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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많이보는 명화를 알기싶고 보기싶고 그리고 재미있기까지한 책이네요~ 아이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명화를 너무싶고 재미있게 그리고 명화를 어렵게만 느끼고 있는 어른들까지도 싶게 그림을 이해하게 되고 오히려 어른들에게 도움이 더 많이 되는것같은 책이네요 보기좋은 그림만 좋은 것이아니라는 것과 그렇게 표현하는것 또한 멋진그림이라는 것을 새삼 알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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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받기전에 좀 더 많이 그림이 실렸으면했는데 많이 아쉽다.
하지만 신선하고 쉽고 재미있게 보았다.
시리즈로 계속 나오리라 기대해본다.^^
피카소의 영향을 받은 화가들이 의외로 많은가보다. 자신의 개성을 찾기보다 그 누구의 영향을 받는게 우선은 화가나 작가들의 흐름인가 생각해보았다. 풍경편도 재밌게 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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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명화, 못생긴 명화... 제목이 무척이나 인상적인 책이기에 호감도 무척이나 컸던 책이다. 실물을 사진보다 더 똑같이 그리고 표현해낸 작품이 잘 생긴 작품이라면 못생긴 명화에는 대체 어떠한 그림들이 소개되어 있는 것일까... 아이들이 그 그림들을 보며 정말 못생겼다는 표현을 하면 뭐라 해야할까.... 받기전부터 여러 궁금증이 머리속을 가득 메우곤 했다. 책을 받아본 순간.... 집에 있는 두꺼운 명화관련 책들과는 달리 현저하게 얇은 페이지에 놀라 아쉬움이 있었던 반면 제목과는 달리 못생긴 명화란에 소개된 그림들이 하나같이 모두 독창적이고 아름답기까지한 것에 더욱 놀랐던.... 얇은 페이지의 책임에도 불구하고 각 명화의 특색을 그 어느 책보다도 잘 설명해주고 비교와 대조를 통해 즐거움도 주고 호기심까지 불러일으키는 무척이나 만족스러운 책이다. 잘생긴 명화작품에서는 사진보다도 더 뛰어난, 실물보다 더 섬세함이 돋보이는 작가의 놀라운 그림실력에 흠뻑 취하고 그들의 작품을 통해 실물보다 더 화려하고 섬세함이 돋보이는 아름다움 또는 사랑스러움을 느낄 수 있어 볼때마다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또한 못생긴 명화를 통해서는 작가의 주관적인 판단에 의해 표현하는 독특하고 개성이 넘치는 독창적이고도 재미있는 특이한 화법의 그림들을 만나볼 수 있다. 사실적인 아름다움과는 다른 묘한 매력,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그림들이다. 그림의 주제를 먼저 명시해주고 그에 대한 간략한 설명도 담고 있으며, 작가에 대해서도 짧막하지만 요점을 콕 짚어서 설명해주기에 작가에 대해서 충분히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다. 특히 무엇을 그렸나요, 어떻게 그렸나요를 통해서는 그림의 부분 부분을 각각 클로즈업해서 설명해 주기에 보다 정확하고도 쉽고 빠르게 그림을 이해하고 느낄 수 있게 한다. 세세한 비교를 가능하게 해 주기에 다른 느낌의 두 그림의 느낌을 보다 잘 이해하고 느낄 수 있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이부분이 아닌가 싶다. 맨 마지막에는 책에 소개된 그림들을 모두 나열하여 소개된 페이지와 작가, 연도며 작품이 소장된 곳까지 간략하게 소개하고 있어 책의 내용을 정리해보고 원하는 그림을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있다. 총 30작품....어찌보면 적은 페이지라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화법이 담긴 여러 화가의 각기 다른 다양한 느낌의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너무나도 좋은 기회를 제공해주는 책이다. 