기 보다는 술 한잔 한잔씩 돌리며  때로는 폭탄주도 돌아가면서 대화하는 CEO이기에 앞서 바로  인간에 관한 이야기이다.

 

보통 CEO와의 인터뷰 기사라고 하면 뭔가 딱딱한 느낌을 가지기 쉽상이다. 하지만, 이 책도 CEO들과의 인터뷰 기사이지만 이러한 고정관념을 깨뜨려 주었다.

 

어쩌면  회사로 찾아가서 집무실에서 인터뷰를 했더라면, 이와 같은 구성이 되기 힘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해 보게 된다. 술을 함께 마셔보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다고 했었던가?  어쩌면 진짜 어떤 진면목을 가진 사람인지 알기 위해서 가벼운 술집이나 저녁을 곁들일 수 있는 장소에서 시작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술 한잔, 두잔 늘어가면서 진솔한 이야기꽃이 피어지게 된 것이다. 물론 특별한 이유로 술을 마시지 못하는 CEO도 있었지만  역시나 노변정담과 별반 다르지 않은  인터뷰를 할 수 있었던 것도 한국경제신문 인터뷰에 참석한 여러기자들과 한 인간으로의 CEO의 진면목이 아니었을까?

 

가끔 들어보면 유명 CEO들은 임원 인터뷰를 할 때 골프라운딩을 통해서 사람됨됨이와 대처능력 등을 보면서 과연 함께 일 할 사람인가를 가늠한다고 한다. 이와 마찬가지로 사람의 진면목을 알아보기 위해서는 솔직담백한 대화를 통하는 길이 있다면 좋고, 그 대화가 이끌어지기 위해서는 편안한 분위기가 필요하다. 특히나 무언가 격과 지켜야만 하는 불편한 틀이 있는 고급식당이나 레스토랑이 아닌 포장마차와 같은 서민적인 음식점이 참 좋다.

 

그 어느 한명의 CEO도 노력없이 이루어내지 않았으며, 때로는 좌절까지 갈 수 있는 위기도 겪으면서 자신을 다스리고 상황을 다스리면서 마침내 현재에 이른 것이다.

기회는 준비된 자만의 몫이고 순간을 놓치면 다시는 오지 않는다. 현재 이 순간도 중요한 기회이니만큼 최선을 다해야 한다.  내가 좋아하는 상황이나 그 반대이건간에 중요한 것은 이러한 순간들의 연속이 모여 현재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우리의 미래도 이와 같을 것이기 때문이 우리는 현재 최선을 다해야만 하는 것이다.

 

어느 CEO이건 한 두가지의 가르침을 준다. 그것은 성공자로서의 가르침과 때로는 오랜 기간동안 많은 경험을 통해서 터득한 삶의 지혜일 수도 있다.  삶을 바꾸는 것은 거창한 사건에 의해서일 수도 있겠지만,  그보다는 한 두 마디의 글귀이거나 짧은 순간의 가르침에서 깨달음이나 결심이 비롯되는 경우가 더 많다. 바로 이 책에서 그러한 한 순간을 잡아내기도 그리 어렵지 않아 보인다. CEO들의 이야기라고 하여 너무 거대한 기대를 할 필요도 없으며 반대로 너무 부담스러워 할 필요도 없는  솔직담백한 지혜의 이야기라고 생각하고 읽는 것이 여러모로 좋을 것이라고 말해주고 싶다.   

e***n 2008.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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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들의 爐邊情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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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명의 CEO들과의 訪談記이다. 기자들과의 늦은 만남, 그 가운데 들려지는 CEO들의 인생이야기는 그들이 왜 정상에 서게 되었는가를 보여 주는 기록이다.   한 분야에서, 특히 기업경영이라는 분야에서 정상에 서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럼에도 이 책에 나오는 CEO들은 그 정상을 올라서서 자신이 올라온 길을 내려다 보며(?), 뒤를 따르는 후배들에게 들려 주는 목소리를 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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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명의 CEO들과의 訪談記이다.

