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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아이 / 신통방통 요강과 푸르뎅뎅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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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방통 요강과 푸르뎅뎅 용 우리의 옛 이야기를 보면 용에 관련된 이야기가 많아요. 처음에는 그 모습만으로도 무섭게 느껴졌는데 지금은 다양한 이야기를 접하다보니 아주 친숙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사실 이야기 속의 도깨비도 그 모습은 무섭지만 착한 사람을 도와주기도 하고 어리숙하기도 해서 웃음을 주기도 해요. 용 또한 그런 모습으로 우리의 이야기에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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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방통 요강과 푸르뎅뎅 용


우리의 옛 이야기를 보면 용에 관련된 이야기가 많아요.

처음에는 그 모습만으로도 무섭게 느껴졌는데 지금은 다양한 이야기를 접하다보니 아주 친숙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사실 이야기 속의 도깨비도 그 모습은 무섭지만 착한 사람을 도와주기도 하고 어리숙하기도 해서 웃음을 주기도 해요.

용 또한 그런 모습으로 우리의 이야기에 남아 있는 것 같아요.




 


신비로운 용의 나라에는 그림자 섬, 돌 섬, 금 섬, 아리 섬, 꽃 섬 등 다섯 개의 섬으로 이뤄져 있어요.

불, 나무, 돌, 금속, 물의 힘을 가진 섬에서는 용들이 살고 있답니다.


이름이 참 독특하다고 생각했는데 용이 되기 전의 이무기들은 자신의 몸 색깔로 이름이 정해져요.

용현군은 몸의 색깔보다는 돼지코가 아주 인상적이었나봐요.

푸르뎅뎅뿐만 아니라 다른 이무기 친구들의 코도 돼지코라고 깔깔깔 웃더라구요.

돼지코만 아니었었도 멋있었을 거라면서요.


용궁에서 '신통물건'을 찾기 위한 보물찾기가 열렸어요.

신통물건은 이무기가 용이 되기 위해 도와주는 물건으로 아직 용이 되지 못한 이무기들은 보물찾기를 통해 '신통물건'을 찾아요.

그리고 용이 되는 준비를 하는데 푸르뎅뎅은 자신이 찾은 신통물건이 맘에 들지 않아 친구인 울긋불긋의 신통물건과 바꾸게 되죠.

신통물건이 요강이라니... 맘에 안들 수도 있겠네요.




신통물건은 주인을 만났을 때에 신통력을 발휘해요.

푸르뎅뎅은 자신이 찾은 요강과 친구가 찾은 공을 가지고 떠나죠.

이무기들은 자신의 신통물건을 가지고 각각의 마을로 가게 되고 푸르뎅뎅 또한 약재와 약초들이 많이 나는 그림자 섬으로 가게 되었어요.

하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용이 되지 않는 푸르뎅뎅... 과연 푸르뎅뎅은 멋진 용이 될 수 있을까요?


 


모든 이무기가 멋진 용이 되는 것은 아니랍니다.

사람마다 가진 재능이 다르기 떄문에 신통물건 또한 각양각색이었죠.

악룡이 되어버린 울긋불긋의 모습을 보니 나에게 잘 맞고 내가 좋아하는 것에 대해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용이 되기 위한 이무기들의 재미있는 모험 이야기.

두께가 좀 있었지만 재미있는 그림 덕분에 용현군의 시선을 끌고 흥미로운 이야기 속으로 푹 빠져들 수 있었네요.


흥미로운 모험이야기도 재미있었지만 눈에 쏙 들어오는 것은 그림이었나봐요.

푸르뎅뎅과 친구들의 모습을 보면 내내 웃더니 결국 독서 후에 이렇게 자신의 생각을 적었어요.

신통방통 물건이 요강이라는 내용도 용현군에게는 재미있었던 부분인 것 같아요.

각자의 성향이나 잘 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에 신통물건 또한 서로 달랐답니다.

아이들에게 늘 잘 하라고만 했지 무엇이 우리 아이들과 잘 맞는지는 생각해보지 않았어요.