실제보다도 더욱 실제같은 잘생긴 명화을 통해서는 사실적이고도 화려한 아름다움을 느끼게 될 것이며 있는 그대로가 아닌 작가의 주관대로 표현하고 다양한 기법을 사용한 못생긴 명화를 통해서는 독창적이고도 개성이 강한, 독특한 변화무쌍한 아름다움을 선사함과 동시에 재미와 즐거움까지 제공해주는 책이다. 같은 주제 또는 소재를 담았음에도 너무나 대조되는 두 그림을 통해서 더욱 쉽게 그림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할 수 있고 그림을 감상하는 자신만의 방법도 쉽게 발견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수많은 화가들이 더욱 수많은 그림들 중 비교될 만한 두 대상을 찾기란 켤코 쉽지만은 않았을텐데 다양한 시대를 넘나드는 같은 주제의 다른 그림들을 보며 더욱 깊은 감동을 받고 즐거움을 얻을 수 있었다. 명화를 감상하는 방법과 즐거움을 이 책을 통해 비로소 얻은 느낌이다. 아이들도 이 책을 통해서 명화를 즐겁게 감상하고 느끼고 표현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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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하며 그림 보는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준 책
누군가 지름길을 알려주기만을 기다리기 전에 스스로 그림 속으로 여행을 떠나는 것은 어떨지...... 이젠 조금 더 가벼운 마음으로 미술관에 갈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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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명화에 대잘 아는것이 없다. 학창시절 미술책에 나왔던 작품을 보는것이 거의 다였던 것같다. 아는것은 없지만 섬세하고, 아름답게 그려진 그림을 보면서 감탄을 하고 어떻게 저렇게 그렸을까? 궁금해 했었다. 나의 관점에서 아름답고 눈이 즐거운 그림이 잘 그린 그림이라는 무의식의 고정관념이 생겨 버린것이다. 작가의 개성 넘치는 그림은 누가 설명을 해주지 않는 한 이해가 잘 안되었고, 그림을 이해하는데도 어렵다고 느꼈던것 같다.
이런 나에게 작년부터 고민이 생기기 시작했다. 원에 다니는 큰아이가 명화를 보면서 따라 그려보기, 그림을 보고 생각나는것 그려보기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된것이다. 처음엔 별것도 다하는 구나 신기해 했는데... 아이가 그려온 명화 그림을 보고 뭐라 말을 할 수 없었다. 모나리자를 보고 생각나는것 그려보기를 한것 같은데...아이가 그려온 그림은...사람모양도 아닌 이상한 형체. 이 그림이 무슨 그림이야 하고 물으니 " 아줌마 를 그렸다고 한다"
아이와 그림을 보고 다양한 이야기 느낌을 말해보면 좋으련만... 나또한 명화에 대해 아는것이 별로 없고, 어떻게 아이와 이야기를 해야 하는지 몰라서 그냥 넘어 가고를 반복했다. 요즘에 시중에 어린이가 볼만한 명화그림책이 많이 나와 있기는 하지만 미취학 아동들이 보기에는 내용이 쉽지 않고 어렵다고 느꼈는데..
잘생긴 명화 못생긴 명화는 비슷한 주제로 그린 잘 그려진 명화와 개성이 넘치는 못생긴 명화를 같이 보여주고 있다. 그림속에 소녀가 무엇을 들고 있는지, 인형을 들고 있다면 인형을 가지고 무얼하고 있는 것인지등 다양한 이야기를 끄집어 낼수 있어 좋다. 내용도 어렵지 않고, 무엇을 그렸는지, 어떻게 그렸는지 까지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설명을 잘 해주고 있는 책이다.
책을 보는 방법이 참 마음에 든다. 그림의 소재와 주제가 있고, 잘생긴 그림, 못생긴 그림 있고, 아이에게 그림을 설명해 줄 부모님을 위핸 화가 정보와 설명이 담겨있고, 어린이를 위한 감상포인트가 있다. 그림속의 의미와 기법을 흥미있게 알게 해준다.
인형을 든 소녀, 단정한 옆모습, 무용수, 가족, 모자 쓴 여자, 식사 시간, 책 읽는 여자, 자화상, 십자가에 못 빅힌 예수, 양복 입은 남자, 수영하는 사람들, 피아노 치는 여자, 잔 다르크, 화려한 옷의 여자, 차례만 살펴보아도 어떤 인물들을 만나게 되는지 짐작할 수 있다.