기자들과의 늦은 만남, 그 가운데 들려지는 CEO들의 인생이야기는 그들이 왜 정상에 서게 되었는가를 보여 주는 기록이다.

 

한 분야에서, 특히 기업경영이라는 분야에서 정상에 서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럼에도 이 책에 나오는 CEO들은 그 정상을 올라서서 자신이 올라온 길을 내려다 보며(?), 뒤를 따르는 후배들에게 들려 주는 목소리를 담고 있다.

 

이 책에 나오는 CEO들의 출생년도를 살펴 보았다. 1930년대 2명(김승호 보령회장, 최수부 광동제약 회장), 1950년대 4명(최평규 S&T 회장, 한기선 두산주류BG 사장, 남상태 대우조선해양 사장, 윤홍근 제네시스 BBQ 회장), 1960년대 1명(변대규 휴맥스 사장)을 빼면 나머지 13명은 1940년대생들이다.

이러한 분류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이 사회에서 평균적으로 리더의 입장에 선 사람들의 연령대라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들이 살아왔던 시대는 아무것도 보장되어 있지 않는 시대였다.
해방과 더불어 육이오 전쟁을 거치면서 이 나라가 경제적 재건을 하는데 있어 중심에 선 사람들이다.

이들이 말하는 성공비결은 오늘과는 시대적 상황은 다르지만 그 자체로서의 가치를 가지며, 이 시대 CEO를 꿈꾸는 사람들이 가슴에 담아야할 비결이라 생각된다.

20명의 CEO들이 전해주는 이야기를 다 담을 수는 없지만 그 가운데 내가 마음에 담아 둘 몇 가지를 적어 본다.

 

1.긍정적 사고
박찬법 금호아시아나그룹 항공부분 부회장을 통해 배우는 것이다.
"나는 회사생활을 해오며 되도록 긍정적 사고를 유지하려고 노력했다.~~솔직히 비판적이고, 냉소적이고, 방관적인 사람이 신중론자인 양 대접받는 걸 보면 열받는다. 부족하더라도 '된다'는 믿음으로 밀어 붙이는 사람, 또한 '된다'며 주변을 독려하는 사람이야말로 살령 속없어 보일지라도 조직에 꼭 필요한 사람이 아닐까."(p.25)

 

"내가 만난 경영인들은 대부분 긍정적인 성격을 가졌다. 나는 그것을 '행운아 마인드'라고 하는데 행운아 마인드를 가지면 진짜 행운이 따라오는 것 같다. 그러면 다시 의욕도 생기고....그게 바로 긍정의 힘이다."(p.53, 이채욱 GE헬스케어 아시아`성장시장 총괄 사장)

 

그렇다. 근거없는 긍정론이 위험할 수 있지만 조직 사회 안에서는 낙관적인 긍정자들이 있을 때 무엇을 이룰 수 있다.

 

 

2. 사람을 잡아라
"사장의 업무 가운데 제일 쉬운 것은 물리학적이고 아주 기계적인 거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사람은 계속 바뀐다. 그래서 사람의 마음을 잡는 게 가장 어렵다. ~~직원들의 마음을 잡기 위해서는 내 가치 기준과 그들의 가치 기준이 같아야 한다. 울 때 같이 울고 웃을 때 같이 웃는, 그런 마음이 와 닿아야 한다."(p.88, 남상태 대우조선해양 사장)

 

조직 사회는 시스템으로 움직이게 된다. 그러다 보면 사람이 소모품으로 전락하기 쉽다. 그러나 일을 이루고, 물건을 만들고, 기계를 움직이는 것은 결국 사람이다. 사람을 움직일 수 있는 리더가 좋은 리더다.

