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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손잡고 이곳 저곳을 많이 다녀봤지만 그곳에 대하여 정확히 아이들에게 전달되었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집에 있는 것을 따분해 하는 아이들을 데리고 조금은 싫어하는 아이들을 데리고 달려가긴 하지만, 만족한 체험학습이 되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무조건 어딘가를다녀오면 마음이 뿌듯해지기에 일하는 엄마가 아이들을 위해서 어딘가를 다녀왔다는 생각에만족을 하였지만 가기전에 무엇을 먼저 알고 어떠한 자세로 관람하여야 할지를 모르고 무조건다녔던 것 같다. 학습장소에 가서 어떤 순서로 어떠한 것을 보고 배워야 할지 어떠한 체험학습 코스가 있는지 또 방학에는 어떤 좋은 시간들이 계획되어 있는지 잘 설명되어 있다.
5월에 바빠서 챙겨주지 못한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가득하였는데, 정말 좋은책을 만났것같아, 뿌듯함을 느끼며 많은 곳을 다녔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아직 가보지 못한 곳들이 있으니한달에 두번 기다리고 있을 놀토에 꼭 아이들과 이곳에 소개되어 있는 곳들을 구석 구석 살펴보리라는 생각을 해본다.
"엄마는 움직이는 과학선생님" 이란 말이 이 책에 딱 어울리는 말이다. 아이들과 따나기전에 엄마가 먼저 읽고 보면서 아이들에게 설명해주면 아이들 또한 멋진 엄마의 모습으로 보여질 것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먼저 끌리는 곳은 아이의 학년에 맞는 시화호 갈대 습지공원이다. 작년부터 가야지 하면서 아직까지 남겨 두었던 곳을 이번달에는 아이들 손잡고 다녀와야 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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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이 같이한 세명의 엄마가 직접 발로 뛰어 정성스레 만든 교과서속 현장학습 가이드네요. 둘러볼 수 있는 시간 관람료 쉬는날 예약 문의 홈피 찾아가는길과 약도까지. 대중교통 이용방법이 있어 마음과 시간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나설수있을것같아요. 할수 있도록 했고 각 단원 마지막부분에는 알아두면 좋을 관련된 과학상식까지 실어 놓았네요. 는등 하나라도 더 알려주고픈 엄마의 마음이 느껴지네요. 물 기근국가에 속하는 나라가 12개국 있는데 안타깝게도 우리나라도 이에 속하죠. 물 기근국가에서는 사이다나 콜라보다 물 값이 더 비싸다고 하지요. 오면 몸으로 느낄것 같아요. 우유 150미리리터를 정화하는데 놀랍게도 욕조 39통의 물이 필요하다는데 수돗물이 어떤 과정을 통해서 만들어지고 가정에까지 오게 되는지도 알려주고. 이제부터라도 아이 손잡고 교과서 속 현장을 찾아다니렵니다. 이 책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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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들을 위해 직접 아이들과 발로 뛰면서 직접 체험하며 겪은 일들과 과학 지식을 소개하는 책으로 세명의 엄마들이 마음을 모아 만든 책이다.
서울, 경기지역에 소재하는 박물관 및 공원등에 대한 위치, 관람료, 전화번호, 홈페이지 주소, 대중교통으로 찾아가는 방법등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
수도권에 사는 학부모라면 아이들과 함께 쉽게 찾아갈 수 있는 그런 곳들이다. 체험학습을 하기전에 미리 이 책을 읽고가면 아이들의 집중력이 훨씬 좋아질 것이다. 나는 사는 곳이 부산이라 아직까지는 그림의 떡이지만 친정이 서울이라 친정에 갈때마다 한 군데만 가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우리 아들은 일산에 있는 어린이 천문대에 가보고 싶다고 한다. 서대문에 있는 자연사 박물관도 가보고 싶다고 하고... 올 여름에 서울에 가면 두곳중 한곳에는 꼭 가보고 싶다.
