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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다 예상되었지만 놓치기 싫어 챙겨서 읽은 책입니다
"어렵다 예상되었지만 놓치기 싫어 챙겨서 읽은 책입니다" 내용보기
이 책이 출판된지 얼마 되지 않았잖아요? 저는 그 전부터 이 책을 알고 있었어요. 우연히 소개되는 것을 봤었달까... 아무튼 보는 순간 완전히 이 책에 홀딱 반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더랬죠. 꼭 읽으리라 다짐까지 했었구요. 그렇지 않나요? 저는 이런 책은 진짜 꼭 꼭 챙겨서 보자는 주의거든요. 말 그대로 뼈가 되고 살이 되는 책이기에.   솔직하게 말해서 과학 분야의 책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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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출판된지 얼마 되지 않았잖아요? 저는 그 전부터 이 책을 알고 있었어요. 우연히 소개되는 것을 봤었달까... 아무튼 보는 순간 완전히 이 책에 홀딱 반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더랬죠. 꼭 읽으리라 다짐까지 했었구요. 그렇지 않나요? 저는 이런 책은 진짜 꼭 꼭 챙겨서 보자는 주의거든요. 말 그대로 뼈가 되고 살이 되는 책이기에.

 

솔직하게 말해서 과학 분야의 책을 제가 그다지 좋아하는 쪽은 아닙니다. 제가 과학이라는 분야에 대단한 관심이 있는 것도 아니고, 하물며 복잡하고 어려운 내용에 머리가 아플 때도 있어 웬만하면 피하려 하기까지... 쉽다, 쉽다, 쉽게 썼다 하는 것들도 어느 정도는 다른 분야에 비해서는 어렵더이다.『노벨상 가이드』이 책 역시 그런 면에서는 마찬가지예요. 결코 쉬운 책은 아니란 거죠. 하지만 다른 것은, 내용 자체가 빛이 나는 책이라는 것. 더 깊이 말해, 다른 것도 아니고 바로 '노벨상'에 대해서 다루고 있잖습니까.

 

즐기면서까지 보지는 못했구요, 하지만 흥미를 살짝씩 느끼며 볼 수는 있었습니다. 저자이자 노벨 생리학 · 의학상 수상자 피터 도어티 교수의 연구 성과, 그리고 그가 왜 노벨상을 받게 되었는지, 이후의 삶에 어떠한 변화가 있었는지 흥미롭게 읽었어요. 저자가 하고픈 말이 무엇인지에 대한 내용도 괜찮았구요. 특히 전 노벨상 받는 법에 대한 팁을 읽는 동안 가장 집중해서 읽었다 할 수 있죠. 뭐 제가 노벨상을 받고 싶은 사람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런 내용은 누구나 자연히 관심이 가잖아요.

 

과학 그리고 노벨상에 관심 있으신 분들에게는 아주 괜찮은, 아주 재밌는 책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그런 분들에게는 한 번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어요. 비단 그들뿐 아니라도 한 번 읽어보면 어떻겠느냐 추천하고 싶구요.

e******9 2008.06.0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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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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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서 제일 유명한 상은 무엇일까. 아마 어떤 이들을 대상으로 리서치를 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노벨상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매년 노벨상 수상자 발표 즈음에는 전세계 수상대상자들의 집앞에 기자들이 서성이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발표만을 기다리곤 한다. 그런 노벨상에 대한 가이드라니 이거 정말 대단하지 않은가 하는 생각을 해 보았다.   .. 『노벨상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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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서 제일 유명한 상은 무엇일까. 아마 어떤 이들을 대상으로 리서치를 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노벨상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매년 노벨상 수상자 발표 즈음에는 전세계 수상대상자들의 집앞에 기자들이 서성이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발표만을 기다리곤 한다. 그런 노벨상에 대한 가이드라니 이거 정말 대단하지 않은가 하는 생각을 해 보았다.