 

 

3.비전
"사장이 되면 직원들에게 비전을 줘야 한다. 말로써만 주는 게 아니라 가시적으로 2~3년 지나면 뭔가를 보여줄 수 있는 구체적인 것으로 말이다."(P.182, 신헌철 sk에너지 부회장)

 

우리는 자주 비전을 이야기한다. 그러나 비전이 뭔가 물으면 또 마땅히 대답할 말을 찾지 못한다. 그런 의미에서 신헌철 부회장이 말하는 비전의 구체정은 귀담아 들어야 할 警句다.


 

 

**이 책을 통해 다양한 CEO들을 만나 보았다. 결국 책은 내가 직접 해 볼 수 없는 것을 경험케 하고 직접 만날 수 없는 사람들을 만나게 해 주는 통로다. 이 통로를 통해 나의 앞날을 밝힐 수 있는 몇 구절만 얻어도 그 책은 나름대로의 사명을 다한 것이 아닌가!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나에게 충분한 가치가 있었다.

s****s 2008.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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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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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처음 책 제목을 보았을때 회사다니는 분들이 읽으면 참 좋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였다. 사회에 나가서  우리가 모시는 상전이  대체로 사장님이라고 호칭하니까  말이다. 책 제목처럼 스스럼 없이 허물 없이  사장님 소주 한잔 하시죠  하면  오케이로 대답하실 사장님이 몇분이나 계실까 하는  까다로운 질문도 스스로에게 해보았다.   물론 영 아니라고는 할수 없지만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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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처음 책 제목을 보았을때 회사다니는 분들이 읽으면 참 좋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였다.

사회에 나가서  우리가 모시는 상전이  대체로 사장님이라고 호칭하니까  말이다.

책 제목처럼 스스럼 없이 허물 없이  사장님 소주 한잔 하시죠  하면  오케이로 대답하실 사장님이 몇분이나 계실까 하는  까다로운 질문도 스스로에게 해보았다.

 

물론 영 아니라고는 할수 없지만 책은  또 다른  내용으로 나를  넘어뜨렸다.

한국경제를 이끄는 막강 파워 20인의 CEO 가 털어놓는  성공비결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 한것이 아닌가.

더구나 대 기업 이끄는  사장님들의 성공비결을 담은  책이라고 할까?  눈에 정기를 담고  또렷한  눈망울로 열심히 읽었다.

 

참으로 좋은 내용들이 많아서 어떻게 담아서 설명을 해야 할찌 잘 모르겠다.

일단은 소탈하고 겸손한 품성에 감탄이 된다.  지금 사회에서 믿음을 가지기란 참으로 어렵다. 그리고  통제, 절제, 이런 말이 술자리에서는 더더구나 힘들다.  하지만 이런 모든 것을  가려내고  상전가 동료들사이에서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비결 또한  배워야 할 기본이 아닌가 생각한다.

 

지나온  날들이 지금처럼 화려하지 않고 힘들고 어려운 나날을 이기고  오늘날을 맞이한 분들의 인생 경험담을  이 책 한권으로 만나보는 소감이 참으로  나로 하여금 정숙하게 된다.

지금 대부분  사람들은 아닐지라도 소수의 사람들은 순간 돈벼락을 꿈꾼다. 이런 사람들이 이 책을 본다면  무엇인가를 강하게 깨우치지 않을까  상상도 해보았다.

인생을 간단히 날씨에 비한다면 강한 폭풍우를 헤치고  비바람  맞고 나면  화창하게 개인  맑은 하늘과  따뜻한 날을 맞이 할수 있듯이  우리의 인생에도 그런 단계가  꼭 있을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시기에 모두  타락하고 절망에 빠지기 쉽다.   이럴때  자신을 스스로 다스릴 수 있는 통제력,  절제력,  그리고 주변에 사람들과의 믿음, 이런것들이  뒷받침 되면  그 어려움일 이겨내는데 큰 힘과 도움이 되어주지 않을까 생각한다.

 

술자리에서는  한잔 두잔 하게 되면  속 마음이야기 스스럼 없이 하게 된다.

처음 만난 이와도  한두잔 하게 되면 오랜 친구마냥  가까워지게 되고  자주 그런 술자리를 만들게 되면 서로에게 친구라는 조그마한 울타리가 생기게 된다.  술을 잘 못하지만  나는 그런 자리가 참 좋다.