잘 생긴 명화 못 생긴 명화를 통해 그림은 단순히 눈에 보여지는 것 뿐만 아니라 작가가 어떤 의도로 그림을 그렸는지 알게 해주기 때문에 그림을 폭 넓은 시각으로 바라 보게 해주고, 잘 생긴 그림이다, 못생긴 그림이다 의 고정관념을 없애 준다. 아이와 함께 명화를 즐길수 있는 좋은 길잡이 책을 만나게 되서 넘 기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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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행본의 맛을 제대로 느끼게 해 준 그런 ,,,소장하면서 미술작품의 감상포인트를 짚어주는 유일무이한 책이 어느날 내게 왔다
특히 홍대 미대 출신의 저자 두분이서 아이들의 동화를 제작하면서 늘 강조하고 싶었던 부분을 하나하나 맥을 짚어 가며 비교해 볼수 있는 맛이 느껴지는 책이였다
특히 인물에 대한 비교와 분석을 중심으로 이야기는 전개되는데 잘생긴명화, 못생긴명화란 타이틀로 나뉘어 구분하여 그림을 비교하면서 팁과 같은 설명글이 재미와 뜯어 보는 능력이 발달한 우리 아이들의 이목을 끌기에는 충분했던 것으로 사료 된다
각 그림들을 클로즈업해 클릭한듯 어떤 기법으로 어떤느낌을 가지고 대하게 되느지 그림을 그린 이와 감상하는 사람사이를 오가며 세부적인 설명은 관심을 증폭시키고
무엇을,어떻게 ? 어떤 느낌으로 어떤 기법으로 그린것인지 어슴프레 알게 될 무렵 책장은 마지막장을 향하고 있었다
이책은 사실 좀 싱겁다
허나 , 너무 단조롭지도, 너무 복잡다단하지도 않게 그림을 그림속을 바라보는 다양한 렌즈를 키워주는 첫번의 계기같은 것이 되긴 충분하다
시대의 변화와 시대상을 반영하는대로 고스란히 담아낸 것과 화가의 심리와 화풍으로 가장 개인적인 느낌으로 담아낸듯 느껴지는 개성넘치는 작품을 읽어내는 나름의 방식도 이 책은 각자의 선택의 여지를 두게끔 유도하고 있듯 그림을 이야기하는 방식은 정말 다채롭기 그지없다
선입관이 아닌 누구에게나 그렇게 느껴지는 미학적인 그림...
지극히 세밀하면서도 사실적인 표현력이 뛰어난 명화가 있는 반면 , 작품을 만든 이의 정신세계를 담아나고 그 뒤에 숨겨진 이야기를 알아차려 명화를 감상하는 이해의 폭 ,또한 넓힐수 있는 명화가 있다는걸 알리고 싶어한것이 아닐까?
그래서 하나의 그림이 가지는 포스는 사람들 각자마다 각기 다른 감흥과 경험들이 어우러져 더크고 풍부한 상상을 끌어 당길수 있음을 저자는 아마도 말하고 싶었는지 모른다
명화란 이미 사람들의 귀에 눈과 입에 오르내린 그런 그림이 아니라 나만의 시각으로 달리 읽혀지는 그림속 세상이 있다면 그것도 명화라 생각하면서 명화속에 그 기운을 심어 주려 했던것이 아닐까 ?다시금 반문해 보면서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고 가슴에 남는 것이 내안에 각인된 또 하나의 진정한 명화가 아닐까 생각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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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명화를 보여주는데에 조금 욕심을 내기도 했던 나는... 미술관나들이를 많이 하면 좋으련만 시간적인 문제도 있고 경제적인 문제도 있어서 차선책으로 명화관련 도서를 구입하여 아이에게 자주 보여주고자 했다. 돌이 되기전부터 구입한 명화집들부터 시작해서 평이 좋은 명화관련 단행본들을 조금씩 보여주고 있던 차에.. 이번에 문학동네 신간 <잘생긴 명화 못생긴 명화>가 눈에 확~ 띄었다. 제목부터가 정말 흥미롭다.^^ 책을 받아 보기 전에 머릿 속으로 대략적인 본문의 구성들을 생각하고 있었지만 막상 받아서 내용을 살펴보니 내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너무 흡족한 터라...가지고 있는 1편 인물편에 이어 2편인 풍경편을 눈독들이지 않을 수 없었다~^^ 그래서 다음 번에 도서 구입할 때 구입하려고 희망도서목록에 넣어두었다.
