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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누가 뭐래도 난 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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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졸업했던 시절 친구들과 엄청난 토론을 나누곤했다. 소주와 새우과자 그리고 편의점 사발면을 놓고 밤새워, 새롭게 접한 세상에 대해 니가 맞니 내가 맞니 하면서 나의 의견을 열심히 내세우던중 분의 못이겨 동네를 뛰어가면서 세상에 외친 그한마디 '난 나야!' 이내용이 책에 나온건 아니다. 그냥 나의 추억속의 명언이었던 '난 나야' 이책이 왜이리 반가운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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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졸업했던 시절 친구들과 엄청난 토론을 나누곤했다.

소주와 새우과자 그리고 편의점 사발면을 놓고 밤새워, 새롭게 접한 세상에 대해

니가 맞니 내가 맞니 하면서 나의 의견을 열심히 내세우던중

분의 못이겨 동네를 뛰어가면서 세상에 외친 그한마디 '난 나야!'

이내용이 책에 나온건 아니다. 그냥 나의 추억속의 명언이었던 '난 나야'

이책이 왜이리 반가운건지..

제목만 봐도 아이들의 각자의 특성과 재능을 인정하면서 살아야 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놀이를 엄청 잘하는 아이와 어릴적부터 학원을 열심히 다녀 공부를 잘하는 윗집아랫집 두친구의

감정을 잘 나타냈고 한번쯤 내아이는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게 만든다.






아들은 그림이 재미있다며 엄마한테 설명하고 있다


내용에는 관심없고 그림만 보는 내아이에게 내용에 신경쓰라고 말한다면

난 이아이에게 넌 너야라고 가르치는걸까?

아니면 아빠처럼 생각하고 살으라고 가르치는걸까?

나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든 창작동화책 '누가 뭐래도 난 나야!'

를 추천합니다.

이 서평은 이웃블로거 이벤트 응모로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열심히 재미있게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c******8 2016.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누가 뭐래도 난 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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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누가 뭐래도 난 나야! (최형미/지영이)   두 명의 아이가 있어요.한 아이는 너무 잘 놀구요, 친구들 앞에선 놀이 대장이지요. 붙임성도 좋구요! 정말 아이다운 아이입니다.또 한 아이가 있어요. 그 아이는 아빠의 가르침에 따라 힘겨워도 잘 따라 하구요, 학원이며, 여러 공부들을 해야한다는 의무감에 충실히 하며 살아가지요. 여러분은 자녀를 어떻게 키우실 건가요 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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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누가 뭐래도 난 나야! (최형미/지영이)

 

두 명의 아이가 있어요.

한 아이는 너무 잘 놀구요, 친구들 앞에선 놀이 대장이지요. 붙임성도 좋구요! 정말 아이다운 아이입니다.

또 한 아이가 있어요. 그 아이는 아빠의 가르침에 따라 힘겨워도 잘 따라 하구요, 학원이며, 여러 공부들을 해야한다는 의무감에 충실히 하며 살아가지요.

여러분은 자녀를 어떻게 키우실 건가요 

글은 두 아이를 적절히 대비시키며 이야기를 전개해 가고 있지요.

결국 여느 동화책처럼 두 아이가 적절히 서로의 장점을 보완하면서 행복한 결말로 이루어지지만, 전 생각이 좀 달라요.

아이는 아이다웠으면 좋겠어요. 아이 땐 어떤 주위의 환경 보다도 부모의 굳은 의지와 믿음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우리 집 옆 교육부총리 아주머니들 말씀 말고 부모의 순수 의지를 굳건히 하는 거지요. 물론 많은 힘이 들테지만, 수많은 공부를 부모가 해야하는 이유이기도 해요.

이 책 누가 뭐래도 난 나야!’는 모처럼 내 아이를 어떻게 성장시킬 것인지 확실히 안내해 주고 있습니다.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의 선생님 말씀 “carpe diem"

아이도 아이다움이 그 삶의 역동적인 자원이 될 것임을 확신합니다. 아이가 아이다움을 유지할 때 아이는 건강한 사회 시민으로서 무럭무럭 자라날 것입니다. 이 책을 부모님들이 읽어보시길 간절히 바라 봅니다. 내 아이가 어떤 아이로 자라게 도와줄 것인가? 우리 모두의 영원한 과제이기도 하지요.

