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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에 한글책으로 보았던 책이에요 그 때도 읽어주면서 책에서 많은걸 느꼈는데 영어 원서로 보자 너무 반가웠어요 부분만 본 눈 먼 생쥐들이 나중에 모든 부분을 하나로 보니 큰 코끼리였어요 'knowing in part may make a fine tale, but wisdom comes from seeing the whole' 라는 문구로 마무리 됩니다. 간결한 그림 ,간결한 문장으로 아이가 영어책도 쉽게 보았어요 더불에 요일에 관련된 단어들도 함께 공부하게 되었어요 역시 베스트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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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 Blind Mice 남편에게 종종 이런 말을 할 때가 있다. 우리를 개미로 만들어버릴 정도로 큰 존재가 있다면.. 그들이 우리를 지켜본다면.. 우물안에 갖혀서는 서로 자기 말이 맞다고 우기고 있는 모습이 웃길거 같다고. 다른 얘기이긴 하지만, 눈먼 생쥐들이 일부를 가지고 확신에 차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고 떠올랐다. 우리는 작은 것만 보고 다 아는 듯 우기며 사는 것 같다. 사람들의 시야가 점점 좁아지는 것 같다. 나 역시도 그럴 것이다. 편협한 사고를 하지 않도록 여유를 가지고 넓게 바라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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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책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책이에요~~~ 도서고나에서 빌려다 보았는데 계속 보고 싶어하고 저도 내용이 좋고 소장하면 좋겠다 싶어져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안에 좋은 교훈도 있구요... 그림 색채는 사실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닌데 책을 끝까지 읽고 나면 내용에 맞게 일러스트가 너무 딱이라는 이래서 이런 그림이구나..하고 느껴져요 소장하면 좋을 책이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