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0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43%
  • 리뷰 총점6 6%
  • 리뷰 총점4 1%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8.0
  • 50대 9.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영향력
"영향력" 내용보기
사람을 끌어들이는 능력 누구나 다 가지고 싶어하고 본인이 그런인물이길 바란다. 책 제목만을 보고는 딱딱하고 지루할거란 편견이 있었다. 그러나 표지에 보이는 푸근한 할아버지와 민들레씨앗이 날아가는 그림이 있는 책이 왠지모를 푸근함을 안겨주었다. 누군가에게 나는 얼마나 영향력 있는 사람일까? 책 제목만 보고 영향력이란 무엇일까 하는 의문을 가지고 시작하게 되었다.
"영향력" 내용보기

사람을 끌어들이는 능력 누구나 다 가지고 싶어하고 본인이 그런인물이길 바란다.

책 제목만을 보고는 딱딱하고 지루할거란 편견이 있었다. 그러나 표지에 보이는 푸근한 할아버지와 민들레씨앗이 날아가는 그림이 있는 책이 왠지모를 푸근함을 안겨주었다.

누군가에게 나는 얼마나 영향력 있는 사람일까? 책 제목만 보고 영향력이란 무엇일까 하는 의문을 가지고 시작하게 되었다.

다른 성공지침서들처럼 지루하거나 딱딱하게 엮여있지 않다.

동기부여와 리더십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지은이의 경력이 도움이 된 책이었다.

마커스라는 인물이 외할머니에게 받은 엄청난 선물로 이야기는 진행된다.

손꼽히는 부자 바비골드와 함께 주말을 보내며 그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직접 사람들을 만나가며 영향력이 무엇인지 배우게 된다.

책을 읽으며 과연 멘토가 무엇인가를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었다. 나의 멘토는 누구일까?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나아가는 것일까? 인생을 주로 항해에 비교한다. 도착지점을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것

과연 나는 어떤 목표를 가지고 삶을 살아가고 있는것일까? 그저 아이만 잘 키우자 라는 정확한 목표없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생각으로 살고 있는것 아닌지 하는 의문을 가지게 되었다.

나는 기다림에 익숙할까? 누군가에게 편안한 사람일까 하는 많은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많은 의문을 가지게 되고 나를 다시금 돌아보게 하는 책, 누구나 한번은 읽어봐야 하는 책이다.

딱딱하게 성공하고 싶으면 이렇게 해랴가 아니다.

소설책을 읽듯이 술술 읽다보면 어느새 이 책의 영향력에 빠지게 된다.

나또한 성공하고 싶고 누군가에게 다가가기 보다는 나에게 알아서 사람들이 다가와주는 그런사람이길 바란다. 내가 백만장자를 만나게 된다면 과연 그 사람에게서 내 삶의 목표나 훌륭한점을 발견할수 있을까?

나 또한 쉽사리 "부자가 더해"라는 말을 한적이 있었다.

그렇게 보면 우리나라에서 참 안타까운일이 존경받는 부자가 드물다는거다.

존경받는 부자가 되고 누군가에게 영향력을 끼칠수 있는사람, 내가 원하는 인물이다.

난 과연 어떤 영향력을 가지고 있을까?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정말 훌륭한 사람을 멘토로 가지고 싶다.

책의 내용중에 그런내용이 있다. 중요한 미팅자리에서 상대방이 사소한 거짓말로 계약이 성사되지 못하는 내용, 그 내용을 보면서 정직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금 느낀다.

정직한 부자, 사람들을 끌어들일수 있는 마력 그 중심에는 영향력이 있다.

영향력의 네가지 법칙은

 

다른이의 모범이 되는 도덕성을 갖춰라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태도를 가져라

내 이익보다 남의ㅡ 이익을 더 중요시하라

모든 일에서 최고가 되라

 

책에서는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리더십과는 또 다른 영향력! 영향력이라고 했을때 리더쉽가 같은 의미라고 생각했다. 누군가를 끌어들이고 나의 일에 동참하게 하고, 하지만 리더쉽가는 또 다른 매력이 있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이익만을 보게 되어 있다. 진정한 리더쉽을 가지고 최고가 되기 위해서는 도덕성, 낙천적인 태도, 상대방의 이익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그중 제일 힘든건 모든 일에서 최고가 되는것이다.

인내력도 있어야 하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도 있어야 한다.

