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적으로 독서와 글쓰기에 대한 내용인 것 처런 보이지만 인생에 대한 자세를 배울 수 있던 책이었습니다. 채구내용이 읽기 쉬우면서도 내용의 깊이가 있는 책이었고 특히 세상을 보는 시각을 달리 할 수 있어 좋았어요. 역시 유시민 작가님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좋아서 주변 분들에게 선물용으로 하나 더 구매합니다. 아직 안읽어보신분들 ㅎㅎ 표지는 물론 안예쁩니다만, 추천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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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자녀의 글쓰기에 도움이 될까 싶어서 구매한 책입니다. 쉬운 말로 쓰여져 있어서 아이들이 이해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습니다. 내용도 지루하지 않게 구성되어 있어서 글쓰기 도움 교재로는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습니다. 글쓰기 뿐만 아니라 재미있는 내용들도 있어서 가볍게 읽기에 좋은 책입니다. 좋은 책을 접하게 되어서 아주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
| 김진애 박사님의 책 <여자의 독서>에서 말하는 책운명이 이런 거구나 느낀 책이었습니다. 제가 유시민 작가의 왠만한 저서는 섭렵했음에도(읽지 않았대도 구입은 했음에도) 이 책의 구입을 망설였던 것은 제목에서 느껴지는 고상함과 함께 책이 나온 시기가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즈음이어서 말 잘하는 작가님의 강연 녹취록 정리한 책이겠거니 했기 때문이었지요. 최근에 <사피엔스>를 읽고 있는 저에게는 더욱 공감되는 내용이었고, 유시민 작가의 <표현의 기술> 북콘서트도 다녀온 저로써는 그때 느끼지 못했던 작가님의 사고법, 발상법 등을 엿볼 수 있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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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의 진짜 공부 - 삶의 의미를 찾는 작업
공감필법 - 유시민
공부하면 일반적으로 우수한 성적, 명문학교진학, 대기업입사 등을 위해 학생과 취업준비생이 점수 올리기 공부만을 생각하기 쉽다. 이런 이유로 삶을 깨닫고 느끼는 진정한 공부의 즐거움을 알지 못한다.
지금 우리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야기 하며 살고 있다. 현재 우리가 하는 공부는 인공지능이 대체 가능한 공부를 하고 있다고 한다. 공감필법은 단순한 지식이나 점수 올리기 공부가 아닌, 타인의 생각과 감정을 읽어내고, 공감하고 이해하면서 자신의 삶이 어느 방향으로 가야 할지를 알려준다. 이것이 진짜 공부라고. 학생이나 취업준비생 뿐만 하니라 공부, 글쓰기, 독서에 관심이 있는 누구라도 관심 가져볼만한 좋은 책이다.
저자 유시민은 전직 국회의원, 장관, 방송토론 진행자 이며『역사의 역사』,『어떻게 살 것인가』,『유시민의 글쓰기 특강』,『표현의 기술』,『국가란 무엇인가』,등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현재 노무현재단 이사장이며 차기 대권후보로 거론될 만큼 현재 뉴스의 중심인물이다.
