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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왠지 모를 배신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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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구매전 표지 보며서 든 생각 '멋진 곳이 저리 많은가? 꼭 가봐야겠다'    그러나 책을 받자맞자 훑어 보면서 든 생각~?    책 제목을 잘못지었군~ (ㅡ,.ㅡa)       "서울에 사는 오래된 연인들을 위한                 분위기있는 데이트 장소38" 정도쯤 되려나?      대구에 살고 있는 나로서는 왠지 모를 배신감이 들었다.    정가격 11,000원. yes24가격 9,900원의 책
"왠지 모를 배신감~ (ㅡ,.ㅡ)" 내용보기
   책 구매전 표지 보며서 든 생각 '멋진 곳이 저리 많은가? 꼭 가봐야겠다'
   그러나 책을 받자맞자 훑어 보면서 든 생각~?
   책 제목을 잘못지었군~ (ㅡ,.ㅡa)
  
   "서울에 사는 오래된 연인들을 위한
                분위기있는 데이트 장소38" 정도쯤 되려나?
 
   대구에 살고 있는 나로서는 왠지 모를 배신감이 들었다.
   정가격 11,000원. yes24가격 9,900원의 책이
   사진 잘 찍어 논 서울 맛집.멋집 소개책자 같았기때문이다.
   또하나 이쁜 사진이나 설명들이 그곳에 꼭 가야하겠다는 생각보다,
   그쪽으로 갈일이 있음 한번쯤 들러봐야겠다는 생각이 우세하다.
  
   결론, 이 책은 서울에 사는 친구에게 선물로 냅다 줘버릴 생각임.
   공짜로 이 책을 받는 사람들은 무조건 좋아할듯 하다.
  
 
 


 

j****5 2008.06.19. 신고 공감 3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 곳만 모은 책
"좋은 곳만 모은 책" 내용보기
요즘 예쁜 카페, 분위기가 독특한 카페, 다른 곳과 다른 카페는 정말 트렌드인 것 같아요.   티비에서나 영화에서나 혹은 해외에서나 볼 수 있었던 멋진 카페들이 얼마나 많이 생겨났는지요.   그렇지만 사실 많은 분들이 잘 알지 못해서 못가는 경우도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러나!!! 이제는 이 책만 있다면 걱정없을 거 같네요.   2년차 부부가 수백군데의 카페를 돌아
"좋은 곳만 모은 책" 내용보기


요즘 예쁜 카페, 분위기가 독특한 카페, 다른 곳과 다른 카페는

정말 트렌드인 것 같아요.

 

티비에서나 영화에서나 혹은 해외에서나 볼 수 있었던 멋진 카페들이

얼마나 많이 생겨났는지요.

 

그렇지만 사실 많은 분들이 잘 알지 못해서 못가는 경우도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러나!!!

이제는 이 책만 있다면 걱정없을 거 같네요.

 

2년차 부부가 수백군데의 카페를 돌아 다니면서 좋은 곳만

모아놓은 책이기 때문이랍니다.

 


 

이 책은 4가지 테마로 나누어서

 

와인바, 컬쳐 스페이스,  월드 테이블, 러블리 호텔 순으로

 

무려 38군데가 소개되어 있답니다.

 

이 모든 게 요즘 유행하는 트렌드인데

얼마나 두 분이 이 카페 트렌드를 잘 알 수 있는지를 알 수 있답니다.

 

소위 말하는 힙하고 핫한 곳을 발빠르게 알려 주셨네요.

 

인기 카페를 한 곳에 모아 두어 이젠 어느 카페를 갈 지 고민하는 일은

덜었을 거 같아요.

 

연인을 위한 곳이라고 하지만 사실, 가족, 친구들과 가도 무방한

낭만적이고 독특한 곳이 많이 소개되어 있어요.

 

좋은 위치, 사진이 잘 나오는 위치까지 상세하게 알려 주셔서

더욱 좋았던 책이었구요.

