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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태종 이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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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제 3대왕인 태종 이방원에 대한 이야기를 이정근 작가께서 12년동안 자료를 모으고 집필하였다기에 좀 특별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책하나를 집필하기 위해 12년이란 시간을 쏟는다는건 일반인인 나에겐 정말 상상이 안가는 시간이기 때문이고 그 내용에 대해선 읽어보지 않아도 가히 짐작하리라는 기대심리를 만들어준다. 또한 여기에 차츰 역사시대극이 인기를 얻기 시작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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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제 3대왕인 태종 이방원에 대한 이야기를 이정근 작가께서 12년동안 자료를 모으고 집필하였다기에 좀 특별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책하나를 집필하기 위해 12년이란 시간을 쏟는다는건 일반인인 나에겐 정말 상상이 안가는 시간이기 때문이고 그 내용에 대해선 읽어보지 않아도 가히 짐작하리라는 기대심리를 만들어준다.

또한 여기에 차츰 역사시대극이 인기를 얻기 시작하면서 역사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상도, 주몽, 허준, 대장금, 이산등등 하루도 뺴지않고 시청하면서 또 다른 역사인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조선조 3대왕인 태종 역시 왕의 눈물에서도 비추었고 이 역사적인 이방원에 대한 이야기도 더 풀어나간다면 좋겠다는 생각이었는데 이 책을 만나게 된 것이다.

태종 이방원은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의 아들이고 세종대왕의 아버지다. 그는 피도 눈물도 없다는 역사속의 페이지를 자랑해 왔다. 그러나 작가가 펼치는 이야기속에는 그러한 차디찬 이방원만 그리진 않았다.

역사라는 시간의 무게만큼이나 철저한 준비로 집필한 이방원전이야말로 새로운 역사의 한장을 펼쳐보게 되는 시간들이다.

 

리뷰 총점 종이책
한 번 쯤은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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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으로 흐르는 시간 속에 사람이 남긴 흔적이 역사라면 그 흔적을 더듬어가는 후세 사람의 흥미를 이끌어내는 인물은 무궁무진하다하겠지만, 누구에게나 그렇듯 가슴으로, 혹은 머릿속에 콕! 박히는 인물도 있다.   아주 기본적인 인간관계인 아버지, 형, 동생, 아내, 아들,.... 가족에게조차 잔인했던 그가 가려던 그길은, 그 길위에서의 시간은, 그 길에서 만난 사람들은,....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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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으로 흐르는 시간 속에 사람이 남긴 흔적이 역사라면 그 흔적을 더듬어가는 후세 사람의 흥미를 이끌어내는 인물은 무궁무진하다하겠지만, 누구에게나 그렇듯 가슴으로, 혹은 머릿속에 콕! 박히는 인물도 있다.

 

아주 기본적인 인간관계인 아버지, 형, 동생, 아내, 아들,.... 가족에게조차 잔인했던 그가 가려던 그길은, 그 길위에서의 시간은, 그 길에서 만난 사람들은,....

흥미로운 사람의 이야기를 다 아는 식상한 이야기가 아닌, 새로운 이야기로 엮어내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하는 책!

m*****i 2008.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권과 마찬가지로 재밌고 감명깊게 본 역사책
"1권과 마찬가지로 재밌고 감명깊게 본 역사책 " 내용보기
고려에서 조선으로 흘러가는 그 거센 역사의 소용돌이에서 그는 단호하고 강력한 왕이 될 수 밖에 없었다. 또한 태조 이성계로부터 시작된 조선왕국이 518년 26대왕까지 이어져 올 수 있는 토양을 마련하기 위하여 골육상쟁을 벌이고 외척을 척살할 수 밖에 없었을지도 모른다. 이 책은 제왕 이방원에 가려진 인간 이방원의 새로운 진실에 주목받게끔한 좋은 책이고~~~1권에 이어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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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에서 조선으로 흘러가는 그 거센 역사의 소용돌이에서 그는 단호하고 강력한 왕이 될 수 밖에 없었다. 또한 태조 이성계로부터 시작된 조선왕국이 518년 26대왕까지 이어져 올 수 있는 토양을 마련하기 위하여 골육상쟁을 벌이고 외척을 척살할 수 밖에 없었을지도 모른다. 이 책은 제왕 이방원에 가려진 인간 이방원의 새로운 진실에 주목받게끔한 좋은 책이고~~~1권에 이어 2권에서도

재밌고 감명깊게 본 역사책중 하나이다~^^*
l*******7 2008.05.08.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광대가 읽은 책(42) 이방원전 2권 -이정근-
"광대가 읽은 책(42) 이방원전 2권 -이정근-" 내용보기
2권의 앞표지는 제왕의 모습이 느껴지는 태종 이방원의 모습이 그려져 있습니다.   뒤표지는 1권과 같습니다.   2권의 차례는 4~6장으로 되어있는데   4장은 정상은 내려가기 위해 존재한다 5권은 권력은 바람이고 권세는 구름이던가 6권은 올라가는 길보다 내려가는 길이 어렵더라 로 되어있습니다.         2권의 각장의 표지도 1권과 비슷하네요.
"광대가 읽은 책(42) 이방원전 2권 -이정근-" 내용보기
2권의 앞표지는 제왕의 모습이 느껴지는 태종 이방원의 모습이 그려져 있습니다.
 
뒤표지는 1권과 같습니다.
 
2권의 차례는 4~6장으로 되어있는데
 
4장은 정상은 내려가기 위해 존재한다
5권은 권력은 바람이고 권세는 구름이던가
6권은 올라가는 길보다 내려가는 길이 어렵더라
로 되어있습니다.
 
 
 
 

2권의 각장의 표지도 1권과 비슷하네요.
 
1권과 마찬가지로 각 용어에 대한 해설이 책 부분부분마다
있습니다.
이방원전을 좀더 읽게 만드는 요소중 하나죠.

1권이 고려 말기~2차 왕자의 난까지로 되어있다면
2권은 말그대로 태종 이방원의 즉위와 죽음으로 되어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세종의 장인 심온의 죽음부분에서 안타까움이 느껴졌고
태종 이방원의 냉혹한 면과 인간적인 면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양녕의 마음과 양녕과 충녕의 갈등 등등
을 느낄수 있었지만
 
책 몇몇부분에서 느껴지는 음모론 부분하고
양녕의 몇몇 저술한 부분에서는 동감하기가 어려운게
이 책의 단점으로 작용했습니다..
그래서 내용에서 별 1개를 내렸습니다..
그래도 임금이면서 아버지로서의 태종 이방원과
그의 주변 사람들 등등에 대한 것을 느낄수 있었고
읽기가 편리한 이방원전 2권 이었습니다.  
s*****4 2009.08.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