YES마니아 : 로얄 p*****o 2016.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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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뼘어린이 꿈꾸는초슬달 누가 뭐래도 난 나야 잼나대요
"한뼘어린이 꿈꾸는초슬달 누가 뭐래도 난 나야 잼나대요" 내용보기
한뼘어린이 꿈꾸는 초승달 책입니다.유치에서 초등으로 올라가면서 겪을수 있는 심리 상태를 잘 나타내 주고 있는꿈꾸는 초승달 한뼘어린이 시리즈로 만나본 <누가 뭐래도 난 나야> 딱, 요즘 우리집 아이가 겪고 있는 듯한 느낌과도 같아서...참 좋았어요.따님이 한참 자기 정체성부터 자신감도 없고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데...좋은 책 한권으로 무엇을 하던 자기 자신이 잃지 말아야
"한뼘어린이 꿈꾸는초슬달 누가 뭐래도 난 나야 잼나대요" 내용보기

한뼘어린이 꿈꾸는 초승달 책입니다.

유치에서 초등으로 올라가면서 겪을수 있는 심리 상태를 잘 나타내 주고 있는

꿈꾸는 초승달 한뼘어린이 시리즈로 만나본 <누가 뭐래도 난 나야>

딱, 요즘 우리집 아이가 겪고 있는 듯한 느낌과도 같아서...참 좋았어요.

따님이 한참 자기 정체성부터 자신감도 없고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데...

좋은 책 한권으로 무엇을 하던

자기 자신이 잃지 말아야 할것이 무엇인지 생각 해보게 된 책이네요.

 

 

 

작가의 말을 읽으면서 생각이 많기도 했어요.

아이는 좀 어렵게 느낀 작가의 말이기도 하지만...

책의 내용의 요점이라 아이와 많이 이야기 하게 되었던 부분이예요.

 

 

 

 

아직 유치원 시절...우리의 주인공은 놀이 대장으로 정말 이름을 날리지요.

그러나 초등학교에 올라가면서 상황이 바뀌어요.

점점 자신감도 줄어들고, 할줄 아는 것도 없어요.

친구들도 모두 다른 아이에게 더 관심을 보이고 아이는 참 괴롭습니다.

 

 

 

아이의 상황이 이해가 가는 것인지...자신과 똑 같진 않아도 함께 공감하는 부분이 많은듯 했어요.

 

 

 

 

책이 주는 메세지가 결론은 친구와의 우정과 꼭 지켜야 할 정의 등...

공부를 못한다고 버리지 말아야 할 가슴 뜨거운 무엇이 있어요.

 

 

 

 

여전히 공부도 열심히 하라고 하는 어뭉이지만...

정말 어른이 새겨 들어야 할 내용도 담겨 있어서 좋더라구요.

 

 

 

 

결론은 아직은 어리니 무조건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또 사랑하고...

무엇이 될지 알수없지만, 자신은 소중한 존재로 기 죽을 필요 없다는 메세지와 함께...

노력을 해 보자는 말이랍니다.

무엇이든 자기가 즐기면 되고, 그런 자신을 자랑스러워 하면 되는것 같아요.

누가 뭐라고 하는 것에 너~~무 신경 쓰지 않았음 합니다.

우리 모두는 소중한 존재이니까요~~~~~^^ 

 

YES마니아 : 로얄 y****0 2016.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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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초승달 누가 뭐래도 난 나야!
"꿈꾸는 초승달 누가 뭐래도 난 나야!" 내용보기
당당하고 자신감이 가득찬 <누가 뭐래도 난 나야!~>전 이 책 제목이 정말 마음에 들어요~ 당차고 아이에게 자신감을 줄 수 있는 느낌이 팍팍 오거든요.그래서 꼭 만나고 싶었는데... 리시안 언니 덕에 책도 만나고.. 아이에게 재미나면서 자신감을 심어 줄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책은 지훈이와 봉구 . 둘은 서로 다르지만 서로 각자 자신만의 나다움을 인정하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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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하고 자신감이 가득찬 <누가 뭐래도 난 나야!~>
전 이 책 제목이 정말 마음에 들어요~ 당차고 아이에게 자신감을 줄 수 있는 느낌이 팍팍 오거든요.
그래서 꼭 만나고 싶었는데... 리시안 언니 덕에 책도 만나고..
아이에게 재미나면서 자신감을 심어 줄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책은 지훈이와 봉구 . 둘은 서로 다르지만 서로 각자

자신만의 나다움을 인정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답니다.
어떤 아이든 자신의 모습을 인정하고 자신이 잘하는 모습.또는 못하는 것이 있더라고도,
노력하는 과정을 통해서 자신을 더 나는 모습으로 만들어 가는 자신을 바라보는 모습.
그런 아이들의 모습을 가질 수 있는 내용이라 아이들도 또한 어른들에게도 자신감을 불어 넣을 수 있는 책이랍니다.

