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이야기꾼 윤인완 작가님과 김선희 작가님이 힘을 합쳐 만든
YLAB을 대표하는 또다른 대작!
심연의 하늘 4권이 나왔습니다.
이렇게 꿈도 없고, 희망도 없고, 있는거라고는 절망뿐인 작품은
조석작가님의 조의영역 이후로 오랜만인거 같습니다.
어떻게 사람을 저렇게도 힘들고 비참하게 만드는기
작가님의 멘탈도 보통은 아니구나 싶습니다.
웹툰으로는 완결이 나서 내용은 다 알지만
다른 작품들의 같은 세계관에서 만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