책을 읽으면서 다시 실천과 삶의 방향을 다시 제시하고 멘토를 찾아야겠다는 굳은 다짐을 하게 되었다^^

이렇게 좋은 책을 만날수 있음에 다시금 감사한다.

k****6 2008.06.1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신은 누구의 멘토가 되시겠습니까?
"당신은 누구의 멘토가 되시겠습니까?" 내용보기
마지막 페이지를 덮으며, 나는 뜬금없이 현관으로 걸어갔다.구깃 구깃 구김살과 뿌연 먼지가 쌓인 남편의 구두.구두약과 솔을 꺼내 쓱쓱... 약 칠을 하고, 광을 낸다. 아이들 키운다고, 살림할 시간도, 밥 먹을 시간도 없다고 '은근히' 내세우던 핑계들.뭐, 모두 사실이지, 암... 거짓은 아니지. 하지만 그 순간들마다 나는 내 삶의 선택권을 다른 곳(=핑계)에 고스란히 내어 줬다는 것
"당신은 누구의 멘토가 되시겠습니까?" 내용보기
마지막 페이지를 덮으며, 나는 뜬금없이 현관으로 걸어갔다.
구깃 구깃 구김살과 뿌연 먼지가 쌓인 남편의 구두.
구두약과 솔을 꺼내 쓱쓱... 약 칠을 하고, 광을 낸다.

아이들 키운다고, 살림할 시간도, 밥 먹을 시간도 없다고 '은근히' 내세우던 핑계들.
뭐, 모두 사실이지, 암... 거짓은 아니지.


하지만 그 순간들마다 나는 내 삶의 선택권을 다른 곳(=핑계)에 고스란히 내어 줬다는 것을 깨닫는다.

반짝 반짝 광이 나는 구두를 신고 집을 나서는 남편의 출근 길은 어떨까?
그런 작은, 5분도 채 안걸리는 사소함에서 조차 나는 배려하지 않았음을 깨닫는다.

 

다른 사람 마음에 나를 심는 기술 "영향력"

[내가 대접받기 원하는 대로 타인을 대접하라]는 영향력의 기본 자세에서 부터
나는 '꽝!' 이라는 도장을 스스럼 없이 내게 직접 찍을 수 밖에 없었다.

그래도 내가 잘하는게 하나 있다면, 되도록 '긍정적'인 시선을 유지하는 것이다.


나라고 왜 불평 불만이 없겠는가?
하지만 이미 엎질러진 물은 내가 그 자리에서 우물을 판다 한들 절대 수습할 수 없는 것이다.

'시간'은 이미 지나갔고, 과거는 인간인 나의 영역이 아니며,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지금 이 순간, 긍정적인 시선에 최선을 다하는 것 뿐이기 때문이다.
좋게 생각하는 것, 그것 외에 달리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습관은 천성이 된다고 한다.
처음 시작했을땐 고의적으로, 애를 써야만 가능했던 '긍정적으로 바라보기'는 이제 점차 생활에서 익숙하다.
이렇게 습관으로 자리 매기고 천성이 되어간다고 믿는다.

 

처세술, 자기계발서에서 이런 재미를 느껴가며 읽어보기는 또 처음이다.
여타의 기존 서적들은 '강의'하고, '설득'하는 느낌을 배제하기가 힘들었기에 감정이입이 되는 경험은 극히 드물었다.
읽으면서 공감하고 순간 의지를 불타오르게는 해주기도 하지만, 술술 잘 읽히는 '재미'를 주지는 않았기에 말이다.

 

나는 사회초년생인 주인공 마커스가 되어보기도 하고,

마커스의 멘토가 되어주는 재벌사업가 바비가 되어보기도 했다.
바비가 마커스를 이끌고 간 사업 협상 자리에서 나라면 어떤 결정을 내렸을까? 질문도 해보고,

사소한 규칙을 어기는 사람은 큰 규칙도 어길 가능성이 많다는
바비의 생각이 나의 생각과 같아서 내심 흡족하기도 했다.
 
사업은 상대를 쫓는 사냥보다는 기다릴 줄 아는 낚시 스타일로 즐겨야 한다는 것과
낚시에 맞는 미끼,는 바로 '나'라는 것. 그만큼 첫인상의 중요성과 상대방은 미끼인 '나'를 보고 결정한다는 것.
이제 수많은 서적들을 통해 동서고금의 진실로 널리 알려진 '긍정의 힘'의 효과.
그 모든 것의 기본은 '나'의 바른 '도덕성' 이라는 점.
나의 이익을 쫓기보다, 남의 이익을 쫓아줄때... 그것은 길게 볼때 분명 나의 이익으로 돌아온다는 점.
...뭐, 쪼금은 정말 그럴까? 하는 의심이 들기도 했었지만 이제는 믿는다.

 

이런 말이 떠올랐기 때문이다.
그 분야에서 성공하려거든 먼저 성공한 사람의 말을 들어라.
같은 이치 아닐까?
때가 지나면... 부모님이 하셨던 말씀은 모두 옳으신 말씀이셨지 않은가?