이 책에는 또한 장소와 관련된 과학에 대한 지식이 함께 소개되어 있어 아이들과 직접 체험현장에서 써 먹을 수 있도록 좋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 책 한권에 나와있는 장소만 다 가더라도 아이들에게 큰 체험학습을 경험 할 수 있게 해 줄것이다. 뿐만 아니라 일석삼조의 효과로 과학지식까지 함께 배울 수 있어 더욱 유용한 책이다. 과학지식을 대화하듯이 부드럽고 재미있게 이야기하듯이 표현하고 있어 나같은 과학 무식쟁이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초등학생 학부모라면 한권쯤 가지고 있어 잘 활용하면 좋은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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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사람안에 제목인 "움직이는 과학 교과서"가 자리잡고 있다. 초록색 타입으로 깔끔한 것 같기도 하여 더욱 좋은 것 같다.
다운이, 가람이.. 모두 과학에 대해서 관심있는 아이들이다. 이 책에서 책의 내용을 재미있게 이끌어 주는 중요한 아이들이 기도 하다. 여러 만화나 그림에 등장하며, 책읽는 기분을 더욱 up하게 해주는 것 같다. 여러 코너에서도 등장해 자세히 재미있게 설명해주는 꼬마 척척박사 들이다.
교과서에 어떤 것이 나오는지도 재미있는 메모지에 적혀있다. 이 과학관은 "별자리 관측과 로켓 만들기 체험 학습"도 할수 있다고 한다. 또한, 여러가지 과학에 관한 많은 물건이 전시되어 있다고 하니, 한번 가서 둘러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하다.
때때로 특별 전시관을 연다고 해요. '인체의 신비'나 '우주의 신비'등 많은 특별한 전시가 열리는 곳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아간대요.
지 모르겠네? 컴퓨터에 검색을 해도 안나오니.."라는 걱정이 필요없다. 정확한 지리에 요금까지.. 철저하게 모두 적어놓았기 때문이다.
모두 적혀있으므로 걱정하지 마시고요, '둘러볼수 있는 시간' '쉬는 날' '문의전화번호'까지 세세히 적어놓아 찾기 쉽답니다.
혹시 지겨워하지는 않을까?.. 하는 마음에 친절하게 만화도 책에 들어가 있었다. 읽으면서 재미있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그 내용에 관해서 머리에 쏙쏙 들어오니, 참 좋은 것 같다.
"완소" 책인 듯 하다. 서울. 경기에 있는 여러가지 교과서 속 현장 으로 쏙~ 빨려들어가 있었던 것 같아 좋았다. 제일 가보고 싶은 곳은 "가스 과학관"이라는 곳이다. 여러가지 정보를 나에게 알려준 이 책에게 정말로 고마움을 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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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탄했습니다 평범한 엄마 세분이 이렇게 좋은 책을 만드셨다는게 마냥 존경스럽고 부럽고 한편으로 나는 뭔가하는 생각을 해보았네요 책 머리말에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함께 궁금해하고 함께 생각해보았습니다'라는 문구가 있어요 정말 그 문구에 맞게 내용이 잘 짜여있더라구요 이 책에 실린 체험학습장은 국립 서울 과학관/서대문자연사 박물관/어린이 천문대/한국 항공대 항공 우주박물관/가스과학관 전기박물관/영등포 아리수 정수센터/난지 물 재생 센터/기상청/길동자연생태공원/국립수목원/시화호 갈대습지공원 선유도/월드컵공원/우리집주변 총15곳이 나와요 이중에서 저희는 3곳을 다녀왔고 또 계획중입니다 단순히 어디에 위치했고 관람시설은 어떻고 또 무엇들이 있는지가 아니라 아이와 엄마의 입장에서 정말 상세하게도 알려주시더라구요 체험학습장의 이름과 함께 간략하게 그 곳에서 체험할수있는 내용들을 정리해주셨고 체험하시기전에 라는 말아래 아이들이 그 곳에서 어떤 체험을 할수있는지 그것을 어떻게 활용해주는지 아이들이 어떤것을 궁금해했고 어떻게 체험을 했었는지 ... 