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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만한 책 같기는 한데 약간 해설이 부족한 점이 있네요...심하지는 않아요 그리고 난이도도 중상 정도 되는듯... 일단 실용국어/ 어휘 같은 것은 중정도 되는데 문학 부분이....어려운 문제라기 보다는 지문이 상당히 깁니다... 더욱이 글씨가 약간 작은 편인데...거의 두페이지를 먹는 문제가 많습니다... 국가직이 길기는 하지만 여기서는 좀더 긴 지문을 해놨네요.. 그래도 연습하기에는 좋은책 같습니다. 볼만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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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풍당당이 너무 좋길래 출사표도 나오자마자 구입했어요. 그런데 좀 실망이네요.요즘 추세인 실용국어는 쉬운 편이고 출제비중이 줄고있는 문학파트는 너무 어려워요. 지문도 너무 길구요. 지문이 길어지는 경향이 있긴 하지만 실제 문제를 푸는데 필요없는 부분까지 다 싣는 것은 좀 아니라고 봐요. 그리고 문학파트는 사실 공부하려면 끝도 없어서 어느 정도의 적중률을 요하는 모의고사에는 적합하지 않은 것 같아요. 지식국어나 실용국어는 범위가 한정되어 있어서 모의고사를 통해서 충분히 훈련해야하지만 범위가 너무 넓은 문학파트는 몇회의 모의고사를 푼다고해서 크게 도움이 되지는 않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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