 

책 중에서 가장 뜨끔! 하게 다가왔던 말.
"조금 더 잘하든, 아니면 조금 더 못하든 최고가 아니면 다 똑같다." (p175)

헉, 다 똑같다! 니... 단 한번 뿐인 나의 인생을 '다 똑같다'로 살 수는 없지 않나?!

과한 욕심은 내지 않는 '최선'인 나만의 방법으로
나도 이제 '최고'로 살림도 하고, '최고'로 아이도 키우며, '최고'로 지금 이 순간을 살아 갈 것이다.
신혼 이후로는 잡아보지 않았던 구두솔로 남편의 구두를 닦게 할만큼... 정말 '영향력' 있는 책이다.

 

j****g 2008.06.16.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표지하나로도 따뜻해 지는 책
"표지하나로도 따뜻해 지는 책" 내용보기
중년이라고 해야하나 아님 조금더 나이가 있는 이라고 해야하나? 한남자가 풀인지 꽃인지 모를 것을 들고 있는 모습의 책 표지는 따뜻하다. 아마 누군가에게 영향력을 가진다는 진정한 의미가 여기에 담겨 있지 않을까 싶다. 기존의 우리는 누군가에게 영향력을 가진다는 말을 권력이라는 말과 혼동하거나 오해하곤 하는데 과연 진정한 영향력이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단 한 장의 그림으
"표지하나로도 따뜻해 지는 책" 내용보기

중년이라고 해야하나 아님 조금더 나이가 있는 이라고 해야하나? 한남자가 풀인지 꽃인지 모를 것을 들고 있는 모습의 책 표지는 따뜻하다. 아마 누군가에게 영향력을 가진다는 진정한 의미가 여기에 담겨 있지 않을까 싶다. 기존의 우리는 누군가에게 영향력을 가진다는 말을 권력이라는 말과 혼동하거나 오해하곤 하는데 과연 진정한 영향력이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단 한 장의 그림으로 말하고 있는 듯하다.

 

이야기는 MBA를 수료한 주인공에게 외할머니가 선물한 봉투한장을 열어보며 벌어지는 일을 소설형식 혹은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엮어가고 있다. 바비골드라는 유명한 사람과의 만남을 권하는 단순한 쪽지 한 장이 들어있는 봉투로 인해 유명한 멘토와 주말을 보내게 되고 그는 마커스에게 '영향력의 4가지 황금법칙'을 가르쳐 준다. 여기까지 본다면 기타 그동안 많이 접한 비슷한 분야의 다른 책들과 별반 다르지 않다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 것도 사실이다. 그가 말하는 네가지는 다른이에게 모범이 되는 도덕성, 긍정적이고 낙천적태도, 나보다 남에게 이익이 되는 것 그리고 모든분야에서 최고가 되는 것이다. 얼핏 목차만 보면 그저 그런 좋은 말만 나열한 듯 보이지만 말을 새기고 마커스의 귀를 통해 듣고 생각하게 된다면 조금 다르게 들릴 것이다. 아마 이책의 차이는 여기서부터가 시작이 아닐까 한다. 아울러 여기서부터가 우리가 기존에 알고 있던 혹은 오해하고 있던 영향력이라는 단어를 알아가는 시작이 아닐까한다.

 

그가 말하는 영향력은 설득이나 강요가 아니라 자발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것에 포인트를 두고 있다. 이것은 크게 사회로 확대해서 본다기보다 우선은 내자신주변의 이야기부터 시작할수 있는 자그마한 용기를 주는 부분이기도하다. 가족간에 대화에서도 많이 좋아지긴했다고 하지만 강요나 설득이 주된 방식인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그런 우리 가족에서부터 진정한 영향력을 실천해보는게 어떨까? 무슨 책이든 아무리 좋은 이야기든 내가 없으면 혹은 실천이 없으면 별반 효과가 없다. 어려운 실천이 아닌 우리 가족안에서부터의 시작! 조금 쉽게 할수 있지 않을까?

 

s******3 2008.10.13.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신은 낚시꾼입니까? 사냥꾼입니까?
"당신은 낚시꾼입니까? 사냥꾼입니까?" 내용보기
책의 내용은 주인공 마커스가 외할머니의 선물로 성공한 멘토와 함께 하는 시간을 갖게 되면서 시작된다. 바비 골드가 바로 그이다. 황금같은 사람, 다른 사람들은 그의 성공을 시기를 하기도 하지만 그는 자신만의 철학을 갖고 자신의 성공을 누리며 살아가고 있다. 바비 골드는 마커스에게 성공한 사람이 차이가 무엇인지 스스로 생각하게 하고 그 답으로 [영향력]을 말해준다. 다른
"당신은 낚시꾼입니까? 사냥꾼입니까?" 내용보기

책의 내용은 주인공 마커스가 외할머니의 선물로 성공한 멘토와 함께 하는 시간을 갖게 되면서 시작된다. 바비 골드가 바로 그이다. 황금같은 사람, 다른 사람들은 그의 성공을 시기를 하기도 하지만 그는 자신만의 철학을 갖고 자신의 성공을 누리며 살아가고 있다.