그리고 그 영역에 맞는 과학 상식들을 문답식으로 만들어 놓으셨고 그 내용에 맞는 사진까지 함께 볼수 있어서 꼭 직접 체험을 하는 듯한 기분까지 들더라구요 중간 중간에 짧은 만화 삽입으로 아이들의 흥미를 더 끌어주었고 좀 더 깊이 '더 많이 알면 재밌어'라는 코너에 여러가지 과학원리 ,과학 이야기까지 실어놓으셨더라구요 그리고 젤로 중요한 체험학습장의 관람시간과 관람료 쉬는날 전화번호 홈페이지 그리고 찾아가는길까지 자세하게 미리 알고 갈수 있게 알려주시네요 글을 읽으면서 저희가 가 본곳은 '아 맞다 정말 그랬는데 아 그렇구나~'이런 소리가 절로 나오더라구요 엄마들이 직접 발로뛰며 쓰셨기에 가능한 감탄사가 아니였나 싶네요 아직 가 보지 못한 곳은 너무나 설명을 잘해주셔서 준비도 철저히 할수있고 미리 박사가 되어서 갈수있을것만 같아요 움직이는 과학 교과서 한권 보았는데 나머지 두권 너무나 궁금해지네요 기회가 되면 아이와 함께 역사와 사회부분도 꼭 읽고싶어요 움직이는 과학 교과서 덕분에 이번 방학땐 체험학습 정말 알차게 할수있을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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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고 이 책이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을 자세히 알게 되었을 때 부러운 마음과 존경스런 마음이 스멀스멀 피어오르 더군요. 그 바탕에 깔려있는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느껴지니 3분 엄마들의 아이들은 얼마나 행복할까 싶어 울 아이들에게 더 많은 사랑을 주리라 다짐도 했답니다. 제가 8살 딸, 3살 아들을 키우다 보니 나들이를 가거나 놀이를 하거나 하다못해 반찬을 만들때도 어느 아이에게 초점을 맞추어야 할지 난감한 때가 한두번이 아니었는데 움직이는 과학 교과서에 나온 자세한 정보를 보니 어찌해야될지 가닥이 잡히는 것 같네요. 박물관, 과학관 같은 곳은 딱딱하고 학습을 위한 장소이며 조용히 관람을 해야된다는 선입견이 있었는데 그런 곳에도 놀이가 있고 정원이 있고 아이들이 뛰어놀만한 곳이 있었네요. 두 아이 모두를 충족시킬만한 장소를 많이 발견하게 해주어 너무 고맙습니다. 그리고 또하나 칭찬할 만한 것은 지구 환경과 관련된 장소들을 많이 소개해주신 점이예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재활용 공원 - 선유도 물을 아끼고 사랑하는 법 - 난지 물 재생 센터 쓰레기더미 위에 만든, 하늘빛이 아름다운 공원 - 월드컵 공원 사는게 바쁘고 아이키우느라 정신없어서 아이들에게 가르쳐야할 지구 사랑을 잊곤하는데 나들이 때 만큼은 이런 곳을 찾아가 아이들에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몸으로 느끼게 해줘야 겠어요. 지난 주말엔 가까운 농업기술센터 식물원에 다녀왔어요. 앞으론 놀이공원 두번 갈걸 한번으로 줄이더라도... 이 책에 실린 곳 한군데도 빠짐없이 아이들과 함께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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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으면서 서울경기쪽에 사시는분들이 부러웠답니다.. 지방에 사는 저로써는 듣기만하고 가보지 않은곳들이 넘 많은지라 이렇게 책으로 소개되어진곳들을 읽으면서 만족해야한다는것이 좀 안타깝기도 하고 부럽기도 했답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사회나 과학을 암기만으로 공부한다는건 한계가 있고 체험이나 경험으로 알아가야할것들이 많다는걸 알았다.. 나름 열심히 다닌다고 하였는데 이책을 보니 사전준비와 알아가야할것들이 의외로 많았다.. 내용이 좀 어려우면 만화를 이해를 돕고 위치설명이 같이 되어져서 지방에서 찾아갈때 도움이 될듯하다.. 물론 직접 발로 뛰면서 만들어진 책이기에 놓치기쉬운 부분도 짚어주고 프로그램안내가 되어져서 이용할때 참고를 하면 좋겠다.. 정말 이책 한권이면 체험학습을 하는데 도움도 되고 미리 알고갈수있어서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거나 질문에 답할수있겠다..