우리 아이들이 잘 하는 것에 대해 응원도 해주고 귀여운 용들과 함께 신나는 모험을 떠날 수 있었던 '신통방통 요강과 푸르뎅뎅 용'입니다.

 


o*****2 2016.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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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방통 즐거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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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예림아이​신통방통 요강과 푸르뎅뎅 용​백은영 글 정인성 그림​  처음에 제목을 보고는요..에잇. 요강이라니! 하고확 멀리할까 했는데 삽화가 너무나 멋진 거예요. 한국적인 멋이 살아있으면서도현대의 세련된 감각이 녹아들어갔다고 해야 할지..그래서 읽게 된 책. 신통방통 요강과 푸르뎅뎅 용. 책 속으로 들어가 봅니다.   용의 서 보통 환타지 소설에서 보면OO의 서...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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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예림아이
신통방통 요강과 푸르뎅뎅 용
백은영 글 정인성 그림
 
 
처음에 제목을 보고는요..
에잇. 요강이라니! 하고
확 멀리할까 했는데
 
삽화가 너무나 멋진 거예요.
 
한국적인 멋이 살아있으면서도
현대의 세련된 감각이 녹아들어갔다고 해야 할지..
그래서 읽게 된 책.
 
신통방통 요강과 푸르뎅뎅 용.
 
책 속으로 들어가 봅니다.
 
 
 
용의 서
 
보통 환타지 소설에서 보면
OO의 서...이런 제목이 많이 붙어 있어요.
 
ㅎㅎ본격 환타지라는 것을 알려 줍니다.
 
 
등장인물들이 나와요.
이름이 재미있어요.
푸르뎅뎅, 울긋불긋, 금낭이..
이무기 친구들. ㅎㅎ
 
용이 아닌 용이 되고 싶은 이무기들이 주인공이에요.
 
 
용의 나라는
그림자 섬, 돌 섬, 금 섬 등 다섯 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각각의 특징과 모습이 잘 나와 있어요.
불, 나무, 돌, 금속 그리고 물의 힘을 가진 각각의 섬에는 모두 용이 살고 있지요.
그중 그림자 섬은 나무의 힘을 품고 있어 귀한 약재와 약초들이 많이 나는 신비한 섬이구요.
 
 
보물찾기를 하는 이무기들로
시끌시끌한 용궁 광장.
아...이런 소재..이런 설정 너무 재미있어요.
용궁 광장이라니.
 
예전에는 용궁에 광장이라는 설정을
아예 생각도 못했을 텐데
이런 게 바로 현대판 한국 환타지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단순한 보물 찾기가 아니라
신통력을 키울 수 있는
신통 물건을 찾는 보물 찾기.
이 신력력을 키워야 여의주가 생기기 때문에
이무기들이 열심히 야단을 낼 수 밖에 없겠어요.
 
 
이런 삽화...
정말 멋지지 않나요?
 
신통방통 요강과 푸르뎅뎅 용에는
이런 삽화가 계속 이어집니다.
여백의 미를 살리면서도
한국의 오방색과 오색을
멋지게 살려서 색감이 정말 풍부해요.
 
 
이 책은 2013년 한국콘텐츠진흥원 대한민국 스토리 공모대전에서
 지정공모 우수상을 수상한 작품이라네요.
이리 멋진 책을 이제서야 만나보다니.
 
모두가 가진 재능이 다르기에 신통물건도 각양각색이에요.
이 부분 참 좋더라구요.
 
다같은 용이라도 각자의 재능이 다르고
그러니 각자의 신통물건도 다 다르다는 것.
 
아이들도 모두가 다 다르니
각자의 재능이 달라서
자기만의 것을 발견하고 키워나갈 수 있으면
하는 엄마의 마음이 여기에도 담겨있게 됩니다.
 
그리고 용을 생각하는 마을 사람들도
맹목적인 신앙이 아니라
지혜로운 조언자로 여기며
서로를 생각하는 아름다운 관계로 그려냅니다.
 
하루 빨리 용이 되고 싶은 푸르뎅뎅의
신통물건이 없어지는 일이 발생합니다.
아...궁금하지요?
스포 안합니다. ㅎㅎㅎ

 
 
내용도 정말 흥미진진하지만
내용에 어울리는
멋진 삽화가 참 좋아요.
 
