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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화상탐사선 망갈리안 호, 최초로 혜성 착륙에 성공한 혜성탐사선 로제타 호, 우주배경복사를 관측하는 플랑크 우주망원경, 중력파의 발견과 일반상대성이론과의 관계, 생명을 구성하는 여섯 가지 원소, 초신성 잔해에서 발견된 원소 인(燐)과 생명의 기원 사이의 관련성, 우주전쟁과 감마선 폭발체, 쌍성 펄서, 별의 진화와 죽음, 별과 물질의 순환 등등 우리가 알지 못했던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다." 책 소개에 나오는 말이다. 말그대로 "우리가 알지 못했던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다." 박사님 또는 교수님과 어느정도 과학에 대해 이해하고 있는 진행자가 진행을 하다보니 나름 최대한 쉽게 설명을 한다고 하는거 같은데 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원소 "인"의 발견이 왜 중요한지도 좀 이해가 안되구요. 그래도 참고 읽다보면 조금씩 이해가 되긴하는데... 전체적으로 잘 안쓰는 용어들이 많이 나와 힘드네요. 계속 시리즈로 책을 보고 있어서 익숙해질때쯤 된거 같기도 한데 아직 멀었나 봅니다. |
| 과학하고 앉아있네 시리즈 좋습니다 아주 유익한 책입니다 과학과 우주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초신성에 관한 아주 흥미로운 이야기가 나옵니다 어려운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주는 시리즈 과학하고 앉아있네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