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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은 기적의 건강 식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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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은 타임지가 선정한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이기도 한 건강 식품이다. 특히 한국인과 마늘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일 정도로 한식에 있어서 마늘은 꼭 필요한 양념 가운데 하나다. 마늘은 향균작용뿐 아니라 고혈압, 천식, 피부병 등 다양한 질병의 치료에도 효과적이며, 암 예방에도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는 건강 식품이다. 그럼에도 그 특유의 향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효과를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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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은 타임지가 선정한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이기도 한 건강 식품이다. 특히 한국인과 마늘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일 정도로 한식에 있어서 마늘은 꼭 필요한 양념 가운데 하나다. 마늘은 향균작용뿐 아니라 고혈압, 천식, 피부병 등 다양한 질병의 치료에도 효과적이며, 암 예방에도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는 건강 식품이다. 그럼에도 그 특유의 향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효과를 알면서도 기피하기도 한다.

 

이 책은 마늘의 성분과 효능부터 건강 유지를 위해 마늘을 효과적으로 이용하는 방법, 또 냄새 나지 않게 마늘을 섭취하는 노하우까지도 독자들에게 상세히 알려주고 있다. 그동안 마늘 관련 논문이나 자료는 많아도 마늘에 대한 유익한 내용을 담은 책은 별로 없었는데 이 책이 그 갈증을 해소해준 것만 같아 너무나 반갑다. '건강 100세 시대'에 이 책에서 알려주는 마늘 건강 노하우를 잘 활용한다면 질병을 물리치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t****0 2016.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늘 동의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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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이 몸에 좋다는 사실은 진즉에 알고 있었다. 그래서 대부분 음식에 양념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이제는 마늘 양념이 빠진 음식은 뭔가 아쉬운 맛을 남긴다. 입맛이 마늘의 특유한 향과 맛에 길들여진 모양이다. 마늘이 가진 효능대로 제대로 얻기 위해서는 생마늘을 먹어야 한다는데 먹고는 싶은 마음에 비해 먹고 나서 고약한 입 냄새 때문에 꺼려지곤 한다. 이는 진정 마늘의 효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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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이 몸에 좋다는 사실은 진즉에 알고 있었다. 그래서 대부분 음식에 양념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이제는 마늘 양념이 빠진 음식은 뭔가 아쉬운 맛을 남긴다. 입맛이 마늘의 특유한 향과 맛에 길들여진 모양이다. 마늘이 가진 효능대로 제대로 얻기 위해서는 생마늘을 먹어야 한다는데 먹고는 싶은 마음에 비해 먹고 나서 고약한 입 냄새 때문에 꺼려지곤 한다. 이는 진정 마늘의 효능을 얻을 수 없다는 얘기 일수도 있겠다. 그렇다면 마늘을 어떻게 섭취해야 냄새걱정 않고 효과를 볼 수 있을까?

 

이 책은 단순히 효능을 얻기보다는 특정 질병에 따라 치료를 위해 마늘을 약처럼 복용하는 방법을 전하고자 한다. 과연 그럴 수 있을까하는 의문을 제기해 볼 수 있는데 저자의 오랜 임상사례와 감수자들의 설명이 뒷받침되어 사실을 말해주고 있다. 그리고 핵심요지는 위, 간, 폐, 피부 등에 생기는 각종 질병은 분명 마늘을 어떻게 복용하느냐에 따라 치료제가 된다고 한다. 5가지 마늘 복용법과 질병에 따른 처방전을 내리는 과정이 다소 가볍게 보일지 몰라도 치료가 된 사례들이 있으니 좀 더 현대과학과 맞물려 연구해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마늘에 포함된 알리신 성분이 인체에 무척 이롭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마늘 약을 만들어 질병을 치료 할 수 있다는 사실에 좀 놀랐다. 마늘을 으깨서 혀에 닿지 않게 녹말종이에 싸서 약처럼 먹는 사실이 쉽게 다가오지 않았다. 그러나 저자의 오랜 치료 경험이 있다고 하니 믿어야 하겠지만 말이다. 마늘 전문가와 한의사가 감수를 하여 탄생한 마늘 약은 일단 마늘이 냄새 말고는 우리의 몸에 이로움을 준다고 하니 대체의학까지는 아니지만 민간요법으로 활용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은 든다.  어쨌든 마늘을 연구하고 여러 차례 임상경험을 통해 질병에 따른 마늘 치료법을 개발한 저자에게 박수를 보내며 마늘이 정말 훌륭한 식재료임을 다시 한 번 알게 되는 시간이었다. 아직 약으로 적용시킬 정도의 질병은 없으니 몸에 좋은 마늘을 매일 굽거나 튀겨서라도 냄새를 제거한 후에 꾸준히 먹어보도록 노력해야겠다. 

h****n 2016.07.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