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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기는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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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펼쳐보면 정말 마음에 든다. 사진 속의 샌드위치도 먹음직스럽고 편집도 마치 그 샌드위치 파는 가게들의 깔끔함과 세련됨을 그대로 반영하는 듯하다. 다만 아쉬운건 집에서 직접 해먹을 수 있는게 몇개 안된다는거다. 나는 요리책 사면 차례대로 읽어보면서 내가 만들기 가능한게 몇개나 되는가 체크하고 포스트잇을 붙이는데 이 책에는 달랑 7개 붙어있다. 샌드위치라 대부분 요리
"좋기는한데..." 내용보기
책 펼쳐보면 정말 마음에 든다. 사진 속의 샌드위치도 먹음직스럽고 편집도 마치 그 샌드위치 파는 가게들의 깔끔함과 세련됨을 그대로 반영하는 듯하다. 다만 아쉬운건 집에서 직접 해먹을 수 있는게 몇개 안된다는거다. 나는 요리책 사면 차례대로 읽어보면서 내가 만들기 가능한게 몇개나 되는가 체크하고 포스트잇을 붙이는데 이 책에는 달랑 7개 붙어있다. 샌드위치라 대부분 요리 방법도 간단한데 이렇게 체크된게 몇개 안되는 이유는 대부분 재료 중 한두가지가 생소한 것이고 어디서 구할 수 있는지도 모르겠는 것들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포카치아 브래드에 치즈와 토마토를 넣은 파스트라미 샌드위치"라는 긴 이름의 샌드위치에는 포카치아 빵 4개, 파스트라미 12-16장, 슬라이스 에멘탈 치즈 8장 등등의 재료가 들어가는데 이것들이 전부 처음 들어보는것들이다. 수입 재료 파는데 가면 구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하여튼 그렇게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는 아닌듯 하다. 이런 식으로 대부분의 샌드위치가 꼭 1-2개씩 생소하거나 이마트 같은데서도 본 적 없는 재료들이라 포기하게 된다. 그렇지만 해먹을 수 있을 만한 샌드위치 7개는 재료가 구하기 쉽고 그중 몇개는 만들어봤는데 꽤나 성공적이었다. 재료가 3가지 정도만 필요한 초간단 샌드위치도 있는데, 역시 재료가 많아야 맛있는건 아니라는 것을 실감했다. 샌드위치를 무척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권 쯤 사도 좋겠지만 어쩌다 한 번 샌드위치를 만들어먹을 요량이라면 책을 사기 보다 책을 산 사람에게 빌려서 해먹을 수 있을만한 몇가지 샌드위치 레시피를 옮겨적어두는 것이 더 나을것 같다.
w***i 2003.08.25. 신고 공감 9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샌드위치 매니아에게 추천합니다!
"샌드위치 매니아에게 추천합니다!" 내용보기
전 몇년 전부터 샌드위치의 맛에 반한 사람입니다. 우연히 한 호텔에서 맛본 샌드위치가 그 계기가 되었는데요. 이 책은 서울 시내 유명한 샌드위치 가게들의 주요 메뉴들에 관한 레시피와 각종 팁들을 정리해 놨습니다. 책을 접하다 보면, '아! 내가 그 가게서 먹은 맛이 이렇게 완성된 거 였구나!' 혹은 '정말 이 사진 대로 나도 만들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각종 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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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몇년 전부터 샌드위치의 맛에 반한 사람입니다. 우연히 한 호텔에서 맛본 샌드위치가 그 계기가 되었는데요. 이 책은 서울 시내 유명한 샌드위치 가게들의 주요 메뉴들에 관한 레시피와 각종 팁들을 정리해 놨습니다. 책을 접하다 보면, '아! 내가 그 가게서 먹은 맛이 이렇게 완성된 거 였구나!' 혹은 '정말 이 사진 대로 나도 만들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각종 치즈와 소스 빵의 종류들에 관해서도 비교적 자세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읽는 이의 취향에 따라 유명 샌드위치점의 스타일 대로 직접 만들어 보고 나중에 기회가 되면 그곳을 직접 방문해 맛을 비교, 음미해 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아요. 저도 몇 번 흉내를 내보곤 했죠. 사진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매장의 분위기 등이 직접 전해지는 느낌이 들 정도 입니다. 샌드 위치 매니아라면 소장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a***a 2002.12.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훗, 너무 먹을게 많아 혼자 사는 사람이 책대로 만들면 본가복귀 가능성 100%
"훗, 너무 먹을게 많아 혼자 사는 사람이 책대로 만들면 본가복귀 가능성 100%" 내용보기
토스트 구워서 집에서 만든 리코타 치즈나 발라먹다가 시중의 참신한 5000원대 샌드에 도전 하려고 구매했다.   내용 좋고 맛나는 법도 많았다. 사진도 정갈 하고~ 두명 이상 먹을려면 시도하시라.   독신자가 레시피대로 재료 한번 사서 샌드를 먹는 횟수를 대략 계산 해 볼때 비실용적이라고 말해 주고 싶다.   결국 시들시들한 남는 재료들로 당신들은 피자를 만들게 될 것
"훗, 너무 먹을게 많아 혼자 사는 사람이 책대로 만들면 본가복귀 가능성 100%" 내용보기

