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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나라 코코몽 판퍼즐 소~
사이즈도 그리 크지 않고 작지도 않아 아이가 손으로 잡기 딱 좋은 크기네요~ 펴즐조각은 하나 40조각 하나는 35조각입니다.
퍼즐이 아이가 좋아하는 냉장고나라 코코몽그림인지라... 아이가 호기심을 가지면서 엄마뭐야하면서...알면서 자꾸 물어보네요~
앞면에는 코코몽이 크게 자리잡고 있고 뒷면에는...냉장고 나라 친구들과 함께 나만의 액자 꾸미기가 있어요 또다른 하나에는 숨은 그림찾기가 있는데 코코몽을 찾는거구요~^^ 여러명의 코코몽이 있어 아이가 찾느라 바쁘네요~ㅋ
퍼즐을 열심히 맞추고 있는 울집꼬마랍니다.~ 잘 않되는지 심각한 표정도 짓고...엄마도 부르기도 합니다.~ 엄마 잘 안돼하고 부르면 가서 도와주면 고마워엄마하며... 혼자서 맞출려고 애를 써도 잘 안되는듯해 안스러운 마음에... 또 도와주며... 여기다가 끼워봐하면...거기 아닌데하네요~~ㅋㅋ
전 판에 모양새긴거에 맞추어 퍼즐을 찾는데 울집꼬마는... 어느새 그림을 외웠는지...엄마 코코몽그림 여기에 넣어야해합니다.~
퍼즐조각을 많아 아이한테 난이도가 좀 있는듯한데 끈기있게 하는 모습에... 인내심과 성실함 책임감을 기대해봅니다.~
당분간 몇개월은...이 퍼즐조각과 울집꼬마가 씨름하지 않을까하네요~ㅋ 열심히 잘해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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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뽀로로밖에 모르던 30개월 아들이 EBS에서 하는 코코몽을 보더니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35조각이랑 40조각이라 조금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 캐릭터가 선명하고 색감이 좋아서 그런지 어려워하지 않고 잘 하더라구요...(전에 사준 빼곰 퍼즐은 조금 어둡고 선명하지 않아선지 어렵다고...) 그리고 지퍼가 있는 비닐팩에 들어있는 것도 점수 후하게 주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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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조각 짜리 큰 퍼즐이내요.. 우리 딸래미는 33개월인데.. 다른 아이들보다 조금 성걱이 급한거 같아요.. 예쁘다고 날마다 들고 다니는데.. 아직 못맞추지만.. 조금더 크면 어느날 갑자기 다 맞추지 않을까.. 싶어요.. 예쁜 캐릭터 넘 귀엽내요.. 우리 딸은 아로미가 젤루 좋다는데요.. 파닥, 코코몽, 두콩,세콩,네콩.. 하나하나 캐릭터에 넘 세심하게 생각해서 만든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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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굴떼굴 굴려라 떼굴 떼굴 모여라 일주일에 딱 한번하는 교육방송에서 수요일 9시에 하는 코코몽 만화는 딸아이 보다는 제가 더 기다려지는건 아마도 기발하고 재미난 등장 인물들 때문인것 같습니다. 개구쟁이 코코몽, 아로미, 오몽, 두리, 케로, 두콩, 세콩, 네콩, 파닭등 주인공들이 펼치는 내용들이 볼때마다 왜그렇게 귀엽고 사랑스러운지 모르겠어요. 이제 4살된 딸아이는 위에 오빠처럼 퍼즐을 잘 맞추지는 못하는 편이라 주로 제가 같이 도와 주면서 해주는 편입니다. 어쩔땐 큰아이가 작은아이를 보면서 이것도 못해 내가 도와줄께 하면서 도와줄때도 있고요. 코코몽(소) 35, 40조각이 왔을때는 다행이다 하나면 어떡하나 내심 걱정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큰아이가 퍼즐을 좋아해서 동생만 사줬다고 샘을 부릴것 같았거든요. 그래서 35조각은 딸아이, 40조각은 아들에게 줬습니다. 딸아이가 좋아하는 코코몽이 자기 눈앞에 펼쳐지니 얼마나 좋아하던지 하나씩 맞지도않는곳을 끼우면서 했다고 손벽을 치면서 좋아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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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참 아이들이 퍼즐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합니다. 너무 어릴때는 퍼즐 조각을 입으로 가져가 질겅~ 질겅~ 씹어서 안주었는데 지금은 퍼즐 맞추는 것을 너무 좋아합니다.. 처음 시작할때는 조각이 적은것 부터 차근 차근 알려주며 퍼즐 맞추는 재미를 아이들에게 알려주었답니다.
지금은 제가 알려주는 것보다는 스스로 맞추려고 노력하고 제법 잘 맞추는 편이라 조각이 많고, 아이들에게도 친숙한 코코몽 퍼즐을 선택하게 되었답니다. 조각이 35 ~ 40 조각이라 쉽게 금방 맞출수 있고, 퍼즐 조각이 적은 대신 코코몽의 캐릭터 퍼즐이 2개나 들어있어 하나 가지고도 서로 갖겠다고 아옹~다옹~ 다투는 둥이에게는 제격이었답니다.
