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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10만 명의 젊은이들을 만나 삶의 변화를 불러일으킨 마인드교육 전문가 박옥수의 <나를 끌고 가는 너는 누구냐>에 이은 두 번째 마인드 자기계발서<마음을 파는 백화점> 마음을 파는 백화점이라... 제목부터가 확 이목을 끄는 책인거 같아요. 내 마음을 내가 마음대로 컨트롤하고 내가 다스릴 수 있다면... 물론 결코 쉽지 않은 일입니다. 마음먹은대로 생각하고 행동에 임한다면 세상에 뭐 어려운 일이 있을까요... 그렇죠? 하여 마음을 파느 백화점이라... 정말 내가 원하는 마음을 사고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은 가감하게 팔아버리고... 그러면 얼마나 좋을까요 한번 상처가 난 마음은 복구되기가 힘들고 자꾸만 생각이 나서 자꾸만 두더지처럼 속으로 파고들때가 있죠. 누군가는 성격을 바꾸고 싶다 하고 또 누군가는 성격 교체를 위해 심리 상담을 받거나 교육을 받기도 합니다. 이러한 노력의 과정은 참 쉽지가 않지요. 하지만 노력하는 그 모습만으로도 참 멋져보이기도 한답니다. 누구나가 행복하게 살고 싶고 또 그런 삶을 꿈꾸잖아요. 행복이 마음먹은대로 된다면... 행복은 가까운데 있다는 파랑새가 생각이 나기도 하는데요, 마음가짐이라는게 그만큼 쉬운게 아니라는거죠. 이 책은 여러가지 형태의 마음을 정리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는데요, 많은 생각을 하게끔 해주었어요. 조금은 무겁게 또 조금은 가볍게 각기 다른 마음을 느끼면서 책을 읽어내려 갔답니다. 한 번으로는 웬지 놓친게 있지 않을까 싶어 다시 한 번 더 읽어보고 싶은 책입니다. 읽으면서 힐링이 되었고 지인에게도 꼭 추천해 주고 싶더라구요. 삶에 지친 우리 현대인들에게 보약같은 책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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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만나기 전 '마음을 파는 백화점'이라는 표현이 참 신기하고 궁금했는데요. 나의 마음을 스스로 잘 다스릴 수 있는 능력이야말로 정말 중요한 부분이지만, 어느 누구도 그 능력을 쉽게 가질 수는 없습니다. 무슨 일을 할 때 항상 부딪히게 되는 내 마음속의 양면성. 내 마음이라면 내 뜻대로 일정하게 움직여야 하는데, 마음에서 어떤 힘이 내 뜻과 다른 방향으로 나를 끌고 갑니다. 내가 원하는데로 나의 마음을 잘 다스릴 수 있다면야 무슨 걱정이 있을까요~ 세계 최초로 마인드교육을 창시한 박옥수 목사는 청소년 문제 전문가로 널리 알려져 있는데요~ 마인드교육 전문가 박옥수의 <나를 끌고 가는 너는 누구냐>에 이어 그의 두 번째 마인드 자기계발서 <마음을 파는 백화점>. 여기에는 여러 모양의 마음들, 원치 않지만 범죄와 자살로 치닫는 원인, 우리를 불행으로 끌고 가는 생각의 출처와 더불어 저자의 따뜻한 조언을 담고 있습니다. 강한 쪽이 약한 쪽을 끌면 약한 쪽은 끌려가기 마련인 힘의 법칙, 우리가 이런 마음의 세계를 알면 삶이 더욱 달라지고 좋아질 것입니다. 무조건 정직하고 성실하게 산다고 행복해지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속에서 나를 강하게 끌어가는 나쁜 마음도 알아야 하고, 마음의 병도 알아야 하며, 마음을 다스릴 줄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인생을 한 마음으로 끌고 갈 수 있을 때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있고, 인생을 행복하게 보낼 수 있게 된다는 사실, 꼭 명심해야겠어요~ 이번 책에서는 박옥수 목사가 직접 겪은 이야기들과 함께 마음을 설명해 주고 있어서 더욱 책에 빠져들어 읽어내려갈 수 있었습니다. 이번 책을 읽어가면서 저 또한 마음을 정리할 수 있는 기회가 된 듯 합니다. 책을 곁에 두고 자주자주 읽어야겠어요~ "나는 마음을 파는 백화점을 차리고 싶습니다. 사람들에게 좋은 마음을 하나하나 보여주면서 '이런 마음을 가지면 서로 사랑하게 됩니다'그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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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새로워 지면 질 수록 전세계적으로 사람들의 마음이 점점 어두워져가고 있는데 그런 마음의 문제들을 근본적인 이유들을 자연스럽게 풀어나갔고 누가 읽어도 이해할수있는 책! 남녀노소 할 것없이 모두가 읽어봐야한다. 더군다나 영어 중국어 일어로도 번역되어 나오니 해외의 지인이나 친구에게도 추천할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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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북 시리즈 나를 끌고 가는 너는 누구냐 제2편 마음을 파는 백화점 제목부터가 너무나도 맘에 들어요. 마음을 파는 백화점.. 정말 마음을 파는 백화점이 있다면 내가 필요로하는 마음을 살 수 있을 텐데요. 마음이 필요로 할때 원하는 마음을 가질 수만 있다면 정말 좋을까요?