 

.. 『노벨상 가이드』는 실제로 1996년 노벨 생리학·의학상을 수상한 피터 도어티가 쓴 책으로 생각보다 읽기 어렵지 않은 책이다. 처음부터 과학과 의학에 별다른 지식이 없는 일반 대중을 위해 쓰여진 책이기도 하고, 어렵게 쓰지 않겠다고 생각하고 쓰여진 책이기 때문이다. 물론, 책 중의 면역부분은 피터 도어티의 전문 분야이다 보니 조금 전문적인 이야기도 있었지만 그 부분은 아무리 쉽게 설명하려고 해도 어려운 부분일 터이다. 그리고, 뒷편에 부록으로 실린 두 편의 연구보고서는 실제 노벨상을 수상하게 해준 것이므로 비전공자인 나로서는 읽어도 무슨 이야기인지 모를 부분이었다. 그러나 이쪽 부분을 전공하려고 하는 사람이라면 매우 흥미롭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 보통 자연계, 이과계 쪽으로 진학하는 학생들은 막연히 과학자라든가, 연구원을 꿈꾸지만, 한 명의 학생이 어떤 식으로 한 사람 몫을 하는 과학자로 커가는가 하는 상세한 부분은 모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 책에서는 연구실의 운영 및 연구 분담에 관한 이야기에서부터 세계를 무대로 자신이 원하는 연구를 하는 과학자들간의 교류와 이동에 대해서도 아주 잘 설명이 되어 있어서 이쪽 계통의 일을 전혀 모르는 사람으로서도 매우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부분이었다. 과학자들의 이동에 대해, 굳이 통제하려 들지 않아도 양질의 고양이 사료를 많이 제공하면 얼마든지 으뜸 고양이의 주목을 끌 수 있을 것이라는 비유도 공감이 갔다.

 

.. 그리고, 특히나 유전자 변형 작물에 대한 피터 도어티의 관점은 평소 잘모르면서 불안하게 생각만 하던 유전자 변형 작물에 대한 조금 새로운 생각을 갖게 해 주었다. 어느 것이 옳다고 단정지을 수는 없겠지만, 양쪽의 의견을 다 들어 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물론, 8장 미래의 발견에 나온 것처럼 곤충에 잘 견디는 유전자 변형 식물로 인해 생태계가 어떻게 파괴될 것인가 하는 '시한폭탄' 시나리오같은 것도 충분히 설득력이 있으니 참으로 판단을 내리기 쉽지 않은 일인 듯하다.

 

.. 전체적으로 일단 먼저 노벨상을 수상한 사람으로서의 여유가 느껴져서 꽤 재미있었고, 앞으로 노벨상을 타려는 야망을 품고 있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한번쯤 읽어도 좋을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더욱이 중고생시절에는 미래에 대한 막연한 꿈만 가질 뿐, 정작 그 일을 하려면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실제로 어떤 일을 하는지 정보가 미흡한 경우가 많은데, 이과계통을 지망하는 사람에게는 더욱 추천하고 싶다.   

m***7 2008.06.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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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도어티 교수의 노벨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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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보게 되었을 때 만약 내가 노벨상을 받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며 이 책을 읽기 시작하였다. ^^*  여러분들도 큰 꿈을 가지시길... ㅎㅎ 얼마전에 하인리히 찬클의 노벨상 스캔들을 읽었다. 제목 그대로 노벨상 뒤에 숨겨진 많은 조작된 진실들을 알게 되어 노벨상에 대하여 흥미를 갖고 있던 나에게 이번에는 내가 지금 쓰고 있는 이 책, 노벨 생리학, 의학상 수상자 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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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보게 되었을 때 만약 내가 노벨상을 받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며 이 책을 읽기 시작하였다. ^^*  여러분들도 큰 꿈을 가지시길... ㅎㅎ

