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행운을 잡았다 메디치 머니를 구입해서 읽는 와중에 알았던 내용 즉 이도서의 리뷰르 쓰면 first review가 되는 것이다
익히 알려진 내용의 도서이다 그러나 우리가 간과한 것은 이놈의 은행인 금융의 속성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이도서에서 명확하게 애기해 준다
즉 1.끊없는 소유욕과 확장욕
2.불확실성에 대한 조심성
3.통제와 명령이다
돈을 놀이할때 어디에 주안점을 둘것인지 우리가 현재 잉여의 돈을 굴릴때 생각해 봐도 위에서 나타난 단어에 싶게 동의를 할것이다
그러나 돈은 단순히 이식이 느는것이 아니라 힘을 가질때 대단한 위력을 발휘한다
이책에선 어두운 면이 많이 나와있다 돈의 나쁜면 말이다
로마시대엔 가진자들이 공공사업에 헌신적이었다 돈의흐름을 알맞게 사용한 역사가 있었지만 메디치 가문에서 조금은 방향이 잘못된것 같은 느낌이다
르레상스 시대에 그 유명한 화가들이 집단적으로 기생한 것은 사실이고 그들의 작품들이 현재까지 내려오는것은 하나의 우연이 아니라 치부의 어두운 면을 감출려고 한 역사의 아이러니가 아닐까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