저는 한국의 민속화는
그 색감이 너무 강렬해서
약간의 거부감도 있는 사람인데
여기 이 책은 그러한 색감을 전혀 거부감 없이
멋지게 잘 표현해 주었거든요.
 
 
우리 딸들도 방학 동안 열심히 보았습니다.
책의 내용과 삽화 모두 만족스러워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책이라 생각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e******t 2016.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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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방통 요강과 푸르뎅뎅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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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방통 요강과 푸르뎅뎅 용  ' 요강 ' 과  ' 용 ' 의  만남, 과연 무슨 이야기가 그려질까?  ' 요강' 은 어렸을때 화장실이 가기 무서워서 많이 사용했던 물건, 하지만 지금은 쉽게 볼 수 없는 물건이고  ' 용 '은 상상속의 동물인데 전혀 어울리지 않는 둘이 만나면 과연 어떤 이야기가 그려질까?  궁금한 마음을 가득 안고 요강은 만나 보지도 못했던 아이와 함께 상상의 날개를 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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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방통 요강과 푸르뎅뎅 용

 

 ' 요강 ' 과  ' 용 ' 의  만남, 과연 무슨 이야기가 그려질까?

 

 ' 요강' 은 어렸을때 화장실이 가기 무서워서 많이 사용했던 물건, 하지만 지금은 쉽게 볼 수 없는 물건이고  ' 용 '은 상상속의 동물인데 전혀 어울리지 않는 둘이 만나면 과연 어떤 이야기가 그려질까?  궁금한 마음을 가득 안고 요강은 만나 보지도 못했던 아이와 함께 상상의 날개를 펴면서 책 속으로 여행을 떠나게 되었다. 

 

 이야기의 배경은 용의 나라 그림자 섬을 배경으로 신통력을 키울 수 있는 '신통물건'을 찾아 용이 되고 싶은 이무기들의 보물찾기를 시작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우리의 주인공 푸르뎅뎅은 요강을 찾게 되는데, 마음에 들지 않아 절친한 친구인 울긋불긋이 찾은 공의 쪽지와  바꾸어 용왕님을 찾아 간다. 하지만  ' 용왕님이 그냥 속아주실까? ' 하는 아이의 마음을 아셨는지 원래의 주인인 푸르뎅뎅에게 요강과 더불어 공을 주시며 본격적인 이야기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게 해주신다. 

 

 용궁에서 찾은 신통물건으로 신통력을 키워 용이 될 준비를  시작한 푸르뎅뎅은  요강보다는 공의 힘을 믿고 싶어하지만  마음먹은대로 풀리지는 않고 또 다른 만남을 갖게 되면서 이야기의 세계는 더 상상의 날개를 펴게 해준다. 푸르뎅뎅은 어려움에 처한 얼레와 더불어 이무기의그림자를 잘 찾아내는 영특한 동생 금낭이를 만나면서 이무기와 인간의 만남이 시작된다.

 

 < 상상의 날개를 활짝 펴세요> 

 

 정말 상상의 세계는 끝이 없다. 더불어 작가의 이런 힘은 어디서 나올까? 한번쯤은  글쓴이를 만나 물어 보고 싶은 생각이 굴뚝같다. 우리가 상상하는 용의 세계 그 이상으로 여행을 할 수 있었던 

신통방통 요강과 푸르뎅뎅 용 을 만나고 보니 작은 바람이지만 나도 한번 멋지게 용궁 탐험을 떠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신비롭고 놀라운 상상의 세계, 아니 용궁으로 여행을 마치고 더운 날씨이지만 아이와 함께 바다로 훌쩍 떠나야 할 것 같다. 

j***3 2016.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용강을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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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된 그림도 재미나고 활자도 큼직해서 좋았어요.아이는 두번 세번 연이어 계속 읽었어요.우리 아이가 성장하는데도 신통물건이 필요하겠지요? 티격태격하는 이무기들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을 보는 듯 햇어요.서로 먼저 갖겠다고 아우성이고, 빼겼다고 우는 모습이 너무 닮았어요.그러면서 서로에게 알맞는 장난감을 찾고 양보하고 이해하지요. 용의 나라에 입성했더니, 정말 신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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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된 그림도 재미나고 활자도 큼직해서 좋았어요.

