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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책을 받고는 '이 책을 아이가 읽을까?! 그냥 부모용이겠구나'싶었다. 그런데 우리 초2 딸래미 단숨에 다 읽더니 '재밌네 엄마'하더군요.
책은 약간 크고 두꺼운 감이 있는데 읽다보니 '와~정성으로 쓴 책이구나'싶더군요.
엄마 맘으로 쓴 책이랄까? 사전에 조사하고 아이들과 열심히 둘러보고 느낌까지 생활과 연관지어 쓰어진 책이라 책장이 재밌게 술술 넘어갔다. 마치 보고 온듯한 착각을 일으킬 만큼 꼼꼼하게 쓰여진 글과 그림이 아이의 호기심도 자극한 것 같았다.
처음엔 '서울.경기편'이라 지방사는 나와 상관없는 곳뿐이네~싶었는데 읽고 나니 지방사는 내게 더 필요한 책이구나 싶었다.
국회의사당, 청와대, 대법원, 조세박물관, 관세박물관, 주택도시박물관, 디자인체험관, 증권박물관, 남산, 떡.부엌살림박물관, 남양주 종합 촬영소, 영집 궁시 박물관, 임진각, 장단 콩 마을등 솔직히 보통 관심가지지 않고는 가볼 엄두도 못내고 갈 수 있는 곳인지도 몰랐던곳들도 있다.
책을 열어 차례를 지나 들어가면 교과서와 연계된 과목과 단원이 나온다.
가는 장소에 맞는 생활담이랄까? 생활과 관련된 글이 체험하기 전이라는 제목과 함께 나오고 관람시간, 문의 쉬는날, 홈페이지, 찾아가는 길등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
그리고 쉬어가는 페이지처럼 재밌는 만화가 나와 있고
각 기관마다 그 단원에서 나오는 곳 소개가 포괄적으로 설명이 자세히 나와있다. 예를 들어 국회의사당이라면 그곳의 내부사진이 있고, 국회에서 일하는 사람들에 대한 소개와 국회의원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 인원, 건물내부소개까지 꼼꼼하게 정리가 되어있다.
견학을 갔다오지 않아도 마치 견학을 다녀온듯하게 자세히 나와있고, 꼭 가봐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끔 재미있게 써주신 어머니들께 박수를 보내고 싶다.
용기를 내어 나도 내가 사는 지역에 대한 소개등, 흉내내어 아이들에게 경험시켜주고픈 욕심도 살짝 생기기 하는 책이다.
역사교과서와 과학교과서에는 어떤 내용이 있을지 궁금해서 한번 구입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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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학습의 중요성은 초등생을 가진 학부모라면 모두가 공감하는 부분이다.
이 책은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서 배우는 체험학습용 "움직이는 사회교과서"이다.
정보와 경험으로 한 곳 한 곳 소중하게 보여주고 교육으로 이끌어 내려는 엄마의 마음이 고스란히 녹아내려져 있다. [체험하기전에],[둘러보기] ,[더 많이 알면 더 재미있다.] 어느 것 하나 소중하지 않을 수 없다. 특히[미리 알아 두세요]는 전화번호, 홈페이지, 시간, 약도, 찾아가는 길, 쉬는 날,관람료등 꼼꼼하게 기록되어 있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자료가 되었다.
생생한 사진과 삽화수록은 박물관을 그대로 옮겨 놓은 것처럼 현장감이 돌아 지방에 살고 있어 체험하기 힘든 나로서는 크나큰 선물이다.