토스트 구워서 집에서 만든 리코타 치즈나 발라먹다가

시중의 참신한 5000원대 샌드에 도전 하려고 구매했다.

 

내용 좋고 맛나는 법도 많았다.

사진도 정갈 하고~

두명 이상 먹을려면 시도하시라.

 

독신자가 레시피대로 재료 한번 사서 샌드를 먹는 횟수를 대략 계산 해 볼때

비실용적이라고 말해 주고 싶다.

 

결국 시들시들한 남는 재료들로 당신들은 피자를 만들게 될 것이다.!!!

 

m******g 2008.01.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같은 샌드위치라도 여러가지로 즐기자..
"같은 샌드위치라도 여러가지로 즐기자.." 내용보기
요즘 샌드위치에 대한 책이 많이 나오더군요. 저도 2권을 구입해서 보고 있습니다. 이 책은 샌드위치 전문점9곳의 샌드위치 레시피가 적혀있는데요 여러곳에서 뽑아온것이다보니 중복되는 내용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훈제연어 샌드위치가 9군데중 5군데에서 소개되는 식으로요. 하지만 각 가게에서 쓰는 소스나 빵의 종류가 다르기 때문에 같은 재료로 여러가지 맛을 즐길수 있는 것이
"같은 샌드위치라도 여러가지로 즐기자.." 내용보기
요즘 샌드위치에 대한 책이 많이 나오더군요. 저도 2권을 구입해서 보고 있습니다. 이 책은 샌드위치 전문점9곳의 샌드위치 레시피가 적혀있는데요 여러곳에서 뽑아온것이다보니 중복되는 내용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훈제연어 샌드위치가 9군데중 5군데에서 소개되는 식으로요. 하지만 각 가게에서 쓰는 소스나 빵의 종류가 다르기 때문에 같은 재료로 여러가지 맛을 즐길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생각되네요. 그리고 구하기 힘든 재료의 샌드위치도 있지만,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슬라이스치즈, 사과, 참치, 햄 계란 등으로 만드는 레시피도 꽤 있어요. 책의 가격에 비해서 많은 정보가 들어있구요. 각 전문점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그 주위의 문화시설등도 소개되어 있어요. 그리고 샌드위치와 곁들이면 좋은 음료나 샐러드등도 팁 형식으로 쓰여져 있답니다. 재료가 2인분 기준인 것도 마음에 들구요 가격은 싸지만 집에서 맛있는 샌드위치 드시고 싶으신 분들은 한권 구입하시면 좋을듯해요.`
YES마니아 : 로얄 k*****a 2002.10.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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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위치를 좋아하세요?
"샌드위치를 좋아하세요?" 내용보기
인터넷에서 책 고르기란 때로 난감합니다. 뭐 서점서 잠깐 훑어본다고 그 책에 대해 모든 걸 알게 되는 건 아니지만, 요리책의 경우 보지 않고 사려면 역시 결단력이 필요해진달까요. 집에서 점심을 혼자 먹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밥이나 면 종류가 질리다보니 샌드위치로 눈이 가더군요. 하지만 맨날 똑같은 햄샌드위치에 좀 질려서, 레퍼토리를 늘려보려고 이 책을 샀습니다. 맛있는
"샌드위치를 좋아하세요?" 내용보기
인터넷에서 책 고르기란 때로 난감합니다. 뭐 서점서 잠깐 훑어본다고 그 책에 대해 모든 걸 알게 되는 건 아니지만, 요리책의 경우 보지 않고 사려면 역시 결단력이 필요해진달까요. 집에서 점심을 혼자 먹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밥이나 면 종류가 질리다보니 샌드위치로 눈이 가더군요. 하지만 맨날 똑같은 햄샌드위치에 좀 질려서, 레퍼토리를 늘려보려고 이 책을 샀습니다. 맛있는 샌드위치 전문점들의 메뉴를 그대로 실었다는 게 특이했고(이런 건 기업비밀이 아닌가 보죠?) 그중에 위치스 테이블은 저도 좋아하는 곳이거든요. 다른 분이 지적하신 대로, 재료가 걸리는 메뉴가 꽤 됩니다. 아무래도 샌드위치 전문점에서 파는 것들이다 보니 그런 경향이 있더라구요. 저는 세 가지를 만들어 먹어봤는데, 어쩌다보니 다 위치스 테이블의 샌드위치들이군요. 여기 것은 재료나 조리법이 비교적 쉬운 편이라서요. 모차렐라 치즈를 좋아하는데, 모차렐라가 들어갔다 하면 다 오븐이 필요한 메뉴가 되어버려서 그게 아쉽군요. 집에 오븐이 있는 분이라면 더 여러 가지를 해볼 수 있겠네요. 직접 만들어 먹어본 세 가지는 다 맛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샌드위치는 요리 솜씨에 크게 좌우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요리책을 보고 따라해보기가 덜 부담스럽더군요. 단, 맛은 전문점의 맛을 그럭저럭 살릴 수 있을지언정, 역시 손솜씨는 하루이틀에 이루어지는 게 아닌가 봐요. 들고 먹기 편하게 만들었다는 샌드위치의 원래 의미가 무색하게스리, 제가 만든 샌드위치는 안의 재료들이 다 독립 투쟁을 합니다. 