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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장가로 교감하는 프렌디 육아
아빠가 사랑해라는 책을 보는 순간 남편에게 선물해주고픈 책이었어요
용이 3형제의 자상한 남편이기에 우리 막둥이와의 교감을 위한 선물이었지요^^
이 책이 너무 좋은 건 다양한 풍경을 감사하면서
동시도 읽고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서 알면 좋은 것들에 대해서 나와있어서
스스로를 점검하면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참 좋더라구요
아이에게 쓰는 편지와 같은 글이 있어서
아이에게 어떤 말을 해주면 좋을런지.. 그리고 읽는 내내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이에요
남편 역시 아이에게 자상한 남편인데, 이런 책을 낸 아빠를 보고 참 대단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자장가로 교감을 하는 건 정말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아요
특히 우리 막둥이 8개월 아이에게는 더할나위없이 좋은
책이었답니다!
아빠가 살펴보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시를 발견했어요
언제나 차안에서 부르면 좋아하던 동시였거든요
참 좋은 말~~
저도 이 동요를 들으면 언제나 기분이 좋아지곤 했는데
이 책에서 이 동요를 발견하니 참 좋더라구요
우리 식구 자고 나면 주고받는 말
사랑해요 이 한마디 참 좋은 말
엄마 아빠 일 터갈 때 주고 받는 말
이 말이 좋아서 온종일 신이 나지요
이 말이 좋아서 온종일 가슴이 콩닥콩닥인데요
마치 여행을 다니면서 경치를 감상하면서 함께 얘기나누는 것 같은 이 책
이 책을 읽고 있으면 육아에 지친 엄마에게
왠지 힘을 주고 기운을 내게 만드는 책인 것 같아서 너무
좋더라구요
백호군은 자기들이 아는 가사랑 다른지 다시 한번 읽어보더니
책에 쓰인 가사가 맞다고 하더라구요^^
아이들과도 함께 좋은 동요도 불러보고 동시로도 읽어보면서 그림을
감상하기 너무 좋은 책이랍니다 아빠가 그리고 우리 막둥이랑 눈을 마주치고 얘기하면서
자장가로 동요를 불러줬네요^^
그 모습이 너무 너무 멋지고 사랑스러워요^^
아빠에게나 엄마에게나 이 채은 아이를 키워가면서 우리가 함께 하는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것인지
얼마나 행복한것인지 느끼게 해주는 책이라서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다 싶어요
이 책은 태교책으로도 너무 좋은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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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하루 중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 이 얼마나 되세요? 아이에게는 아빠와 함게 하는 것 자체가 소중합니다. 바쁘고 피곤하지만 아이가 잠자리에 드는 그 순간만이라도 아이와 아빠, 단둘만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저희집 아빠는 나름 자신만의 신념과 철학으로 아이들과 함께하려고 최대한 노력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주말에도 늘 함께 하길 원하고요 하지만 그냥 옆에 있는것만으로 아이와 교감이 이루어질까요? 눈한번 마주쳐주고 아이의 눈을 바라보고 이야기를 들어주고 아이의 재롱을 함께 기뻐하고 칭찬해주고 사랑을 주어야하는게 아닐까요?
아무리 귀에 못이 박히듯이 이야기해봤자 대화는 곧 언쟁으로 바뀌기 다반사랍니다. <아빠가 사랑해> 새를 기다리는 숲에서 출간된 도서로 한폭의 그림같은 멋진 사진과 함께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며 노래를 불러줄수 있는 따뜻하고 사랑스런 도서랍니다.
아빠가 이책을 함께 하면 좋았겠지만 오늘도 아빠의 빈자리를 엄마가 채워주려 아이를 무릎에 살포시 앉히고 늦은밤 허스키한 목소리로 책을 보며 노래를 불러주었답니다.
아빠들의 사진을 보면서 왜 우리 아빠는 없냐면서 열심히 찾아보네요 서운해하는 아이의 시선을 돌리고자 <아빠가 사랑해>에 나온 동요들을 차례대로 불러주었답니다. 첨엔 어쩔수 없이 부르던 저였는데 아이를 품에 안고 부르다보니 아이의 숨소리와 따뜻한 온기에 한동안 일에 치이고 육아에 치여 잊고 있었던 내 아이의 체온을 오랫만에 느낄수 있었답니다.