 

 

 

 

 

이 책에서 두 아이 지훈이와 봉구.

지훈이는 놀기를 좋아하고 운동도 좋아하고 활발한 아이랍니다.
하지만 공부는 늘 하기 싫어하는 아이였지요. 그래서 수학도 한글도 잘 하지 못하는 아이.
하지만 지훈이는 늘 밝고 긍정적인 아이랍니다.

지훈이와 친하지만 성향이 다른 봉구..
운동이나 노는 것보다는 부모님의 바램대로 공부를 잘하는 아이.

어릴적에는 서로 친한 친구였지만, 학

교에 가고 성향이 다르고 많은 사람들의 편견으로..둘 사이는 멀어지지만.
우연히 봉구가 위험에 처했을 때..지훈의 도움으로

 서로에 대한 오해도 풀고 더 함께 서로의 다른점을 인정하고
함께 사이좋게 지내는 내용을 담고 있답니다.

 

 

어릴적에는 아이들도 어른들도 활발하고 운동 잘하는 지훈이를 좋아하더니..
학교에서는 공부 잘하는 봉구가 많은 사람에게 인정받고..더 좋아하게 됩니다.

그런 사람들의 심리를 이해 할 수 없는 지훈이..
지훈의 갈등하는 심리를 바라보면 어쩜 지훈이의 마음이 당연할 꺼라고 생각이 들어요.
사실 우린 개성과 서로 다른 장점을 인정하면서 살아야 한다고 하지만,
학교에 들어가면 공부라는 단어에 줄대어 맞춰 누가 잘하는 사람 못하는 사람으로 평가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런 모습이 그대로 지훈이의 눈에 그려지는 거죠.

 

 

 

 

심지어 부모의 학력과 관련지어 부모의 학력이 좋으면 당연히 아이도 공부를 잘해야 한다는 압박감에 시달리게 되지요.
지훈이의 그런 모습이 딱 들어나요.
하지만..지훈이의 부모님은 그분 모두 공부가 행복을 결정지지 않는다고 생각하셔서..
지훈이에게 공부를 강요하기보다는 자신이 하고 싶은대로 살게 해주시죠.
하지만 그런 부모님의 철학보다는 사람들은 겉으로 보이는 모습만 판단하지요.
정말 안타까운 모습이예요.
아이에게 뭔가 틀에 맞춰서 살아야 함을 강요하는 건 아닌지..

 

 

 

 

 

 

학교 가고 나서 지훈이가 공부를 못한다고 멀리했던 봉구의 모습.
사실 봉구 스스로 그렇게 하기 보단....주변 아이들의 시선으로 봉구를 평가했는지 몰라요.
하지만 봉구는 알고 있었던 거죠. 늘당당하고 씩씩한 지훈이가 더 멋져 보인다는 사실을요.

 

 

 

 

 

 

 

 

 

자신감을 키워주기 주기도 하지만..이 책은 현실속에 어른들의 무의식적인 잣대로 평가하는 모습이 더 많이 보이는 책이랍니다.
나다움을 인정하고 알아가는 아이들의 모습.
공부를 잘하는 아이는 공부를 잘하는 아이로..
운동을 잘하는 아이는 운동을 잘하는 아이로..
각자가 잘하는 분야를 인정하고 칭찬하고 아이 또한 자신이 누군가와 비교하면서 주눅 들기 보다는
스스로의 모습으로 바라보면 인정하고 노력하는 아이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던 책이였답니다.

아이 책이지만..역시 어른들이 많이 보시고 어른들의 터무니 없는 잣대로 평가하고 있는건 아닌지 생각해야 할 책인 것 같아요.

 

 

 

 

YES마니아 : 골드 g****0 2016.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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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초승달/한뼘 어린이2] 누가 뭐래도 난 나야!
"[꿈꾸는 초승달/한뼘 어린이2] 누가 뭐래도 난 나야!" 내용보기
​ ​ ​ ​ ​ ​한뼘 어린이2 누가 뭐래도 난 나야! 최형미 글 / 지영이 그림 [꿈꾸는 초승달]​ ​​       <차례> 오늘도 즐거워!뒤바뀐 우리 그게 그렇게 중요해?4. 넌 차봉구, 난 이지훈         꿈꾸는 초승달 한뼘어린이 두번째 도서를 만나 보았어요 <누가 뭐래도 난 나야!>는 꿈을 잃어버린 아이들에게진짜 ‘나’를 찾아 주
"[꿈꾸는 초승달/한뼘 어린이2] 누가 뭐래도 난 나야!" 내용보기
 
​한뼘 어린이2

누가 뭐래도 난 나야!