바비 골드는 마커스에게 성공한 사람이 차이가 무엇인지 스스로 생각하게 하고 그 답으로 [영향력]을 말해준다.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능력, 다른 사람이 나의 뜻대로 움직이게 만드는 능력이 바로 영향력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을까? 저자는 4가지 법칙을 제시한다.

영향력의 황금법칙 1 _다른 이의 모범이 되는 도덕성을 갖춰라
영향력의 황금법칙 2 _긍정적이고 낙천적인 태도를 가져라
영향력의 황금법칙 3 _내 이익보다 남의 이익을 더 중요시하라
영향력의 황금법칙 4 _모든 일에서 최고가 돼라

 

자세한 내용을 직접 살펴보는 것이 묘미일 것이다.

 

이 책에서 가슴에 남는 부분은 낚시와 사냥으로 비유하는 장면이다. 영향력은 사냥꾼처럼 쫓아다니는 것이 아니라 낚시꾼처럼 기다리고 참는 것이다. 정말 멋진 비유이다.

 

이 책에서 받은 느낌은 '부드러운 카리스마!'이다. 다른 책으로 나온 제목이긴 하지만 영향력이란 바로 그런 것이 아닐까? 부드럽지만 그 안에 느껴지는 강인함...

그런 느낌은 숫사자의 기품이나, 멋진 성우의 목소리와 어울릴 것 같다.

 

영향력을 나에게 적용하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내 삶에 최고가 되는 것이다. 지금 하고 있는 공부가 있다. 바로 NLP와 코칭인데 이 분야에서 최고가 되고 싶다. 특히 NLP 분야에서...

 

또한 다른 분들에게 이 책의 내용을 제안한다면, CEO분들에게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태도를 가져야 한다고 말하고 싶다. 경기가 어렵다고 하는 현재, CEO분들은 대부분 부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모든 일들을 회피하고자 한다. 그런 만큼 인력에 대한 투자, 개인 성장에 대한 투자를 줄이고 있는 실정이다. 그렇기 때문에 CEO분들에게 좀더 긍정적이고 큰 그림을 그리고 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물론 많은 분들이 어려움으로 인해 비슷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럴 때일수록 긍정적인 태도를 겸비하시길...

 

이 책은 한마디로 성공한 리더가 되기 위한 태도를 알려주는 책이다.

 

무엇보다 이 책을 통해서 영향력을 발휘하는 성공한 리더인 분들이 떠오른다. 박정길 대표님, 정진우 박사님, 강헌구 교수님...그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

YES마니아 : 로얄 a***1 2008.12.3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따뜻한 카리스마, 영향력
"따뜻한 카리스마, 영향력" 내용보기
"영향력이란 그들이 자네에게 주는 선물이라네.자신들에게 영향을 미쳐도 좋다고 자네에게 허락했다는 뜻이야" 어떤가? 실제로 이런 사람이 된다면 어떨까?   이 책은 스토리 텔링 형식을 통해서 "영향력 - 다른사람의 마음을 얻는 기술"에 대하여읽기 쉽게, 아주 쉽고 간결하게 밝히고 있다. 시중에 보면 리더쉽을 강조한 자기개발서들이 많이 출시 되고 있다.실제로 이 책도 그런
"따뜻한 카리스마, 영향력" 내용보기

"영향력이란 그들이 자네에게 주는 선물이라네.
자신들에게 영향을 미쳐도 좋다고 자네에게 허락했다는 뜻이야"

어떤가? 실제로 이런 사람이 된다면 어떨까?

 

이 책은 스토리 텔링 형식을 통해서

"영향력 - 다른사람의 마음을 얻는 기술"에 대하여
읽기 쉽게, 아주 쉽고 간결하게 밝히고 있다.

시중에 보면 리더쉽을 강조한 자기개발서들이 많이 출시 되고 있다.
실제로 이 책도 그런 책들과 비슷한 이야기 (주제는 비슷하니까.. )를 다루고 있다.
그렇다면, 이 책은 무엇이 특별할까?

 


"명확하다"


이 책은 단지 네가지

첫째, 다른이의 모범이 되는 도덕성을 갖춰라
둘째,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태도를 가져라
셋째, 내 이익보다 남의 이익을 더 중요시하라
넷째, 모든일에서 최고가 되라

만을 강조하고 있다.


