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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아이가 어린이집에서 예전에 봣던거라고 두고두고 가지고 읽고싶다고 해서 글밥은 없지만 구매했어요 일단 그림체가 너무 둥글둥글 귀엽고 소장용으로 좋네요 ㅎㅎ잘산것같아요 시리즈별로 있는데 이 초밥만 사고싶다고 하더라구요 시리즈보면 다 사고싶은데 꾹참앗네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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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씨가 부자인지 빵 공장도 운영하고, 초밥집도 운영하고, 기차도 갖고 있다.ㅎㅎ(시리즈로 연결) 이번에도 멍멍씨가 운영중인 초밥집에 야옹이들이 몰래 초밥을 빼돌리려다 일어나는 일인데, 야옹이들은 항상 사고뭉치처럼 나오지만 또 잘못에 대한 반성도 잘한다.^^ 다양한 초밥을 보는 재미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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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 시리즈를 좋아하는데 끝문장을 반전 목소리로 이야기해주면 더 좋아합니다 엉뚱한 야옹이들이 재밌고 그림도 귀여워서 아이들이 좋아하는거 같아요 도서관에서 우연히 빌려보다가 소장용으로 하나씩 다시 사게 되었는데 여전히 좋아하네요 야옹이시리즈는 항상 사고치지만 결국에는 본인들이 한 일을 마무리하고 끝나서 제가 보기에 기분이 좋습니다^^ 아이들은 모르는듯 하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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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하다가 우연히 보게 되서 제가 아이한테 읽어보라고 사 줬는데, 엄마 아이 둘다 낄낄 웃어가며 보고 있어요. 그림이 아기자기하면서 현실적인 디테일이 살아있고 내용도 창의적으로 재미있어요. 특히 초밥의 디테일이며, 물고기들도 엄청 사실적이예요~지브리의 현실 묘사 스럽달까?! 요즘 7살 아이와 저의 최애 동화책입니다. 한권씩 사 모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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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53개월 된 아들이 구도 노리코 책 시리즈를 상당히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제 생각엔 일단 메인 케릭터가 고양이이고(고양이를 상당히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그림체도 단순하지만 따뜻하며 내용도 의성어 의태어의 잦은 반복으로 읽어주는데 리듬감이 있어서 인 것 같습니다. 책 볼 때 마다 배를 잡고 깔깔 웃어대는데 시리즈별로 다 사줬더니 정말 좋아했습니다. 최근 회전 초밥집을 아이와 함께 방문했는데, 그때마다 밥이 기차가 된 것만 같다고 좋아하던 아들이 떠올라 이 책도 읽어줬더니 반응이 아주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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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그림도 야옹이들도 너무 귀엽네요. 빙글빙글 이야기 너무 재미있었다네요. 최애책중 하나에 들어갔네요.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그림도 야옹이들도 너무 귀엽네요. 빙글빙글 이야기 너무 재미있었다네요. 최애책중 하나에 들어갔네요.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그림도 야옹이들도 너무 귀엽네요. 빙글빙글 이야기 너무 재미있었다네요. 최애책중 하나에 들어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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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빌린 책인데 너무 좋아해서 사줬어요 ^^ 우당탕탕 고양이 시리즈를 도서관에서 다 빌려서 읽었어요 그 중에서 초밥이 빙글빙글 비행기가 부웅부웅이 가장 재밌다고 하네요 ㅎㅎ 그래서 두 권 사줬습니다. 흉내 내는 말이 많이 나와 함께 흉내 내는 말을 공부하기에도 좋아요 말썽쟁이 고양이들이 반성하는 모습이 무척 재미있는데 무릎은 끓고 있으나 표정이 전혀 반성하지 않는 표정 같아서 더 웃음이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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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야옹이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는 초밥집에서 벌어진다. 빙글빙글 돌아가는 회전초밥이 먹고싶어서 밤중에 몰래 컨베이어 벨트를 밖으로 연결하는 야옹이들. 하지만 이번에도 초밥은 한 입도 못 먹고, 말썽이 커져 멍멍씨에게 붙잡힌다. 다양한 초밥 디테일이 귀엽고, 초밥의 재료가 해산물, 즉 바다에서 잡아오는 물고기와 문어, 조개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회전초밥에 가본 경험이 있는 아이들이라면 정말 재밌게 볼 책. 책을 보고나서 가족끼리 회전초밥을 먹으러 가는 것도 재미있는 경험이 될 것이다. |
| 우당탕탕 야옹이 시리즈는 아이가 워낙 좋아하는 지라 구매하였습니다. 아이와 초밥을 먹으러 간 적이 없어서 이해를 할까 하는 마음에 사실 다른 시리즈에 비해 나중에 구매한 것인데. 의외로 아이가 좋아했습니다. 아마도 등장하는 물고기들에게 흥미를 많이 보인 것 같습니다. 우당탕탕 야옹이 시리즈 중에서는 우리나라 정서에 가장 안맞는 것 같긴 합니다만, 그래도 워낙 매력있는 책이고 시리즈라 강력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