이 책은 박옥수 목사님의 실제 있었던 경험담을 담고 있다고 합니다.. 목사님의 경험을 들여다 볼 수 있어 더욱 기대되었던 책이기도 하답니다..
마인드 북 시리즈 1편과 2편을 모두 읽게 되었는데요. 편안하게 읽을 수 있었던 책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이 책은 8장으로 나뉘어져 목사님이 교도소에 복역중인 사람들을 위해서 할동할때 이야기도 담겨있었는데요, 개인적으로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고 내 자신을 뒤돌아 보게 해주었던 책이였답니다..
내 자신을 다스릴 수 있도록 내 자신을 조금 떨어져서 판단하고 이끌 수있는 생각을 해보면서 살아가게 끔 하는 마음을 조금 알아갈 수 있었던 시간이 되면서 목사님의 생각을 조금 엿볼 수 있었던 시간이 되었답니다.. 정말 마음이 복잡하여 내 일상이 뒤죽박죽 될 시기에 접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아주 힘들때 어떤 일을 결정하는데 순간 포기하듯 결정내리는 순간들이 있거든요. 그럴 때 힘들다 지친다 생각앞에 조금은 긍정적이면서, 욕심을 내려놓을 수 있는 여유를 안겨주었던 책으로 오랜 기억에 남을 수 있을 듯한 책이기도 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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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파는 백화점. 제목이 독특하였습니다. 우리의 생각과 행동, 그안에는 우리의 마음이 있습니다. 긍정적인 마음도 우리의 마음이고,
부정적인 마음도 우리의 마음입니다. 다양한 자기계발서를 읽으면 공통적으로 긍정적인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말합니다.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 부정적인 마음을 가지는 것에 대해서 부인하고 있으며, 지우려고 합니다.그러나 그것을우리 마음대로 하기란 현실적으로
쉽지 않으며, 우리는 긍정과 부정 그 사이에서 흔들리며 살아갑니다. 여기서 필요한 것은 부정과 긍정 그 사이에서 균형과 조화를
잡아 주는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이 추구하는 근본적인 이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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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파는 백화점’ 이란 책의 제목부터가 흥미를 유발하였다. 도대체 마음을 파는 백화점이 어디 있겠으며, 마음을 사고판다는 생각부터가 기발하였다. 이 책은 박옥수 목사님의 마인드북 시리즈로 이미 전편인 ‘나를 끌고 가는 너는 누구냐’의 후속편이다.
박옥수 목사님은 청소년 문제 전문가로서 세계 최초로 마인드 교육을 창시한 분이다. 저자인 목사님이 말씀하시는 마음을 파는 백화점이란 좋지 않은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행복한 마음을 골라서 살 수 있는 마음의 백화점을 말한다.
책의 구성은 총 8장으로 되어있고, 목사님이 경험하신 실제 사례의 이야기로 채워져 있다. 목사님은 청소년 전문가이지만 교도소에 복역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도 활동을 하셨다. 책의 내용 중에 내가 특별히 기억에 남는 부분은 ‘시각장애 어머니의 사랑’ 과 ‘도둑에서 영웅이 된 청년’ 의 이야기이다. 모두 어머니의 사랑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감동적인 이야기들이였다. 도둑에서 영웅이 된 청년의 이야기 주인공은 훗날 훌륭한 목사님이 되었다고 한다. 또한 ‘포도원 농부 ’ 이야기는 성경에 나오는 구절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유명한 이야기이다.