자꾸 빠져나오는 양상추, 양파, 토마토, 피망들과 씨름을 하며 먹고 있노라면, 누가 안 보는 게 다행이다 싶더라구요. 내가 양상추를 너무 많이 넣었던가? 아니면 먹는 기술의 문제일지도 모르겠군요. 구하기 어려운 재료 탓에 집에서 직접 해먹기 힘든 메뉴라면, 가게 위치와 메뉴도 나와 있으니 한번쯤 직접 가서 먹어보는 것도 괜찮을 듯합니다. 다양한 맛의 샌드위치를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 아, 책상태에 대해 한마디 하자면, 역시 요리책은 스프링 방식으로 제본된 것이 요리할 때 펴놓고 보기가 편할 듯해요. 손에 뭐가 묻었을 때 책을 뒤져보기란 곤란하잖아요? 결국 저는 다른 물건들로 책장을 눌러 고정시켜 놓고 봤지만.
d******t 2003.09.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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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위치를 만만히 보면 안되지.
"샌드위치를 만만히 보면 안되지." 내용보기
화창한 5월이 이어지고 있다. 요즘 주말마다 비가 내린다는 작년의 징크스가 계속될것같은 징조가 보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5월은 가족과 소풍나가기에는 최고의 달이다. 이럴때 남자라도 가족을 위해 간단하게 샌드위치 하나정도 만들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뭐 이런 의도는 아니였다. 그냥 본래 빵을 좋아하고 요리도 좋아해서 예전부터 샌드위치에 관심이 많았다. 그래서 유명한 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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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5월이 이어지고 있다. 요즘 주말마다 비가 내린다는 작년의 징크스가 계속될것같은 징조가 보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5월은 가족과 소풍나가기에는 최고의 달이다. 이럴때 남자라도 가족을 위해 간단하게 샌드위치 하나정도 만들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뭐 이런 의도는 아니였다. 그냥 본래 빵을 좋아하고 요리도 좋아해서 예전부터 샌드위치에 관심이 많았다. 그래서 유명한 샌드위치 전문점들의 샌드위치를 소개해놓은 책이라서 관심이 갔다. 샌드위치의 종류도 다양하고 특히 사진과 설명이 훌륭해서 집에서 혼자 만들기에도 별로 어렵지는 않았다. 간단한 샌드위치 몇종류를 만들어서 주위사람을 좋은 점수를 받기고 했다. 근데 가장 결정적인 문제는 책대로 만들려면 돈(!)이 너무 많이 든다는 사실이었다. 난 사실 샌드위치가 이렇게 돈이 많이 들꺼라고 예상못했다. 그리고 달랑 1인분을 위해서 투자해야하는 양이 얼마나 많은지 집에서 라면하나 간단히 끓여먹는것과는 비교안되는 노력과 돈이 소모되는게 이 문제의 샌드위치였다. 보기 좋은 샌드위치가 먹기도좋고 돈도 많이 든다는 걸(!) 실감하게 만들어준 책이었다. 그래도 난 가끔 이 책의 샌드위치들을 만들어 먹곤 한다. 가능하면 새로운 샌드위치에 도전하면서 말이다. 왜냐고? 먹음직스러운 샌드위치 사진을 보고 있노라면 절로 만들고싶다는 충동을 이기지 못하기 때문이다. 아 이 식탐도 이기지 못할 병인 모양이다. 玄雨
k*******e 2004.05.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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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사진을 좋아한다면 구매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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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값도 저렴하고 (정말 책 두껍고 질 좋은데 어케 이가격이 나오는지요 ? ) 사진이 너무너무 예뻐요.   전 요리책을 뒤적이는걸 좋아해서 요리 사진 예쁜 책을 참 좋아하는데요. 이 책은 요리사진이 정말 예쁘답니다.   하지만 해 먹으려고 사는거라면 비추에요 들어가는 재료가 너무 럭셔리해서 구하기도 어렵고 만들기고 어려워 보여요. 저렇게 만드느니 그냥 사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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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값도 저렴하고 (정말 책 두껍고 질 좋은데 어케 이가격이 나오는지요 ? )

