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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 플라워/신지유/시대인/모든 꽃을 만들어 내는 클레이 아트라니~
클레이로 무언가를 만들기를 좋아하지만 아직 꽃을 만들어 보진 못했는데요. <클레이 플라워>책을 통해 직접 꽃만들기 체험을 하고 나니, 클레이 아트가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26가지 꽃과 셀프 웨딩, 인테리어 소품 만들기를 주제로 나온 책이기에 고급스럽고 예쁜 꽃들이 너무나 다양해서 무척이나 마음을 설레게 했는데요.
수국, 장미, 라넌큘러스, 베리, 작약, 아네모네, 프리지아, 튤립, 시크라멘, 천일홍, 포인세티아, 데이지, 다알리아, 소국, 키라, 가베라, 은방울꽃, 카네이션, 개장미 등 부케나 장식으로 어울리는 탐스런 꽃들이었는데요. 클레이 플라워의 생화 같은 모습에 눈을 뗄 수가 없었을 정도입니다.
책 속에는 클레이 아트 도구와 재료들, 색상 만드는 법, 기본 테크닉 등이 있기에 클레이 아트의 기본기를 익힐 수 있었는데요.
화환, 화분, 부케, 바구니, 리스, 팔찌, 헤어핀, 케이크 타피, 캔들 장식, 링쿠션, 가렌더, 액자, 냅킨 장식, 화병, 선물 상자, 디퓨저 장식, 석고 방향제 등 크고 작은 인테리어 장식과 액서사리에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들이 무척 마음에 들었답니다.
꽃철사와 클레이 아트 기본 도구는 없지만 이쑤시개와 연필로 수국과 장미를 만들어 봤는데요. 보랏빛 수국 몇 송이를 만들고 보니 노란 개나리도 만들 수 있었답니다. 꽃 수술을 만들고 4갈래 꽃잎을 만들어 손으로 얇게 펼치며 모양을 만들었는데요. 책에서는 꽃잎 가장자리에 진한 색으로 붓질을 하고꽃잎의 안족에도 붓질을 했기에 더욱 실감난 클레이 플라워였습니다. 작은 꽃 20~30송이를 만들면 하나의 수국 송이를 이루기에 부케로도 어울릴 것 같았습니다.
장미는 꽃잎 21송이를 먼저 만들어 꽃봉오리를 따라 2장 혹은 3장씩 간격을 두고 당겨 붙이는 방식이었는데요. 핑크색 꽃잎 11장으로만 만들었더니 꽃봉오리 정도였습니다. 여러 송이를 만들면 멋진 장미다발이 될 것 같았습니다.
처음 작품이지만,도구도 없이 시작했지만 그런대로 꽃 모양이 나와서 무척 놀랐답니다. 친절한 설명에 아이들과 함께 신나고 즐거운 클레이 아트 시간을 보냈답니다. 나중에 꽃철사와 꽃테이프를 구입해 제대로 부케나 꽃장식을 만들고 싶어졌어요. 예쁜 꽃밭을 만들어 방학과제로 내어도 좋을 것 같았어요. 초보자도 따라할 수 있었던 책이기에 방학동안 클레이아트 시간을 많이 가지기로 했답니다. 온 가족이 즐긴 멋진 클레이 아트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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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 플라워/클레이로 만들 수 있는 꽃들이 이리도 예쁘다니~~~
어머나!^^ 클레이 플라워~ 너무나 멋집니다. 클레이 아트를 좋아하기에 끌리는 책입니다. 아직 다양하게 만들어 보진 못했지만 책 속의 다양한 꽃들을 만들고 싶어지네요. 클레이 아트이기에 비록 향기는 없지만 생화 만큼 아름다운 꽃을 만들 수 있기에 더욱 매력적인 책입니다. 아이들과 만들고 싶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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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에게
뭔가 선물해 줄 책이 있을까 찾아보다가 우연히 발견하게 되었어요.
평소에
꽃을 아주 좋아하는데 이 책을 보는 순간 아! 이거구나 싶었죠. 와이프가
손재주가 있는 편은 아니라 살짝 걱정했는데, 책 안에 설명이 자세히 나와 있어서 곧 잘 따라 하더라구요. 책을 보며 일반인도 이렇게 예쁘게 만들 수 있다는 게 너무 재미있는 것 같아요. 이런 책들 많이 많이 좀 나왔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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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클레이 아트 도구와 재료, 색상 만드는 법 기본 테크닉 등을 익힐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클레이플라워도 또 하나의 좋은 취미가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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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들지 않고 영원히 볼 수 있는 꽃 중에 하나는 클레이 플라워이다 어렸을 때 찰흙으로 작품을 만들었던 경험이 있다면 누구든지 한번쯤은 해봤을법한 DIY이다. 책을 얼추 훑어봐도 난이도가 쉬운 작품도 있지만 어려운 작품도 있었다. 재료준비부터 채색과 데코레이션까지 세세한 부분까지 친절한 사진을 곁들여 설명이 되어있어서 그나마 안심이 되었다. 요즘은 외부에서 하는 취미활동보다는 실내에서 하는 취미활동이 각광받고 있는 만큼 클레이플라워도 또 하나의 좋은 취미가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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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취미로 만들기를 참 좋아한다. 클레이 플라워는 클레이 점토로 꽃을 만드는 것이다. 보통, 클레이 점토로 캐릭터를 만들었는데 생화와 거의 비슷하게 꽃을 만들기는 처음 이였다. 이 책은 클레이 점토로 26가지의 예쁜 꽃을 만든다. 만드는 순서가 사진으로 나와 있어서 보기 편했고, 차례대로 따라 만들어 보았다.