얼마전에 하인리히 찬클의 노벨상 스캔들을 읽었다. 제목 그대로 노벨상 뒤에 숨겨진 많은 조작된 진실들을 알게 되어 노벨상에 대하여 흥미를 갖고 있던 나에게 이번에는 내가 지금 쓰고 있는 이 책, 노벨 생리학, 의학상 수상자 피터 도어티 교수의 노벨상 가이드를 접하게 되었다. 책의 제목은 노벨상 가이드 (원제:The Beginner’s Guide to Winning the Nobel Prize) 인데 끝부분의 노벨상 받는 법을 제외하고는 가이드라는 말보다는 노벨상에 대한 설명과 과학자들과 과학에 관하여 이야기 하고 있는것 같다. 첫 부분에 자신이 노벨상을 수상하면서 겪은 많은 일들을 서술함으로써 사회적 지위와 세계적 이목의 집중을 받을 수 있지만 많은 시간을 뺐기어 과학자 본연의 임무를 할 시간이 부족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이러한 포커스 받는 것을 좋아하는 일부 과학자들은 연구 활동을 중도에 그만 두기도 한단다. 노벨상이 자신의 연구 실적을 높게 평가 받을 수 있어 자부심과 긍지를 가질 수 있지만 과학자 본연의 임무를 잊어 버리게 한다는 것은 조금 서글픈 일이다. 많은 과학과 의학 전문 용어가 나와 이 분야의 전문 지식이 없는 사람들은 읽는데 조금은 많은 시간이 걸릴거라 생각한다.

책을 읽다 보면 실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용어들도 접할 수 있는데 예를 들면 우리나라에 최근 문제가 되었던 인플루엔자 등이 있다. 많은 아시아의 석학들이 자기가 태어난 정부의 지원이 없어 미국이나 유럽 그리고 이 책의 이은이 모국인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연구를 함으로써 인재를 빼았기는게 아타깝게 느껴지기도 했다. 만약 노벨상을 받기를 희망한다면 현실을 직시하고, 능력에 맞게 처신해라. 생각을 틀에 가두지 마라. 즐겨라, 승자처럼 행동하라 등의 지침들이 나와 있는데 꼭 노벨상을 향하지 않더라도 일상생활에서 자기 개발에 도움이 될 만한 이야기들이 많이 나와 있는것 같다.

저자는 노벨상을 받은 사람들의 통계를 통하여 부유한 가정이나 높은 학력이 꼭 필요한 것은 아니라는 말을 전하고 있다. 자신 또한 평범한 유년시절을 보냈다는 말고 함께 노벨상을 향한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도록...

미국이 이번세기에도 앞서 나갈수 있을까 라는 질문을 접했을 때 아직까지는 미국이 세계를 움직인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가 없었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노벨상을 목표로 하지 않더라도 노벨상과 과학에 관하여 조금의 관심이 있다면 한 번은 읽어봐야 할 책이다. 이 분야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읽어 보기를 권하고 싶다.

우리는 계속 상상력과 이해력을 최대한 뻗어나가야 한다. 오래도록 인류가 살아남길 원한다면, 터무니없는 꿈을 꾸는 일을 그칠 여유가 있을 수 없다.  -본문 중에서 



YES마니아 : 플래티넘 s******3 2011.01.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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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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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노벨상 운동까지 벌어지고 있기는 하지만  매년 10월이 되면 스웨덴 왕립과학아카데미의 노벨재단과 노르웨이 노벨위원회에서 올해의 노벨상 수상자에 대한 발표가 세계의 모든 언론의 관심이 돤다. 이렇게 전 세계 사람들의 관심과 국제적으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으며 수상자가 된 이들에게는 대대손손 명예로울 노벨상은, 모두가 다 알 듯이 알프레드 노벨의 유언에 따라 제정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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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노벨상 운동까지 벌어지고 있기는 하지만  매년 10월이 되면 스웨덴 왕립과학아카데미의 노벨재단과 노르웨이 노벨위원회에서 올해의 노벨상 수상자에 대한 발표가 세계의 모든 언론의 관심이 돤다. 이렇게 전 세계 사람들의 관심과 국제적으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으며 수상자가 된 이들에게는 대대손손 명예로울 노벨상은, 모두가 다 알 듯이 알프레드 노벨의 유언에 따라 제정된 상이다. 다이너마이트를 발명하고 이를 기업화하여 거부가 된 노벨은 유언장에서 ‘인류복지에 가장 구체적으로 공헌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도록’ 이라는 단서를 달아 스웨덴 왕립과학아카데미에 유산을 남겼고, 왕립아카데미는 이를 기반으로 해서 노벨재단을 설립하고 기금에서 나오는 이자로 매년 노벨상을 수여하고 있다

 

