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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필독도서' 이기 때문에 읽게 되었다. 로빈슨 크루소는 '다니엘 디포' 가 지었다. 로빈슨 크루소의 꿈은 유명한 선원이었다. 그래서 집을 나와서 친구와 함께 배를 타고 런던으로 갔다.첫째날 엄청나게 큰 폭풍을 만났지만 살았다. 둘째날 엄청나게 큰 폭풍을 만나서 배가 난파됐다. 로빈슨크루소는 헤엄을 쳐서 겨우 어떤 섬에 닿았다. 잠을 잤다가 깨 보니 모
"의지." 내용보기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필독도서' 이기 때문에 읽게 되었다. 로빈슨 크루소는 '다니엘 디포' 가 지었다. 로빈슨 크루소의 꿈은 유명한 선원이었다. 그래서 집을 나와서 친구와 함께 배를 타고 런던으로 갔다.첫째날 엄청나게 큰 폭풍을 만났지만 살았다. 둘째날 엄청나게 큰 폭풍을 만나서 배가 난파됐다. 로빈슨크루소는 헤엄을 쳐서 겨우 어떤 섬에 닿았다. 잠을 잤다가 깨 보니 모래사장에 와 있었다.다음날 로빈슨크루소는 무인도에 온 것을 알고도 희망을 잃지 않고, 집을 먼저 지었다. 허름했지만 1년이 지나고 2년이 지나니 집도 좋아지고 방어막도 생기고 염소목장도 생기고 벼농사도 지어서 밥 못 먹을 걱정도 없어지고 모든 생활이 좋아졌다. 어느 날 모래사장에 나가 보니 사람 발자국이있었다. 로빈슨은 자기 발자국인 줄 알고 발을 대 보았지만 그의 발자국보다 훨씬 더 컸다.로빈슨은 식인종이 전쟁에서 사로잡은 포로를 이 섬에 와서 잡아먹는 것을알았다. 어느 날 또 식인종이 왔다. 포로는 엄청 겁에 질려있었다. 로빈슨은 그 포로를 구해주고 식인종을 죽였다. 그 포로는 알고보니 영국인이었다.몇 달 뒤 한 배가 섬에 왔다. 로빈슨은 소리를 질러서 그 배를 불렀다.무사하게 돌아온 로빈슨은 이 고생을 겪었더라도 또 배를 탈 생각을 했다고 한다. 나도 로빈슨처럼 무슨 일이 있어도 희망을 버리지 말아야 겠다.
d*****o 2002.11.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