시중에 나와있는 "~하는 법 100가지", "~의 77가지 법칙"
이런 책들과 비교하긴 좀 뭣하지만, 이 책은 특별하다
단지 네가지 테마를 가지고 글을 이끌어 나가고 있지만
실제로 책을 다 읽고 느끼는 감동은 굵게 남는다.

 

"카리스마"

최민수나 정우성같이 터프하고 거칠어야만 형용할수 있는 단어일까?
내가 그렇지 못하다면, 다른 사람들을 어떻게 끌고 나아갈수 있을까?

 

본인도 여러사람을 밑에 두고 다루는 입장이다.
실제로 어떻게 해야 좀 더 훌륭한 리더가 될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더 이 조직을 잘 이끌어 나갈수 있을까? ...
1년 전에 내가 내린 결론 또한 이책의 결론과 거의 일치하였다.

 

다시 이 책 제목을 다시 보면,

- 다른 사람 마음에 나를 "심는" 기술 : 영향력
리더쉽이나, 카리스마가 아니다. 영향력이다.

어느순간에 당신이 남의 마음에, 그도 모르게 심어져 있다면 어떨까?
그렇게 되는데에 이 책이 약간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누군가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주는 사람드로 변화하는일,
참으로 멋지지 않은가?

 

또한 한가지 더
그리고 어떻게 살아야,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어느 방향을 가져야
어디를 둘러봐도 당신밖에 보이지 않는, 그런 큰 사람이 될수 있을까?

그런 바른사람이 되기 위한 "인생 철학서"로 보아도 나쁘지 않을것 같다.

n*******s 2008.11.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강태공처럼 마음을 낚는 낚시꾼이 되어야 한다.
"강태공처럼 마음을 낚는 낚시꾼이 되어야 한다." 내용보기
성공학 관련 서적의 핵심을 꿰뚫는 책이라고 확신한다...왜냐하면 이 책에 완전히 설득당했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의 수신이 곧 평천하의 시작임을 이 '영향력'이라는 책은 소설적인 재미를 가미해 스토리텔링을 하고 있다. 그냥 그 이야기에 빠지다 보면 자연히 '영향력'을 습득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신경이 쓰이기 시작한다. '나는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모습으로 보일까?
"강태공처럼 마음을 낚는 낚시꾼이 되어야 한다." 내용보기

성공학 관련 서적의 핵심을 꿰뚫는 책이라고

확신한다...왜냐하면 이 책에 완전히 설득당했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의 수신이 곧 평천하의 시작임을

이 '영향력'이라는 책은 소설적인 재미를 가미해

스토리텔링을 하고 있다. 그냥 그 이야기에 빠지다 보면

자연히 '영향력'을 습득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신경이

쓰이기 시작한다. '나는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모습으로 보일까?'

라는 의문이 자연히 피어오른다... 이게 '영향력'을 체화하는 시작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책속의 멘토인 '바비 골드'는 4가지를 강조한다...

첫째 모범이 되는 도덕성을 갖춰라

둘째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태도를 가져라

셋째 내 이익보다 남의 이익을 더 중요시하라

넷째 최고가 되라

이상 네가지를 함축한다면 미덕과 재능을 겸비하고

인간관계의 황금률인 '네가 대접받기 원하는데로 남에게

베풀어라','자신이 하기 싫은 일을 남에게 강요하지 말라'로

초점을 맞출 수 있을거 같다...

그러나 무엇보다 이야기 흐름에서 얻는 지혜는 글로 옮길수

없는 그 무엇이 있다.   그냥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m****6 2008.08.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업의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필독서
"사업의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필독서 " 내용보기
책을 처음 보았을 때에는 보통의 자기계발서와 비슷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책을 다 읽고 보니 이 책은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 생각되었습니다. 먼저 책의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마커스는 노스웨스턴 경영대학원을 졸업하는 기념으로 파티를 여는데, 외할머니께서 메모를 선물로 받게 됩니다. 미국에서 열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자산가
"사업의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필독서 " 내용보기

책을 처음 보았을 때에는 보통의 자기계발서와 비슷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책을 다 읽고 보니 이 책은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 생각되었습니다.


먼저 책의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마커스는 노스웨스턴 경영대학원을 졸업하는 기념으로 파티를 여는데, 외할머니께서 메모를 선물로 받게 됩니다. 미국에서 열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자산가인 바비 골드와 만남을 가질 수 있도록 주선해 주었지요.

동생인 잭과 함께 바비 골드를 만나러 가게 되고, 마커스는 MBA 석사 졸업생으로 인사하게 되면서 만남은 시작됩니다. 외할머니는 바비 골드의 보모로 일한 경력이 있어 인연이 되었는데, 바비 골드는 매우 좋은 인상을 남겼다고 말합니다.