책에는 전문가용 클레이 점토가 있었는데, 미처 구입하지 못하고 기존에 클레이 점토를 사용했다. 장미꽃을 만들어 보았는데, 책의 순서와 같이 밀대로 꽃잎을 밀고 붙이기를 했다. 전문가용 클레이 점토가 아니라서 꽃잎을 얇게 하기가 좀 힘들었다. 클레이 점토를 최대한 얇게 밀어야 생화와 같은 느낌이 되는 거 같다. 정교함과 섬세함이 필요함으로 아이들이 따라 하기는 조금 어려운 책일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음에는 전문가용 클레이 점토를 사용해서 더 정교하게 만들기를 도전해 봐야겠다. 부족한 솜씨지만 정성을 드려 만든 나의 작품이기에 흐뭇했다. 클레이 플라워 장미꽃을 디퓨져에 장식하니깐 예뻤다. 다양한 클레이 플라워로 집안 장식이나 선물용으로 활용하면 참 좋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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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방학이라 아이들과 미술 놀이를 하기로 했습니다. 미술 놀이 중에서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은 클레이입니다. 클레이 점토로 조물조물 만지작거리다가 대충 한 덩어리로 뭉쳐 버리곤 하는 수준이라서 올 여름 방학에는 클레이 아트 실력을 높여보기로 했습니다. ![]()
![]() 우린 이제 시작이니까... 잘 못 만들어도 괜찮다고 우리만의 꽃을 만들어보자고 서로에게 다독거리고 재료를 준비했습니다. 아이들 놀이용 클레이점토가 아닌 전문가용 클레이 기본 5색을 준비했습니다. ![]()
![]() 전문가용 클레이는 잠시 꺼내뒀다가 오일을 한 두 방울 떨어뜨려 반죽해서 사용하더라구요. ![]()
![]() 책 속에서 알려주는 대로, 5가지 색을 조금씩 달리 배합해서 여러가지 색깔을 만들었습니다. 특별한 걸 만들지 않고 이렇게 색깔을 만드는 것만 해도 아이들은 신기해하고 재미있어 합니다. ![]()
![]() 첫날... 첫째 아이가 아무 도구도 없이 손으로만 조물조물해서 처음 만든 꽃... 튤립이라 하지만... 그저 웃음만 납니다. ![]()
![]() 우리가 목표로 하는 꽃... 진짜 튤립보다 더 튤립 같은 꽃... 장미, 튤립, 수국 등... 26가지의 꽃들 하나 하나가 정말 놀라울 정도로 진짜 꽃보다 더 예쁩니다. 만드는 방법도 상세하게 나와있어서... 책 속에 나오는 과정을 몇 번 따라하다보면 조금은 비슷해지지 않을까요? 또 온전히 비슷하게 만들지 못 한다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진짜 꽃도 환경에 따라 달리 피듯... 손으로 피어나게 하는 클레이 꽃도 사람에 따라 다르게 피는 게 당연할 테니까요. 내 손으로 피게 한 꽃이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인 듯해요. 클레이로 꽃 만들기를 하다보면 손으로 꽃을 피게 하는 게 익숙해지겠지요? 그럼 클레이가 아닌 떡으로도 꽃 만들기를 도전해보고 싶어요. 클레이 플러워를 열심히 보면서 꽃 만들기 연습해야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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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로 꽃 소품을 만든다는 생각에 신이나서 책을 펼쳤다. 클레이플라워로 부케, 머리핀,디퓨저 등등의 사진들이 잘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한다 먼저 재료와 도구 소개. 도구들이 생각보다 많다 처음엔 몰랐는데 공예용 가위랑 꽃잎커터 참 탐난다 ㅎ 그 다음으로 기본컬러를 만드는 색상표와 기본 테크닉을 소개한다 프릴민들기나 꽃의 입체감 표현은 고수의 팁 같은 느낌이다. 그리고 바로 실전. 26가지 꽃과 소품을 만드는 법이 이어진다. 어떤 것을 해볼까 하다가 소국으로 결정 ㅋㅋ다 만들고보니 좀 달라보인다. 책에 씌인대로 물방울 모양으로 꽃잎을 만들면 내가 만든것 처럼 뚱뚱해진다는. 주의하길 바란다. 딸내미와 이번엔 어떤 것을 해볼까 고르다가 데이지에 도전해보기로 했다. 우선 꽃잎을 만들고 누르고 이쑤시개로 입체감을 좀 준다음 연결 이번엔 좀 마음에 든다. 디퓨저를 장식해봤는데 손쉽게 만들어 인테리어 포인트를 주기에 좋은 것 같다. 이제 24가지 꽃이 남았다. 짬짬이 하나씩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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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플라워
슈가 플라워 수업을 하면서 항상 아쉬운 부분이 파손에 대한 부분이었는데요 꽃잎이 워낙 얇아서 깨지기 쉽거든요ㅠㅠ
그런면에서 보면 클레이 플라워의 가장 큰 장점은 깨지지 않는다는것!!^^
스위트피화관리스도 정말 예쁘죠? 만드는 방법도 사진만 보면 누구나 따라할 수 있도록 잘 설명해 놓으셨더라구요
은은한 빛깔의 카드도 너무 맘에 들어요
26가지 꽃이 소개 되어 있구요 웨딩플라워 부터 인테리어 소품, 케잌,머핀, 카드등 정말 내용이 알차게 들어 있어요 하나 하나 따라 만들다 보면 뿌듯함을 느낄 수 있을것 같아요
초보자도 쉽게 따라만들 수 있는 책이라서 클레이에 관심있으신 분들이라면 도움이 되실거라 생각 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