노벨상은 단순히 순수과학 학문 분과에서 뛰어난 연구 성과만을 기리는 것이 아니다. 학문적 성과가 반드시 인류의 번영에 이바지할 때 상이 주어진다. 그 의미는 노벨상이 실험실에 틀어박혀 있는 과학자를 사회로 나가게 하는 중재자의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노벨상 수상은 수상자의 업적을 공인해준다. 그러나 그가 앞으로도 업적을 낼 수 있다는 보증은 아니다. 노벨상은 수상자에게 ‘더 이상의 창조성은 기대할 수 없다’는 것을 말해주는 '죽음의 키스'라는 연구결과도 있다. 일부에서는 노벨상이란 전성기가 지난 사람들에게 갈 뿐이라고 폄하하기도 한다. 

 

이 책은 노벨 생리학·의학상을 수상한 피터 도어티 교수가 그는 자신의 동료와 후배 그리고 미래의 과학자 또는 미래의 노벨상 수상자에게 과학계의 다양한 모습과 ‘과학을 한다는 것’에 대해 알려주려고 글을 쓰기 시작했다. 그런데 책을 완성하고 보니, 과학계에 몸을 담고 있는 이들 뿐만 아니라 진리를 탐구하기 위해 물음을 던지고 답을 찾는 모든 이들에게 주는 메시지를 담은 책이 되었다고 한다.



저자는 이미 많은 저술을 한 바 있지만,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저술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책은 ' ‘노벨상 가이드’라는 제목처럼 노벨상을 받는 방법에 대해 쓴 것이 아니다. 오히려 자신의 경험을 예로 들면서 호기심과 열정으로 노력한다면 그 결과로 노벨상이 주어질 수도 있지만, 순수한 흥분과 진정한 성취감을 맛 볼 수 있을 것이라 조언하고 있다.  너무나 자명한 이야기지만 노벨상을 타기 위해서 연구한 것이 아니라 실험에 완전하게 몰입해 연구한 성과로 노벨상이 주어진 것이다.

"자기 이전엔 누구도 이해하지 못했던 기본원리를 발견하고, 기술하고, 설명하는 기쁨보다 더 큰 기쁨이 과연 어디 있을까? 진정한 과학을 이루는 것이 바로 이런 기쁨이다. 그 열정을 길러내고 활용할 줄 아는 사회라면, 장차 지식 기반의 경제를 이뤄 번영을 누릴 것이다"
모험, 곧 발견의 길을 가는 것, 그것이 바로 최고의 인생이다.”

 

이책은 실험실 밖에서 전하는 과학이야기이다. 과학기술이 어떻게 발전되었으며, 21세기를 거치면서 인류를 어떻게 이끌 것인가에 대한 물음에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특히 우리시대의 주요 화두인 과학과 연관된 사회적 문제에 대한 통찰력을 제시한다. 현재 연구과학이 수행되는 방식에서 과연 인류 사회가 당면한 문제는 무엇인지? 과학기술이 이제까지 우리를 어디로 끌고 왔으며, 어떻게 발전되었으며, 앞으로 21세기를 거치면서 우리 역사에서 과학은 어느 자리를 차지하며, 종교를 비롯한 인류의 다른 위대한 주제들과 어떻게 관련되는지 등등에 대한 물음에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특히 우리 시대의 주요 화두인 과학과 연관된 사회적인 문제에 대해 통찰력 있는 관점을 제시한다. 또 그는 현대과학, 특히 면역분과의 역사에 대한 개략적 정리와 노벨상의 의미를 소개하며, 순수과학의 역사와 노벨상의 역사가 융합되는 의미, 그 안에서 수상자 혹은 비수상자지만 과학자가 해야 하는 역할, 또 “과학함”이란 무엇인가 등에 대한 새로운 견해를 제시한다.

