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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갈땐 꼭 들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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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커가면서 주말에 나들이를 가면 ..이왕이면 교육적인곳을 체험하고 오는것을 고릅니다. 그리고 서울과 가까운 근교를 많이 선택하고 떠납니다. 하지만 다녀오고 나면 꼭 아쉬움이 남더라구요.. 자세한 지식과 정보를 찾아보고 떠날걸..하고 후회합니다. 그저 정보와 지식없이 떠나는 그곳은 하나의 나무이고..하나의 옛조상들의 흔적이더라구요.. 조금만 더 신경써서 알
"체험갈땐 꼭 들고가요.." 내용보기
아이들이 커가면서 주말에 나들이를 가면 ..이왕이면 교육적인곳을 체험하고 오는것을 고릅니다.
그리고 서울과 가까운 근교를 많이 선택하고 떠납니다.
하지만 다녀오고 나면 꼭 아쉬움이 남더라구요..
자세한 지식과 정보를 찾아보고 떠날걸..하고 후회합니다.
그저 정보와 지식없이 떠나는 그곳은 하나의 나무이고..하나의 옛조상들의 흔적이더라구요..
조금만 더 신경써서 알고 간다면 나무 한그루 한그루가 다 조상의 슬기가 묻어있고 정신이 있더라구요..
 
이번에 기탄교육에서 나온 움직이는 역사교과서가 현장체험의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지난 연휴때 강화도를 찾아가기전에 강화도에 대해 책으로 읽고 가니..
가는 곳곳이 전쟁의 흔적이고 살아 움직이는 역사의 현장이더라구요..
그냥 우리나라의 다섯번째의 큰섬으로만 느낄뻔한 곳을 책을 읽고 떠나면서 우리역사의 근대사를 배우고 돌아와서 오는 내내 많은 생각을 하게합니다.
 
서울의 궁궐편에서는 서울에 있는 5대 궁궐에 대해 일반적으로 많이들 궁금해 하는 질문에 자세한 설명을 덧붙여 있어서 그냥 읽기만 해도 재미가 있더라구요..
 
서울 역사박물관, 몽촌토성과 풍납토성, 백범기념과, 강화도, 영릉, 서오릉, 홍릉과 유릉, 수원화성과 행궁,자운서원과 다산유적지등이 나와있는데..한곳 한곳을 다녀오면서 역사를 공부하면 많은 도움이 될것 입니다.
지금은 서울경기편만 보았는데.. 다른지역도 빠른시일내에 나오길 바라고 있답니다.
g******o 2008.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역사체험의 지침서-움직이는 역사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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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체험학습가는걸 너무 중요하게 생각하는 엄마중 한명이다.. 더 더군다나 아이가 4학년이 되어 사회가 조금씩 깊이를 더해감에 따라..역시 보는것 만큼 중요한것은 없구나하고 절실하게 실감한다. 이제 본격적으로 유적지에 대한 단원을 접함에 따라...왜 더 일찍 유적지에 다녀오지 못했을까하는 후회를 많이 했다. 다른 출판사의 체험학습 시리즈도 여러권 구입했고..아이 전
"역사체험의 지침서-움직이는 역사 교과서~" 내용보기

아이랑 체험학습가는걸 너무 중요하게 생각하는 엄마중 한명이다..

더 더군다나 아이가 4학년이 되어 사회가 조금씩 깊이를 더해감에 따라..역시 보는것 만큼 중요한것은 없구나하고 절실하게 실감한다.

이제 본격적으로 유적지에 대한 단원을 접함에 따라...왜 더 일찍 유적지에 다녀오지 못했을까하는 후회를 많이 했다.

다른 출판사의 체험학습 시리즈도 여러권 구입했고..아이 전과나 학습지의 체험학습 부록은 빠지지 않고 모아두는 편인데..

움직이는 역사교과서를 처음 만나면서 놀라움을 감출수 없었다.

어쩜 이렇게 상세히 잘  나와 있을까?

교과서 연계 단원표시..관람료와 위치...관람시간까지..빠짐없이..

그리고 역사적 배경과 사진까지..아이랑 역사체험을 갈때 빠지지 말아야할 지침서였다..

체험을 가기전 미리 공부하고.. 체험을 하는 도중에라도 언제든지 펼쳐들어야할 책!!

그 자체이다.

 

기탄의 세계문화유산 4권을 모두 너무 잘 읽는 아들녀석...

이 책을 보자마자..펼쳐든다..

여기도 가고 여기도 가자...하며..그리고 여기는 다녀온곳...하면서 연신 조잘거린다.

요즘들어 역사에 관심을 서서히 가지며..올 여름방학에도 부여, 공주등 백제문화유적지에 가보자하며 약속했었는데..

우선 이 책에 나오는 몽촌토성과 풍납토성을 다녀와야할듯 하다..

더불어 몽촌토성이 있는 몽촌역사관까지...백제 문화의 시작점이 한성에서..시작해야겠다.

 

이 책은 한번보고 덮어둘책이 아니다..

두고 두고 필요한 책...역사 교과서인만큼..익히고 또 익혀야할 책인것이다.

점차로 접해감에 따라 반하고 좋아질 구석이 틈틈히 많은 책이 이 책이 아닐까 한다.

서울 경기 뿐만 아니라 전국적인 유적지를 소개하는 책이 줄줄이 후편으로 나왔으면 좋겠다...

m*****y 2008.05.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