최형미 글 / 지영이 그림

[꿈꾸는 초승달]

 
 
 
<차례>

오늘도 즐거워!
뒤바뀐 우리
 그게 그렇게 중요해?
4. 넌 차봉구, 난 이지훈

 

 
 
 
꿈꾸는 초승달 한뼘어린이 두번째 도서를 만나 보았어요
<누가 뭐래도 난 나야!>는 꿈을 잃어버린 아이들에게
진짜 ‘나’를 찾아 주는 이야기 예요
제목에서 부터 느껴지지 않나요?^^
개성강한 나를 찾아서~~^^
 

 
 
 
주인공 지훈이는 어린이집이 끝나고, 놀이터에서 노는 시간을 제일 좋아해요
 재미있는 놀이를 잘 개발하는 지훈이는 친구들에게 늘 인기가 최고라
 주변엔 언제나 친구들이 바글바글 했어요
 

 
 
 
하지만 지훈이와 친구 사이인 봉구의 하루는 전혀 달라요
노는 시간은커녕 학원 가고, 학습지 풀고, 책 읽을 시간도 부족해요
 공부하느라 늘 혼자인 봉구는 친구들에게 인기 많은 지훈이를 부러워 하기도 해요
 하지만 훌륭한 사람이 되려면 지금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한다는 아빠의 말에
봉구는 오늘도 같이 놀자는 지훈이의 유혹을 뿌리쳐요
 한편 지훈이는 아빠 밑에서 꼼짝없이 공부만 하는 봉구를 불쌍히 생각해요
 

 
 
 
꽃 피는 봄이 오고, 지훈이와 봉구는 초등학생이 되요
 그런데 초등학교에 들어가자, 둘의 입장은 180도 달라졌어요
 늘 씩씩하고 활발해서 인기 많았던 지훈이는 수업에 집중하지 못한다고 선생님한테 혼나고,
한글도 모른다고 친구들에게 무시 당했어요
 하지만 봉구는 날마다 받아쓰기 시험에서 백 점을 받아 선생님한테 칭찬받고 친구들 모두 봉구를 부러워 했어요
 

 
 
 
머리도 길고, 잘 웃고 상냥한 선생님이 마음에 들었지만
선생님은 지훈이가 마음에 안든다는 생각에 속상해 하기도 했어요
수업시간에 관련없는 질문을 던져서 선생님 마음을 언짢게 만들기도 했구요
 

 
 
 
숫자를 제대로 못써서 선생님께 혼도 났어요
놀이터에서 놀때는 다들 지훈이랑 놀고 싶어 했는데
학교에오니 이상해졌다고 생각한 지훈이
재미있는 놀이도 모르는 봉구만 자꾸 칭찬받고 말이지요
 

 
 
 
 
동네 아주머니들도 변했어요
건강하게 잘 노는 게 최고라며 입 아프게 칭찬하던 아주머니들도
 이제는 지훈이가 제 부모랑은 영 딴판이라며 혀를 내둘렀어요
 사실 공부 못하는 지훈이와는 달리 엄마, 아빠는 명문대를 나왔거든요
지훈이의 아빠는 공무원이지만 꿈을 버리고 선택한 직업이기에 늘 우울한 삶을 살아가고 있어요
지훈이가 보기엔 빵집에서 맛있는 빵을 만드는 봉구네 부모님이 훨씬 행복해 보였어요
좋은 대학을 나온 것도 아닌데 말이에요
 

 
 
 
학교 끝나고 놀이터에서 놀자는 지훈이의 말에 친구들은 학원 핑계, 학습지 핑계 대며 슬금슬금 피했어요
그런데 바쁘다던 친구들이 봉구에게 가서는 공부 비법을 물어보구요
 

 
 
 
이지훈은 놀이대장! 차봉구는 공부대장!
 
둘은 그렇게 조금씩 멀어져 갔어요
지훈이는 갑자기 인기가 많아진 봉구가 자기를 무시하는 것 같고,
공부 잘하는 봉구에게 질투가 났거든요
 그러던 어느 날, 지훈이는 하굣길에 놀이터에서 봉구를 발견해요
 봉구는 덩치 큰 형들에게 둘러싸여 돈을 빼앗기고 있었지 뭐예요
고민끝에 지훈이는 형들과 봉구가 서있는 시소를 향해 무섭게 돌진했어요
봉구에게 돈을 빼앗던 형들은 어이없다면서 가버렸어요
 

 
 