이책 한권으로 국회의사당, 청와대, 대법원, 조세박물관, 관세박물관, 주택도시박물관, 디자인 체험관, 증권박물관, 남산, 떡.부엌살림 박물관, 남양주 종합 촬영소, 영집 궁시 박물관, 임진각, 장단 콩마을 등을 아름, 다운, 가람이의 귀여운 캐릭터 친구들과 함께 서울, 경기지역을 시티투어하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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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사회교과서라고 해서 어떤내용을 닮고 있을지 너무 궁굼했어요 책을 편순간 아이들과 함께 교과서책이 아닌 달려가서 눈으로 한곳 한곳 확인해 주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구요 이책을 읽으면서 서울에 사는게 땅값비싸고 공기 안좋고 사람많고 복잡하고 정신없어 싫었던 서울이 그래도 아이들에게 교육적으로 환경은 괜찮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엄마가 조금만 부지런이 움직이면 이많은곳을 어렵지 않게 갈수있으니까요 버스를 타면서 청와대,국회의사당등은 보았지만 관심은 없었던것 같아요 아이에게 버스를 타고 지나면서 여기가 국회의사당이야 하고 말만 해줬지 자세한 내용은 한번도 해준적이 없는것 같아요 웃으라고 국회의사당 동그란부분이 전쟁이 나면 태권v가 짠 하고 나타나서 우리를 구해준다고 아이랑 장난만 칠줄 알았지 한번도 진지하게 국회의사당이나 다른 박물관에 대해서 알려고 하지않고 가기전 현장학습에 대한 자료를 공부할려고 하지 않은것 같아요 이책을 읽으면서 여기에 나오는 장소의 현장학습을 가면 아이보다 더 열심히 이책을 읽고 가서 아이에게 한곳 한곳에 대해서 말해줘야지 생각했네요 이책안에 14곳의 국회위사당,청와대,대법원,조세 박물관등등 임진각,장단 콩 마을 까지 자세히 나와있네요 궁굼해 하는 부분을 꼭찝어서 물어보고 대답해주는 식으로 자세히 나와있어서 좋네요 예로 아이들이 알기 싶게 아이들의 눈높이로 국회의원은 어떤 사람이예요? , 국회의원은 어떻게 뽑는지 , 일을 잘못하면 어떻게 되는지,국회 의사당 둘러보기 등 사진과 자료들로 알차게 그려져 있어요 아이들이 사회를 학년이 올라갈수록 어떤과목보다 어렵게 생각한다고 들었는데 그이유가 자기가 체험하지 못한부분을 그저 암기로 이해하는 부분에서 그런것 같아요 이책을 보고 읽고 또 시간이 되면 찾아가 보고 하면 다음에 교과서에 이곳이 나오게되면 아이가 먼저 알고있는 곳이라 재미있어하며 흥미롭게 공부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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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사회교과서 (서울 경기편)
이 책은 아이들에대한 열정과 부모의 교육의 힘이 만들어낸 책이라 감동적이다. 아이를 깊이 사랑하고 진심으로 아이에게 참 교육을 시키길 원하는 엄마들이 만든 책이어서 놀랍다. 정보를 모으는일, 호기심과 기대, 아이들의 질문... 그리고 집중력과 관찰력이 큰 공부를 하게 만든학습동기를일으켰다는 내용의 머리말이 가슴에 와닿았고, 책장을 넘기는 순간, 아이와 함께 다녔던 현장학습과색다른 느낌이었다.
서울의 특별한 학습장소를 어느정도는 다녀봤다고 생각했는데, 아직까지 다녀보지 못한장소도 많았다. 깔끔한 구성과 사진자료, 그리고 재미난 만화속의 체험학습을 엿볼 수있어서 참좋았다.특히 이번 현장학습을 계획중인 청와대에 대한 내용이 크게 관심을 끌게 했다. 특별한 정보도 없이 그저 컴퓨터 검색후 아이들과 나서려했던 내게는 충격적인 너무나 좋은 정보였다.정보없이, 그저 떠나기만했던 현장학습이 좋은 학습이 되지못했던,아쉬웠던경험을 돌아와서 느낄때가 많았다.
6학년 교과과정에서 배워야 할것을 단원 제목과함께 첫화면 가득 지도자의 꿈과 희망을 갖게하는청와대라고 되어있다. 제목속에 청와대에 대한 더 큰 기대를 할 수있어서 좋았다. 체험하기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집으로 청와대에대한 아이들의 생각과 그곳의 정보를 꼼꼼하게알려주어큰 도움이 되었다. 엄마들의 힘은 과연 대단했다. 감동적이고 놀랍다. 약식지도로 경복궁 뒷쪽에 위치한 청와대를 알수있어서 지리적 위치도 아이들이 한눈에 쉽게 익히고알아두세요로 요긴한 정보를 챙겨주셨다. 뒷장을 열어보니, 마치 책을 따라 가면 될것같은 착각이 들정도로 읽고가면 아이들끼리만도 갈 수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처음떠나는 엄마들에게 구체적인 정보로 참 좋았다.