왜냐 하면  술자리에서 사람들이 거짓말을 못하는것 같다.  대체로 진실된 말을 많이 듣게 되기 때문에다.

술을 마시면 간이 커져서일까?  맑은 정신에 할수 없었던  많은 마음속 말을 듣을 수 있기 때문에  즐겨 그런 자리를 만든다.

살아가면서  자그마한 오해나  의견이 안맞던 모든 일들도  간단한 술자리를 통해서 의견이 모아지고  마음의 문도 열리고  참  술자리란 중요한 자리인것 같다.

단지 술 문화를  단정히하고  자신의 주량에 맞게 마시고  즐긴다면 서로에게 좋은  자리로 꾸며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성공한 분들의  술자리 이야기에도  재미나는 에피소드가 많다.

일일이 다 올릴수는 없지만  이 책을 읽는라니 문득 3년전에 읽었던  부자아빠와 가난한 아빠1, 2, 3권이 기억에 새록 새록 난다.

물론 우리 나라 성공인물들에 대한 이야기와는 많이 틀리지만  하와이에서 태어난 로버트 기요사키 본인이 이야기를  돈관리 내용을 담은  그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  그 책 주인공의 성공 비결과 대비해보는 기회도 가지게 되었다.

 

사장님 소주 한잔 하시죠  책에는 너무 좋은 구절들이 많아서 어느것을 담아야 할지 조차 난감할 뿐이다.

정말로 힘들어서 내가 주저 앉고 싶을까봐 뛴다는 그분들의 이야기   여러분들에게  권하고 싶다.

특히  내가 지금 너무 힘들어서 일어설 힘마저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게는  약이 될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CEO들의 세상사는 이야기를 담은  책  잘 읽었다. 

q**********6 2008.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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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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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책 제목에서 풍기는 이미지가 대단히 구수했다.대기업의 CEO라고 하면 특수한 사람들 우리와는 다른 사고의 사람들이라고 생각하기 쉽다.하지만 책의 내용은 CEO들 또한 한 가정의 아버지고 똑같은 사람이라고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하지만 그들에게는 남들이 가지지 못한 공통적인 분모를 가지고 있었다."겸손" "열정" "위기 판단력" 인것 같다겸손은 상사와 부하직원간의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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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책 제목에서 풍기는 이미지가 대단히 구수했다.
대기업의 CEO라고 하면 특수한 사람들 우리와는 다른 사고의 사람들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책의 내용은 CEO들 또한 한 가정의 아버지고 똑같은 사람이라고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하지만 그들에게는 남들이 가지지 못한 공통적인 분모를 가지고 있었다.
"겸손" "열정" "위기 판단력" 인것 같다
겸손은 상사와 부하직원간의 필요한 덕목인 것 같다. CEO라고 해서 부하 직원을 무시하고 다그치는 것이 아니라 모범을 보이고 그들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함께 어려움을 해결해 나갔다.
또한 위기가 곧 기회라고 생각하고 도전하며 열정을 다해 임했다.
열정 또한 남달랐다 이채욱 회장의 경우 인생의 최대 위기가 있었지만 사표제출을 각오하고 위기를 극복해 성공으로 마무리 했다.
그들은 남들보다 먼저 출근하고 늦게 퇴근하여 자기관리에 대한 것도 보여 주었다.
이런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사람은 이해해야 행동한다" 이 말은 부하직원을 이해시키고 함께 행동하여 원하는 목표에 도달하게 만드는 스킬인데 이것 또한 CEO들의 강점이라 생각한다.
나 혼자만의 목표가 아닌 공동의 목표를 설정하여 부하직원들과 함께 실행에 옮기는 판단력이야 말로 역경과 고난을 이겨낸 산물이라고 생각한다.
"실패해도 절대 도망가지 마라" 실수를 자주하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이고 그와 반대로 실패는 성공으로 가기위한 넘어야 할 장애물이라고 말하고 있다.
"논리와 감동을 겸비한 사람은 스스로 판단하며 실천한 뒤 다른 사람도 판단하고 실천하도록 유도 합니다 이런 능력이 있는 사람이 CEO감 이지요"
미래의 CEO가 될 사람을 한 마디로 말하면 바로 위와 같은 말이 정답이라는 생각이 든다.
h*****1 2008.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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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소주한잔하시죠?
"사장님 소주한잔하시죠?" 내용보기
사업실패로 또 다시 직장생활을 시작한 나에게, 앞으로 내 미래 목표를 설정하는데 신선한 자극을 준 책이다.   사장님 소주한잔하시죠는 간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특히, 직장생활로 성공한 CEO, 자수성가해서 성공한 CEO들에 관해서 이야기 형식으로 정리한 책인데, 각 특성별 그리고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사회의 통념에 대해서 새롭게 볼 수 있는 좋은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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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실패로 또 다시 직장생활을 시작한 나에게, 앞으로 내 미래 목표를 설정하는데