 
형들이 가버린후 봉구는 놀이터 바닥에 널브러진 지훈이를 일으켰어요
봉구는 자기를 구할려고 도와준 지훈이에게 미안했고 고마웠어요
지훈이는 왜 자길 도왔는지, 또 그런 용기가 어디서 나왔는지 궁굼했어요
 

 
 
 
지훈이는 박치기를 엄청 잘한다며 아프지 않다며 봉구를 안심시켰어요
봉구는 용기를 내서 자신을 도와준 지훈이가 너무 고마웠어요
봉구라면 절대 그러지 못했을 테니까요
 
사이좋게 빵을 나눠 먹는 지훈이와 봉구
서로의 속내를 털며 둘은 속이 후련해지고 가까워 졌어요
 

 
 
 
봉구와 지훈이는 꼭꼭 숨겨 왔던 서로의 꿈도 털어 놓았어요
지훈이는 놀이터 사장이 되는 게 꿈이고, 봉구는 아주 큰 관광버스를 모는 기사가 되는 게 꿈이라고 말해요
둘은 깔깔 거리며 이야기를 나누고 사이좋게 어깨동무를 하고 발맞춰 걸어 나갔어요
 

 
 
<누가 뭐래도 난 나야!>는 아이들의 꿈이 꼭 성적으로 이뤄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이야기해요
공부 못하고 부족한 점이 많아도 자신의 장점을 찾고,
 스스로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는지 깨닫는 것이 중요해요
 우리 아이들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진정한 꿈이 무엇인지 생각해 봤으면 좋겠네요
자신이 좋아하는 일,꿈을 이루며 행복한 삶을 살기를 바래보아요^^
 
 
'한뼘어린이 시리즈'는 그림책에서 읽기책으로 넘어가며 독서에 눈을 뜨는 시기인,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구성한 창작동화 예요
흥미 진진하고 깊이 있는 소재를 담은 이야기로 독서의 즐거움을 깨닫게 해주고
올바른 독서습관을 키워줘요
첫번째로 만난 <더더 영감과 무시무시한 꿈> 도 재미있게 잘봤었네요
교과연계까지 잘되어 있어서 더 추천드리고 싶은 도서네요~
 

 
 
 
저희 집 초등2,3학년 남매도 재미있다면 몇번을 읽어보 책이네요​
함뼘 시리즈 계속 출간된다고 하니 또 기대가 되네요~^^
 
 
 
h****6 2016.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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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뭐래도 난 나야 (초등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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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뭐래도 난 나야언제 어디서든 재미있는 놀이를 개발해 내는 놀이대장 지훈이와공부도 잘하고 수업태도가 좋아 날마다 칭찬 받는 공부대장 봉구.<누가 뭐래도 난 나야!>는 누가 뭐라하든지 자신만의 장점을 찾아나가는 두 어린이의 우정이야기랍니다.이런 재치는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놀이터에 봉구가 떳다하면, 아이들이 우루루 몰려듭니다.봉구는 지루할 틈이 없이 기발하고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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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뭐래도 난 나야

언제 어디서든 재미있는 놀이를 개발해 내는 놀이대장 지훈이와
공부도 잘하고 수업태도가 좋아 날마다 칭찬 받는 공부대장 봉구.
<누가 뭐래도 난 나야!>는 누가 뭐라하든지 자신만의 장점을 찾아나가는 두 어린이의 우정이야기랍니다.

이런 재치는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
놀이터에 봉구가 떳다하면, 아이들이 우루루 몰려듭니다.
봉구는 지루할 틈이 없이 기발하고 재미있는 놀이를 생각해 내거든요.
지훈이는 그런 봉구가 부럽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요? 초등학교에 입학하자 모든게 뒤바뀌었어요.
봉구는 글씨도 또박또박 잘 쓰고, 시험을 치면 늘 100점입니다.
친구들 모두 부러움의 눈길을 보내고, 봉구는 부끄러워서 얼굴이 발그레해졌어요.
좋아하는 친구가 백점을 맞아서 기분이 좋지만.... 지훈이는 5일 연속으로 빵점입니다.
아이들도 봉구와 지훈이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어요. 유치원 때는 어디서나 인기 만점이었는데 말이죠.
초등학교에서는 둘의 입장이 완전히 뒤바뀌어버렸어요.

 

 

지훈이는 봉구생각을 하며 집으로 가다가 이상한 형들에게 둘러쌓여 있는 봉구를 발견했어요.

