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뒤통수를 후러맞는 느낌이다.. 역시 장강명이라는 생극 절로들게 만드는 작품이다. 알바생.자르기에는 단순히 누구 한명의 시점애서 사건을 논하로 하지않고 끝나고 보니 결국 승자같지 않은 패자와 패자같지 않은 승자만이 살아남은듯한 느낌을 받는다. 잘린 알바생에게 그럼애도 멈추지말고 포기하지말고 끝까지 해나갔으명 하는바램이든다. 후다닥 잘읽었슺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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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 토론의 주제로 알바생인 주인공의 해고에 대한 논의가 다양하게 나올 수 있는 단편이다. 여전히 시의성을 가지고 있는 작품인 동시에 국어시간 토론 수업으로 진행하기 좋은 작품이다. 이 소설의 매력적인 점은 작가가 알바생 혜미를 사랑스럽지 않게 그리고 있다는 점일 것이다. 독자로 하여금 과연 혜미의 편에 서야 할지, 혜미를 비난해야 할지 고민하게 만든다. 하지만 작가는 궁극적으로 혜미의 행동의 당위성을 교묘하게 이야기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