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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은 날짜 : 2016. 8. 여름방학 책 읽은 연령 : 초등 4학년<11세> 읽은 책 제목 : 교과에서에 나오는 위인들의 어린시절 이야기 <유아이북스> 글 : 이광렬 그림 : DG 스튜디오
찬이의 4학년 여름방학 독후활동으로 선택한 책 유아이북스 출간 <교과서에 나오는 위인들의 어린시절 이야기>에요.
과거의 사람으로서 역사를 타고 길이길이 전해지며 현대를 사는 사람들에게 많은 귀감을 전해주고 있는 위인들의 평범하지 않았던 어린시절 이야기를 모아 책 한 권에 담은 위인들의 어린시절 이야기~ 어른들이 보통 어린시절 유별난 장난꾸러기들을 가리켜 크게 될 아이라 얘기하시곤 하는데 교과서를 장식한 멋진 위인들, 과연 유별났을지 궁금합니다~
책에 나오는 사람들은 어렸을 때부터 무엇이 달랐을까? 교과서에 나오는 위인들의 어린시절 이야기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는 위인전이기도 한데요~ 찬이마덜이 이 책에 궁금함을 가졌던 이유도 위인들이 어떠한 어린시절을 가졌는지 그리고 또 그 배경엔 어떤 부모가 자리했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을 것 같은 기대감 때문이었어요~ 위인도 평범한 범주안에 속한 사람이 아니었을테지만, 그 위인을 기른 부모 역시도 보통의 부모와는 달랐을 것 같더라구요.
교과서에 나오는 위인들의 어린시절 이야기를 재밌게 모아 담아 독자에게 내밀어주신 분은 교사출신으로 평생 교직에서 가르치는 일과 글쓰기를 병행하신 어린이책 작가 이광렬님이시네요~ 글로만이 아니라 교단에서도 아이들에게 많은 이야기를 전해주셨을 것 같아요.
본격적으로 책을 읽어보기 전 쭈욱 훑어보니 중간중간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어 낼 만화체 삽화가 들어가있어요~ 전체적으로 초등생에게 최적화 된 구성을 보니 아이들이 부담없이 재밌게 볼 수 있겠더라구요.
책에는 총 13명의 꼬마위인이 등장하는데요, 13명의 꼬마위인을 꿈과 자부심, 그리고 성공이라는 세 카테고리로 구분해 엮어져있네요~
이미 어린시절 읽었던 위인전을 통해 알고 있었던 위인들의 어린시절 일화지만 다시금 읽어보니 재밌으면서 뜨끔하더라구요. 찬이는 꼬마위인들의 부족함과 엉뚱함에 공감을 느끼며 재밌게 읽는것 같은데 부모의 입장에서 읽다보니 계속 되뇌이던 질문이 아인슈타인의 엄마가 나였다면? 에디슨의 엄마가 나였다면? 하며 모든 위인들의 엄마가 나였다면 하는 물음이었어요. 물론 꼬마위인에게 찬이의 모습을 대입시켜보면서요~ㅠㅠ
저자 이광렬님이 이 책을 통해 이렇게 전하기를 위인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과의 차이는 생각의 크기에 있다고 하는데 위인의 생각크기도 중요하지만 그리 되도록 위인의 곁에서 바탕을 만들어주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준 위인 부모의 생각크기도 못지 않게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깨달으며 읽었어요.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면 이 책을 접하는 학생중에는 여자친구들도 많을텐데 여성위인이 단 한 사람도 나오지 않는다는 것. 나이팅게일이나 헬렌켈러와 같은 여성위인들의 어린시절 이야기도 자립심과 이타심이 부족한 지금의 아이들에게 감동이 클 것 같은데 말이지요.
그리고 찬이에게 있어 가장 훌륭한 위인은 이순신인데 그런 이유로다 찬이는 이순신장군님이 빠져서 아쉬워하네요~^^
한 인물에 대한 이야기가 끝날 때 마다 해당위인의 국적이나 주요업적 외 인물이 남긴 명언을 기록 한 위인 알아보기 코너로 마무리가 되는데, 이 작은 코너를 통해 위인이 가진 특징적인 부분을 기억하기 쉽게 팁 처럼 제공된 점이 좋았구요, 특히 위인이 남긴 명언은 아이 뿐 아니라 자녀와 책을 함께 읽는 부모에게도 큰 감동이 되어 다시 한 번 스스로를 다 잡아보게 하는 코칭이 되어주었답니다.