아이는 두번 세번 연이어 계속 읽었어요.

우리 아이가 성장하는데도 신통물건이 필요하겠지요?

 

티격태격하는 이무기들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을 보는 듯 햇어요.

서로 먼저 갖겠다고 아우성이고, 빼겼다고 우는 모습이 너무 닮았어요.

그러면서 서로에게 알맞는 장난감을 찾고 양보하고 이해하지요.

 

용의 나라에 입성했더니, 정말 신나는 일들이 가득 했어요.

그림자 섬, 돌 섬, 금 섬, 아리 섬, 꽃 섬...

예쁘고 신기한 섬들이 기다리고 있었어요.

용의 아이들인 이무기들을 섬에 보냈는데, 섬의 평화가 유지될까요?

 

천방지축 먹보 푸르뎅뎅은 과연 용이 될 수 있을까요?

신통물건을 찾을까요?

얼레, 금낭이, 쥐손이, 울긋불긋처럼 이름에서 그 특징이 나오네요.

 

푸르뎅뎅은 용이 되긴 했지만 덩치가 울긋불긋의 반도 안 되었어요.

그래도 이무기들에게 신통물건을 찾아 줄 수 있었어요.

왜 그럴까요?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지는 웃음소리가 하늘 높이 울려 퍼지고, 다를 하늘을 보고 따라 웃기 바빴다네요.

 

요즘 웃는 일이 점점 줄어드는데, 아이가 정말 신나게 웃으면서 엄마한테 얘기도 들려 주었어요.

마치 신관이라도 된 것처럼 너무 즐거웠어요.

 

 

y*****5 2016.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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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방통 요강과 푸르뎅뎅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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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방통 요강과 푸르뎅뎅 용 2013년 한국콘텍츠진흥원 대한민국 스토리공모대전 지정 공모 우수작 신통방통 용강과 푸르뎅뎅용은 용의 나라 그림자 섬을 배경으로 용이 되기 위한 멋진 이무기들의 신비로운 모험을 담고 있는 이야기예요 책을 보자마자 용띠라서 그런지 용의 이야기에 이끌리게 되었어요^^       표지에서부터 다채롭고 독톡한 색의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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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방통 요강푸르뎅뎅 용


2013년 한국콘텍츠진흥원 대한민국 스토리공모대전 지정 공모 우수작


신통방통 용강과 푸르뎅뎅용은 용의 나라 그림자 섬을 배경으로 용이 되기 위한 멋진
이무기들의 신비로운 모험을 담고 있는 이야기예요

책을 보자마자 용띠라서 그런지 용의 이야기에 이끌리게 되었어요^^

 

 

 

표지에서부터 다채롭고 독톡한 색의 용들은 아이들의 책을 읽고 싶은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한것 같아요!^^
 
어떤 용의 세계가 펼쳐질지 어른인 저도 얼른 읽고 싶어지더라고요

파란색 용이 푸르뎅뎅이고 손에 들고 있는건 신통방통 요강이구나하고 책을

 

읽기 전에 짐작해 볼 수 있었어요

 

 

 

등장인물 소개에는 등장인물 그림과 함께 간략한 소개가 나와 있어서 책을 읽기 전에
어떤 성격인지 미리 알 수가 있어요
 
용이 되기 전의 이무기들은 각각 자신의 몸 색깔로 이름을 정한다고 해요!
 
 

 

 

 

주인공 푸르뎅뎅은 푸른 갈기가 멋진 이무기이며 친구들보다 가장 먼저

 

용이 되어 용강에
가는 날을 기다리고 있어요
 
 한편, 바닷속 깊고 깊은 용궁에서는 신통물건 보물찾기가 열렸어요

신통물건은 이무기들의 신통력을 키워주는 데 도움이 되는 물건이예요
신통력이 생겨야 여의주가 생기기 때문이라고 해요

푸르뎅뎅은 생각지도 못한 신통물건을 찾게 되어요
 
책을 읽으면서 과연 푸르뎅뎅은 어떤 신통력을 키워 용이 될 지 무척 궁금해지더라고요
 

 

 

 

 

푸르뎅뎅은 신통물건 공과 요강을 양손에 들고 소용돌이를 타고 그림자 숲에 도착했어요 

 
사람들은 용을 볼 수 없지만 용이 침을 바르면 용을 볼 수가 있다고 해요!