자세한 설명이 되어있어 아이들과 곧 떠날 준비를 해도 무리없겠다는 생각이 든다. 청와대에대한 아이들의 궁금증도 실려있어 미리 읽고가면 아이들의 질문에 당황하지 않고 답해줄 수있을것 같아좋았다. 이 책이 현장학습을 떠나는 엄마와 아이들에게 큰 길잡이 역활을 할것이라 생각이 든다.아이들과 함께 읽는동안, 체험학습장소에 순서를 정하였다. 너무나 고마운 안내서에 감동하며이 책외에 역사와 과학에대한 내용도 꼭 보고싶을 만큼 욕심이 난다. 이 책을 만드신 세분의 엄마선생님께 감사드린다. 이분들의 공으로 초등학생 아이들의 체험학습이 너무나 유익할 것이라 생각되니, 감동적인 이 책을 쓰신분들에게 칭찬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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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사회 교과서... 서울.경기편.
갑자기 아이들과 함께 서울에 갈 일이 생겼다. 지방에서 서울가기 쉬운일도.. 자주 있는 일도 아닌데 싶어 이왕 간김에 몇군에 들러보자 싶어서.. 어딜가지?? 생각했는데...
때마추어 도착한 책이 움직이는 사회교과서... 서울.경기편이었다. 책속 체험장들을 보니.. 하나같이 가고싶은 곳이다... 국회의사당, 청와대, 대법원, 조세.관세.디자인.증권.주택도시박물관, 남산, 임진각등등..
어느곳이든... 아이와 함께 가기 전에 책으로 미리 한번 둘러보고 가면 참 좋은 책이다..
남산... 서울시청역에서 가까운곳에서 볼일이라... 남산을 체험지로 결정했다. 남산 봉수대, N서울타워..등등 미리 둘러볼 곳을 한번 훓어보고 나서니 참 좋았다.
움직이는 사회 교과서 한권으로 아이와 저는 참 즐겁고 알찬 하루를 보내고 서울에서 돌아왔답니다. 한가득 추억을 가슴에 안고서...
피곤한줄도 모르고 이곳 저곳을 둘러보는 아이들 모습이 너무 예쁜 하루였죠.
내게 행복한 하루를 선물한 움직이는 사회교과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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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3학년이 되면 꼭 경주투어를 해주어야지 다짐했었지만, 사실 그게 그리 쉽지는 않더군요. 5학년,6학년을 거치면서 수학여행을 가고 부여와 경주를 다녀와서는 마구 책을 찾더라구요. 다름 아닌 수학여행을 가기 전에 읽었던 기탄에서 나왔던 경주와 부여에 관한 책이었어요. 그러면서 수학여행 가서 책에 나온 것들을 봤는데 새롭고 좋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간접경험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다시 한 번 느꼈던 대목이랍니다.
국회의사당, 청와대,각종 박물관들... 맘먹으면 언제든 갈 수 있는 곳들이지만 못데려가게 되고 수박 겉핥기 식의 체험이 되고는 말죠. 아니 체험이라기 보다도 잘 보라고 다짐받고 설명하기에 바쁜 모습들이었던 것 같아요. 더구나 책에 소개된 임진각,장단콩 마을은 집에서 멀지 않아 자주 가는 곳이라 아이는 환호성을 지르더군요. 몇 번이나 가봤던 곳들이라 책에 실려있는 게 신기하고 흥미로웠나 봅니다.
간략하지만 실사와 심플한 구성으로 더욱 부담없는 책이네요. 이 책 한 권이면 경기,서울쪽 투어는 올 여름방학 걱정 안해도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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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속 현장으로 아이들과 GO GO !!