k****0 2008.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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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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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국제적인 권위를 인정받고 있으며 수상자가 된 이들에게는 대대손손 명예로울 노벨상, 알프레드 노벨의 유언에 따라 제정된 상이다. 이 상은 지적 업적에 수여되는 상들 가운데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널리 인정받고 있다. 과학자들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까지 그 이름이 알려진 몇 안 되는 상들 중 하나이기도 하다. 다이너마이트를 발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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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국제적인 권위를 인정받고 있으며 수상자가 된 이들에게는 대대손손 명예로울 노벨상, 알프레드 노벨의 유언에 따라 제정된 상이다. 이 상은 지적 업적에 수여되는 상들 가운데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널리 인정받고 있다. 과학자들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까지 그 이름이 알려진 몇 안 되는 상들 중 하나이기도 하다. 다이너마이트를 발명하고 이를 기업화하여 거부가 된 스웨덴의 노벨은 1895년 11월 27일 자신이 헌납한 재산으로 물리학, 화학, 의학(생리학 포함), 문학, 평화의 5개 부문에서 "인류복지에 가장 구체적으로 공헌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도록’ 이라는 단서를 달아  유언장으로 작성하고 스웨덴 왕립과학아카데미에 유산을 남겼다고 한다.
 이를 기반으로 해서 왕립과학아카데미는 노벨재단을 설립하고 기금에서 나오는 이자로 매년 노벨상을 수여하고 있다. 

 

이 책의 원제는 The Beginner's guide to Winning the Nobel Prize이지만 도어티 교수는 호주 출신 으로 1966년 퀸즐랜드대학에서 수의학 학위를 받았고, 1970년에 영국 에든버러대학에서 병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5년 래스커 기초과학상(Lasker Basic Science Awards)을 받았고, 롤프 칭커나겔Rolf M. Zinkernagel과 함께 인체 내 세포 면역체계가 외부에서 침입한 오염된 미생물 병원체를 어떻게 인식하고 파괴하는가에 대한 메커니즘의 연구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아 1996년 노벨 생리학,의학상(Nobel Prize in Physiology or Medicine)을 공동 수상했다.

 

이 책은 저자가 자신이 어떻게 상을 타게 되었는지를 소개하면서 '과학을 하는 것'의 의미란 무엇인지. 과학자는 사회적 문제에 어떻게 개입해야할 것인지에 관한 문제들을 통찰한다. 노벨상 받는 법을 일러주는 가이드북인가"라는 궁금증에 대해  "이 책을 샀다고 해서 노벨상을 받게될 가능성은, 잭 니클로스의 '골프 나의 길'을 읽었다고 US오픈에서 우승하게 될 가능성만큼이나 희박하다"고 말한다.

 

이 책은 일반 과학 담론과 자신의 과학인생들을 주제로 다루었기에 일정부분 자서전의 성격도 읽혀진다. 노벨상을 수상한 과학자의 인생을 엿보는 것에도 하나의 흥미가 느껴지며, 노 과학자가 이야기하는 과학의 과거·현재·미래가 깊이 있게 읽혀진다. 노벨상을 받은 이후 달라진 삶, 과학자들의 국제적 협력, 과학자·교수들의 치열한 경쟁 등 흥미로운 대목이 많이 나온다. 지구온난화를 경계하고, 빈곤 퇴치를 위한 국제적 연대도 주장한다. 과학자나, 정치가나, 종교인이나 최종 목적은 하나라는 것을 확인하게 된다.


과학자들이 가능한 최선의 자문을 제공했으나, 정치인들 눈에 경제 일선에 (그리고 정치 일선에) 중대한 부정적 결과를 가져올 것으로 비치는 경우, 과학과 정부 사이의 긴장이 표면으로 떠오르게 된다. 현재 이에 해당하는 전형적인 사례가 있는데, 이산화탄소 수준이 증가하면서 점점 기온이 상승하고, 빙상氷床이 녹고, 해수면이 상승하고, 날씨 패턴이 교란되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는 예측들과 관련된 것이다.…지구온난화에 걸려 있는 것들은 당연히 극도록 복잡하다.…그러나 어느 것도 확정된 것은 없다. 지구온난화를 강하게 믿는 사람들마저도 저마다 다른 시나리오를 내놓는 실정이다.…분명한 사실은 대부분 지구온난화 운운하는 생각에 반대하는 정부들에서 환경연구는 물론 공기청정 같은 것을 요구하는 규제 틀의 강화에도 실제로 자금지원을 중단하고 있다는 것이다. 과학자라면 결코 그런 식으로 문제에 접근하지 않을 것이다. 의혹이 있다면 더 많은 실험과 더 많은 관찰을 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p. 78~79