아이들 돈을 뺐는 나쁜 형들이었어요. 잠시 고민하다가 지훈이는 봉구와 형들이 있는 시소를 향해 돌진했어요.
그리고는 시소에 머리를 박고 바로 기절을 해 버렸어요. 형들은 자리를 떴고, 지훈이는 머리가 좀 아프긴 했지만 괜찮아졌어요.
그 덕분에 지훈이는 봉구와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어요.
유치원때부터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았던 지훈이를 늘 부러워했다는 봉구.
공부를 많이 못했던 아빠는 아이 공부에 신경을 많이 쓰셨고, 6-7살 때부터 공부하느라 힘들었다는 봉구.
자신이 차봉구가 아니라 이지훈이었으면....하고 생각한 적이 많았다는 봉구의 이야기를 듣고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넌 차봉구고 난 이지훈!
둘 다 잘하는 건 다르지만 누구 할 것 없이 멋진 아이들.
놀이터 사장님이 꿈인 지훈이와 아주아주 큰 관광버스 기사가 되어 많이 돌아다니고 싶다는 봉구.
두 아이 모두 멋지게 자라겠죠? 서로 부족한 부분은 채워주고,
서로의 장점을 알아봐주는 그런 친구가 있으니 부러울 게 없어 보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지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자신의 장점을 찾아나갔으면 좋겠어요.
서로 잘하는 게 다른 친구들이 모여 도와주고, 배우면서 그렇게 멋지게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누가 잘하고, 누가 못하고가 아니라...... 서로 잘하는 게 다를 뿐이니깐요.
YES마니아 : 골드 k********1 2016.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꿈꾸는 초승달 나에대한 자신감을 갖는 아이!! 누가 뭐래도 난 나야!!
"꿈꾸는 초승달 나에대한 자신감을 갖는 아이!! 누가 뭐래도 난 나야!!" 내용보기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엄마의 고민이 시작되었어요 여러가지면에서 잘하면 좋겠지만 그래도 공부를 조금 더 열심히 하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아이들은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재능도 관심사도 모두 다르더라구요 엄마는 아이를 이해하고 아이는 자신감을 갖게 되는 책! 꿈꾸는 초승달 "누가 뭐래도 난 나야!" ​ ​ ​   공부
"꿈꾸는 초승달 나에대한 자신감을 갖는 아이!! 누가 뭐래도 난 나야!!" 내용보기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엄마의 고민이 시작되었어요


여러가지면에서 잘하면 좋겠지만


그래도 공부를 조금 더 열심히 하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아이들은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재능도


관심사도 모두 다르더라구요



엄마는 아이를 이해하고


아이는 자신감을 갖게 되는 책!


꿈꾸는 초승달


"누가 뭐래도 난 나야!"











 

공부를 좋아하는 주인공과


노는걸 더 좋아하는 주인공



둘이 바뀌었다면 어떨까요?



각자 다른 삶을 살아가면서 만족해 할까?



호기심어린눈으로 독서를 해나가는 지나는


주인공들과 같은 입장이 되어


진지하게 고민하고 읽어내려가더라구요




자신의 모습에 만족하는 삶


그것을 장점으로 여기고 살아가는 당당함과 자신감!





 





아이가 책을 읽고 느낀점을 쓰도록 독서활동지를 통해


함께 고민해보았어요



지나는 넘치는 자신감을 가지고 있지만


더 예뻐지고 싶다거나


누군가와 비교함을 통해 자신의 단점을 찾아가는 시기!



그렇기에


"누가 뭐래도 난 나야"는 아이에게 생각의 폭을 넓혀주고 더 없이 좋은 책이었어요









 





놀기를 좋아하지만 관찰력있고 탐구심이 많은 주인공은 과학자가 될 것 같다는 대답과


공부를 잘하고 무엇이든 잘아는 주인공 친구는 박사가 될 것 같다고 이야기하네요



지나는 아직까지 자신의 꿈을 찾아가기보다


책을 통해


나를 알아가고


자신만의 개성과 장점을 찾아가는 단계로 올라섰어요




나의 매력과 장점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있는 아이가 있다면


"누가 뭐래도 난 나야"를 추천해요!





 


k*******1 2016.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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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권장도서) 누가 뭐래도 난 나야!_꿈꾸는초승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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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권장도서 / 초등추천도서 / 초등도서 / 초등필독서누가 뭐래도 난 나야!(꿈꾸는초승달)오늘은 초등추천도서 하나 소개해 드릴께요초등 저,중학년 아이들이 읽기에 좋은 <누가 뭐래도 난 나야!>는꿈꾸는초승달의 한뼘어린이 시리즈로 이번에는 꿈을 잃어버린 아이들에게진짜 나를 찾아가는 아야기로서 자존감과 꿈을 향한 도전을 주기에 초등권장도서로 딱인듯 합니다 차례를 살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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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권장도서 / 초등추천도서 / 초등도서 / 초등필독서



누가 뭐래도 난 나야!