또한 세 카테로리로 나누어진 위인의 이야기가 마무리되는 페이지마다 부모님께 전하는 편지라는 코너가 있는데. 아이의 부족한 면모가 보이더라도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말고 희망과 용기를 복돋아주며 생각하고 깨닳을 수 있는 힘과 스스로 발전 할 계기를 마련해주어야 함이 부모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는 메세지를 전해주네요.
늘 되새기고 생각하면서도 중요한 순간 핀트를 잃곤하는 찬이마덜에게 많은 반성의 시간을 주는 부모님께 전하는 편지였답니다.
찬이는 방학동안 매일매일 한 인물씩 읽으며 독서기록을 하고 있어요~ 어떤 부분에 있어서는 자신과 닮거나 또 어떤부분에 있어서는 자기보다도 부족해보이는 위인들의 어린시절 이야기를 읽으며 그 어떤 위인도 처음부터 위대하지 않았고, 반드시 꾸준한 노력과 좌절하지 않는 근성을 통해 그 위대함이 이루어졌음을 깨닫고 용기가 얻는 듯 합니다.
좋아하는 위인의 책만 계속 파고들고 읽는 독서편식쟁이 찬이에게 다양한 분야의 위인들의 어린시절 이야기를 통해 좀 더 많은 위인에게 관심을 갖게되는 계기가 되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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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9월 예비맘 달달맘이에용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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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이야기를 마지막으로 이야기가 끝이 나면 책을 읽고 느낀 점을 쓰는 칸도 있더라구요 (^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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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새로운 위인들의 이야기 책을 만나봤어요.^^ 바로 위인들의 어린 시절 이야기가 담겨 있는 유아이북스 출판사의 신간 교과서에 나오는 위인들의 어린 시절 이야기랍니다. 보통은 위인들의 업적이 주를 이루는 위인전과 달리 위인들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겨 있는 이 책은 읽기 전부터 관심이 가고 아이와 보고 싶었던 도서랍니다.^^
교과서에 나오는 위인들의 어린시절 이야기 유아이북스/ 이광렬 우선 이 책에 나오는 위인들은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위인들이기 때문에 책을 읽는 재미와 교과 학습까지 되서 더 마음에 드는 책이랍니다.^^
이 책은 크게 3개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어요~ 1. Dream 꿈이 있다면 환경은 중요하지 않아요. 2.Pride 나는 부모님의 자부심이다. 3.Success 포기하지 않으면 실패는 없다. 그리고 각 주제와 관련된 교과서 속 위인들의 어린 시절이야기가 담겨 있답니다.
처음에는 요즘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위인의 전체적인 이야기를 담아 설명해주고 있어요. 만화로 되어 있어 더 실감나고 흥미롭게 다가온답니다. 그리고 위인들의 어린시절 이야기가 이어지고요~
마지막에는 위인에 대한 프로필이 나와 있답니다.^^ 이런 구성으로 아인슈타인부터 슈바이처까지 총 13명의 위인들의 어린 시절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책을 읽다보니 왜 책의 저자님이 위인들의 어린 시절이야기가 중요하다는 말을 머리말에서 하셨는지 알겠더라고요. 그만큼 위인들의 어린시절은 범상치 않았거든요. 어쩜 이러한 어린 시절이 있었기에 이렇게 큰 사람들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특히, 천재라 불리우는 아인슈타인 박사가 어릴 때 말도 잘 못하고 공부도 잘하지 않았다는 건 대단한 반전이었어요. 물론 좋아하는 거에서만큼은 파고들고 그 누구보다 열광적으로 열심히 했던 분이지만요. 그리고 아인슈타인 뒤에 더 대단한 어머님~ 정말 존경스럽더라고요. 남들은 아니라고해도 정말 자기 자식에 대한 믿음이 대단하셨나봐요. 저도 엄마지만 비슷한 상황이 온다면 저라면 어떻게 할까라는 생각을 참 많이 해봤던 부분이었네요.