사진이 너무너무 예뻐요.

 

전 요리책을 뒤적이는걸 좋아해서 요리 사진 예쁜 책을 참 좋아하는데요.

이 책은 요리사진이 정말 예쁘답니다.

 

하지만 해 먹으려고 사는거라면 비추에요

들어가는 재료가 너무 럭셔리해서 구하기도 어렵고 만들기고 어려워 보여요.

저렇게 만드느니 그냥 사먹고 말자 그런 생각이 들죠 ^^;;

 

샌드위치 사진이랑 카페 사진을 뒤적이는 정도라면 강추에요.

그리고 가격도 워낙 저렴해서 부담없이 사고 혹 맘에 안들더라도 그렇게 본전 생각은 안날꺼에요.

 

정말 사진은 두번 세번 강조해도 아깝지 않게 예쁘답니다 ^^

(완전 최고 !!!)

m***5 2008.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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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가게의 샌드위치 비법
"아홉 가게의 샌드위치 비법" 내용보기
말그대로 샌드위치를 만드는 방법에 대한 책이다. 시내 아홉가게의 76가지 샌드위치를 만드는 방법에 대하여 자세히 적어놓았다. 편집도 깔끔하고 재료에 대한 설명도 잘 정리되어 있다. 샌드위치 만드는 법 뿐만 아니라, 샌드위치를 포장하는 방법, 그 가게만의 노하우, 서비스의 팁 같은 것도 적혀 있어서 장차 샌드위치 가게를 내려고 하는 사람을 위해서도 좋은 정보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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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대로 샌드위치를 만드는 방법에 대한 책이다. 시내 아홉가게의 76가지 샌드위치를 만드는 방법에 대하여 자세히 적어놓았다. 편집도 깔끔하고 재료에 대한 설명도 잘 정리되어 있다. 샌드위치 만드는 법 뿐만 아니라, 샌드위치를 포장하는 방법, 그 가게만의 노하우, 서비스의 팁 같은 것도 적혀 있어서 장차 샌드위치 가게를 내려고 하는 사람을 위해서도 좋은 정보가 될 것이다. 내가 최고로 치는 샌드위치는 서브웨이 샌드위치이다. 단순한 가게 인테리어에 합리적인 가격, 빠른 써비스, 혼자가도 부담스럽지 않은 자리 배치, 무엇보다 신선하고 다양한 샌드위치 때문에 좋아하는 곳이다. 항상 샌드위치를 주문하고 만드는 과정을 유심히 보면서 어떤 것이 맛을 결정할지 생각해 보지만 의외로 그 비법을 찾기란 쉽지 않다. 이 책에서도 방법은 말해주지만 비법은 말해주지 않는 것 같기는 하다. 다만 '.......하기 때문에 특별히 매콤한 맛을 강조한다.' 라는 글구에서 추측해볼 따름이다. 집에서 만들기가 어려운 특이한 재료를 쓴다고 불평을 하는 사람도 있는데 그렇기 때문에 책이 있어도 샌드위치 가게가 번성하고 또 팔리는 것이 아닐까?
r*****k 2003.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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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패스트푸드가 아닌 든든한 식사 샌드위치를 먹자...
"이제는 패스트푸드가 아닌 든든한 식사 샌드위치를 먹자..." 내용보기
요즘은 사람들이 너무 바쁘게 사는 세상이라서 그런지 간단하게 만드는 음식에 대해서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고 따라 그런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것 같다. 요리책 분류에서 샌드위치 한 종류만 찾아봐도 여러권 되니깐 말이다. 그냥 바쁠때 간단하게 해 먹을수 있는 음식이지.. 싶어 나도 구입했는데 보니까 그게 아닌 모양이다. 책의 앞장에 샌드위치는 더이상 '패스트푸드가 아니라 건