(꿈꾸는초승달)




오늘은 초등추천도서 하나 소개해 드릴께요


초등 저,중학년 아이들이 읽기에 좋은 <누가 뭐래도 난 나야!>는


꿈꾸는초승달의 한뼘어린이 시리즈로 이번에는 꿈을 잃어버린 아이들에게


진짜 나를 찾아가는 아야기로서 자존감과 꿈을 향한 도전을 주기에 초등권장도서로 딱인듯 합니다










 

차례를 살펴보면 제목만 봐도 어떤 내용일지 궁금하지 않나요? ㅎㅎ
 

전형적인 초등 아이들의 이야기가 아닌가 싶은데요










친구들의 인기를 독차지하는 놀이왕 지훈이와 반대로 모두의 관심 밖인 공부왕 봉구
 

이 두 친구가 유치원을 졸업하고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에요


지훈이와 봉구는 서로 잘하는 것이 다를뿐인데 유치원때와 달리 학생이 되면서


비교를 당하는데 오늘날 교육 현실을 잘 보여주는것 같아 공감이 되더라고요


놀이왕 지훈이는 유치원때 인기짱이였어요


새로운 게임으로 재미있는 놀이를 만들어 친구들에게 지훈이는 늘 인기가 최고였지요


친구들도 지훈이를 좋아하고 지훈이도 친구들과 잘 어울렸는데 반면 공부왕 봉구는


학원 다니느라 바빠요 학원 끝나면 집에서도 학습지로 공부하느라 친구들과 놀 시간이 없었어요










 

그런데 초등학교 들어가면서부터 모든게 달라졌어요


봉구는 받아쓰기 100점, 지훈이는 일주일내내 0점!


당연히 봉구는 선생님께 칭찬도 받고 친구들에게도 관심이 집중 되었지요


심지어 동네 주민들까지 봉구만 칭찬하는 분위기가 되고 공부 못한다고 꾸중 듣는 지훈이는


화도 나도 학교에도 가기 싫었어요










지훈이는 봉구와 좋아하고 잘하는게 달라서 함께 놀 시간은 없었지만


어릴때부터 친구였던 봉구에 대한 우정이 남달랐어요


물론 봉구도 지훈이와 좋은 친구가 되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기회가 없었던거죠

어느날 지훈이와 봉구가 친해질 계기가 될만한 사건이 일어나고 지훈이는 봉구를 도와주게 되어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마음을 열고 나누면서 더 좋은 친구가 되었어요


공부 잘 하는것이 인생 전부인것처럼 흘러가는 사회적 분위기가 구조가 안타깝지만


책속 주인공 지훈이 아빠는 지훈이에게 아주 멋진 가르침으로 지훈이 자존감이 회복되는데 지훈이 아빠 참 멋지신것 같더라고요


각자 좋아하고 잘하는것이 다르다는 것은 부모가 먼저 인정해줘야 할 부분인것 같아요


잘 놀고 건강한 지훈이의 꿈도 공부를 잘하고 책을 좋아하는 봉구의 꿈도


모두 있는 모습 그대로 존중해주는게 정말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꿈꾸는초승달 한뼘시리즈는 이렇게 독후활동지가 있어요


아직 어린 1학년이지만 책을 읽고 독후활동도 간단히 해 보았어요


책을 좋아하는 봉구의 모습과 씩씩하고 건강하게 잘 노는 지훈이의 모습 둘다 좋은거라고 이야기 했는데


매일 책도 많이 읽고 공부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잘 노는것도 아이들에게는 꼭 필요하겠죠^^




m****4 2016.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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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도서 누가 뭐래도 난 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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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비교당하면서 크는 우리 아이들..형제 자매에게 비교당하고..엄마, 아빠 친구들의 자녀에게 비교당하기도 한다..그럴 수록 아이의 자존감과 자신감은 낮아지고..자신의 꿈을 찾지도 못하고 행복해하지도 않고...비교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하는 초등도서..누가 뭐래도 난 나야는 아이들의 꿈이 꼭 성적으로 이뤄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이야기하다..공부 못하고 부족한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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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비교당하면서 크는 우리 아이들..
형제 자매에게 비교당하고..
엄마, 아빠 친구들의 자녀에게 비교당하기도 한다..
그럴 수록 아이의 자존감과 자신감은 낮아지고..
자신의 꿈을 찾지도 못하고 행복해하지도 않고...
비교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하는 초등도서..