책의 3개의 큰 주제 뒤에는 이렇게 '부모님께 전하는 편지'가 있어요. 처음에 책 표지에 왜 부모님과 함께 읽는 옛이야기라고 적혀 있을까 궁금했는데 이 부분이 있어서 그랬나봐요. 사람들의 어린 시절에는 늘 함께 해주시는 부모님이 계시죠. 위인들의 어린 시절에도 부모님이 계셨고요. 위인들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만나는 아이들에게 책 속의 꿈/ 자부심/ 성공의 길로 함께 해주기에는 부모님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거에요. 그래서 부모님에게 작가님께서 주시는 편지글은 부모 입장인 제가 볼 때 어느 한 글자 빼 놓고 볼 수 없는 소중한 글이었답니다. 작가님의 편지글을 보며 반성을 많이 하기도 했어요. 아인슈타인의 어머니처럼은 아니었어도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좋은 엄마는 아니었던 것 같아서 말이죠.. 아이들을 사랑한다고 말하는 나였지만 말뿐인 엄마였구나 싶기도 하고요. 책 속 위인들의 어린 시절 이야기도 흥미로웠지만 부모 입장인 저는 위인들의 이야기를 토대로 작가님이 전해주는 편지글도 너무 좋았답니다. 책 속 위인들의 어린 시절처럼 우리 아이들이 꿈과 자부심을 갖고 포기하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일에 최선을 다할 수 있었음 하고 바래봅니다. 그리고 이 책을 읽고 작가님의 편지글을 보고 저 스스로 약속해봅니다. 아이들의 말의 귀 기울여주고 아이들의 실패에 힘이 되어주고 또 가까운 가족이 아닌 큰 인류를 생각하는 큰 그릇이 되도록 격려해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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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나김입니다. 우리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은 다들 "위인전"이라고들 합니다. 위인전, 사실 너무 딱딱합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그리고 쉽게 와 닿는 그런 위인전이 없을까..? 그런책이 책읽기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은 우리 아들에게 읽히고 싶은 책인데... 어디 없을까? 한창 찾고 있을즈음... 우리 곁으로 와 준 [교과서에 나오는 위인들의 어린시절 이야기] 우리 아드님과 함께 책을 읽어 볼 까요?
위인들의 어린시절 이야기여서 우리 어린이들 마음에 더 잘 와 닿는 듯 합니다.
머리말에는 작가가 우리한테 하고자 하는 말이 잘 나와 있어요. 책의 주제도 알 수도 있답니다. 이 책에서 작가는 잘할 수 있거나 하고 싶은 것을 찾고, 상황이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참고 이겨 낸다면 누구나..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답니다.
크게 세 주제로 나누어서 위인들의 어린시절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요. 위인들.. 그리고 그 분들의 간략한 특징을 차례를 통해서 바로 알 수가 있어요. "누구?" 이름 만 딱~ 대면 "아~.. 그 사람은 이런 사람이지.. "하며 말입니다.
꿈을 갖는 다는 것 꿈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중요한 것 같아요. 그 꿈을 향해 달려가다보면 뭔가 이루어지는 듯합니다.
놀랍기 그지 없습니다. 아인슈타인이 어렸을때는 완전히 평범.. 아니 그보다도 좀 더 떨어진 아이였다니....
위인들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책입니다. 책읽기를 좋아하다보니 그 책에서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발견하게 되고 꿈도 꾸게되고 그러면서 자기 자신을 찾아가게 되는 것 같아요. 책읽기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절실히 깨닫게 됩니다.
책읽기의 중요성 말고도 위인들.. 그리고 공신들의 공통점을 보면 믿고 기다려주는 부모님이 계셨다는 것~~.. 위인들의 뒤에는 대단하신 부모님들이 있었던거 있죠. 저는 아이가 조금만 늦으면 늦는다고 윽박지르고 불안해 하고 그런 엄마였습니다. 이 책을 통하여 우리 아이가 잘 되길 바란다면 저 역시 울 아들을 믿고 기다려줘야 한 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게 되는 거 있죠.