이웃에 살던 세 엄마는 같은 또래의 아이들을 키운다는 이유 하나로 함게 뭉쳐, 각자의 재능을 살려 품앗이 교육을 했다. 그러다가 아이들이 초등학생이 된 뒤로는 교과서 속 현장으로 아이들과 함께 여행을 다니기 시작했다. 아이들과 함께한 세 엄마의 교과서 속 현장 여행기는 2006년부터 조선일보 '맛있는 공부' 지면에 소개되어 많은 엄마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처음 이 책 소개를 보면서 정말 평범한 엄마들은 아니구나 싶었다. 세 엄마들이 품앗이 교육을 하는것 자체가 나에게는 너무너무 부러운점 이었으니까.... 엄마들이 함께 각자의 재능을 살려서 똘똘뭉쳐 수집한 정보들로 가득할것 같았다. 선생님의 입장이 아닌...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체험에서 묻어난 책 이기에 좀 더 엄마의 마음을 알고 간지러운 곳을 긁어주는 그런책 이겠구나 싶었는데...완전 기대 이상 이었다. 쉽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고, 정말 너무 깔끔하게 잘 정리가 되어 있어서 한눈을 팔 수 없게 만들었다. 재미있는 케릭터들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깔끔한 사진들로 아이들이 눈으로 체험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쉽게 설명되어 있어 아이들의 이해를 도와주는 책이었다. 지방에 살다보니 서울 경기쪽으로는 사실 한번도 가본적이 없었다. 놀이공원을 빼고는....ㅡ.ㅡ; 막연하게 좋은곳이 많구나~~하고 알고 있었지 아이들에게 이런곳이 있다는걸 알려줄 생각조차 하지 않아서 같은 엄마의 입장에서 살짝 부끄러워 지기까지 했다... 3학년 딸램이 사회를 접하면서 조금 어려워 해서 고민 이었는데 이 책은 흥미롭다고 했다. 아마도 현장의 사진들이 착착착 나와주니 더 흥미롭게 보는게 아닐까 싶다. 어쩜 사진들도 그리 잘 찍었는지....ㅎㅎ 너무 깔끔하게 잘 정리가 되어 있어서 정말 머릿속에 쏙쏙 들어온다. 그냥 무작정 박물관을 찾아보는것보다 이 책을 한번 읽어보고 박물관을 찾으면 아이가 더욱더 영양가 있는 체험 할 수 있을것 같아서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박물관이나 기념관을 찾기 전 에 알아두어야 할 점들을 따로 적어 놓았기 때문에, 주저리 주저리 설명 할 필요도 없이 정리되어 있는것 한번 읽어보고 직접 확인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가고싶지만 사정상 갈 수 없더라도 이 책에는 사진과 활동 내용들이 꼼꼼하게 나와 있기 때문에 마치 체험을 한 것 같은기분이다. 얼마전에 아이가 소풍다녀온 박물관에대해 체험보고서를 써야 했는데 어떤식으로 써야할지 감이 안잡히더니... 이 책을 읽으니 그런것도 도움이 되는구나 싶어...역시 엄마들이 만든거라 다르긴 다르다 싶었다. 정말 필요한 부분만 잘 요약해 져 있어서 너무 좋은 책 인것 같다.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정도가 아니라 다시는 가렵지 않게 확실하게 해준다고 해야하나??ㅎㅎㅎ 책을 통한 지식정보들만 모아서 만든것이 아니라 엄마들이 직접 현장을 체험한 것을 토대로 만들어서 그런지 정말 앉아서 서울 경기지역 박물관들을 다 훑어보고 온 기분이다. 궁금해 하는 아이를 위해 인터넷을 뒤져서 정확한 해답을 찾아주는것도 사실 쉬운일이 아니다. 어느정도는 알아야 찾아 줄 수 있기 때문에 가끔 헤매기도 하는데.... 이젠 필요할 때 마다 꺼내 볼 수 있는 든든한 책이 있어서 좋다. 달달달 외우기만 하는 사회는 아이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책을 통해 하나 하나 알아 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준것 같아 뿌듯한 기분이다. 움직이는 사회 교과서 속으로 GO GO!