유시민의 공감필법은 이 책의 중심 키워드인 공부, 독서, 글쓰기 외, 정체성, 감정, 공감, 태도, 격려, 어휘, 하루 한 문장 등 8개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다. 그동안 유시민 작가의 ‘글쓰기 특강’이나 ‘표현의 기술’에서 ‘생각’과 ‘감정’이라는 용어를 많이 사용 하는데, 잘 이해되지 않았다. 아니 어려웠다. 바로 눈앞에서 대화해도 상대방의 생각과 감정을 이해할 수 없는데, 책을 보고 작가의 감정과 생각을 그대로 보고 느끼는 게 가능이나 할까 싶었다. 실마리를 공감필법에서 찾을 수 있어 다행이다. 유시민 작가의 책 읽는 방법을 들여다 볼 수 있다. 유발 하라리의『사피엔스』를 소개하며 어떤 식으로 책을 읽는지 구체적으로 이야기 한다. “저는 지식과 정보를 얻는 것보다는 글쓴이의 생각과 감정을 텍스트에 담긴 그대로 이해하는 데 초점을 두고 책을 읽습니다.” 하라리 박사가 왜 ‘어떤 사피엔스가 다른 사피엔스에게’라 썼을 까요? 이 말은 하라리 박사의 자아 정체성을 보여 주는데요, 우리는 여러 집단에 속해 있습니다. 가령 경주에서 태어났고 태구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으니 ‘경상도 사람’입니다. 국적으로는 한국인이고 대륙으로 나누면 아시아인에 포함됩니다. 동시에 호모 사피엔스 일원이고요. 여기서 뭐가 제일 중요할까요? 객관적으로 정할 방법이 업죠. 제가 중요하다고 여기면 그게 중요 합니다. 하라리 박사도 여러 집단에 속할 수 있는데 자아 정체성을 호모 사피엔스라고 선언 했습니다. 그렇게 인정하고 책을 읽어야겠죠
작가 유시민은 책을 읽을 때 지식과 정보를 얻는 것보다 글쓴이의 생각과 감정을 텍스트에 담긴 그대로 이해하는 데 초점을 두고 읽는다고 합니다. 자기한테 맞는 책을 읽으며 행복해지는, 읽던 책을 가슴에 대고 한숨을 푹 내쉴 때 우리의 내면을 채우는 그 벅찬 감정을 느끼며 삶을 공유하고 싶다면 공감필법이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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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진짜 책도 안읽고 공부도 안하고 사는구나 그런 생각이 많이 들어서 고민했었는데... 떄마침 추석연휴 신간에 나의 눈을 사로잡은 책을 발견했다. 그건 바로 공감필법이었다. 유시민 작가의 책은 대부분 폭넓은 지식을 바탕으로 일바 독자 입장에서 쉽게 이해가능하게 쓴 글이라 내용을 이해 하기도 쉽고 잘 읽힌다.이 책도 긴 명절 연휴에 짬짬이 읽었는데, 나의 평소 공부방식 등에 많은 생각을 하게 한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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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의 공감필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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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는 거리가 멀어서 과연 좋은 책인지 평점을 매기는 것이 어렵지만...책과 먼 저에게 책은 왜 읽어야 하고 읽으면 어떤 점이 좋은지, 글쓰기와 말하기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유시민 작가님의 경험을 통해 쉽게 알려 주셔서 좋았습니다! 책을 싫어하고 읽어야 할 필요성을 못 느끼는 사람들과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입니다~~^^ 책에 나온 내용을 조금이라도 실천하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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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만족합니다. 요새 유시민 선생의 책을 많이 사는데 이것도 만족해요 책을 읽는다는것 공감한다는것에대해 잘 쓰여있어요. 좋아요 만족합니다ㅋㅋ좋아요 기대하던건데 잘 받았습니다.좋아요 만족합니다ㅋㅋ좋아요 기대하던건데 잘 받았습니다.좋아요 만족합니다ㅋㅋ좋아요 기대하던건데 잘 받았습니다. 책은 좀 작은 사이즈지만 내용은 그렇지않네요 좋습니다. |
| 강연을 바탕으로 나온 책이란걸 모르고 구매했으나 나름 만족한 결과이다. 내 페이스대로 강연내용을 들을 수 있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공감필법이었지만 나는 책앞쪽에 자존을 세우면서 살아가기위해 했던 행동들에대해 감명을 받았다. 덤덤하게 부끄러움 없이 얘기했던 부분이 나도 그렇게 살아왔다는점에 눈물이 날 정도. 각자의 포인트는 다르니 작가는 너무 요즘 위로가 잦다고 했지만 결국 나는 느닷없이 위로를 받고가는셈이다. 많은 자재가 있어야 내가 짓고싶은 순간에 필요한 집을 지을 수 있다는것에 크게 공감하며 스스로 자재를 쌓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게되는 강연스러운 마무리되는 책이었다. 짧은 시간으로 쉽게 읽혀지며 책값도 저렴한데다 배송까지 무료여서 추석 선물을 한아름 받아가는 느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