여러 가지 실제 사례의 이야기에서 목사님은 우리들 마음의 세계에 대해 말씀하고 계신다. 우리의 마음을 깊이 들여다보면 분명히 나에게서 나오는 생각이 있고, 내 뜻과 달리 나를 끌고 가는 다른 생각이 있다고 하신다. 책 속에서 “우리 속에서 올라오는 생각을 자세히 관찰해서, 속에서 올라오는 생각이라도 내 마음과 다르면 그 생각을 배격할 때 밝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p.137)고 가르쳐 주신다.
책의 여러 이야기를 읽으면서 나또한 내가 의도하지 않았는데, 내 마음과는 달리 말이 나올 때가 있음이 생각났다. 인간은 신이 아니고 나약한 존재이기에 유혹에 빠지기 쉽다. 그러나 인간은 또한 올바른 마음을 지킬 수 있는 능력도 있다. 목사님의 바람처럼 정말로 행복한 마음을 골라서 살 수 있는 마음의 백화점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 책은 감동과 교훈, 깨달음을 느낄 수 있었던...읽고 난 후에도 잔잔한 여운이 남겨지는 그런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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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은 시대에 점점 살아가는 것이 삭막하고 적막한 느낌만이 들어가는 요즘 이 책을 읽는다면 보다 따뜻한 감정과 함께 살아가는 이유를 한껏 더 강하게 맛볼 수 있을꺼 같다는 생각에 꼭 읽업조고 싶어집니다. 우리아이들에게도 우리 살아가는 세상이 이렇게 온정으로 가득하다는 것을 보여줄 수도 있는 삶으로 가득채워주고 싶습니다. 어떻게 우리 살아가는 모습이 따뜻한 정으로 가득 메울 수 있는지 꼭 읽어보고 싶었답니다. 나의 따듯한 마음을 다시 생기있게 불어주고 싶은 마음에 읽기 시작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여러 이유로 부모와, 가족과, 친구와, 주변 사람들과 마음을 닫고 삽니다." "일이 진행되는 것을 조금 더 지켜보면 자신이 별 생각 없이 어두움에 빠져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세상을 밝게 살려면 비뚠 생각, 악한 생각을 마음에 받아들이지 말아야 합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많은 이것저것의 경험을 하게 되면서, 기쁜 것보다, 감동적인 것 보다, 행복감을 받는 것보다 나쁜일로 인해서 받는 상처감, 상실감, 불만족, 나쁜 생각, 악한 생각들이 더 많다면 세상을 밝게 바라볼 수 없고, 주변 사람들 보다 자기 중심적인 생각으로 살아가면서 이기적이기 쉽고, 또한 홀로 이 세상에 남겨진 것 같은 고독감을 가지게 마련이라는 것을 알게 해주고 있습니다. 사람은 자기 혼자 살아갈 수 없고,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의 생각을 바로 잡아야하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주변을 바라보도록 노력하면서 마음을 열고 사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이 책을 읽는 내내 깨닫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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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파는 백화점
이 책은 마인드북 시리즈이다. 평소에 마인드에 대해서 관심이 많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서 배우고싶었다. 내 마인드를 스스로 컨트롤할수 있는 방법을 배우고싶었고 알고싶었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서 힐링하고싶어서 읽게 되었다. 책 제목부터 나의 시선을 사로 잡은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마음의 중심이 중요하다는걸 느낀다. 그리고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정말 스스로에게 중요하다는 걸 느낀다. 책에서는 박옥수 목사님의 모습도, 또 하나님의 모습도 볼 수 있다. 어떤 마음으로 사느냐는 정말 중요한것이고, 나의 삶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 걸 깨닫게 된다. 여러가지 마음의 형태를 정리할 수 있고 또 배워가는 시간이였다. 스스로 마인드를 컨트롤할 수 있는 힘을 기른다는것은 정말 중요한것같다. 자신의 마음도 스스로 컨트롤 못한다면, 우리는 이리저리 휘둘리면서 살지도 모른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마음의 중심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고, 나의 가치관에 대해 돌아보게된다. 어떻게하면 좀더 현명하게 살아갈 수 있을지, 어떤 마음으로 사람들을 대할지 배워간다. 마음의 중심. 나에게 가장 중요한 고민이다. 늘 선한 마음을 가지고 이 세상을 살아가야겠다. 나의 마음을 돌아보고 점검하는 책이라서 유익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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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찌들어 사색을 할 시간이 없는 사람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당신은 자신의 현재 마음 상태를 '잘' 알고 계시나요?" 반면, 충분히 자신을 알고 있다고 자부하는 사람들에게 반문하고 싶습니다. "그럼, 당신 주위 분들의 마음까지 잘 헤아리고 있나요?"