하지만 퇴근후 반가워하는 아이들.. 엄마와 놀고싶은 아이들.. 저라도 영차영차~ 힘내야겠죠? 아빠도 힘내세요^^
제가 어릴적 참 좋아하던 노래였답니다. 어릴적부터 아빠의 자리가 없이 자랐기때문에 내 아이들에게만은 무엇보다 꼭 지켜주고 싶은 아빠의 자리랍니다. 엄마의 육아 + 아빠의 육아 = 아이의 행복지수 100% 아빠의 육아는 아이의 성격, 사회성 발달에도 크게 영향을 끼치며 아이의 지적 능력과 인성이 발달한다고 합니다. 엄마의 육아와 아빠의 육아가 균형을 이룰 때 진정 올바른 육아가 될 수 있습니다. 훗날 아이와 공유할 수 있도록 소중한 추억, 많이 쌓으세요 이미 지나버린 시간은 결코 되돌아 올수 없는 법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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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친구(friend)와 아빠(daddy)를 합친 ‘프렌디’의 실천적인 이야기로 아빠가 어떤 방법으로 아이와 함께 하는지를 알려 주고 있다.
<아빠가 사랑해> 이 책에는 아빠가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좋은 이야기와 자장가가 담겨 있다.
내용과 연결되어지는 적절하고 현실감이 있는 사진과 우리가 일반적으로 잘 알고 있는 노래 가사와 글귀 등과 더불어서 교훈이 있는 짧은 글들로 구성되어 있다.
아빠와 아이와의 데이트, 아빠의 요리, 아빠의 편지,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한 지침들, 아이의 마음속에 오래 남는 아빠의 말 등으로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을 알려 주고 있는 점이 ‘아빠가 사랑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무엇보다도 책의 마지막 뒤 표지 안쪽 글에 “아이야 오늘 하루 어떻게 보냈니? 어떤 행복한 일이 있었는지 아빠한테 말해 줄래? 어떤 마음 아픈 일이 있었는지 아빠한테 말해 줄래? 아빠는 언제나 우리 아이 편이란다. 그러니 아빠를 믿고 힘든 일도 잘 이겨내 보자. 아빠와 가족이 되어 준 아이야, 많이 고맙고, 많이 사랑한단다.”라고 되어 있는 글귀는 마음에 공감이 되면서 이렇게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금 한다.
이 책에서는 좋은 아빠의 15가지 기준으로 제시한다. *일주일에 3번 이상 아이에게 동화책을 읽어 준다. *누구의 도움 없이 혼자 아이를 보살 필 수 있다. *아이가 어떤 장난감을 좋아하는지 알고 있다. *일주일에 두 번 이상 아이와 목욕을 한다. *아이가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을 함께 본다. *혼자서 아이를 재울 수 있다. *아이가 울 때 5분 이내에 울음을 그치게 할 수 있다. *아내의 육아 일기에 동참하거나 아이 사진을 함께 정리한다. *외출 할 때 아이의 물품을 잘 챙길 수 있다. *아이를 위해 해줄 수 있는 음식이 1개 이상 있다. *아이가 아플 때 응급처치를 할 수 있다. *일하면서도 아이의 안부를 물을 때가 있다. *내 아이와 비슷한 또래의 아이들에게 관심이 많다. *아이에게 하루에 세 번씩 애정 표현을 한다. *아내가 집안일을 할 때 아이와 놀아 준다.
“아빠가 사랑해” 이 책은 좋은 아빠가 되고 싶은 모든 아빠들이 공감하고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방법들을 여러 가지 면에서 잘 제시하고 있으므로 프렌디 육아를 꿈꾸는 아빠들이 꼭 읽고 실천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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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사랑해 새를기다리는 숲 자장가로 교감하는 프렌디 육아~ 아빠가 사랑해^^ 아빠를 위한책. 아이를 위한책... 매일 밤 책을 읽고 자는 딸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요즘은 한번더!! 마지막이야!!그래도!!라며 무슨 행동을 할때 꼭 더 해달라고 요구하는데...아주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밤에 책을 읽을때도 한권만 더 읽어 달라고 어찌나 요구하시는지... 그런데... 다행히... 아빠가 사랑해 책을 만난후 이책을 읽으면 책읽기는 끝이라는 걸 알고 곤히 잠이 듭니다. 넓고 넓은 세상에서 아빠는 딸아이를 지켜주고 싶어하겠지요^^
책의 앞부분에는 아빠와 아이들의 사진이 사랑스럽게 수록되어 있어요. 그냥 사진만 봐도 감동이 사랑이 밀려옵니다. 모두 한마음이 겠지요.