마커스와 바비는 바비 골드의 전용기를 타고 가면서 영향력의 두 가지 요건인 인격과 기술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눕니다. 그리고 낚시와 사냥의 차이를 이야기하게 되는데, 이것에 관한 이야기가 이 책의 핵심이라 생각되었습니다.

바비가 조그만 회사의 매입을 고려하면서 영향력의 첫 번째 황금법칙을 이야기하게 됩니다. 물론 매입을 안 하게 되지요.

바비가 소유하고 있는 야구단의 톰 마틴을 만나면서 영향력의 두 번째와 세 번째 황금법칙을 듣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폴 다이아몬드라는 사람을 만나면서 영향력의 네 번째 황금법칙을 듣게 됩니다.

이를 통해 마커스는 바비 골드로부터 창업 자금을 지원받게 되고, 새출발을 하게 되면서 이야기는 끝이 납니다.


이야기식으로 구성된 <영향력>은 정말 재미있고, 탄탄한 구성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책의 핵심은 영향력의 네 가지 황금법칙이라고 부각시킵니다.

첫째, 다른 이의 모범이 되는 도덕성을 갖춰라.

둘째,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태도를 가져라.

셋째, 내 이익보다 남의 이익을 더 중요시하라.

넷째, 모든 일에서 최고가 돼라.

따뜻한 카리스마의 저자로 알려진 이종선 이미지디자인컨설팅 대표님이 써 놓은 <해제의 글>에서도 부각을 시키고 있지요.


저에게 자극이 된 부분은 낚시와 사냥의 결정적 차이라는 부분이었습니다.

낚을 물고기는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물고기들이 배가 고파질 때까지 기다릴 줄 알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다음으로 적절한 미끼를 써야 한다는 것이지요. 마지막으로 그 미끼는 나로 만드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제가 아시는 분 중에 개인 사업으로 성공하신 분이 이야기하는 것들과 유사한 것들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처음에는 소름이 끼칠 정도였지요.

어떻게 이렇게 비슷할 수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한편으로는 책의 저자가 제대로 된 뭔가를 전달하려고 엄청나게 노력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낚시를 위해서는 인격과 기술이 필요한데, 그래서 영향력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책의 핵심을 간단하게 살펴보면, 사업은 사냥이 아닌 낚시로 승부 => 자신이 미끼가 되어야 됨 => 낚시를 위해서는 인격과 기술이 필요 => 영향력이 중요한 도구가 됨 => 영향력을 위해서는 네 가지의 황금법칙을 이해 => 사업에서 적용


성공적인 사업을 생각한다면 읽어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s******6 2008.08.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향력
"영향력" 내용보기
따르고 배울 수 있는 멘토를 만난다는 건 정말 큰 행운이다. 그런 만남은 우리의 인생을 바꾸기 때문이다. -내가 살아감에 있어 주변에 많은 사람들을 포함한 모든 것들이 내 스승이 될 수 있다 따르고 배울 수 없는 사람 또는 어떤 것도 때론 다른 모습으로 내 모습을 보거나 깨달을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따르고 배울 수 있는 사람을 많이 만나면 보물이 따로 없다는 생각이 든다.
"영향력" 내용보기

따르고 배울 수 있는 멘토를 만난다는 건 정말 큰 행운이다. 그런 만남은 우리의 인생을 바꾸기 때문이다.

-내가 살아감에 있어 주변에 많은 사람들을 포함한 모든 것들이 내 스승이 될 수 있다

따르고 배울 수 없는 사람 또는 어떤 것도 때론 다른 모습으로 내 모습을 보거나 깨달을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따르고 배울 수 있는 사람을 많이 만나면 보물이 따로 없다는 생각이 든다. 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고

정신적 세계가 달라지니까... 그렇지만 가끔은 그렇지 못한 이들을 통해서도 내 모습을 찾고 반성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의 인생은 나의 인생은 내가 어떻게 생각하고 받아들이느냐에 달려 있다.-

돈을 많이 번다고 해서 잘난 척하고 싶어 하거나 자랑하고 싶어 할 것이란 생각은 편견이다.

-난 늘 이런 편견을 갖고 있었지만 그렇지 않은 이들을 통해 반성 하곤 한다. 많은 부자를 알고 있는 것 도 아니지만 그들이 돈이 많은 이유는 그들의 생활을 보면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원해서 얻는 것 보다 필요해서 얻는 것 들 외엔 그 이상의 지출을 하지 않는다. 나만 위해 쓰기보다는 남들을 위해 헌신하는 일들도 많다. 그렇다고 그들 자신을 위해 편리함을 위해 비싼 것을 쓴다고 해서 뭐라 할 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그들은 그것을 쓸 만큼 노력하고 삶을 나눌 줄 알기 때문이다. 물론 일부 벼락부자가 되었거나 우연한 계기로 또는 양심을 속여서 검은 돈을 만지게 된 이들은 예외일수 있다.. 그런 사람들일 수록 잘난 척 하고 자랑해야 되는 이들이 많으니까.-

성공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성공으로 가는 더 큰 열쇠는 영향력을 얼마나 발휘할 수 있느냐에 달려있다.

