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젠테이션자료나 제안서를 만들때 써먹을만한 도표로 활용할만한 내용들이 많이 있어서 도움이 되는 듯 싶다. 개별적으로 인터넷이나 다른 자료를 통해서 찾아서 쓰기도 하지만 막상 정리해놓은 게 없어서 아쉬웠는데, 제안서에 몇가지 도표나 매뉴얼을 사용해봤는데,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되고 간략하면서도 명확하게 표현할 수 있어서 유용했다. 책은 생각보다 작고 얇았지만, 속은
프레젠테이션자료나 제안서를 만들때 써먹을만한 도표로 활용할만한 내용들이 많이 있어서 도움이 되는 듯 싶다. 개별적으로 인터넷이나 다른 자료를 통해서 찾아서 쓰기도 하지만 막상 정리해놓은 게 없어서 아쉬웠는데, 제안서에 몇가지 도표나 매뉴얼을 사용해봤는데,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되고 간략하면서도 명확하게 표현할 수 있어서 유용했다. 책은 생각보다 작고 얇았지만, 속은 알찬 느낌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