그래서인지 물질적으로는 풍요롭지 못하더라도 서로서로 돕고, 아껴준 덕분에 심적으로는 안정되고, 편안하기 그지 없는 차분한 삶을 살 수 있었습니다. 콩 한 쪽도 나눠 먹던 때! 이 시기를 설명하기 딱 좋은 표현이 아닐까 싶네요. 시간이 흘러 21세기가 된 지금, 다들 그렇듯 자신의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는 게 당연시 되었고, 핵가족화가 빠르게 진행되어 '우리' 가 아닌 '나' 만 잘 살면 된다는 생각이 팽배해진, 그야말로 생활은 편해졌지만 마음은 왠지 울적한 시대로 변모하였습니다. 콩은 커녕 밥 한 끼도 얻어먹기 힘들어진 인심이 각박해져 버린 도시에서는 '빠름 빠름' 을 외치며 하루하루를 견디며 바삐 살아가는 사람들의 마음은 더 이상 꽉찬 행복이 아닌 공허한 외로움이 울려퍼지는 텅 빈 공간으로 자리매김 하였습니다. 저는 현재 결코 짧다고 할 수 없는 시간을 고독한 외로움 속에서 홀로 버티며 생활하고 있는 대한민국 수험생 입니다. 이전부터 독서하고, 공부하는 것을 좋아했기에 수험생활 역시 어렵지 않을 것이라 나름 자부했던 저는 요즘 들어 제 생각이 틀렸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단기간의 학습 효과가 즉각적으로 나타나는 자격증, 학교 시험과는 달리 제가 준비하는 이 시험은 결코 만만치 않은 시험이었음을 점차 알아가게 되고, 몸소 체험하였습니다. 우리 마음에는 내가 원치 않는 어떤 힘이 작용하고 있습니다. 그 힘은 우리 속에 끊임없이 작용해서 우리를 잘못된 길로, 파멸의 길로 이끌어 갑니다. 속에서 올라오는 생각을 자세히 관찰해서, 내 마음과 다르면 그 생각을 배격해야 합니다. - 본문 中 '불확실한 미래' 모든 수험생들이 두려워 할 수 밖에 없는 건 이 이유 때문일 것입니다. 그래서 도중에 포기하거나 심지어 자살하는 등 잘못된 방향으로 틀어지는 경우가 빈번하죠. 그들 마음 속은 평온하지 않은 혼돈으로 가득한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음이 틀림 없습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 그러다 제게 찾아온 이 책, '마음을 파는 백화점' 이 제 마음을 다잡아주는 데 큰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덕분에 나의 마인드를 다시금 확인하고, 인성이 삐뚤어지지 않도록 상기시켜준 책! 목사인 저자는 자신의 경험, 들어온 이야기, 자연의 이치 그 밖의 사회 현상을 언급하며 독자 스스로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돌려 말하기 기법을 자주 사용함으로써 부드럽고, 차분한 어법에 자연스레 스며들어 쉽게 읽히고, 사람들에게 많은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책을 만들어 냈습니다. 특히 그는 국제청소년연합(IYF) 대표 고문으로서 최근 아프리카, 잠비아, 베냉, 인도 등 정부와 교육기관의 강력한 요청으로 교수진 마인드 훈련 및 학생 대상의 위탁교육을 계속해서 하며 여전히 사람의 마음을 치유하고, 용기를 주는 데 많은 힘과 시간을 소요하고 있습니다. 마음의 세계에서 아주 중요한 것은 다른 사람과 마음을 나누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마음으로 들어 주고, 또 내 마음을 그대로 표현하는 것입니다. 마음과 마음이 흘러 서로 교류하면 삶이 아주 밝아집니다. - 본문 中 아무리 같이 오래 지낸 가족, 친구, 애인 사이라도 그들 사이에는 크고 작은 다툼이 있습니다. 그 다툼의 근본적인 원인 중 하나는 상대방의 마음을 모르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죠. '내 마음만 알아가는 것도 힘드넫, 왜 타인의 마음까지 생각해야 되는 거지?' 라고 묻는다면, 우리는 혼자서는 세상을 살아갈 수 없고, 타인을 잘 대하는 사람이 크게 될 것임을 알고 있기에 그렇게 해야 되지 않을까요. '지피지기(知彼知己)면 백전불태(白戰不殆)' 이는 전쟁 속에서만 활용되는 것이 아닙니다. 