내용중 우리가 흔히볼수없는 영등포아리수정수센터애서는 상수도보호구역에서의 물을 끌어다가 살균하고 거르고 하여 각가정마다 나오는 수돗물을 공급하는데 수돗물에서 왜 소독냄새가 나는지 알수있었고.. 상수원을 보호해야하는 까닭도 알았다.. 활성탄을 넣어서 물맛을 좋게한다는데 첨에는 어떤 맛이었는디 사뭇 궁금해진다.. 우리나라도 물 부족국가라는건 이젠 다아는 이야기이다.. 이런 문제에 대한 의문점들도 같이 수록되어져 궁금증해결과 함께 공부도 할수있다.. 그외에도 좋은곳이 많이 소개되어져서 가고싶은곳들이 갑자기 많아진 느낌이다.. 근처에서 보고 배울수있는곳은 부지런히 배우고 담을 기약을 해야겠다.. 담에는 지방편이 있지않을까 하는데 어서 그날이 왔으면 한다.. 아이들과 갈 장소를 정하고 공부하는것이 휠씬 수월해지지않을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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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함께 궁금해하고 함께 생각해봤다는 글쓴이의 마음이 느껴지는 책이다. 아이들을 키우며 궁금했던 엄마의 마음을 대변이라도 하듯 궁금했던 것들을 알기쉽고 자세하게 가르쳐주는 선생님을 만난 것 같다. 같은 엄마의 입장에서 피부로 느끼고 서로 공부하고 의견을 나누며 만들어진 책이어서 한곳한곳 알아갈 때마다 책에 나오는 모든 곳들을 둘러보고 싶게 만든다. 엄마의 정보력이 아이의 성공을 결정한다는 말이 있듯 글쓴이들이 소개해주는 곳곳이 내가 지나쳤던 정보들이어서 더 반갑다. 우리집 주변에서 사계절의 변화를 관찰하고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재활용 공원 선유도와 기상청등 가본곳과 가보지못한 여러곳이 있지만 모르고 지나쳤던 부분들이 많다. 이곳은 꼭 가봐야지 하면서도 그냥 잊고 지나갔던 곳들을 계획잡아 둘러봐야겠다.
아리수 정수센터.난지 물 재생센터. 가스 과학관. 전기 박물관.어린이 천문대와 한국 한공대 우주 박물관등 가보고 싶은 곳이 너무 많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처럼 알고 떠나는 체험이 아이들에게 주는 영향이 크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배우게 꺼리가 참 많을것 같다. 체험에 도움되는 사진들도 생생하다. 3학년이후의 아이들이 학습에 도움받을 수 있는 곳들이 많다. 직접 느끼며 배우는 과정에서 과학이 몸에 스며들게 될 것 같다. 정말 더 많이 알게 더 재미있다는 글 속 주제가 실감난다. 책으로 배운부분인데도 즐거워지는 걸 보니 직접 찾아다닌다면 더 즐거워지겠지.. 기대된다. 쉬는 일요일에 공원을 돌며 아이들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질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