글귀는 아이와 잠깐 이야기를 나눌수 있게 적혀 있어요. 그리고는 좋은 글과 그림으로 아빠의 목소리로 따뜻한 하루를 마무리할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책의 중간중간 아빠를 위한 코멘트, 지침사항등 알찬 내용도 있어서 읽고 마음 잡고, 체크 할수도 있는 유익한 내용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매일밤 딸아이는 아빠랑 둘이 속닥 거리며 책을 읽고 행복한 꿈나라로 갑니다. 이렇게 아이를 위해 책읽어 주고 이야기 해주는 신랑에게 참 고맙습니다.
아빠의 사랑을 더 깊이 느낄수 있는 자장가책^^ 아빠가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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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TV프로그램 때문에 아빠들이 피곤해졌죵? 그들은 시간이 나름? 자유로운 연예인인데 직장다니는 아빠들에겐ㅠ 먼나라 이웃나라 이야기일뿐 ![]() ![]() 신조어 '프렌디'라는 말이 생길정도로 아빠의 역할이 중요해졌어요ㅎㅎ하지만 울신랑 아저씨들은 구석기시대사고를 가지고 계신분들이라 옛날이야기만 해주신다는게 함정이죠 ![]() ![]() 엄마보다 아빠를 더 사랑하는 울공주는 아빠퇴근시간만 기다리고 있어용ㅎ 아빠가 퇴근하면 그 후로 엄마는 아웃오브안중... ![]() 밥먹는 시간빼곤 잘 때까지 지 아빠 품에서 떠나질 않죵ㅎ그런 부녀를 위해 준비한 책!! 아빠가 사랑해 책 도착 후 신랑이 책을 쭉 훝어보더니 씻기전에 부녀가 오붓하게 책을 읽네용ㅎ ![]() ![]() 책은 아가와 아빠가 잠들기 전에 함께 보면서 아빠가 자장가를 불러주거나 좋은 글귀를 읽어주도록 돼 있어요^^ 책의 프롤로그는 이러해용ㅎ ![]() ![]() ![]() 좋은 글귀와 자장가도 있어용ㅎ 아빠가 노래를 불러주면 아가는 그림을 보며 아빠의 노래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아용ㅎ ![]() ![]() ![]() 그리고 좋은아빠가 되기위한 미션들! ![]() ![]() ![]() 이렇게 가이드가 돼있으니 참고하며 아가와 함께하기 좋을것 같네용ㅎㅎ 요 빈칸들을 다 채우고 나면 울 신랑은 좀 더 성숙한 아빠가 되겠죵?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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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함께하는 저녁은 아이들이 정말로 아빠의 퇴근 시간을 반갑게 기다리게 만들지 않을까 생각해보면 아빠가 얼마나 우리 아이들에게 무심하게 바쁜 생활에 쫒겨 살았던 것이 아닌가 생각하게 만드네요. 결국 아빠는 돈만 벌어오는 기계라는 말들이 내심 떠오르게 하는 것 같았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아빠가 퇴근해서 돌아오기 만을 기다릴 정도로 뿌뜻한 저녁 시간을 만들어 줄 수 있는 많은 교육 프로그램이 담겨져 있을 꺼 같은 기대감에 꼭 읽어보고 싶습니다. 저녁 시간에 아이들에게 따듯한 사랑과 집중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이 도서의 제목 <아빠가 사랑해>를 읽게 되었습니다.
"아이야, 아침에 일어나서부터 지금 이 순간까지 어떤 일이 있었는지. 혹시 오늘 일 중 아쉬운 일이 있니? 지나간 아쉬움에만 빠져 있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단다.똑같은 상황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는 게 중요하지. 자. 이제 모근 걸 잊고 행복한 꿈을 꾸자. 아빠가 재워 줄게. 자장자장 잘 자라. 너의 잠든 모습을 보면 아빤 웃음이 난단다. 예쁘고 행복한 꿈 꾸어라." 이렇게 잠자는 우리 아가들에게 잠자리 들기 전에 사랑이 듬뿍 담긴 멋진 멘트들과 함께 자장가를 불러준다면 우리 아가들이 얼마나 이쁘고 인성 좋은 사람으로 잘 커갈지 상상만해도 기쁘게 만들어주는 멋진 말들이 가득했습니다. 외워서 하는 것이 아닌 진정성이 담긴 말들로 우리 아가들에게 잠자리 들기전에 인생에 있어서 무엇이 중요한가를 가르쳐 준다면 나중에 커서 분명히 열심히 살아가는 한 가정을 이끌 수 있을꺼란 기대감에 오늘 바로 시작해보았습니다.