일상 속에서도 타인의 마음을 한 번 더 알아보려고 노력한다면, 당신은 그 사람으로부터 인정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사람이 생각하는 대로 되면 누가 가난하고, 누가 망하겠습니까?' - 본문 中 생각대로 되지 않는 이 세상 속에서 적어도 '내 마음' 만큼은 자유자재로 컨트롤 할 수 있는 지성인이 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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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을 사러 마트에 간다. 물건을 사면 그 당시에는 기분이 좋다. 하지만 집에 와서 장바구니를 열어 물건 정리를 할 때면 "내가 이걸 왜 샀지?"라는 생각을 하곤 한다. 그러곤 나 자신을 추궁하기 시작한다. 마음에 스스로 질책의 방을 만들어 그 안에서 자기 반성을 하는 시간. 어쩌다 한번씩 마음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 같아. 왜일까? 책을 읽으며 답을 찾았다. 어떤 강한 힘이 나를 끌고 가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그간 나는 끌려갔던걸까. 내 안의 각오나 결심이 부족했던 것이 아니라, 내가 내 마음을 잡아주지 못해서 마음이 바로 설 수 없었던 것이었을까. 마음은 어떤 모양일까, 생각해보았다. 혹시 나의 마음에 울퉁불퉁 혹이 가득한 것을 아닐지 내 마음의 모양은 어떤 모양일까? 나도 모르는 사이, 마음에 담을 쌓아두고 있던 것은 아니었을지, 생각에 생각을 거듭했다. 제목처럼 마음을 파는 백화점이 있으면 좋겠다. 내 안의 마음을 팔고 다시 마음을 파는 백화점에 가서 마음을 채우고 싶다. 그렇게 하면 조급한 마음도 고쳐질 수 있지 않을까. 마음을 파는 백화점이라면, 정말 그럴 수 있지 않을까? 마음을 다스리는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생,각을 계속 하게 되었다. 나를, 우리를 불행으로 이끌어가는 어두운 생각에서 벗어날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면 나도 모르는 내 마음의 울퉁불퉁함이 둥글게 깎일 것 같은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마음을 파는 백화점은 어쩌면 내가 만들어가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마음은 누가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니 말이다. 마음에도 세계가 있다고 한다. 그 마음의 세계를 알수록 내가 왜 슬픈지, 혼란스러운지, 왜 이렇게 흘러가는지 알게 된다고 말하고 있었다. 성경의 이야기들은 전부 마음의 세계를 그리고 있다고 한다. 포도원 농부 이야기에는 그 마음의 세계가, 마음의 흐름이 가장 잘 표현되어 있다고 한다. 성경을 모르는 나이지만, 읽으면서 성경을 읽어봐야겠구나 생각했다. 어쩌면 종교와 성경은 서로 다른 이야기일지도 모르겠다. 마음의 세계가 표현된 성경, 그 안의 글을 읽다보면 인간의 마음에 대해서, 마음의 세계에 대해서 어렴풋이 알 수 있지 않을까. 내 안의 악한 생각과 더움움에 내가 전처럼 이끌리지 않고 긍정적인 생각과 올바른 마음만을 가질 수 있게되지는 않을까. 물음에 물음을 하면서, 글을 읽었다. 설득력있는 문체와 매끄러운 활자의 흐름이 마음속에 울림을 심어주었기에, 한 장 한 장 넘기는 것이 무척 아쉬울 정도였다. ![]() 지난 3월, 할머니와 헤어지고 꽤 긴 시간을 눈물로 보냈다. 그리운 사람을 다시볼 수 없다는 슬픔은 빠르게 내 안을 파고 들었고 또다시 누군가를 떠나보낼수도 있다는 생각은 점점 두려움을 만들었다. 그리고 두려움은 쉽게 또다른 두려움을 낳았다. 아무래도 내 마음에 두려움의 씨앗이 심기어 자라고 있었나보다. 내가 모르는 마음의 세계에서 말이다. 