누가 뭐래도 난 나야는 아이들의 꿈이 꼭 성적으로 이뤄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이야기하다..
공부 못하고 부족한 적이 많아도
자신의 장점을 찾고 스스로 무엇을 좋아하는지 잘하는지 깨닫는게 중요하다는...
초등도서 누가 뭐래도 난 나야를 읽으면서 자신의 진정한 꿈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다..

 

YES마니아 : 로얄 p*******s 2016.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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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추천도서]꿈꾸는 초승달 한뼘 어린이 - 누가 뭐래도 난 나야!!!
"[초등추천도서]꿈꾸는 초승달 한뼘 어린이 - 누가 뭐래도 난 나야!!!" 내용보기
초등추천도서 누가 뭐래도 난 나야!!가장 나다운게 뭘까??를 생각해 보고 항상 노력하는 나가 될 수 있게 용기를 주는 책~꿈초의 한뼘 어린이 시리즈는 그림책에서 읽기책으로 넘어가며 독서에 눈뜰 시기인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구성된 창작동화~~ 그래서 초등 4학년인 울 걸군이 가볍게 읽기 참 좋은 책이었답니다.책 두께나 글밥은 저학년용이지만나만의 개성을 알고 남들이 잘하는
"[초등추천도서]꿈꾸는 초승달 한뼘 어린이 - 누가 뭐래도 난 나야!!!" 내용보기

초등추천도서 누가 뭐래도 난 나야!!


가장 나다운게 뭘까??를 생각해 보고

항상 노력하는 나가 될 수 있게 용기를 주는 책~


꿈초의 한뼘 어린이 시리즈는 그림책에서 읽기책으로 넘어가며 독서에 눈뜰 시기인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구성된 창작동화~~


 


그래서 초등 4학년인 울 걸군이 가볍게 읽기 참 좋은 책이었답니다.


책 두께나 글밥은 저학년용이지만


나만의 개성을 알고 남들이 잘하는 것만 부러워하지 말고

나의 장점을 개발하고  항상 노력하라는 메세지를 담고 있어

 내용상 울 걸군이 꼭 읽어봤으면...하는 내용이었어요. 


 

유치원때까지 놀이를 제안하고 잘 놀아서 항상 인기있던 지훈이와

언제나 공부에 치여 친구들과 어울려 놀지 못하던 봉구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입장이 확~ 바뀌네요.


학교에 가면서부터 잘 놀고 공부 못하는 지훈이보다

공부 잘하는 봉구가 훨씬 인기도 많고 칭찬을 많이 받네요~~


 

 

 

 

딱 우리의 현실을 제대로 반영한 그런 책인듯...


이 책을 읽고 걸군에게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니?? 물었더니

울 걸군 왈


자기는 친구들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친구들을 잘 사귀지만 숙제도 하기  때문에

지훈이처럼 놀기만 하고 공부를  안하지는 않는다며


자기 생각엔 자기 반에서 자기는 공부를 잘하는 편이라

인기도 있는 것 같다며...



엄마가 기대한 감상평과는 완전 다른 생각을 늘어놓습니다.


그러면서 자기는 친구를 잘 사귀는 장점을 더 잘 살리는 게 좋을 것 같데요 ㅋㅋ


그래도 지훈이와 봉구의 처지가 달라진 이유를 써놓은걸 보니

초등학교 가서는 공부가 우선이라는 건 알고 있기는 한가 봅니다 ~~



책이 얇고 후루룩~ 읽기 쉬우니 학교 다녀와서

간식 먹으며 금~방 읽어버리네요~~


가볍게 읽어봤으니 독서록도 한번 써보기로 했어요~~


음... 본인과 비슷한 점이 많은 지훈이에 대해서 잘 소개해놨네요~~


글에는 없지만 울 걸군도 지훈이 처럼 친구들에게 놀이를 자주 제안해서

인기가 많거든요 ㅋㅋ


 


봉구의 인기비결을 쓴 글에서 학교에서는 공부가 우선이라는 알고 있다는데서

살~짝 안심해 봅니다 ㅎㅎ

 
 


아직은 때가 덜탄 어린이네요~~

봉구는 대학을 졸업한 후 아주 친절하고 똑똑한 버스기사가 된다는... ㅋㅋ



울 걸군은 아직 카레이서와 축구선수의 꿈을 간직한 어린이~~

쉽게 읽을 수 있지만 뭔가 느낄 수 있게 만드는 책이었답니다.


나름 울 걸군도 생각을 좀 해본것 같더라고요 ^^


그래서 초등추천도서로 조심스레 꼽아봅니다~~

m****0 2016.07.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