푸르뎅뎅은 그림자 섬에 살고 있는 약초꾼 얼레에게 혀를 길게 내밀어 얼레의 눈을 핥았어요

 그리하여 푸르뎅뎅과 얼레와 얼레의 동생 금낭이까지 어느새 친구 사이가 되었어요

 

 

 

 

 

푸르뎅뎅은 신통물건을 그만 도둑맞게 되었고 그러다 울긋불긋을 다시 만나게 되었어요
 
울긋불긋은 용궁에서 함께 자란 배꼽친구이지만 둘은 어쩌다 사이가 멀어졌고 신통물건을
발견하고도 서로 자기가 먼저 발견했다고 다투기도 했던 사이예요

푸르뎅뎅은 울긋불긋이 먼저 신통물건 공을 써서 용이 된 것을 보고 그만

 

기운이 쭉 빠져 버리고 말았아요
 
하지만 다시 만난 울긋불긋은 그림자 섬 촌장의 막내아들로써 늘 능력있는 형들과 
비교를 당하다 보니 마음이 배배 꼬여 버린 쥐손이와 함께였고 푸르뎅뎅이의

 

신통물건을 
가지고 간 것도 바로 쥐손이였어요

 울긋불긋은 악룡이 되어 가고 있었던거예요!!

 

 

 


푸르뎅뎅은 요강이 자기의 신통방통 물건일리 없다며 거부했었지만 잃어버린 요강이 
신통방통 물건이였다는걸 깨닫게 되었어요

함정에 빠진 푸르뎅뎅이 요강을 되찾고 용으로 승천해서 하늘을 날기까지

 

흥미진진하게 책을 읽었어요

함정에 빠져도 포기하지 않고 용감하고 지혜롭게 맞서 싸우는 푸르뎅뎅이처럼

 

 앞으로 살아가면서 
내 뜻과는 다른 어려운 상황이 오더라도 푸른뎅뎅이처럼

 

헤쳐나가는 아이로 성장했음 하네요


신통방통 요강과 푸르뎅뎅 용은 스토리도 탄탄하고 흥미로워서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기분으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창작동화였어요^^
b***6 2016.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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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방통 요강과 푸르뎅뎅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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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이 되기 전 이무기들은 각각 자신이 가진 몸색깔로 이름을 정해요..푸르뎅뎅은 푸른 갈기가 멋진 이무기입니다.이 책의 주인공이지요..신통물건은 이무기들의 신통력을 키워주는데 도움이 되는 물건인데요,, 이무기들은 신통물건으로 신통력을 얻어야 용이 될 수 있답니다.이무기들은 용궁에서 찾은 신통물건으로 신통력을 키워 용이 될 준비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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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이 되기 전 이무기들은 각각 자신이 가진 몸색깔로 이름을 정해요..

푸르뎅뎅은 푸른 갈기가 멋진 이무기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이지요..

신통물건은 이무기들의 신통력을 키워주는데 도움이 되는 물건인데요,,

이무기들은 신통물건으로 신통력을 얻어야 용이 될 수 있답니다.

이무기들은 용궁에서 찾은 신통물건으로 신통력을 키워 용이 될 준비를 해요.

모두가 가진 재능이 다르기에 신통 물건도 가지각색이지요.


그림자 섬 산삼마을에 도착한 푸르뎅뎅은 용이 되기 위해

신통물건으로 연습을 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푸르뎅뎅의 신통물건이 감쪽같이 사라지지요.

과연 푸르뎅뎅은 신통물건을 되찾고 신통력을 키워서 용이 될 수 있을까요??