k****7 2008.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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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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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 가이드를 쓴 피터 도어티 교수는 어떤 공로로 노벨상을 받았을까?? 도어티 교수는  인체 내 세포 면역 체계가 외부에서 침입한 오염된 미생물 병원체를 어떻게 인식하고 파괴하는가?? 라는 문제에 대해 밤낮으로 연구하고 결국 자기 H2 항원을 바이러스가 어떤 식으론가 변형시킨다는 것을 알아 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효과기 CD8+ T세포들이 표면상의 변형된 이식분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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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 가이드를 쓴 피터 도어티 교수는 어떤 공로로 노벨상을 받았을까??

도어티 교수는  인체 내 세포 면역 체계가 외부에서 침입한 오염된 미생물 병원체를 어떻게 인식하고 파괴하는가?? 라는 문제에 대해 밤낮으로 연구하고 결국 자기 H2 항원을 바이러스가 어떤 식으론가 변형시킨다는 것을 알아 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효과기 CD8+ T세포들이 표면상의 변형된 이식분자들을 인식함으로써 감염세포들을 표적으로 삼으면서도, 이런 구조를 갖지 않는 자유로운 바이러스 입자들은 표적으로 삼지 않는 이유를 그들이 설명해냈던 것이다. 
그렇게 노력한 결과 피터 도어티와 롤프 칭커나겔 이 두 과학자는 면역체계가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와 정상 세포를 구별하는 방법을 간단하게 해명한 공로로 1996년도 노벨 생리학 · 의학상을 공동 수상했다..

이 책은 안팎으로 바라본 과학계의 모습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시험과 조사를 통해 물음을 던지고 답을 찾는 일을 업으로 삼는 인생에 관한 진리와 이해를 묻고 찾는 사람들을 위해 썼다..

진리와 이해는 과학자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찾는 것이니 말이다...

또한 과학과 연관된 사회적인 문제에 대해 에리한 질문과 명쾌한 해답도 제시해 주고 있다...

노벨상 가이드

조금 두껍고 어려운 내용에 비록 내가 생물학을 전공했지만, 졸업 한지 오래 되어 읽기는 쉽지 않았다..

하지만, 노벨상을 받는 법도 제시해 주고 그것이 꼭 노벨상이 아니더라고 인생에 도움이 되는 내용들도 제시해 주고 있다..

큰 문제를 풀어내서 진정 큰 발견을 이루도록 노력해라

현실을 직시하고 능력에 맞게 처신해라

기본적이 솜씨를 익혀라

생각을 틀에 가두지 마라..

좌절하지 말고 뜻을 굳건히 하되 실패할 준비도 해라..

노벨상을 탄 사람들은 노벨상을 타기 위해 연구를 한것이 아니다..

그 분야에서 노력 하다 보니 노벨상이 주어진 것일 것아다..

위에 제시된 노벨상 받는 법은 우리에게 창의적인 사고와 작은 것에도 진리를 찾고 그에 만족하는 자세를 알려주는 것 같다..

 

a*******7 2008.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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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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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 가이드-   전 세계사람들이면 누구나 노벨상을 타고 싶을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노벨상과 관련이 없는 직업을 가지고 있다. 만약 노벨상과 관련있는 직업을 가졌더라고 해도 정말 대단한 업적이 아니면 기대하기 어렵다. 그만큼 희소성과 권위가 있는 상인 것이다. 노벨상이라고 한다면 어떻게 생겨났는지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 책의 작가는 노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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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 가이드-

 

전 세계사람들이면 누구나 노벨상을 타고 싶을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노벨상과 관련이 없는 직업을 가지고 있다.

만약 노벨상과 관련있는 직업을 가졌더라고 해도 정말 대단한 업적이 아니면 기대하기 어렵다.

그만큼 희소성과 권위가 있는 상인 것이다.

노벨상이라고 한다면 어떻게 생겨났는지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 책의 작가는 노벨 생리학상과 의학상을 수상한 피터 도어티이다.