"우리 솔직하게 인정하자, 내 실수를 그리고 진심으로 말하자, 미안하다고. 어렵지만 용기 내는 거야. 할 수 있지?" "요즘에는 육아에 있어 아빠의 역할이 커진 것이 사실이에요.그래서 우리나라의 아빠들이 육아 강의를 듣는 사람들이 늘었다고 해요. 좋은 아까가 되기 위해서는 아이와 놀아주는 것 뿐만 아니라 아이가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좋아하는 장난감 등 아이에 대한 많은 것을 잘 알고 있어야 하지요." 어른들은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이해할려고 노력을 해야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왜 이렇게 행동하고 말을 하는 것인지를 어른들 입장에서만 생각하는데 정말로 이러한 것은 순수한 아이들의 생각에 따라가지 못하는 것임을 잘 알고 반성하게 합니다. 그 만큼 어른들은 아이의 마음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해야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엄마 뿐만이 아니라 아빠의 역할이 정말로 중요하다는 것을 잘 깨닫고 아이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아이를 사랑한다는 말만하는 아빠가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는 진실된 아빠가 되고 싶었습니다. 과거와는 다르게 아빠들이 아이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요구하는 시대에 있다보니 아빠의 역할이 얼마나 큰지 이 책을 읽는 내내 알게 되었습니다. 아빠로써 어떻게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가까이 가야하는지, 또 아이들에게 어떤 말들을 해주어야 하는지 비로소 잘 깨달았던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아빠들 뿐만 아니라 예비 아빠들이 이 책을 통해 아빠란 어떤 역할로써 아이들에게 다가가야하는지 이 책을 통해 많이 알았으면 좋겠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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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한것이 아이들에게 아빠란 단어를 말하면 항상 아빠는 자는사람 아빠는 없어 란말을 자주해요 아침엔 제가 이른 출근하다보니 신랑보다 먼저 일어나 아이들을 준비시켜두면 신랑이 준비하고 대려다줄때만 잠시 보니깐요 아이들 자고난후에 들어오기때문에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적은 아빠지만 아이들과 조금더 친해졌으면 하는 바람이 생기더라고요 그러다
아빠가 사랑해의 장점은 글뿐만아니라 자연스러운 그림풍경인거같아요 태교로도 좋은듯하더라고요^^ 태교로 예비아빠가 내아이를 위해 준비해서 읽어주는것도 좋은 방법이랍니다. 또한 중간중간에 있는 아빠의 말이나 아빠가해주는 요리페이지도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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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이빨 빠진 호랑이가 다 되셨지만, 어린 시절.. 아빠는 얼마나 무섭고 엄하시던지.. 너무 어려웠어요. 오랜 세월이 지나.. 지금에서야 아빠가 하시는 말씀이.. 그 때는 돈 벌기 바빠서 너희들 자라는 모습도 다 담지 못하고, 예쁜지도 몰랐다고.. 후회하고 아쉬워하는 말을 자주 하시네요.. 우리 부부 모두.. 아빠와의 기억 속 다정다감하고 좋았던 추억이 많지 않아서 우리 아이들에게는 친근하고 좋은 아빠가 되자고 약속했어요. 자라나는 아이들의 기억 속에 오래도록 소중하고 친구같은 아빠의 모습으로 남기를 바라며.. 요즘에는 이런 친구 같은 아빠들이 주변에 많아지는 추세이고, 육아에 동참하는 경우도 쉽게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프렌디' 라는 신조어가 생겨날만큼 이제는 '아빠 육아' 라는 말이 낯설지 않은 시대라는~!
프렌디 육아와 관련된 서적들도 많이 쏟아지는데 아빠가 사랑해 는 자장가로 교감하는 프렌디 육아 서적이에요.
아빠가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좋은 이야기와 아름다운 자장가가 담겨 있답니다. 아빠의 마음을 담은 이야기로 가득해서 아이들에게 좋은 이야기는 물론, 자연스럽게 대화까지 이어지겠어요.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고 싶은데 어떻게 말해야 할지,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잘 몰라도 페이지마다 담겨있는 이야기를 나즈막이 들려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할 듯 해요.
아이들의 이름을 넣어 읽어주니 기분이 좋은가봐요. 저 또한 사랑하는 마음과 해주고픈 좋은 말들을 들려줄 수 있어 좋았어요. 괜시리 뭉클하고 마음 한 켠에 잔잔한 파도가 밀려와요.
수록된 글들과 함께 들을 수 있는 국악 자장가는 다운 받아야 해요. CD로 함께 구성되었으면 좋았을텐데.. 조금 아쉬워요. 프렌디 육아.. 어렵지 않아요. 책을 통해 아이를 사랑하는 아빠의 진심을 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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