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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공인중개사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입니다 일찍 손자를 보긴했지만 할머니 소리를 듣습니다 웅진랜드캠프 학원에서 구입해서 듣고 있는데 몇몇 친구들에게 소개하려고 책이 있나 하고 들러보았습니다
민법이 많이 어려웠었는데 책을 읽어나가는 순간 구세주를 만난 기분이었습니다
민법판례를 그렇게 만화로 표현할 수 있군요 수험용판례는 생활판례와 차원이 다르게 어려운 면이 있는 것 같은데 생활판례와 다름이 없이 그렇게 재미있게 표현하다니 대단하십니다.
민경호 선생님 이진주 선생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