 

수백 곳의 카페를 둘러 본 전문가 답게 시시하고 평범한 카페는 제외

마음껏 놀고 즐길 수 있는 곳들이 주로 소개되어 있답니다.

 

가작 특이했던 곳은 p.148의 제너럴 닥터,

병원인지 카페인지 전혀[!!] 구분이 안 되는 그곳까지 소개되어 있어요.

 

비싼 곳뿐만 아니라 상상당, 아니투스처럼 사진 찍고 재밌게

놀 수 있는 곳도 소개되어 있어서 참 좋았던 것 같네요.

 

서울 뿐만 아니라 수도권 지역의 카페들이 소개되어 있구요.

 

아직 유명해지기 전의 곳들이 소개되어 있어서 더욱 좋았답ㄴ다.

 

지은이 두 부부의 구어체 문장이 꼭 가까이서 듣는 듯한 느낌도

 

들었구요.

 

비슷한 느낌의 카페들을 제외한 채,

새로이 독특한 분위기들의 카페와 호텔이 소개되어 있어서

더욱 좋았던 책이었답니다.

 


 

 

j*****6 2008.06.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볼 만 한 곳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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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발견한 책이었다. 인근 어디에 가볼만 한 곳이 없나 찾다 보니 눈에 띄었고 한번에 쭉 읽는 것이 아니라 생각나면 한번씩 가볍게 읽을 수 있었다. 부부가 저렇게 살다보면 재밌겠다는 생각과 더불어 꼬~옥 어딘가를 가겠다는 의지도 필요해 보였다. 주로 가보았던 장소나 위치를 다시 찾는 나로써는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았고 즐겁게 살 수 있는 방법을 발견하였다는 것에 의미가
"가볼 만 한 곳이 많네요." 내용보기
우연히 발견한 책이었다. 인근 어디에 가볼만 한 곳이 없나 찾다 보니 눈에 띄었고 한번에 쭉 읽는 것이 아니라 생각나면 한번씩 가볍게 읽을 수 있었다. 부부가 저렇게 살다보면 재밌겠다는 생각과 더불어 꼬~옥 어딘가를 가겠다는 의지도 필요해 보였다. 주로 가보았던 장소나 위치를 다시 찾는 나로써는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았고 즐겁게 살 수 있는 방법을 발견하였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고 하겠다. 나도 어떤 다른 것을 주제로 한번 매달려 볼까..^^
YES마니아 : 로얄 p****0 2008.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래된 연인들을 위한 가슴 떨리는 여행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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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이 되고 나면 처음 얼마동안은 설레임으로 매일 같은 곳을 가도 그저 좋기만 하다. 그러다 어느정도 서로에게 익숙해지고 같이 함께한 시간이 오래되면 될수록 익숙함을 타고 약간의 지루함이 찾아온다. 늘 매번 가던 곳을 가다 보니 장소의 익숙함 부터가 먼저 찾아온다. 먼가 색다른 것이 없을까? 이 책의 제목은 오래된 연인들을 위한 가슴 떨리는 여행지 38 이다.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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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이 되고 나면 처음 얼마동안은 설레임으로 매일 같은 곳을 가도 그저 좋기만 하다.

그러다 어느정도 서로에게 익숙해지고 같이 함께한 시간이 오래되면 될수록

익숙함을 타고 약간의 지루함이 찾아온다.

늘 매번 가던 곳을 가다 보니 장소의 익숙함 부터가 먼저 찾아온다.

먼가 색다른 것이 없을까?

이 책의 제목은 오래된 연인들을 위한 가슴 떨리는 여행지 38 이다.

제목만 딱봐도 먼가 괜찮은 장소가 나올꺼 같다.

그런 설레임을 안고 책을 펼쳤는데...이런...

먼가 제목에 낚인거 같다는 느낌이 드는 이유는 멀까?

일단 내용 구성은 마음에 들었다.

