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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너에게 해답을 가져다줄 것이다> 라는 제목이 인상깊었다.
삶에 있어서 누구도 해답이라고 할 수 없는 질문과 상황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삶'이 해답을 가져다줄 수 있다는 점은 어쩌면 그만큼 '삶'이라는 것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욱더 커다란 의미를 가진, 거대한 존재감을 지닌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김용택 시인이 힘들때마다 인생의 지침이 된 시들을 엮은 이 시집의 시들은
각기 다른 작가들의 삶 속에서, 희망의 빛이 되어주었음이 분명한 그들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진흙속에도 피어나는 연꽃같이,
어둠속에서도 존재하는 희미한 빛줄기...는 절대 꺼지지 않음을 작가는 이야기하고 싶은 것 같다.
삶이라는 것..욕심부리지 말고, 현재에 주어진 것을 만족하면 꽤 괜찮은 것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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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 톨스토이
과거는 이미 존재하지 않고
미래는 아직 닥치지 않았으며
존재하는 것은 오직 현재뿐이다.
현재 안에서만 인간의 영혼에
자유로운 신성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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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신선한 공기, 빛나는 태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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