할 수 있는 것이 없었다. 몸을 빠르게 움직였다. 청소도 하고 빨래도 하고, 주변 사람들과 약속을 잡으며 어떻게든 벗어던지고 싶었던 것 같다. 그러나 쉽게 사라지지 않았다. 한번 심긴 씨앗이 내린 뿌리는 꽤나 깊게 자리했던 것 같다. 남편이 아기 이야기를 했다. 아기를 가져보는 게 어떻겠냐면서 함께 좋은 것을 생각해나가자며 내 손을 잡아주었다. 아가를 기다리며 보내는 시간은 내 안에 차리했던 어두움을 차츰차츰 없애주고 있었다. 남편은 시간날때마다 나와 대화하기를 원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남편과의 대화가 나를 빛으로 이끌어주고 있었다는 생각이 든다. 옮겨 주고, 또 옮겨주는 대화를 남편이 해왔던 것이기 때문이었다. 무척 열심히, 사랑을 담아서. 지금도 남편과의 대화는 나를 빛으로 이끌어주는 하나의 길이다. 대화의 힘은 내가 지금껏 알아온 그 어떤 곳보다 큰 힘을 지니고 있다는 생각을, 아니 확신을 글을 읽으며 줄곧 하게 되었다. ![]() 마음을 깊이 살펴보는 시간은 살면서 꼭 필요한 과정이다. 분명 내 뜻과, 내 마음과 상관없이 나를 끌고 가는 다른 생각이 있을테니 말이다. 그러므로 그러한 생각에서 벗어나려면 마음을 깊이, 천천히 살펴보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한다. 요즈음의 우리는 꽤나 이기적이다. 어쩌면 그 이기심은 다름을 인정하지 않음에서 비롯되는 것일지도 모른다. 틀리다,와 다르다,를 같은 의미로 여기는 순간부터 시작되는 이기심. 그 이기심은 쉽게 어두움을 불러오고, 빠르게 마음을 잠식하는 것 같다. 나만 옮다는 생각, 내가 아닌 다른 이는 잘못되었다는 그 생각은 깊게 뿌리를 내리곤 한다. 내가 왜 이러지?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아냐, 그럴만하지.라는 생각으로 자신의 모든 행동을 무마하려는 마음. 때로는 냉정하게 내 마음을 살펴보는 시간이 필요한 것 같다. 있는 그대로의 나, 내 안에 존재하는 그 마음을 용기를 갖고 바라봐야하지 않을까? ![]()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생각이 내 머릿속을 채운다. 생각에 생각의 탑을 쌓다보면 아래에 무엇이 있는지 모르기 일쑤이다. 무엇을 바탕으로 탑이 쌓여졌는지 모른 채 생각만을 쌓다보면 금세 무너지기도 한다. 하지만 그 무너짐에도 바뀌지 않고 내 안에 뿌리를 내린 굳게 서 있는 마음을 발견할 때도 있다. 내 마음보다 더 강한 생각이 바로 그것이다. 그러한 생각은 쉽게 어두움 속으로 나를 끌어들인다고 한다. 남편은 내 어두움을 빛으로 이끌어 줬고 어두움 대신 행복의 씨앗을 심어주었다. 묵묵히 내 옆에서, 내 손을 잡아주고 이야기를 들어주며 때로는 따듯하게 토닥여주면서 나와 함께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요즘, 우리 부부는 작은 행복을 기다리고 있다. 물론 아가를 향한 마음이 갈수록 커지고 있지만, 어느날 선물처럼 찾아올 어여쁜 아가에게 어두움보다는 빛을 더 많이 가르쳐주는 부모가 되고 싶다. 건강한 마음으로 행복을 옮겨주는 대화의 시간을 갖으며 서로에게 작은 행복이자, 기쁨이 되는 가족이 되어주고 싶다. 자기계발서, 마음을 파는 백화점은 인성 교육으로도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청소년에게, 그리고 나의 아이에게 권장하고픈 도서이기도 하다. 무엇보다 이기심에 길들여진 채 사는 현대인에게도 꼭 필요한 자기계발서가 아닐지 생각해보았다. 우리에게 선물처럼 다가올 아이가 '나'가 아닌 '우리'를 꿈꾸는 아이로 자랐으면 하는 소망도 꿈꾸어본다. 아이의 인성 교육을 위한 지침서로도 탁월한 효과가 있을 것 같다. 곳곳에 담긴 여러 일화가 그늘 같은 쉼터 역할을 해줄테니 말이다. ** 본 포스팅은 북캐스트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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