우리 아이들도 이무기들처럼 각각 가진 재능이 다르고,

자신이 가진 재능을 개발하고 꿈을 이루기 위해 연습과 도전을 해야 하지요.

또, 그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이겨내야 하구요..


한편의 에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생생한 스토리가

다채롭고 독특한 판화그림과 함께 어우러져

읽는 재미를 더해주는 책.

꽤 긴 글밥에 189페이지의 긴 이야기지만,

아이들은 흥미로운 스토리에 푹~빠져서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특히, 판타지와 모험 이야기를 좋아하는 남자 아이라면 정말 재미있어 할 거예요.


y*****1 2016.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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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이야기로 재미있게 읽을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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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신통방통 요강과 푸르뎅뎅 용예림당이 내어놓은 시나리오 창작동화 시리즈 1권!!2013년 한국콘텐츠진흥원 대한민국 스토리공모대전 지정공모 우수작이예요.우리나라에서 신비롭게 봐라보는 용을 주인공으로 만들어진 책이랍니다.용이 주인공이다보니 배경이 더욱 신비롭고 이야기가 판타지적인 성향이 강해요  신비로운 다섯개의 섬이 있는 용의 나라.각각의 섬에는 용이 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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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신통방통 요강과 푸르뎅뎅 용






예림당이 내어놓은 시나리오 창작동화 시리즈 1권!!

2013년 한국콘텐츠진흥원 대한민국 스토리공모대전 지정공모 우수작이예요.


우리나라에서 신비롭게 봐라보는 용을 주인공으로 만들어진 책이랍니다.

용이 주인공이다보니 배경이 더욱 신비롭고 이야기가 판타지적인 성향이 강해요






 

 







신비로운 다섯개의 섬이 있는 용의 나라.

각각의 섬에는 용이 살고 있어요.

서로 어우러져 있던 힘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커져갔고

 그 힘을 이기지못한 생명체들은 멸종하기 시작했답니다


용의 힘으로 세지면 파괴의 시간이 오니

최후의 수단으로 용의 아이들을 섬에 보내기로 합니다.

바로 이무기들이지요.


이무기가 용이 되면 섬을 떠나게 되구요.


이무기가 용이 되기 위해선 신통물건으로 신통력을 키워야합니다.

모두가 가진 재능이 다르기때문에 신통물건도 다 다르지요.


신통물건으로 혼자서 신통력을 기르기 위한 연습을 해야한답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혼자만의 연습을 해야하지요.

그 과정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푸르뎅뎅 용은 자신의 신통물건이 마음에 들지않아 연습이 제대로 되지도 않았지요.

그 와중에 신통물건마저 잃어버리고 맙니다.

신통물건을 훔쳐간 사람이 있었지요.

푸르뎅뎅의 신통물건뿐 아니라 다른 이무기들의 신통물건들도 없어집니다.



이것을 훔쳐간것은 울긋불긋.

다섯 이무기중의 하나이지요.


푸르뎅뎅은 다시 신통물건을 되찾고 용이 될수 있을까요 ^^



 

 






이야기에 걸맞게 그림도 독특합니다.

다채롭고 독특한 판화그림으로 보는재미도 더해집니다.


영화로 만들어지면 더더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랍니다.



책속의 이무기처럼 우리아이들은 용이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지요.

이무기들이 각각의 신통몰건들으로 용이 되기 위해 노력합니다.

우리아이들도 각각의 재능으로 어여쁜 꽃을 피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요.

책속에서 이무기들의 부모들은 하늘에서 응원만 한답니다.

이무기들이 고난과 역경을 겪더라도 응원을 할뿐이지요.

울긋불긋처럼 시샘하고 질투하는 이무기가 있을지라도 말이지요.

아이들이 사는 곳에도 울긋불긋같은 친구들이 있기 마련입니다.

푸르뎅뎅이 현명하게 고난을 이겨내어 용이 되는것처럼

우리아이들도 멋진 꽃으로 피어나길 바래봅니다.


