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나게 술술 읽히는 책입니다. 아이는 원서로 저는 번역본으로 읽었는데, 재미있어서 2번 읽었어요. 작가의 위트가 마음에 들고, 과학적 지식이나 스토리가 정말 재미있습니다. 죽음의 상황에서도 유머를 잃지않는 주인공이 매력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