내가 생각하는 나보다 남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가가 더 중요하다. 사업가의 영향력은 거기서 출발하기 때문이다.

-남에게 평가 받는 다는 것은 기분 나쁠 수 있는 일이다. 하지만 객관적인 평가도 필요하다. 스스로가 알지 못하는 자신의 모습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본인은 스스로에게 관대하다...

내가 다른 이에게 믿음을 주고 믿을 수 있다면 나로 인한 영향력도 발휘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 앞에 닥치는 무수히 많은 일들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성장하는 데 필요한 밑거름이 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긍정의 힘... 많은 일들에 대해 부정적일지라도 긍정적인 생각을 갖는다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이 생긴다.

잘 할 수 있어...잘 될거야...괜찮을 거야...부딪쳐 보는거야.. 안돼면 또 하는거야... 그리고 그 속에서 요령과 방법을 터득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그것이 곧 성장의 밑거름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모두에겐 거대한 잠재력이 숨어 있다. 그것을 찾아 갈고 닦음으로써 비로소 최고의 나를 만날 수 있다.

-스스로가 스스로에 대해 알지 못하는 잠재력을 찾아 내는 건 정말 신나는 일이다.

나한테도 이런 면이 있었네... 그건 가만히 있는 다고 다가 오는 것이 아니다. 도전 열정 꿈을 갖고 늘 생각하고 시도 하는 것이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해보는 거야..스스로에게 주문을 걸어본다.-

부정적인 경험을 극복하는 과정은 매우 중요하다.

그 상황을 통해 자신이 얼마만큼의 영향력을 가진 사람이 될지 결정되기 때문이다.

-맞다. 그 상황을 극복 하면 다른 힘든 상황에서도 이겨낼 수 있지만 좌절하면 살아갈 힘을 얻을 수 없을 것이다. 어떻게 해서든 극복하려고 노력해야 할 것이다. 그러면서 나도 성장 하는 거니까-

 

적절한 시기라고 해야 할까? 오랜 기다림 끝에 얻은 보석 같은 책이다. 누군가에게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된다는 것이 아주 단순한 진리 속에 들어 있음을.. 그렇지만

그 단순한 진리가 얼마나 지키기 어려운 것들인지 깨닫게 해주었다.

책 중간 중간 메모되듯 있는 글귀들을 정리해 보았다. 글 전체를 간결하게 중요한 부분은

한 번에 볼 수 있는것이 맘에 들었다. 나의 생각을 써 볼 수 있었고 가끔씩 훑어보려고 모두 적어 보았다. 서평이라고 하기 보다는 독후감 같은 느낌이 있지만 그만큼

생각을 깨우는 좋은 글이 많았다.

g*****1 2008.06.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인생의 중요한 선택
"내 인생의 중요한 선택" 내용보기
아이들에게 항상 하는 이야기는 ‘내가 누군가를 찾아다니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 나를 찾아오게 하라‘는 말이었다. 그렇게 되려면 스스로 많은 것을 알고 포용력 있게 해야 한다고 강조를 했었다. 이런 말을 하면서도 그것이 딱히 어떤 것이었는지는 잘 몰랐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아 ! 그것이 영향력이구나’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가 누군가에게 멘토가 되고
"내 인생의 중요한 선택" 내용보기

아이들에게 항상 하는 이야기는 ‘내가 누군가를 찾아다니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 나를

찾아오게 하라‘는 말이었다. 그렇게 되려면 스스로 많은 것을 알고 포용력 있게 해야

한다고 강조를 했었다. 이런 말을 하면서도 그것이 딱히 어떤 것이었는지는 잘 몰랐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아 ! 그것이 영향력이구나’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가 누군가에게 멘토가 되고 삶의 있어 영향력을 줄 수 있다는 것은 멋진 일이면서

책임이 주어지는 일이다. 그러므로 자기 관리에 힘을 다해야 한다는 것을 당연한 것이다.

마커스 드레이크와 만났던 멘토들을 보면서 그들 또한 자기관리와 쉬지 않는 자기개발,

그리고 많은 정보를 얹기 위해 공부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학교를 졸업하고 이제 막 사회의 초년생이 되는 마커스 드레이크. 앞날이 보장 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의 화려한 학력을 갖고 있는 청년이지만 세계 부호 9위의 바비 골드를

만나면서 자신의 부족함을 그리고 자신이 나아갈 길 찾아간다.