신선한 자극을 준 책이다.

 

사장님 소주한잔하시죠는 간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특히, 직장생활로 성공한 CEO, 자수성가해서 성공한 CEO들에 관해서 이야기 형식으로 정리한 책인데, 각 특성별 그리고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사회의 통념에 대해서

새롭게 볼 수 있는 좋은 책인 것 같다.

 

요약을 하자면 " 직장생활이건 사업이건,다른 것은 모지말고, 일에 미쳐라" 그리하면 성공할 것이다라는 것으로 요약 될 수 있을 것같다....

 

그동안 나의 역량에 대해서 회사에서 왜 알아주지 않은가? 또는 왜 회사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지 않을까?? 등등 불평의 시작이 었다면, 이 책을 읽은후에 나는 회사에 대한 주인의식을 가지게 만든 그러한 책인 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d****1 2008.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솔직담백한 인생토크~~
"솔직담백한 인생토크~~ " 내용보기
독서가 주는 즐거움은 바로 간접경험일 것이다. 이 책 제목을 보고 처음으로 드는 생각이 ‘나도 사장이 한번 되어볼까?’였다.. 여러 방면의 CEO를 직접만나기는 너무 힘들지만.. 이 책을 통해서는 많은 분들을 만날 수가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싶다.최고의 자리에 오르신 분들이니만큼 그분들이 들려주는 에피소드와그분들의 삶의 철학, 그 자리에 오르기 위한 피나는
"솔직담백한 인생토크~~ " 내용보기
독서가 주는 즐거움은 바로 간접경험일 것이다.
이 책 제목을 보고 처음으로 드는 생각이 ‘나도 사장이 한번 되어볼까?’였다..
여러 방면의 CEO를 직접만나기는 너무 힘들지만..
이 책을 통해서는 많은 분들을 만날 수가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싶다.

최고의 자리에 오르신 분들이니만큼 그분들이 들려주는 에피소드와
그분들의 삶의 철학, 그 자리에 오르기 위한 피나는 노력들...
감동과 함께 반성이 밀려왔다.
높은 자리인 만큼 그만큼의 대가를 이미 치루고 그 자리에 오르셨다.
대부분의 사람들은-특히 나- 성공의 대가를 치루지 않고 성공이란 달콤한 열매를 따려고 하니 그 열매는 점점 더 멀어져만 가는데, 이 책속의 주인공분들은 노력이란 조금은 쓴 영양분을 먹고 달콤한 성공의 열매를 따신 분들이다.

여러분들의 인터뷰 내용을 담고 있어 내용이 함축적이고 뚝뚝 끊기는 점이 조금 아쉽다.
또한 한분, 한분 스토리가 모두가 감동이어서, 인터뷰가 조금만 더 길었으면 하는 아쉬움도 든다. 그리고 또 하나 여성 CEO가 없다는 점이 참 아쉽다.
아마 5년 뒤에 이런 책이 또 나온다면 그때는 여성CEO분들도 몇분 계신거라고 생각한다.