"이제는 패스트푸드가 아닌 든든한 식사 샌드위치를 먹자..." 내용보기
요즘은 사람들이 너무 바쁘게 사는 세상이라서 그런지 간단하게 만드는 음식에 대해서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고 따라 그런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것 같다. 요리책 분류에서 샌드위치 한 종류만 찾아봐도 여러권 되니깐 말이다. 그냥 바쁠때 간단하게 해 먹을수 있는 음식이지.. 싶어 나도 구입했는데 보니까 그게 아닌 모양이다. 책의 앞장에 샌드위치는 더이상 '패스트푸드가 아니라 건강요리입니다.' 하고 써 있는데 이 책을 보니까 그런것 같다. 몸에 좋은 호밀빵.. 신선한 야채들.. 좋은 재료를 정성을 다해서 만드는 음식이다.. 물론 만들기도 먹기도 편하니 부담되지 않아서 좋다. 우선 이책은 샌드위치 전문점의 인기메뉴를 실어놓은 것이라서 사먹을때 이건 무엇을 넣고 만들었을까 하던 궁금증들이 풀려서 좋다. 그리고 아무래도 전문점에 만드는 것들이라서 전문적인 방법에 대하서 나와있어서 좋은것 같다. 사진도 깔끔하고 우선 가격이 매우 합리적이다. 요즘 요리책들이 거의 10000원을 호가하는걸 보면 6800원이라는 비싸지 않은 값에 이정도 책을 찾기는 힘든것 같다. 가격대비만족도는 매우 좋은편!!! 한가지 안타까운점은 그가게의 베스트메뉴 몇개정도는 가격을 실어놓아 주었으면 다음에 가서 먹을때 참고가 되었을텐데... 아쉽다.
m*****4 2003.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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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 샌드위치라고라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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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위치. 샌드위치의 세계는 참으로 놀라웠다고라. 그저 치즈나 좀 넣어주고 계란 후라이를 올려주면 그게 샌드위... 아니 이를 식빵으로 싸주면 그게 샌드위치지 뭐... 라고 생각했는데고라. 아니었다. 심오한 예술의 세계가 있었으니... 그것은 누구나 만들수있으면서도 나만의 샌드위치를 만들수있다는 것이었다. 게다가 속에 따라 재질에 따라 수십가지가 만들어진다. 오잉!!! 어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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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위치. 샌드위치의 세계는 참으로 놀라웠다고라. 그저 치즈나 좀 넣어주고 계란 후라이를 올려주면 그게 샌드위... 아니 이를 식빵으로 싸주면 그게 샌드위치지 뭐... 라고 생각했는데고라. 아니었다. 심오한 예술의 세계가 있었으니... 그것은 누구나 만들수있으면서도 나만의 샌드위치를 만들수있다는 것이었다. 게다가 속에 따라 재질에 따라 수십가지가 만들어진다. 오잉!!! 어찌 놀라지 않을수 있겠는가말이다! 그저 식빵만 우유하고 먹거나 빵가게에서 샌드위치를 사먹었는데... 나도 저렇게 먹음직스런 놈을 만들수있다니... 그야말로 딱 필요한 책이다. 특히 샌드위치 광팬들에게는 꼭 필요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