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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에 작은 글씨로 컴퓨터의 사고력을 키우는 22가지 이야기라고 되어 있다. 이 책의 성격을 잘 규정한 말이 아닌가 여겨진다. 프르그램이란 컴퓨터에 의해 실행되는 명령어의 집합을 말한다. 즉 컴퓨터가 작동할 수 있도록 만드는 모든 명령어들을 종합하여 말하는 것이다. 그러기에 컴퓨터 언어들을 조각하여 명령어를 만들고, 그것이 하나의 프로그램이 된다. 이렇게 프로그램을 만드는 일을 프로그래밍이라 한다.
이 책은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책이다. 그것을 잘 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방법을 제시해 나가고, 지식을 쌓게 한다. 책은 10대를 위한 프로그래밍 노트라 칭하고 있다. 그처럼 프로그래밍을 기초부터 시작하여 숙달되게 만들어 주는 지식들로 가득하다. 이미 아날로그의 지식에 승선한 지 모랜 나에겐 솔직하게 잘 습득이 되지 않는 지식이지만, 조금이라도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읽으면서 궁구해 보아야 할 듯하다.
데이터에 관해서 알게 하고 있다. 이것을 프로그래밍에서는 상수라 한다. 이것은 이미 정해져 있으면서 변하지 않는 값이다. 이것에 비해 작업하는 사람이 어떤 값을 넣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수를 변수라 한다. 프르그래밍에서 이 데이터는 중요한 바탕이 된다. 고정되는 것과 변화하는 것이 수식에 의해 정리되어 있는 것이 소프트웨어라 생각하면 될 듯하다. 우리는 이 소프트웨어를 이해하기 위해 이 책의 필요성을 느낀다.
책은 많은 프로그래밍과 관련된 지식을 우리들에게 전해 준다. 그것은 단어를 중심으로 우리가 이해할 수 있게 배열하고 있다. 진법, 유니코드, 조건, 논리, 함수 배열 등이 중요한 어휘들이 되고, 그들에 관해 낱낱이 설명해 나가고 있다. 구체적으로 예를 들어 설명을 해주기에 따라가면 어느 정도 성과를 얻을 수도 있을 것 같다. 아직 눈으로만 읽고 실제적인 연습을 하지 않아 말에 힘은 없지만, 그래도 흐름은 알 수가 있으니까 도움이 된다.
스택이란 말, 큐, 트리, 그래프, 정렬 탐색 등도 요긴하게 작용하는 요소들인 모양이다.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이제 이것을 가지고 궁구할 일만 남았다. 지식이라는 것이 참 묘하다는 생각을 많이 가지게 되는 책이다. 아는 것과 할 수 있는 것이 다르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깨닫는다. 머리로는 아는 듯한데 그것이 가슴에 내려오면 없어진다.
모든 기술적인 것들이 언어 뒤에 능력이 있는 모양이다. 언어로 조각을 하는 보단 책을 옆에 두고 숫자를 끼워 맞추는 것이 더 바람직할 듯하다. 이 책을 평에 두라. 그리고 계속해서 손을 사용해라. 머리보다는 손을 통해 익혀나가야 하는 책, 손끝에서 아름답게 피어나는 책이다. 프로그램을 공부할 사람들은 책이 매우 도움이 되는 듯하다. 나는 이론적으로 감사하게 읽었다. 아직도 궁구해야 하지면 책, 그 자체만으로도 지식이 되는 의미가 있다. 비타민처럼 힘을 주는, 지식을 만들어 주는 감사한 책이다. |
컴퓨팅 사고력을 키우는 22가지 이야기 프로그래밍 비타민최근 우리나라에는 소프트웨어교육 바람이 불고 있다. 특히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말이다. 미국의 경우 2006년 부터 프로그래밍이 정식 과목으로 채택되어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소프트웨어 교육은 단순히 프로그래밍을 하기위해서가 아닌 사고력을 키우는데에도 큰 효과가 있다고 한다. 이러한 사회에서 자녀에게 또는 프로그래밍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추천 하고싶은 책이다. 이 책은 크게 생각해보기, 프로그래밍 원리 설명, 스크래치 프로그래밍 활동, 도전해보기 4가지로 구분된다.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는 내용들은 대학교에서 배우는 알고리즘, 이산수학, 컴퓨터구조에서 배우는 내용과 동일 하다.