열심히 퍼즐을 맞추는 큰둥이입니다.. 퍼즐을 맞추며 그림이 완성되니 좋아합니다.. 당근도 있고, 소시지도 있고, 우유도 있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친숙한 캐릭터로 퍼즐을 해다보니 우유를 잘 안마시는 큰둥이 난데 없이 우유를 달라고 해서 우유 한잔 마시고 다시 퍼즐 맞추기를 했답니다..^^
퍼즐 맞추기에 심취해있는 작은 둥이랍니다.. 2분차이로 동생이 되었답니다. 코코몽을 너무 좋아해 맞추면서 흥얼~ 흥얼~ 노래를 부르며 퍼즐을 맞추었답니다.
두녀석 사이좋게 하나씩 가지고 퍼즐을 맞추니 두개가 들어있는게 다행이란 생각이 드네요. 서로 하겠다고 다투지 않아 엄마로써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재미있는 퍼즐도 맞추고, 아이들도 하나씩 맡아 좋아하는 모습이었고, 친숙한 캐릭터로 퍼즐 맞추기의 호기심을 자극하네요.. 즐거운 한때였습니다.^^
퍼즐 맞추기의 즐거움을 알게되었네요... 하루에도 몇번씩 맞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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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나라 코코몽 판퍼즐 - 소(小) (35조각 + 40조각)편집부 지음
올리브트리 2008.04.25
평점
코코몽 퍼즐 맞추기에 여념이 없는 민주랍니다~^^ 받자마다 개봉하고 혼자서 맞춘다면서 두 가지 퍼즐을 몽땅 쏟아버리는 사태(?)가 발생했지 뭐에요~ㅋㅋ 그 바람에 저희 모녀 둘이서 두 가지 퍼즐 맞추느라 시간 가는줄 몰랐답니다.^^ 요리조리 맞추면서 딸아이와 함께 가지는 시간이 어찌나 신나던지요~ 나오는 캐릭터도 깜찍하고 귀여워서 마음에 들고 텔레비젼에서 나오면 정말 좋아라 하는 민주에게 좋은 선물이 되었네요~ 먹기 싫은 채소친구들을 조금 있으면 잘 먹겠지요~ㅋ 그리고 손가락으로 퍼즐을 맞추면서 아이큐와 이큐가 쑥쑥~~ 자라겠지요~ 여러면에서 아이들을 배려하고 눈높이에 맞춘 부분이 정말 마음에 쏙 듭니다. ^^
지금 혼자서 퍼즐 맞추기에 돌입~~~^^;;;;;; 모서리를 먼저 맞추고 제법 잘 맞추는 것이 기특하더군요~ㅎㅎㅎ(도치 엄마랍니다^^;;;;) 그래서 퍼즐 하나를 완성할 때 까지의 모습을 올려 보았습니다. 헷갈려 하는 부분은 제가 살짝 가르쳐 주기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네요~~ 며칠 있으면 혼자서 거의 마스터 하겠다는~ 좋은 징조가 보입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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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열심히 하는 민주 모습 정말 이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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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얼마나 기다린 시간이었는지.. 게다가 코코몽은 또 왜이리 귀여운지.. 다른 퍼즐놀이하면서 코코몽오면 엄마랑 같이 하자하자 하며 기다렸네요.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여서 인지 오자마자 폴짝폴짝 방방 떳네요.. 바로 꺼내서 맞춰본다고 난리였습니다. 퍼즐은 소 2개가 왔네요..비닐팩속에 지퍼팩에 포장이 되있어요. 오 포장부터 남다르네요. 퍼즐을 하다보면 한두개 잊어버리거나 여러개의 퍼즐경우 섞이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이렇게 지퍼팩에 다 맞춰 넣어놓으면 섞일 염려 없어서 좀 좋을거 같더라구요.요 지퍼팩 참 맘에 드네요
35조각, 40조각 퍼즐은 아이가 늦은 6살인데 조금 쉬운듯하네요. 아이가 힘들어 할까봐 소를 택했는데 엄마랑 같이 하기엔 중이 좋을듯 하구요. 아이혼자서도 힘들어하는 아이는 소가 나을거 같아요.. 요거 소는 아이가 혼자서도 잘하네요.
캐릭터도 집어가며 이거 계란이다..ㅋㅋ..두콩, 세콩, 네콩좀봐...찾고 말하는 재미도 있떠군요.. 그림도 크고 여러 캐릭터가 한자리에 모여서 음악연주하는 그림이네요. 뒷면은 골고루 먹어서 건강하고 튼튼하게 자라요..글과 함께 캐릭터도 소개되어 있어요. 자기사 무엇이며 이름이 무엇인지..^^**.. 요코코몽들이 요거 타고 어디가지..아이랑 이야기도 해봤어요. 퍼즐이지만 티비에서도 방영되서인지 아이에게 더 인기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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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퍼팩으로 되어 있어서 보관하기도 편리하고 잊어버리지 않을것 같아서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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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아들에게는 아주 쉬워보이지만 그래도 좋아하더라구요 코코몽 (소) 는 연령이 3-4살이 적당할것 같아요 ![]()
두개중 다른 하나의 퍼즐이랍니다. 둘다 너무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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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을 받자마자 그 자리에서 완성하는 모습입니다
두개라 동생과 싸우지 않더라구요
22개월 동생은 아직 어려서 못하지만 내년쯤이면 할수 있을것 같아요
냉장고 나라 코코몽하면 아이들이 다 좋아하는 캐릭터라 이렇게 퍼즐로 나와서 더더욱 반갑고 좋아하더라구요 보관팩이 있어서 무척 마음에 들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