 

a******3 2016.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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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아이 신통방통 요강과 푸르뎅뎅 용 한편의 애니메이션 같은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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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아이 신통방통 요강과 푸르뎅뎅 용 예림아이 공지를 보고 용띠인 아들이 늘 궁금해 하던 용의 이야기라 읽어본 신통방통 요강과 푸르뎅뎅 용 대상은 초등학교 전학년이예요~ ^^ 5세 아들에게 재미있는 용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 읽어주기 시작했지만 글밥수가 많아서 당황했어요 ㅎㅎ 그래도 용의 세계가 궁금하다면 한편의 애니메이션 같은 예림아이 신
"예림아이 신통방통 요강과 푸르뎅뎅 용 한편의 애니메이션 같은 도서"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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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아이 신통방통 요강과 푸르뎅뎅 용


예림아이 공지를 보고

용띠인 아들이 늘 궁금해 하던 용의 이야기라

읽어본 신통방통 요강과 푸르뎅뎅 용


대상은 초등학교 전학년이예요~ ^^

5세 아들에게 재미있는 용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 읽어주기 시작했지만

글밥수가 많아서 당황했어요 ㅎㅎ


그래도 용의 세계가 궁금하다면 한편의 애니메이션 같은 예림아이 신간도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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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를 넘겼어요~ 요런 페이지 보니 글밥이 읽어주기 괜찮겠구나 생각했는데

삽화가 없는 페이지도 있더라구요 헉헉...

하루에 다 읽어주진 못하고 나눠서 읽어줬어요 ^^

그래도 흥미로워 하면서 이야기를 듣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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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한 아빠와 함께 읽는 책!

삽화가 하나라도 나오면 더 집중하고 보네요~

눈동자가 이리 저리~ 글밥이 많다고 안본다는 말은 안하고

끝까지 다 듣고 있는 아들 ^^

늘 용띠라고 얘기 할때마다 용에 대해 궁금해 했는데 책을 잘 봐주니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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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 또 집중! 용의세계 2013년 한국콘텐츠진흥원 대한민국 스토리공모대전

지정공모 우수작 신통방통 요강과 푸르뎅뎅 용 아들과 함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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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3 2016.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통방통 요강과 푸르뎅뎅 용 - 신비로운 용의 세계를 상상하며 즐기는 재미가 있어요
"신통방통 요강과 푸르뎅뎅 용 - 신비로운 용의 세계를 상상하며 즐기는 재미가 있어요" 내용보기
예림아이 / 신통방통 요강과 푸르뎅뎅 용 / 2013년 대한민국 스토리공모대전 지정공모 우수작       전래동화를 통해 가끔 용에 대한 이야기는 들어봤지만 잠시 비출뿐이라 베일에 쌓인 용이 더 신비롭게 느껴져요.선명하고 화려한 색감의 표지가 한 눈에 들어오는데제목을 보더니 왜 신통방통 요강인지 궁금하기도 하고 용에 대한 이야기라 호기심을 가지고  책
"신통방통 요강과 푸르뎅뎅 용 - 신비로운 용의 세계를 상상하며 즐기는 재미가 있어요" 내용보기

 

 

 

예림아이 / 신통방통 요강과 푸르뎅뎅 용 / 2013년 대한민국 스토리공모대전 지정공모 우수작

 

 

 

전래동화를 통해 가끔 용에 대한 이야기는 어봤지만 잠시 비출뿐이라 베일에 쌓인 용이 더 신비롭게 느껴져요.

선명하고 화려한 색감의 표지가 한 눈에 들어오는데

제목을 보더니 왜 신통방통 요강인지 궁금하기도 하고 용에 대한 이야기라 호기심을 가지고 

책을 단숨에 읽어 내려가더라구요.

용의 범접할 수 없는 생김새와 신비한 능력을 그림을 통해 봤을뿐 이야기는 처음이라 더 궁금증이​ 생기던데요.

 

 

 

 

신통방통 요강과 푸르뎅뎅 용

 

 

 

 

 

 

<신통방통 요강과 푸르뎅뎅 용>은 ​신비롭고 아름다운 다섯 개의 섬이 있는 용의 나라 그림자 섬을 배경으로 용이 되기 위한 이무기들의 모험 이야기인데 신비로운 용의 세계를 맘껏 상상하며 즐길 수 있답니다.