보통 사람보다 더 보통사람다웠던 어쩜 보통 사람보다도 덜 보통 사람다웠던 아인슈타인을 보며 나(우리 아이)도... 아직 늦지 않았다.. 뭔가 될 수 있다...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지식보다 중요한 것은 상상력이다." "모두가 비슷한 생각을 한다는 것은, 아무도 생각하고 있지 않는다는 말이다." 우리 아들의 상상력을 키워주기 위해 이 엄마는 어떤 일을 해야 할 까.. 잠시 생각을 하게 됩니다. 자녀의 의견을 존중해주고 아들이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에 초점을 맞추고 용기를 불어넣어 주는 일, 그리고 독서의 중요성... 사실, 이런 기본적인 건 웬만한 엄마들, 생각이 있는 엄마들은 다들 알고 계시지 싶습니다. 저 역시 머리로는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진정..가슴으로 행동으로 그게 안되니 말입니다. 제 스스로 천천히 천천히 스텝 바이 스텝으로 우리 아이를 기다려주고 아이 스스로 발전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저는 [유아이북스 / 교과서에 나오는 위인들의 어린시절이야기] 의 첫 위인인 아인슈타인 이야기만 적었지만 이 책에 나오는 12인의 위인들.. 엄마가 읽어주면 더욱 더 좋을 듯 합니다. 베토벤 이야기도 나오는데.. 베토벤은 강압적인 아버지의 밑에서도 아버지의 강압을 긍정적인 면으로 소화 해 낸 면에 대해서 너무 대단하다고 생각됩니다. 요절한게 좀 안타깝지만요... 이 책.. 아이들뿐만 아니라 우리 어른들도 꼭 읽어야 할 책으로 저.. 안나김 강력히 추천합니다.
- 이상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책만을 제공받고 쓴 생생한/진솔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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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함께 읽는 옛이야기 교과서에 나오는 위인들의 어린시절 이야기 [유아이북스]
초등학교 교사 출신의 어린이책 작가입니다. 아이들과 오랫동안 같이 계셨으니 누구보다 우리 아이들을 잘 알고 이 책을 쓰신듯 합니다. 아이들만 읽을 수 있는 우리가 알고 있던 위인전이 아니라, 부모님께 함께 읽는 위인전입니다. 공부를 잘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내가 가지고 있는 재능이 무엇인지 아는게 더 중요합니다. 잘할 수 있거나 하고 싶은 것을 찾고, 상황이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참고 이겨 낸다면 누구나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 위인들은 남보다 조금 뒤처지더라도 끝까지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은 부모님과 선생님의 사랑에 용기를 잃지 않습니다. 부모님과 아이들에게 함께 메시지를 읽으면 좋을 책인듯 합니다.
아인슈타인 / 셰익스피어, 레오나르도 다빈치, 링컨 (부모님께 전하는 편지)
2 나는 부모님의 자부심이다. 한석봉 / 베토벤 / 에디슨 / 아이젠하워 (부모님께 전하는 편지) 3. 포기하지 않으면 실패는 없다. 처칠 / 뉴턴 / 율곡이이 / 노벨 / 슈바이처 (부모님께 전하는 편지)
아인슈타인 "좋아하는 과목만 파고 들었죠" 세계인의 과학자인 아인슈타인의 어린시절은 어떠했을까... 첫페이지의 만화로 살짝 맛보기를 보여주는 부분에서 역시나 딸아이....흥미를 보이네요. ㅎㅎㅎ 만화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아이들.ㅠㅠ 우리가 알고 있던 위인들의 이야기중에서 그들의 어린시절은 어떠했는지. 그리고 그의 부모는 어떻게 했는지. 위인들을 읽고나면 그 위인들 뒤에는 위대한 부모가 있다는걸 깨닫게 되네요. 위인들의 어린시절의 생활모습을 들여다보고 그의 열정과 노력이 아이들에게도 좋은 귀감이 될 수 있는 책이네요. 인물들의 간략한 이력도 알아볼수 있어요.~~
부모님께 전하는 편지~ 아이의 말에 귀 기울여 주세요. 부모가 해야할일...아인슈타인의 어머니처럼 아이 스스로 발전할 계기를 마련해 주는 것이 바로 부모의 역할이다. 명심!!!
우리가 알고 있는 한석봉의 이야기에 그의 어머니 이야기는 빠질수가 없다. 불을 "나는 떡을 썰테니 너는 글을 쓰거라"라고 한석봉 이야기에서 빠질수 없는 이야기이다. 그의 어머니가 있었기에 그는 더 열심히 공부해서 열다섯살에 과거에 급제할 수 있었다. 그의 어머니의 뒷바라지와 함께 끊임없이 노력으로 명필의 자리에 오른 한석봉.
내가 한석봉의 엄마였다면 어찌 했을까 잠시 생각해봤다. 나는 그리 할 수 있었을까??? 아이가 세운 목표를 지킬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주는 부모역할이 크다는걸...배우게 된다.