01 아이들이 나라의 주인임을 알게 해 주는 국회 의사당 02 지도자의 꿈과 희망을 갖게 하는 청와대 03 법치 국가의 정의가 실현되는 대법원 04 나라와 사회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주는 조세 박물관 05 아이들의 관심이 세계로 넓어지는 관세 박물관 06 과거와 미래의 주거 문화를 모두 볼 수 있는 주택 도시 박물관 07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디자인 체험관 08 주식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증권 박물관 09 우리 민족의 정기와 얼이 살아 숨 쉬는 남산 10 전통문화를 이해하는 출발점이 되는 떡. 부엌살림 박물관 11 종합적인 사고력을 키우게 하는 남양주 종합 촬영소 12 우리 문화의 자긍심을 몸으로 느낄 수 있는 영집 궁시 박물관 13 통일에 대한 꿈과 희망을 보여 주는 임진각 14 통일 세대를 위해 미래를 준비하는 장단 콩 마을
교과서와 연계해서 공부 할 수 있도록 교과서에 나오는 부분을 적어 두었어요. 그리고 체험하기 전에 알고가면 좋은 이야기가 설명되어 있구요. 친절하게 약도까지 그려주는 쎈쓰!! 그리고 미리 알아 두세요!!를 통해 그곳을 둘러볼 수 있는 시간이나 요일,홈페이지등이 적혀 있어요~
둥근 지붕과 기둥에 깊은 뜻이 있다면서요? 국회의원은 어떤 사람이에요? 국회의원은 어떻게 뽑아요? 국회의원은 모두 몇 명이에요? 국회의원이 되면 어떤 일을 하나요? 국회의원이 일을 잘못하면 어떻게 하나요? 우리나라에서 발행된 모든 책이 있는 국회 도서관, 국회 도서관 어린이 방, 우리나라에 하나밖에 없는 독도 전문 자료실 국회의원 체험을 할 수 있는 헌정 기념관
직접 발로 뛰면서 실어낸 정확한 정보와 아이들 눈높이에서 궁금해 하고 함께 생각해서 그런지 궁금증을 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간단 하지만 명확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너무 좋아요^^ 그리고 사진을 통해 직접 가보지 않아도 어떤식으로 되어 있는지 체험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14가지 곳이 모두 이런식으로 시원시원하게 정리 되어 있답니다. 움직이는 사회 교과서 정말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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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엄마들이 바쁜 엄마들을 위해 쓴 체험학습을 위한 책입니다.
가사에 육아에 직장에 집안 대소사에 몸에 서너개 쯤 된다면 이 모든걸 완벽하게 해내는 슈퍼걸이 되볼 수 있을텐데.. 일인 몇역을 하려니 항상 허덕이고 뭐하나 제대로 하는것도 없는거같고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은건 끝없이 생겨나고.. 저같이 일하는 엄마들이 겪는 어려움일 겁니다. 아이들에게 뭐하나 더 보여주고 싶은데 저희들끼리 보낼 수도 없고 동네 엄마들과의 커뮤니티가 형성되 있지도 않아서 어디에 뭐가 있는지 알아보기도 어렵고, 오랫만에 일정은 잡았는데 엄마 먼저 공부하자니 여기저기 자료 뒤적이는것도 힘든일이었습니다.
책을 보다보니 교과서에 소개되는 내용에 따라 찾아 볼만한 곳을 먼저 다녀오신 엄마들이 가기전에 공부해야 할 내용과 보충설명 해주면 좋을 내용들을 묶어 부모용과 어린이용으로 설명해 두었는데 서울 근교에 가볼만한 곳을 여러곳 알려주고 그곳의 사진과 전시내용까지 알려주니 체험학습지를 선택하기가 한결 수월해질 것 같습니다.
체험학습 가기전에 읽기에 좋은 책.. 다만 아이들이 먼저 읽어버리면 매주 주말이 무서워질 것 같은 책.. 저같은 엄마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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