사람들은 '노벨상을 받으면 어떻게 될까?'라는 궁금증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나는 떠도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는데 '노벨상의 상금으로 받는 돈보다 노벨상을 받아서 초청받은 강의에 가서 버는 돈이 더 많다...'라는 이야기였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그 이야기가 단지 떠도는 이야기만은 아닌 듯했다.

이 책에도 초청 강의가 많이 들어온다고 써져있긴 하다.

노벨상을 수상하는 날이 가까워지면 스웨덴 국민 대부분이 TV앞에 앉아서 '이번에는 누가 타나' 본다고 한다.

그리고 노벨상을 기념하여 곳곳에서 행사가 열린다고 한다. 한마디로 노벨상 시상식은 스웨덴에서는 아주 큰 축제라고 한다.

그만큼 노벨상이라고 하는 것은 스웨덴의 자부심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 책은 피터 도어티의 자서전같기도 하다. 어렸을 때 이야기를 비롯하여 그의 이야기들도 나와있다.

그의 경험담이 이 책의 재미를 더해 주는 것같다.

하지만 이 책은 노벨상에 대한 이야기라고 해도 되지만 과학이야기라고 해도 손상은 없을 것이다.

이 책이 과학이야기라고 해서 겁먹을 필요는 없다.

그다지 어려운 과학 용어에 대해서 나와있는 것은 아니고 다만 부록쪽에 그런 것이 있을 뿐이다...

그는 노벨상에 대한 것 뿐만 아니라 과학의 미래에 대해서도 써 놓았다.

지금까지 과학의 강국이라고 하면 미국이 떠오르는 게 당연할 것이다.

작가는 '이번 세기도 미국의 세기가 될까?'라는 의문을 가지고 글을 써나아갔다.

아시아 나라들은 자국의 가장 뛰어나고 똑똑한 많은 인재들을 끊임없이 서구 세계에 빼앗기고 있다.

아시아 나라들에서 온 젊은 대학원생들과 박사후연구원들의 수가 크게 증가하는 것을 보았다.

하지만 9.11테러 때문에 여행 및 비자발급 제한이 보다 엄격해진 뒤로는 고용 과정이 더뎌진 것처럼 보인다.

자연스럽게 조정될 것으로 생각되지만, 만일 그렇지 않다면 경쟁적인 세계무대에서 미국은 과학의 지도국 지위를 유지하기가 힘들어질 수 있다.

아시아의 총명한 젊은이들은 미국이 아니라도 어디든 갈 수 있기 때문이고 비록 미국보다는 훨씬 규모가 작지만 오스트레일리아 역시 아시아의 인재들이 유입된 덕을 보고 있다고 한다.

아시아에서 제일 노벨상을 많이 받은 나라는 선진국이라고 말하는 일본이다.

하지만 아직 일본을 포함해서 아시아는 서구에 비해 아직 과학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그것이 아시아의 인재들이 서구에 나가는 이유일 것이다.

그 만큼 아시아에는 인재들이 많은 것임에도 불구하고 서구로부터 쳐지는 이유는 서구만큼의 지원이 않되기 때문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세기도 미국의 세기가 될까?'라는 부분은 작가의 모국인 오스트레일리아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나와있어서 조금 아쉽다.

이 책에서 나는 이 두가지 문장이 가장 인상에 깊다.

 

"비록 노벨상을 수상하는 사람은 소수이지만, 과학자든 작가든, 평화를 중재하는 사람이든 할 것 없이, 발견과 문제해결의 최전선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모두 똑같은 전통의 일부이다."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리처드 파인만이 말한 것처럼,  "성공적인 기술을 이루려면 반드시 참모습이 대중 상대의 홍보에 우선해야만 한다. 자연을 바보로 만들 수는 없기 때문이다." 우리가 가진 것 중에서 우리 자신을 바보로 만들지 않고, 우리가 맞닥뜨린 현실의 참모습을 탐구하는 도구로서 가장 훌륭한 것이 바로 과학이다. 만일 오늘날을 살아가는 우리가 현실을 부정하는 이기적인 공상의 세계에 거주하기로 선택한다면 인류는 끝내 무거운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

s*****7 2008.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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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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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이라는 것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상이면서 우리나라에서는 김대중전대통령이 노벨 평화상을 받은 걸로 기억된다.   상당한 두께를 자랑하는 이 책은 노벨 생리학과. 의학상 수상자인 피터 도어티 교수로부터 노벨상에 대한 전반적인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데, 처음은 상당히 어려운 책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다. 노벨상에 대해 아는 것 하나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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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이라는 것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상이면서 우리나라에서는 김대중전대통령이 노벨 평화상을 받은 걸로 기억된다.