처칠/뉴턴/율곡이이/노벨/슈바이처
슈바이처, "다른 사람을 위한 게 곧 나의 일" 어린시절부터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싶다는 마음을 가진 후, 그는 자신보다 남을 위하여 살겟다고 결심한 후에 오로지 가난하고 병든 사람들을 위해 봉사하였다. 그가 보여준 사랑과 의지는 사람들의 가슴속에 깊이 남아 두고두고 되짚어 볼 훌륭한 교훈이 되었습니다. <본문중>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깊은 훌륭한 교훈을 남겨주는 위인들의 어린시절의 이야기는 부모의 역할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음을 일깨워주는 책이다. 요즘 세대들처럼 부모가 모두 해주고 부모가 알아서 나침반이 되어주는 것보다. 아이 스스로 찾아가며 그 길을 잘 찾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그게 바로 부모가 해야할 일이 아닐까 싶다.
슈바이처 뿐만 아니라, 수많은 위인들에게는 가족을 넘어서는 인류애가 있습니다. 아이들이 보다 정신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과거의 위인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했는지를 우선 배워야 할것입니다. 그들이 얼니 시절에 어떤 생각을 가지고 행동햇는지를 알면, 현재 생활에에 반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책에는 나중에 어른이 된 후가 아니라, 지금 당장 실행 할 수 있는 교훈들이 실려 있습니다. 부모님들께서는 이런 교훈을 아이들이 잘 실천할 수 있도록 많이 격려해주시기 바랍니다. 명심해야할듯하다. 책을 읽고 딸아이는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궁금하다... 책에 나오는 사람들은 어렸을때부터 무엇이 달랐을까?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는 위인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통해. 그들의 어린시절은 어떠했는지. 또 보통 사람들과 무엇이 달랐는지 이해하기 쉽도록 실제 이야기를 곁들어 나와 있어서 엄마랑 아이랑 함께 읽으면서 배우게 되는 책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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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 나오는 위인들의 어린시절 이야기 - 유아이북스
교과서에 나오는 위인들의 어린시절 이야기 글 이광렬 유아이북스 교과서에 나오는 위인들이라니. 제목부터 엄마의 눈에 끌리네요. 왠지 모르게 초등교과 반영, 초등 교과서 얘기만 나와도 눈이 번쩍번쩍 읽고 싶어 집니다. 위인들의 어린시절 이야기 라니 흥미로운데 교과서까지 나오다니..ㅎㅎ
과연 어떤 인물 들의 이야기가 나올까요? 세 파트로 나누어져 있네요. 꿈이 있다면 환경은 중요하지 않아요 나는 부모님의 자부심이다 포기하지 않으면 실패는 없다 왠지 구분되어 지는 말 부터 가슴에 새겨야할 단어들 같아요. 아인슈타인 셰익스피어 레오나르도 다빈치 링컨 한석봉 베토벤 에디슨 아이젠하워 처칠 뉴턴 율곡 이이 노벨 슈바이처
위인들 옆 제목만 봐도 궁금증이 생겨나네요. 저는 제가 레오나르도 다빈치 부터 읽었어요. 뛰어난 미술가, 발명가, 건축가. 기타등등의 수식어를 가지고 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도 참 불우한 어린시절을 보냈다니 놀랍기 그지 없네요.
우리 아이에겐 교과서에 나오는 위인들의 어린 시절 이야기 처음부터 읽어보게 했어요.ㅎ 첫 인물은 아인슈타인 만화로 일단 아이들의 시선을 잡아주네요.
