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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츠키 탓페이 작가님의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EX : 사자왕이 꾼 꿈을 읽은 후에 작성한 리뷰입니다. 주인공인 스바루가 아닌 다른 인물이 중심이 되는 외전격 이야기여서 본편과는 다른 재미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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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선 후보자 크루쉬와 그 기사 페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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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이라 그런지 이번 권에서는 왕선 후보 중 한명이지만 작중에서 그 비중이 상대적으로 적었던 크루쉬가 메인으로 활약하는 이야기를 담은 권이라 볼 수 있었다.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본편에서 살짝 벗어난 느낌이 들었다고 해야 할까.. 굳이 이 책을 보지 않아도 본편을 이해하는데는 큰 무리는 없지 않을까 싶었다. 다만 크루쉬가 지금까지 살아온 과정을 보자면 스바루보다는 덜할 뿐, 결코 무난한 인생을 살지는 않았구나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그래서 본편에서 크루쉬가 보여주는 행동들이 저절로 납득할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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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Ex입니다.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시리즈의 첫 외전입니다. 3장에서 등장하는 크루쉬과 페리스가 표지와 내용을 이루고 있습니다. 부제목을 이루고 있는 "사자왕이 꾼 꿈"이라는 것처럼 크루쉬가 왕선을 참여하게 되고 어떤 마음가짐으로 참여하게 되는 지를 다루었습니다. 본편도 좋지만 쉬어가는 의미에서 외전도 좋은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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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 1권은 루그니카에서 왕을 뽑는 자리 그중 제일 왕으로 뽑힐 유력한 인물 크루쉬 칼스텐의 이야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