프로그래밍 비타민을 대학교 1학년때 읽었다면 수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았을 거라는 생각과 함께 컴퓨터를 전공하는 학생들에게도 프로그래밍 비타민을 추천하고 싶다. 실제로 프로그래밍을 하는데 필요한 알고리즘은 설명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쉽게 알고리즘을 배우고 싶은가? 그림으로 프로그래밍의 원리를 이해하고 싶은가? 지하철에서 짧게 읽고싶은 책이 필요 한가? 내 아이에게 프로그래밍을 알려주고 싶은가? 군대에서 프로그래머의 꿈을 키우고 있는가? 알고리즘, 이산수학 A+ 받고 싶은가? 18,000원만 투자해서, 프로그래밍 비타민을 읽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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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을 위한 스타트 도서 : 프로그래밍 비타민 - 한빛리더스 시즌2
프로그래밍을 시작해보려고 하시는 분인가요? 그렇다면 기초를 배우기에 적절한 책을 선택한것 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프로그래머라는 Job 을 선택한지 이제 8개월 가량 되어가는 신입(?) 입니다 ^^
저의 경우는 기본적으로 JAVA 언어를 시작으로 개발자의 길에 들어섰습니다. 대학교에서 전공하지는 않았고 국가지원 5개월 짜리 프로그램을 이수하고 프로그래머의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급하게 먹은 떡이 체한다고 했듯이, 급하게 다양한(?)걸 배우다보니 기초가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기초를 익히는데 아직까지도 시간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ㅠㅠ 기초, 기초, 기초를 외치며 공부하는 도중에 프로그래밍 비타민을 읽어볼 기회가 생겨서 읽게 되었습니다.
요즘에 SW교육 산업이 열풍(?)이 불면서 등장한 책인것 같지만, 프로그래머에 관심이 있다거나 프로그래밍이라는 것에 관심이 있다면 도전하기 전에 혹은 초반에 읽고 기초를 습득하기에 괜찮은 책인것 같습니다. 이 책 덕분에 정수표현, 부동소수점 표현에 대한 공부를 다시 할 수 있었어요. 고등학교를 다닐때, 기술 시간에 부호비트 및 2의 보수 등... 을 배웠었는데 새록새록하더라구요. 그때나 지금이나 2의 보수 뭐 요딴 녀석은.... 솔직히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 ![]() 책의 목차입니다. 목차를 보면 컴퓨터 전공자라면 알 수 있듯이 1학년 때 배웠을법한 내용들입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이 있습니다. 이 책은 10대를 위한 프로그래밍 기초 도서라고하지만 그들보다도 문과생이 어찌하다가 컴퓨터 관련 학과를 갔던지 혹은 내신이던 수능 점수에 맞춰서 컴퓨터 학과를 들어온 학생들에게 맞는 도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또한 비전공자 출신으로 취업을 위해서 IT 분야에 문을 두드린 사람들에게 더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의 경우도 알고리즘이나 정렬구조 등에 명확한 이해도가 부족하기에 뒷부분은 의미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저는 '자바로 배우는 쉬운 자료구조' 도 읽고 있습니다. 이 책도 신입으로서 혹은 자바를 배우고 있는 학생이라면 읽어보면 좋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 요약하자면, 저는 이 책을 이런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1. 억지로 점수에 맞춰서 컴퓨터학과에 진학한 고3. 2. IT 분야에 발을 한 번 담궈볼까?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 3. 비전공자 출신으로 국비지원으로 IT 학원에 다니는 사람. 10대를 위한 책이라고 무시하지 마시고 초보라고 생각되시는 분은 기회가 된다면 읽어보세요. 사서 보기에 부담이라면 도서관에서 빌려 볼 수도 있고, 서점에서 죽치고 볼 수도 있습니다 ^^ 해당 책은 한빛리더스에서 제공해서 받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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