지금 당장 어렵다고 해도 지금 환경을 탓하지 않고 노력하는 자세가 중요한 것 같아요. 나는 현재 정상(?) 이라는 사실에 감사해야 하는 마음을 가져야 할 것 같아요. 재미난 이야기로 위인들으이 어린시절과 발전을 이야기 해주고 좀 더 자세히 인물카드로 출생과 사망, 업적에 대해 적어 주었네요. " 지식 보다 중요한 것은 상상력이다 "
책 오자마자 읽고 싶다고 하네요. ㅎㅎ 부모님과 함께 읽은 옛이야기 위인들의 어린시절 하나의 이야기 한 인물씩 이야기를 읽어나가면서 누구나 훌륭하다고 인정한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처음부터 훌륭한 것은 아니다. 때론 주위 친구들보다 뛰어나지 않았던 사람들. 놀림을 당하기도 했지만 자신을 발전 시켜 나가는 위인들을 보며 배워가는게 많을 것 같아요.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는 위인들의 숨겨진 이야기 엄마와 함께 위인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조금씩 발전해 나가는 모습 보여줘야 할 것 같아요. 아이도 재미있어 하지만 엄마인 저도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는 위인들에 관한 흥미로운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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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되어 위인전을 하나 둘 읽어주니 참 신기해하며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그리고 아이들마다 관심 있어 하는 분야나 사람들도 참 다르구요. 그런 모습들을 보면서 위인전을 다양하게 많이 읽어줘야겠구나 했는데, 유아이북스의 <교과서에 나오는 위인들의 어린시절 이야기>도 참 괜찮네요. 한 권에 여러 위인들의 이야기가 적혀 있고, 우리가 잘 모르는 위인들의 어린시절 이야기가 담겨있어서 초등학생인 우리 아이들에게는 더더욱 와 닿는 것 같아요. 자신들과 같은 또래 때의 이야기니까 말이에요. 엄마도 읽어주다 보니 모르는 이야기들도 많아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참 재미나게 읽었네요. 자, 그럼 구체적으로 소개 좀 해 드릴게요. '부모님과 함께 읽는 옛이야기'라는 문구가 왼쪽에 보이는 이 책은 표지도 참 신선하게 만들어져 있는 것 같아요. 아이들과 표지를 보면서 누구의 이야기였지? 하면서 찾아보는 재미도 있네요.
교장으로 퇴임하시고도 글쓰기가 좋아서 지속적으로 글을 써오고 계신 분이라고 합니다.
있답니다.
그리고 아이들의 흥미유발을 위해 처음은 간단한 만화로 시작하는 것도 참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아요.
될 만한 이야기들이 많더라구요. 저는 무엇보다 이 부분이 마음에 남았답니다. '나만이 아닌 인류를 위한 삶' 맞아요. 혼자 사는 세상이 아닌데 혼자만 잘 살면 무슨 재미인가요? 우리 아이들을 키울 때 항상 넓은 시각으로 바라보며 큰 사람으로 자라도록
가르쳐야겠습니다.
아이와 이야기하면서 이렇게 정리해 보아도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은요, 이 이야기들이 교과서에 나오는 위인들인지라 아이들이 흥미를 좀 더 가지는 것 같구요.(한 번쯤 들어봤다는 것만으로도 관심도가 달라지죠?) 이야기형식으로 재미있게 엮어져 있다보니 아이들이 계속 읽어달라고 하네요. 스스로 읽으면 참 좋으련만 아직까진 엄마를 붙들고 읽어달라는 아이들인지라... 그리고 어른인 제가 읽어도 모르는 에피소드들이 많아서 신나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답니다. 방학동안 요 한 권 꼽씹으면서 읽고,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면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해 본다면 큰 수확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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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 나오는 위인들의 어린시절 이야기
위인들의 어린시절 이야기만을 엮은 도서에요. 초등학교 교사 출신인 작가가 위인들의 어린시절에 주목하여 만든 책이라고 할 수 있겠어요.
크게 세개의 섹션으로 나누어져 있지만 아이가 좋아하는 위인을 골라서 읽어 볼 수도 있고 차례대로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전 아이에게 익숙한 위인들을 먼저 펴서 읽어보았어요. 위대한 예술가이자 과학자였던 레오나르도 다빈치. 워낙 훌륭한 인물이라 어렸을때 어려움이나 고비가 없었을것 같은데 그렇지 않더라구요. 암울하기 그지 없었던 다빈치의 어렸을때의 삶을 살펴보면 다빈치의 엄마는 아버지와의 신분 차이로 인하여 정식으로 결혼을 하지 못하고 처녀의 몸으로 다빈치를 낳았다고 해요. 그래서 다빈치를 버리고 떠나 다빈치의 엄마. 사회적으로 환영받지 못한 출신이라서 그 당시의 언어라고 할 수 있는 히브리어와 라틴어를 배울 수 없었고 남다른 배경과 버릇 때문에 따돌림도 받은 다빈치였네요. 그런 상황들로 인해 내성적인 아이가 된 다빈치는 집 밖에 나가는걸 싫어하게 되고 집에서 할머니하고만 지냈다고 해요. 할머니는 돌아가시기 전까지 다빈치에게 끊임없기 용기를 불어넣어주었고 할머니 못지 않게 다빈치를 성장시킨 또 다른 가족이 있었어요. 바로 작은 아버지. 작은 아버지이지만 여섯살 차이밖에 나지 않아 형제처럼 지내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키웠다고 해요. 작은아버지였던 프란체스코와의 대화가 다빈치의 천재성을 키웠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하네요. 세상에서 당당히 살기를 원하여 예술가의 길을 걸으라고 정해준 아버지. 다빈치의 재능을 단번에 알아낸 스승. 다빈치는 화가는 물론 조각가, 발명가, 건축가, 기출자, 해부학자, 식물학자, 도시계획가, 천문한자, 지리학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명성을 날렸어요.
