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이 너무 어렵다.
그렇지만 이사람 너무 잘친다.
아믈렝과 같은 시리즈라서 선택했는데 반바지입은 은둔고수라고 할까.
작곡자가 이사람을 위해서 썼다는 그 난해한 곡을 코멘터리를 보면서도
잘 이해 할수 없었고 엄청나게 어려운 곡들 뿐이라 진정한 애호가가 아니면
미워할지도 모를 작품이다.
그러나.....정녕 베레조프스키의 테크닉은 하늘이 내렸다고 밖에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뛰어나다. 사람이 아닌 것 같다. 두고두고 연구해 볼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