 

바비 골드를 만나 사업의 방법을 배우게 된다. 상대를 파악하는 방법, 사업의 전망을

살피는 방법, 그리고 밀고 당기며 협상하는 방법 등을 배우게 된다. 메이저 리그에서 가장

높은 승률를 자랑하는 톰 마틴을 만나서는 긍정적으로 상대를 인정하며 사람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 것을 배우고, 세계 8위의 폴 다이아몬드를 만나서는 세계 최고가 되어 하는

 이유와 방법을 배우게 된다.

 

영향력을 키우는 황금의 법칙 첫 번째 다른 이의 모범이 되는 도덕성을 갖추어라. 상대방이

나를 신뢰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는 것. 황금의 법칙 두 번째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태도를 가져라. 누군가 나를 이해하고 알아준다면 힘이 나는 법이고 그를 위해 어려운 일도

해 낼 수 있는 힘이 생긴다. 그런 힘의 원리를 잘 파악하는 것이다. 황금의 법칙 세 번째

내 이익보다 남의 이익을 더 중요시하라. 이 부분을 읽으면서 우리의 기업가들은 어떤가를

생각하게 되었다. 황금의 법칙 네 번째 모든 일에 최고가 되라. 끌어당김의 법칙을 이해

하고 많은 사람들이 내게로 오게 만든다는 내용이다.

 

어찌 생각하면 아주 쉬운 것 같지만 가장 어려운 부분들이기도 하다. 사람은 태어나면서

모두 똑같은 출발선에서 같은 모양으로 출발한다고 했다. 살면서 내가 어떤 선택을 하느

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진다고 했다. 훌륭한 선택을 하고 노력하면 훌륭한 삶을, 잘못된

선택을 했을 경우 잘못된 삶을 산다는 것이다.

 

내 삶에 있어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영향력’을 읽으며 내 삶을 다시 돌아보게 되고

나의 영향력은 어떤가를 생각하게 되었다. 내 삶을 다시 디자인 할 수 있는 기회, 나의

영향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훌륭한 선택이 아닌가 생각한다.

p****9 2008.06.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마음을 다스려야 남의 마음을 낚시 할 수 있다.
"내 마음을 다스려야 남의 마음을 낚시 할 수 있다." 내용보기
이 책은 성공하기 위한 기본적인 마인드를 어떻게 갖추어야 하는지에 대한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실례를 통해서 사업을 하는데 있어서 마인드를 어떻게 가져야 하는지를 말해주고 있다.   1주일간의 바비 골드와의 여행을 통해서 이야기 식으로 풀어서 독자들에게 더욱 쉽게 자신의 메시지를 알리고 있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영향력은 사냥이 아닌 낚시에
"내 마음을 다스려야 남의 마음을 낚시 할 수 있다." 내용보기

이 책은 성공하기 위한 기본적인 마인드를 어떻게 갖추어야 하는지에 대한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실례를 통해서 사업을 하는데 있어서 마인드를 어떻게 가져야 하는지를 말해주고 있다.

 

1주일간의 바비 골드와의 여행을 통해서 이야기 식으로 풀어서 독자들에게 더욱 쉽게 자신의 메시지를 알리고 있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영향력은 사냥이 아닌 낚시에 비유되었는데, 정말 기발하단 생각이 든다.

 

사냥은 능동적으로 움직여서 사냥감을 잡으려고 하지만, 사냥감은 대신 도망을 가게 되는 반면,

 

낚시는 좋은 먹이감을 미끼로, 물고기가 나에게 오기를 기다리는 것이다. 여기서 미끼는 사람이 가진 영향력에 비유되고,

 

물고기는 영향력을 가진 사람을 추종하는 사람들에 비유된다. 물고기가 많이 모이면 많이 모일수록 그사람의 영향력이 그만큼 커

 

지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이책에서는 영향력을 기를수 있는 일명 "영향력의 황금법칙 1~4 "를 말해주고 있다.

 

간략하게 요약하면 1.도덕성, 2.긍정적태도, 3.남의 이익을더 중시하라, 4.모든일에 최고가 돼라... 이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더욱더 빨리 변해가는 세상에 대응하기 위해서 남다른 정보나 아이디어 등도 중요하겠지만

 

그전에 기본적인 마인드컨트롤이 되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정보나 아이디어를 가졌다고 해도 이책에 나오는 바비골드, 폴 다이아

 

몬드와 같은 사람이 되기는 힘들것이다.

 

직장생활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나도, 이 책을 읽고 내가 남에게 영향력을 줄수 있는 방향으로 살고 있는지 다시 한번 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다. 인생을 멋지게 살기를 원한다면 이 책이 좋은 길잡이가 될것 같은 생각이 든다.

o******9 2008.06.18.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