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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하며 덧붙임 편하게 공부하기 위해 국문으로 된 책을 샀지만 영어판보다 이해가 더 안되는 것은 함정일까? 처음 읽을 때는 조금 이상하면 “내가 모르는 걸까?” 하고 넘어갔다. 다시 읽으면 이해가 되겠지 하며. 그런데 나의 오판이었다. 오타와 잘못된 내용이 공부에 집중할 수 없게 만들며 한번 떨어진 신뢰는 모든 내용을 의심하게 만든다. 한번은 공부하다가 이상해서 검색해본 결과 내용이 잘못되었길래 너무 화나서 한빛 홈페이지에 오탈자를 등록하느라 시간을 버렸다. 지금은 다른분들의 실수를 막기위해 이 리뷰를 쓰느라 시간을 버린다. 저자의 수업을 듣는 학생들이야 수업 중 오타나 잘못된 내용을 정정받겠지만, 애꿎은 일반 구매자는 그런것도 없다. 아래 원문은 책을 처음 사서 절반정도 읽었을때 썼던 리뷰다. ???- 원문 “그림으로 배우는 구조와 원리”라는 부제처럼 그림이 많다. 굳이 이런것도 그림으로 그려야하나? 하는 의문이 들때도 있고, 이걸 왜 그림으로 그렸나 싶은 그림도 있지만 제목에 충실하다. 내용은 흠잡을 것이 없다. 강의 교재로 작성하신 책인만큼 본인의 지식을 담으신 듯한 느낌이다. 곳곳에 보이는 오타, 종종 보이는 어색한 문장들은 책에 대한 신뢰를 떨어뜨리기에 충분하다. 대기시간 30/30/20인데 평균대기시간 (30 30 30)/3=30이라고 적혀 있으면 나머지 식들도 다시 계산해보게 된다. 그러나 이미 대학을 졸업하고 과거에 학습한 지식을 상기하기위해 공부하고 있는 나에게는 적당한 책인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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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체제에 대해 궁금해져서 운영체제란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산 책 입니다. 주제가 주제이니만큼 내용이 이해하기가 어렵네요. 그래도 확실히 그림이 있으니까 이해하기 좋네요. 한 가지 아쉬운 점은 각 단원마다 연습문제가 나오는데 답지가 없는 게 아쉽네요. 이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운영체제를 만든 사람들이 얼마나 대단한 지를 깨닫게 됩니다. 세상에는 똑똑한 사람들이 많구나라는 생각도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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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인 연유로 컴퓨터 지식을 쌓기 위해 열심히 웹서핑 한 결과 이 책을 추천하는 사람이 많아서 구매했다 혼자 공부하기에도 좋은 책인것 같은데 대학전공서로 이용되는 탓에 답지가 없는게 흠이다 책에 있는 개념만 문제로 나오는 게 아닌터라 답을 알고 싶으면 꼭 인터넷에 검색해봐야한다... 그것만 아니라면 개념다지기엔 참 좋은 책인듯 하다 단지 좀 무거운 편이라 들고 다니기엔 부적합하고 집에서 쓰기 좋은 책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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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자체는 굉장히 내용이 많고 전문성이 뛰어남을 알 수 있는 책이지만, 학생, 배우고자하는 입장에서는 꽤나 어려운 책입니다. 책의 그림이나 구성은 잘되어있는편이며 다만 한빛책들이 다 그렇듯이 연습문제 해설은 없습니다. 이부분은 스스로 공부하거나 찾아봐야 한다는 아쉬움또한 남아있네요... 개인적으로 공부하시는것이 아니라 대학생이나 대학원생분이 공부하시는거라면 도움이 꽤나 되는 책내용입니다. 한줄요약 : 좋은 책이지만 공부하는데는 좀 어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