장소를 소개하면서 해당 장소의 air, price, interior, people이 네가지로 별표 다섯개를 기준으로 평점을 매겨놓고 그 장소를 방문한 두 사람의 최종 평가도 실려있다.

(위에 삽입된 이미지의 왼쪽 상단)

 그리고 그 장소의 컨셉트라고 하여 코디나 준비사항을 체크해 주고 그곳에서의 총 지출내역도 실었다. 그뿐아니라 그 장소의 전화번호, 문 열고 닫는 시간, 메뉴와 가격, 위치도 친절히 실어줬다. (위에 삽입된 이미지의 오른쪽 상단)

다만 여기서 아쉬운 점은 위치 설명과 함께 약도를 실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위치 설명만으로는 찾아가기 어려운 곳도 있었다.

간략한 약도라도 나와있으면 좋을텐데...그곳을 직접 방문한 체험기를 작성한 내용인데

간략하게 약도 정도는 그릴 수 있지 않았나 싶다.

 내용에는 그 장소의 분위기를 잘 표현하는 사진들이 실려 있어서 그 장소에 대한 정보를 알기에 좋았다.

 

그럼 약간의 아쉬움을 주는 약도 말고는 다 마음에 들었다면서 왜 낚였다고 했을까?

 

그런 소재의 선정이였다. 아니 장소의 선정.

데이트 코스라 하면 보통 카페, 만화방, 영화관, 음식점, 놀이공원 머 이런데가 거의 표준으로 꼽힌다.

 이 책의 장소 분류는 카페(갤러리, 디자인 상품 전시하는 곳 등 카페와 함께 다른 것도 하는 곳), 음식점, 와인바, 모텔이다.

모텔은 파티를 열도록 장소 제공해주는 곳도 있고 정말 예쁜 장소인 곳들을 추천해 놨는데 오래된 여인들의 가슴 떨리는 여행지가 모텔이라니... 좀 그랬다.

또 가슴 떨리는 여행지가 그냥 서울이나 서울 근교에 있는 인테리어가 예쁜 곳이였다.

이말은 즉...지방사람들은 보고 오고 싶어도 서울 상경하라는 거다 ㅋ

그리고 더 가슴아픈것은... 인테리어도 예쁘고 특별한 이벤트가 진행되는 곳도 있긴 했지만 막상 '어디가지?' 이런 고민하면서 보다보니 그다지 갈만한 곳이 없다는 것이였다.

사람마다 취향이 다 다르고 그래서 나한테 이 책이 안맞았던 것일 수도 있지만 나는 이 책과 정말 안맞았다.

머가 가슴 떨리는 여행지지....

제목보고 내용만 대충 죽 훑어봤을 때는 와 좋다~ 이랬지만

막상 읽어보고 찾아가려니 실속이 없었다.

 

YES마니아 : 로얄 p*****e 2009.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제목에 함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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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연인들을 위한 여행지(?) 제목을 보고는 덜컥 구매했는데.. 서울지역의 멋진 커피숍 와인바 모텔등등을 주욱~ 소개 해놨다.. 지방에 사는 나는.. 책을 보고서 대략난감 =_= 물론 서울가면 한번 가봐야지 하는 생각도 했지만.. 기대와는 너무 다른 내용이라 실망감이 컸따...   서울지역의 멋있는 카페.. 분위기 잡기 좋은곳.. 이런곳을 원한다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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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연인들을 위한 여행지(?) 제목을 보고는 덜컥 구매했는데..

서울지역의 멋진 커피숍 와인바 모텔등등을 주욱~ 소개 해놨다..

지방에 사는 나는.. 책을 보고서 대략난감 =_=

물론 서울가면 한번 가봐야지 하는 생각도 했지만..

기대와는 너무 다른 내용이라 실망감이 컸따...

 

서울지역의 멋있는 카페.. 분위기 잡기 좋은곳.. 이런곳을 원한다면 추천..

y****a 2008.07.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