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이 되면서 부터 교과서의 글밥이 늘어나게 되고 과학과 사회 과목의 학습에 교과서 만으로는 부족한 면이 존재하기에 역시 이렇게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들이 나와 주게 된다. 문제는 글로 읽는 정보보다 영상으로 접하는 정보에 보다 익숙해져가는 어린 세대의 정보 습득 능력일 지도 모르겠다. 문자 속에서 사유할 수 있는 능력을 어거지도라도 익히게 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누군가가 유튜브에서 해설한 가공된 정보만으로는 과학을 공부할 수는 없을 시기가 오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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