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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이 거짓으로 둘러싸여 있던건 아닌지 생각해보게 된다 나를 꿰뚫어 보는 것 같고 정말 나의 친한 친구가 얘기해 주는 듯한..이 말이 생각난다. 아무도 나에게 도움이 안되고 위로가 되어주지 못한다면 나라도 나를 위로해주면 안돼? 사실 요즘 누가 위로해줘도 그냥 정말 와닿지않고 이상한 기분이든다 그래서 인가 이말이 더 와닿았던것 같다 보면서 왠지 모르게 뭉클해지고 울컥하고 그래서 눈물이 나게 된...그런 책 지금 많이 우울하고 힘이들고 미래에 대해 불안하다면 이책을 추천한다 |
| 참 소중한 너라서. 이 말은 참 가슴이 따뜻해 지고 촉촉해 지는 말이지만 쑥스러워서 표현 하지 못하는 말입니다. 가을 감성에 읽기 좋은 차분해 지는 글입니다. 마음을 전하고 싶은 말 내 마음을 표현해 주는 말 미처 몰랐던 말 들이 글로 보여지고 있어서 좋습니다. 흐름이 길지 않은 책이라 읽고 싶을때 마음이 허전할때 뭔가 표현하고 싶을때 꺼내 들어서 읽기 참 적당한 책인것 같아서 좋습니다. 선물 하기도 좋을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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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표지에 참 소중한 ooo에게 라고 빈칸이 있는 걸 보고 아 이책은 나에게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해 주어야겠구나 생각해서 소중한 사람 것 하나, 제 것 하나, 이렇게 2개를 구매했습니다. 책의 내용은 따뜻한 말들과 또 그 글에 맞는 예쁜 그림들이 주를 이루고 있는데, 정말 감성적인 책으로 재밌게 잘 읽었어요!! 그리고 선물해주었더니 반응도 좋아서 뿌듯했어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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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었지? 하며 꽉 안아줘.
상대에게 필요한것 충고도 위로도 아니라고 하면서 충고와 위로가 가득한 책. 제목이 좋았고 핑크빛의 디자인이 훌륭한 책. 개인적인 취향이 달라서인지 공감하기엔 약간은 어려웠던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