제대로 사람대접 받지 못하고 내성적인 성격 탓에 밖에 나가지도 못했던 다빈치, 그가 세상에 나올 수 있었던 것은 가족의 격려 덕분이었더라구요. 가족의 격려의 한마디가 얼마나 큰 힘을 발휘하는지 이 책을 통해서 새삼 깨닫고 저도 우리 아이들에게 말 한마디 할때에도 믿음과 용기를 주고 격려를 하며 자신감을 키워줘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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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수히 많은 위인들의 이야기가 다양한 형식으로 아이들에게 소개되고 있어요. 현존하는 인물로부터 예전에는 언급되지 않았던 스포츠 스타, 방송인들까지 아이들에게 멘토로서 역할을 해줄 많은 인물들의 이야기가 쓰여지고 있지요. 하지만 교과서에 나오는 위인들 이야기를 간추려 그중에서도 우리 아이들 또래에 그 인물들의 이야기를 살펴보는 책은 그리 많지 않은것 같아요. 교과서에 나오고 다양한 책을 통해 이미 알고 있는 위인들의 이야기중 어린시절 이야기를 다룬 이 책을 함께 읽어보도록 해요. ![]()
요즈음 아이들에게 꿈이 무엇인지 물어보면 구체적인 인생 설계가 아닌 직업을 언급하는 경우가 많은듯해요. 따라서 학업성적이나 다양한 가정환경의 영향으로 그 꿈을 이루지 못하고 남탓을 하며 포기하는 경우가 많은듯합니다. 하지만 아인슈타인, 셰익스피어, 레오나르도 다빈치, 링컨에겐 확실한 꿈이 있었기에 환경은 그리 중요하지 않았어요. ![]()
인문교육을 위주로 하는 학교여서 공부에 흥미를 잃어 천재성을 알아보지 못한 선생님의 가혹한 평가가 있었지만 어머니의 격려에 힘입어 좋아하는 과목을 파고들어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여 '특수상대성이론'을 발표한 아인슈타인, 어려운 가정환경과 딱딱한 문법 공부가 싫어 학교를 다니지 않고 자연속에서 책도 읽고 시도 쓰면서 원하는 공부를 하도록 배려하고 이해해준 부모와 그를 믿어준 아내와 친구 덕분에 자신의 재능을 세상에 펼쳐 수많은 멋진 작품을 만들어 낸 셰익스피어, 사회적으로 환영받지 못하는 출신으로 그 당시 지식인의 언어인 히브리어와 라틴어도 배울 수 없고 왼손잡이라는 핸드캡에도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믿어준 할머니,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준 작은 아버지를 통해 성장하여 제대로 사람대접 받지 못하고 내성적인 성격 탓에 밖에 나가지도 못했던 그가 세상에 나와 다양한 분야에 수많은 업적을 남기게 된 레오나르도 다빈치, 비록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났으나 두 어머니의 사랑 덕분에 언제나 성실하고 정직하게 살아 미국 16대 대통령으로 흑인 노예 해방의 업적을 남기고 비극적 죽음을 맞이한 후에도 오늘날까지 찬사를 받는 링컨, 모두 자식을 이해하고 감싸 안으며 희망과 용기를 복돋아주면서 기다리고 스스로 발전하도록 지켜봐 준 부모와 가족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읍니다. ![]()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지만 눈앞에 보이는 아이의 맘에 들지 않는 성향이 어떤 방향으로 어떤 결실을 맺을지 모르는 상황에서 부모는 질책하고 보이는 부분에만 집착하는 경향이 있지요. 하지만 위인들의 부모는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꿰뚫어보는 혜안을 가지고 있었던것 같아요. ![]()