 

상당한 두께를 자랑하는 이 책은 노벨 생리학과. 의학상 수상자인 피터 도어티 교수로부터 노벨상에 대한

전반적인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데, 처음은 상당히 어려운 책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다.

노벨상에 대해 아는 것 하나 없는데, 혹시나 책의 이해마저 되지 않으면 어쩔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자전적인 이야기들도 포함되어 있어 어려움이 많지는 않았다.

 

아무래도 가장 관심있었던 부분은 "노벨상 타는 법"이었다.

많은 과학자들은 노벨상을 타고 싶어 할 것이며 나또한 어떻게 하면 노벨상을 탈 수 있지?? 생각했었다. 하지만

저자는 노벨상따는 것보다 올림픽 금메달 따는 것이 더 쉽다며 노벨상은 쉽게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하고 있다.

물론 어느정도의 운을 가지고 있어야하지만 오래살아라, 좌절하지 말라등 소중한 이야기도 들을 수 있다.

 

전혀 모르고만 있었던 노벨상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알 수 있어 상당히 유익한 책이었다.

k******j 2008.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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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도어티 지음 류 운 옮김 알마 출판사 제가 태어나고 자란 고향 부산은 어쩌면 "꿈" 이라는 작은 씨앗을 심어준 곳이다. 어릴적 어머님은 나에게 계몽사에서 나온 50권 전집의 세계 문학 전집을 사 주셧다. 그게 독서라는 것을 일깨워 준 계기가 되었고, 인생의 방향을 돌려 놓은 거 같다. 국민 학교를 들어 가면서 또 하나의 꿈이 생겼다. 친구 류 진렬이가 얘기한 노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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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도어티 지음

류 운 옮김

알마 출판사

제가 태어나고 자란 고향 부산은 어쩌면 "꿈" 이라는 작은 씨앗을 심어준 곳이다.

어릴적 어머님은 나에게 계몽사에서 나온 50권 전집의 세계 문학 전집을 사 주셧다.

그게 독서라는 것을 일깨워 준 계기가 되었고, 인생의 방향을 돌려 놓은 거 같다.

국민 학교를 들어 가면서 또 하나의 꿈이 생겼다.

친구 류 진렬이가 얘기한 노벨상에 관한 이야기 였고 , 그 이야기가 가슴속에 싹이 트기

시작 하였다.

저자는 노벨상을 두번이나 받았다.

참 위대해 보이는 인물이시다.

노벨상을 받았다는 그것만으로도 존경심이 우러 나왔다.

제가 꿈꾸는 것은 노벨상에 관한 인류 최초로 문학과 과학 분야에서 두개의 상을 타는 것이었다.

누구나 꿈꾸는 것이 많이 있겠지만 자신의 꿈을 늙어서도 버릴 수 없는 것은 그게 삶의

전부라고 생각하기 때문 일것이다.

의학, 평화 분야에서 노벨상을 두번이나 받은 저자에 비해 , 공부를 전기과를 들어 가면서

에디슨을 존경했고 , 뭔가 발명이나 발견을 할수 있는 기회가 오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제일 좋은 것은 인류에 보탬이 되는 것을 발명 하는 게 낫지 않을까 싶다.

세상에 꿈 꾸는 사람, 이상을 향한 욕심인지 몰라도 오늘도 이렇게 노력해야 할듯 합니다.

책을 통해 꿈을 키우면서 무엇인가 가슴속에 아직도 식지 않는 열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생의 방향을 정할때는 냉정하게 정신을 바짝 차리고 그 길로 몸을 돌려, 그꿈을 향해

달릴때는 아주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달려야 되지않나 싶습니다.

오늘도 노벨상을 향해 달려 갑니다.

p*****s 2008.06.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