아이에게 명화를 다룬 도서들을 보여 주면서 얻게 되는 유익이 참으로 많은데 그 중에서 책을 보는 그 날 그 날의 감정에 따라서 같은 명화가 주는 느낌이 달라 보일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기도 해서 참 좋은것 같다. 미술관체험을 통해서 직접 원작을 보는 감동을 느낄 수 있다면 더 없이 좋겠지만 여건이 안될 경우... 책을 통해서 이렇게 느낄 수 있어서 참 행복한 것 같다. 또 명화 관련 도서들은 꼭 처음 부터 끝까지 글들을 모두 읽어야만 하는것도 아니라서 편안한 마음으로 자주 꺼내들게 되어 더욱 좋다. 물론, 그렇다고 내용을 완전 무시할 수는 없다. 문학동네의 <잘생긴 명화 못생긴 명화>는 앞서 짧막하게 적었듯이 명화를 다루는 구성이 독특하고 재밌다. '실물과 꼭 같게 그리거나 눈에 보이는대로 표현한 잘생긴 명화, 화가의 감정과 해석을 담아 모양이나 색깔을 자유롭게 그려 낸 못생긴 명화'라고 표지에도 설명글을 적어 놓고 있듯이.. 같은 주제를 놓고 그린 그림들(예를 들어 '모자 쓴 여자'의 모습을 담은 그림 2편) 을 비교, 대조하며 살펴볼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그래서 그런지 그냥 한 편의 명화를 놓고 감상하는 것보다 더욱 자세히 살펴보게 되고 더욱 잘 이해하게 되는것 같다. 또 하나 더 내 마음에 흡족함을 주었던 것은 작품을 그린 화가의 소개글... 그 글 만으로도 충분히 그 화가에 대해서 알게 됨은 물론 작품 이해까지 돕는 글이였다. 물론 이 글은 아이와 함께 보면서 그림 설명을 해주기 위한 부모가 보는 글이지만.. 아이가 어리지 않다면 직접 읽고 살펴 볼 수 있는 책이 될것이다.
처음 제목만을 보고~ 잘생긴 명화 못생긴 명화라 해서 못생긴게 얼마나 못생겼을까 생각했었는데...개인적으로 못생긴 명화가 더욱 나를 사로잡았다..^^ 아이와 함께 책을 받자마자 열심히 읽고 살피면서 본~ 30편의 명화들 중 아이와 내게 가장 감동적으로 다가온 것이 '호안 미로'의 작품 <스페인 댄서>이다. 콜라주 기법을 사용한 작품이였는데 그 당시에는 지금처럼 자주 사용되는 미술기법이 아니였기 때문에 매우 톡톡 튀었을 작품이였으리라~ 가끔씩 아이와 함께 집에서 콜라주기법으로 미술놀이를 하였던 터여서.. 둘이서 눈을 동그랗게 뜨고 한참을 보았던 작품이다. 다음에 아이와 함께 비슷한 방법으로 아이만의 '댄서'를 표현해보기로 약속까지 하면서 말이다^^ 명화를 보는 다양한 시각을 키워줄 수 있는 멋진 책을 만나 마음이 더욱 풍성해진 느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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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그 동안 잘 알지 못했던 화가나 혹 잘 알려졌지만 그림을 잘 볼 줄 몰라서 화가가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를 제대로 전달 받지 못한 채 그저 유명하고 다른 사람들도 잘 그렸다고 하니 그 말들에 묻혀서명화는 명화인가 보다 하는 생각을 가졌을 것이다.
나 역시 그림을 제대로 보는 안목이 부족해 그저 매스컴이나 책에서 보고 듣는 얕은 지식에 의지해 나름 해석했다. 하지만 이 책 잘생긴 명화 못생긴 명화를 통해서 어느 정도는 그림을 제대로 볼 줄 아는 시각을 갖게 된 것 같다. 아니 최소한 다른 사람만들에 흔들리지는 않을 것 같다.
똑같은 모델이나 비슷한 모델을 각각의 다른 화가들이 해석하고 그려낸 화법에 대해 알아보기도 하며 서로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어 너무 좋았다. 고리타분하고 애써 가면서 알 수 없는 용어를 늘어 놓은 것이 아니라 쉬운 이야기로 재미나게 명화에 대해서 잘 풀어놓았다. 우선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할 수 있었다.
그림의 소재나 주제에 대해서는 물론이고 아이와 부모가 두루두루 만족할 수 있도록 자세한 설명은 기본이고 마치 옆에서 누군가가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라는 착각이 들 정도이다.
화가들의 그림을 비교 해 가면서 볼 수 있어 이해도 더 빠르고 모델이나 그림이 탄생 할 수 있었던 에피소드가 적절히 양념되어 있어 지루하지 않게 아주 재밌게 읽었다. 또한 그 시대적 배경과 화가들과의 사상이나 화법을 자세히 알 수 있었다.
또한 교과 과정과도 자연스럽게 연계성도 있어 더 할 나위없이 좋았다. 연령층이 따로 없는 듯 하다. 기대 이상이다. 그 동안 이런 책이 왜 이제야 나왔을 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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