 

 

 

 

 

 

 

 

 

 

그림자 섬은 나무의 힘을 품고 있어 귀한 약재와 약초들이 많이 나는 신비한 섬이에요.

그 섬에 용이 되기 위한 이무기들이 각자의 신통물건을 가지고 각각의 마을로 가게 되는데요.
신통물건들은 제각각 힘을 가지고 있는데 그 주인이 된 이무기의 신통력과 어우려졌을 때 최고의 힘을 발휘해요.

신통물건은 숨겨진 신통력을 끌어내 이무기가 용이 되기 위해 도와주는 물건이에요​

하지만 푸르뎅뎅은 요강 보다는 공이 마음에 들어요.​

하지만 요강은 나무의 힘을 근원으로 하기 때문에 비료가 될 동을 담는 것이기 때문에 아주 특별한데 아직 그 힘을 알아보지 못해서 공과 요강을 함께 가지고 갑니다.

요강하면 저는 어린 시절이 생각나는데요.

저희집에도 스텐으로 된 요강이 있었는데 제가 씻어 놓는 담당이었어요.

 아버지가 기분이 좋으셔서 술을 거나하게 드신 날이면 ​요강을 덮어 놓고 베개 삼아 마루에서 주무시던 생각이 아직도 생생해요.

그런데 여기에선 신통물건이라 사실 푸르뎅뎅의 마음을 조금은 이해할 수 있었답니다.

 

 

 

 

 

 

 

 

 

 

 

이무기들은 용궁에서 찾은 신통물건으로 신통력을 키워 용이 될 준비를 해요.

하지만 공이 신통물건인줄 아는 푸르뎅뎅은 아무리 공으로 연습을 해도 용기 되기 위한 변화의 조짐이 보이지 않아요.

그러던중 푸르뎅뎅이 어려움에 처한 얼레를 도와주면서 어리지만 아주 영특하고 이무기의 그림자를 잘 찾아내는 동생 금낭이와 친하게 지내게 되고 위험에 처했을때 도움도 받게 됩니다. 

 

용들은 섬의 힘을 수호하고 마을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기 때문에 사람들은 용을 신처럼 극진하게 모시는것을 알 수 있는데  축제를 열고, 음식을 바치고, 마을의 지혜로운 조언자로 여기기도 합니다.

용을 신성시 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볼 수 있어요.

 

 

 

 

 

 

 

 

 

 

 

그러던 어느날 푸르뎅뎅의 숲에 버려둔 신통물건 요강이 감쪽같이 사라졌어요!

누가 감히 용의 물건을 훔쳐간 걸까요? 신통물건이 있어야 용이 될 수 있는데 말이죠. ​

다채롭고 독특한 색의 판화 그림이 인상적이고 실제로 살아 움직일것 같은 용의 느낌이 생생해요.

스토리 또한 재미있고 생생해서 스릴이 있는데 누가 요강을 훔쳐 갔을까 추측도 해보고

푸르뎅뎅이 억울한 누명을 썼을때는 어떻게 그 누명을 벗을지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져

나도 모르게 긴장이 되고 초등2학년 우리아이에겐 두께감이 있는 책이지만 술술 책장이 넘어가요. 

 

 

 

 

 

 

 

 

 

 

이무기가 신통물건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악용이 될 수도 있다는 내용은 더 실감이 나요. 

무시무시한 표정의 악용의 모습에 ​간담이 서늘해지는데요.

푸르뎅뎅은 이 위기를 어떻게 넘기고 과연 용이 될 수 있을까요?

​신비한 용의 세계를 배경으로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에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읽었는데요.

​신통물건이 이무기의 신통력과 어우려졌을 때 최고의 힘을 발휘하듯이

우리가 가진 재능과 재주도 좋은 곳에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어요.

우리아이는 친구를 왕따 시키고 마음을 아프게 하면 언제가는 나도 그런 아픔을 당할 수 있다며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야겠다​고 하네요.

베일에 가린 신비로운 용의 세계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에 아이가 재미있다며 여러번 읽어보더라구요.

 

s**********3 2016.08.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