자식을 한번 안아보고 싶은 마음보다는 먼 미래의 목표를 위해 아들을 비정하게 절로 돌려보낸 어머니의 끝없는 사랑을 통해 명필의 자리에 오른 한석봉, 아버지의 강압적인 교육에 베토벤이 아버지를 향한 반항심을 내려놓고 열심히 실력을 키울수 있도록 가정의 화목을 위해 무던히 노력한 어머니 덕분에 들을수 없는 악조건에도 음악적 재능을 꽃피운 베토벤, 궁금한게 많고 궁금한것은 꼭 확인을 해야하는 성격때문에 엉뚱한 행동을 자주 하고 학교에선 저능아 취급을 받았지만 교사 출신인 어머니의 인내심에 의해 배우는 즐거움, 독서하는 기쁨을 알게 되어 수많은 발명 특허를 내어 발명왕으로 불려진 에디슨, 어린 시절 엄청난 말썽꾸러기였지만 나쁜 일을 할 때마다 집 기둥에 박은 못을 통해 착한 일을 하게 만든 아버지, 자신의 나쁜 카드를 내팽개치는 아들에게 어려운 상황에도 힘들고 어렵다고 포기하지 않도록 일깨워준 어머니를 통해 미국 34대 대통령이 된 아이젠하워, 이들에게는 좌절의 경험도 필요함을 알려주고 아이가 역경을 딛고 일어나도록 일관성 있는 부모의 지침을 지킨 훌륭한 부모님이 계셨어요. ![]()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을거에요. 우리에게 모든것이 완벽하게 보이는 위인들에게도 꿈을 포기하게 할수도 있는 장애나 단점이 있었지요. 하지만 이를 극복하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자세로 포기하지 않고 나보다 남을 더 생각하는 마음으로 정진하며 멋진 업적을 남길수 있었지요. ![]()
어린 시절 병을 달고 살고 언어장애가 있었지만 심리학자의 '이 아이에게 다른 말은 하지 말고 오직 위대한 인물이 될 사람이다.'라고 계속 말해주라는 조언을 따라 긍정적인 말로 좌절이 아닌 희망을 끌어낸 어머니를 통해 '내 인생의 유일한 오점은 학창 시절'이라고 할 정도로 여러 고비를 이겨내고 자신과의 싸움에서도 승리한 처칠, 내 말을 믿어주지 않는 것은 내가 공부를 못하기 때문이다고 느낀후 열심히 공부하기 시작하여 어릴 적 부모의 열성적인 사랑과 보호, 특별한 교육도 없이 세상이 나를 받아주지 않는다 해서 나마저 스스로를 포기해서는 안된다는 신념으로 자신을 믿고 노력하여 세상을 바꾼 뉴턴, 어머니를 떠나 보내고 힘든 시간을 보내면서 책을 가까이하며 어머니의 가르침을 되새겨 조선시대 사상계의 큰 획을 그은 율곡 이이, 어릴 때부터 좋아하는 일을 꾸준히 하면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몰두하고 어려움이 닥칠 때에도 낙담하지 않고 마음을 가다듬고 계속 자신의 길을 걸어 성공한 세계적인 발명가가 된 노벨, 어릴 때 어려운 사람을 돕고 싶다는 마음을 평생 간직하며 자신보다 남을 위해 살면서 가난하고 병든 사람을 위해 봉사하며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준 슈바이처, 그들은 자신이나 가족보다는 더 많은 사람들의 행복을 선택하는 인류애를 실천한 우리 아이들의 정신적 성장에 도움을 받을 인물들이네요. ![]()
인물들의 이야기 끝에는 부모님께 전하는 편지가 있어요. 인물들을 통하여 우리가 아이들에게 인물들의 어떤 점을 멘토링하게 해야는지, 인물들의 부모님처럼 우리가 어떤 역할을 해야하는지 친절하게 편지형식으로 알려줍니다.
인물들의 일대기적 구성 혹은 인물의 특별한 재능에 따른 기술 등 다양한 인물이야기 책이 있지만 교과서에 나오는 인물들의 어린시절 이야기를 주로 다루며 우리 아이들에게 그들과 같은 시기에 우리처럼 평범하거나 때로는 과연 그들이 어떻게 우리에게 존경받는 인물이 되었을지 의아해 할 행동 등에 대하여 함께 공유하면서 어떻게 극복하고 성공적인 삶으로 이어나갔는지 배우면서 실천해 나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멋진 책을 만나게 되어 즐거운 시간이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