최고의 자리에 오르셨지만 오늘도 부지런히 그 노력을 아끼지 않는 우리나라 최고의 CEO.
스무분이나 되는 인생의 선배님을 만나서 그분들의 인생얘기를 솔직하게 들어볼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였다.
w****m 2008.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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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들의 세상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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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20명의 CEO에 관한 진솔한 이야기를 질문과 답변 형식으로 마치 인터뷰를 보는듯한 느낌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각 분야에서 발군의 활약을 하고 있는 멋진 CEO 들의 얘기를 한번 들어보자.     내용은 보통 어렸을때 이야기 부터... 역경을 헤쳐나간 얘기 좌절을 희망으로 이겨낸 그들만의 이야기 자신의 가치관, 경영스타일, 직원의 관리방법 등   불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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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20명의 CEO에 관한 진솔한 이야기를 질문과 답변 형식으로

마치 인터뷰를 보는듯한 느낌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각 분야에서 발군의 활약을 하고 있는 멋진 CEO 들의 얘기를 한번 들어보자.

 

 

내용은 보통 어렸을때 이야기 부터... 역경을 헤쳐나간 얘기

좌절을 희망으로 이겨낸 그들만의 이야기

자신의 가치관, 경영스타일, 직원의 관리방법 등

 

불필요한 이야기들을 제외하고 핵심적인 내용으로만 구성되었다.

 

보통 한분당 인터뷰 시간을 4~6시간정도를 할애하였다 한다.

그러나 책에서 한분당 할애한 지면은 많지 않다.

 

20명의 CEO를 한권으로 다 담을려니 솔직히 아쉬운 점도 많이 있다.

 

책을 다 읽고 나면 세부적인 내용보단 아웃라인을 훓은 것 같은 느낌이 난다.

 

하지만 여러 CEO들의 스타일과 각기 다른 자신만의 노하우를 한권으로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소장의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한다.

 

중간 중간 나오는 CEO들의 명언도 좋고,

문학에 대한 넓은 지식, 남들보다 큰 사고, 또 바쁜 와중에서도 자신만의 취미생활을 즐기는 것을 보고

 

역시 CEO들은 다르다! 그리고 본받아야 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 것이다.

 

우리는 과연 하루하루를 어떻게 살고 있는가.. 분명 이 책을 읽고 나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될 것이다.

j******e 2008.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역시 사장은 뭔가 달라도 달라...
"역시 사장은 뭔가 달라도 달라..." 내용보기
일단은 한국경제신문사에서 출판했다는 점에서 흥미가 있었다.   대상자들이 현재 이 나라의 경제를 부흥시키는데 나름대로 크게 기여한 분들이고 또한 평상시 존경하는 분들이라는 점에서 너무 좋았다.   역시 CEO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고 뭔가 다른 분들임을 단박에 알 수 있었다. 공통점이 있다면 대부분 어린시절이 불우했다는 점, 처음부터 대기업의 CEO가 되겠다는 거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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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한국경제신문사에서 출판했다는 점에서 흥미가 있었다.

 

대상자들이 현재 이 나라의 경제를 부흥시키는데 나름대로 크게 기여한 분들이고

또한 평상시 존경하는 분들이라는 점에서 너무 좋았다.

 

역시 CEO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고 뭔가 다른 분들임을 단박에 알 수 있었다.

공통점이 있다면 대부분 어린시절이 불우했다는 점, 처음부터 대기업의 CEO가

되겠다는 거창한 목표를 가지지 않고 정말 주어진 환경에서 자신과의 싸움에서

최선을 다해 열심히 뛴 결과물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책의 독서 포인트는 이제 회사 생활을 시작한 직장 초년생이거나 아니면 대학

생들이 읽어면서 장차의 꿈과 목표를 세우는 데 크게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나

또한 좀더 일찍 이 책이 나와 읽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s*******6 2008.06.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