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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놀이를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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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형 집에서만 가끔 놀았던 익숙치 않은, 끝까지 맞추기 힘들어했던 대퍼즐(88조각),,,냉장고나라 코코몽으로 만났습니다^^ 앞판 냉장고나라 냉장고나라 코코몽 퍼즐도 하고 뒷판 누구의 집일까요? 놀이도 하고^^ 뒷판 코코몽친구들 그림 옆에 글자는 아이와 캐릭터 이름짓기해봤어요^^울아들 코코몽캐릭터를 굉장히 좋아하지만코코몽프로를 많이 보지않아서 친구들의 이름을 잘 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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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촌형 집에서만 가끔 놀았던 익숙치 않은, 끝까지 맞추기 힘들어했던 대퍼즐(88조각),,,
냉장고나라 코코몽으로 만났습니다^^ 

앞판 냉장고나라 냉장고나라 코코몽 퍼즐도 하고

뒷판 누구의 집일까요? 놀이도 하고^^

 뒷판 코코몽친구들 그림 옆에 글자는 아이와 캐릭터 이름짓기해봤어요^^
울아들 코코몽캐릭터를 굉장히 좋아하지만
코코몽프로를 많이 보지않아서 친구들의 이름을 잘 몰랐던 아들과 나,,,
친구들 집을 찾아주려하니 이름을 몰라 불러줄 수가 없다는,,,
이 참에 이름짓기 먼저 해주고 집 찾아주기 했네요^^

코코몽/  둘라(둘리가 아니라 여자여서)/
동서남(완두콩 셋이어서)/ 쿵쿵덩치(쿵쿵소리내는 덩치 큰 친구여서)
나름 의미가 있는 이름들을 잘 지어주는 아들~ 많이 자란거 같네요^^

지금 검색해보니 아로미/두콩 세콩 네콩/두리네요~
이 친구 말고도 많다는,,,아이들 캐릭터 이름은 참 어려운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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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조각들로 헷갈려하는 아들,,,
외곽에 붙을 조각들부터 맞춰가는게 어떻겠냐는 제안에 조각들 찾아놓고 맞추기 시작~
외곽을 맞추고 나니 나머지가 조각 모양이 비슷, 비슷,,,
울아들은 퍼즐맞출 때 그림을 보기보다 조각 모양으로 맞추기에 익숙해서,,,
제가 색을 보며 몇개 맞추니 하나, 둘,,, 색, 그림으로 맞추기로 해가면서 끝까지 퍼즐완성^^

 88조각 대퍼즐 혼자 완성하기를 제가 본 걸로는 처음인듯^^
아낌없이 칭찬해주니~ 으쓱 으쓱^^
뒷판도 빨리 해봐야겠다며 정리팩을 대고 훌딱 뒤집네요~
다행히 새퍼즐이라 빡빡해서 쏟아지지는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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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기판에서 사용하던 마커팬으로 쓰고 지우고 쓰고 지우고~
재밌는지 코코몽도 그려보네요^^
그 후에 그리기판이 작다며 마커판을 가져와 친구들까지 다 그려주며 놀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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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게 놀고 난 후 지퍼정리팩에 깔끔하게 정리^^

 퍼즐은 놀이 후 정리하다 쏟아지고, 조각없어지기도 해서 속상한데
이 퍼즐은 정리팩이 있어 정리도 깔끔하게 되고 조각 잃어버릴 걱정없어요^^

코코몽 대퍼즐로 다양한 놀이하며 즐거웠답니다^^

d****3 2009.12.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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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나라 코코몽 88조각 판퍼즐]안녕~" 나 코코몽이야~~^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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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울둥이 코코몽 DVD가 닳고 닳도록 요 코코몽 친구들을 너무 좋아한답니다..^^ 88조각의 코코몽 판 퍼즐이 도착을 하자..." 와~!! 코코몽이다앙~~~~~~~~~~" " 코코몽 DVD 우리 봤지잉~~ 아로미, 파닥이, 세콩이......."   ㅎㅎ 코코몽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어쩌구 저쩌구..ㅋㅋ 빨랑 뜯어서 해 보자고...^^   울둥이가 7살인데두 이런 판퍼즐을 즐기는 이유는 아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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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울둥이 코코몽 DVD가 닳고 닳도록 요 코코몽 친구들을 너무 좋아한답니다..^^

88조각의 코코몽 판 퍼즐이 도착을 하자..." 와~!! 코코몽이다앙~~~~~~~~~~"

" 코코몽 DVD 우리 봤지잉~~ 아로미, 파닥이, 세콩이......."

 

ㅎㅎ 코코몽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어쩌구 저쩌구..ㅋㅋ

빨랑 뜯어서 해 보자고...^^

 

울둥이가 7살인데두 이런 판퍼즐을 즐기는 이유는

아이들이 재밌게 즐기면서 집중력도 기를수가 있고

부분부분으로 이루어진 조각들이  하나의 전체를 만들어가다보면

관찰력과 협응력을 기를 수가 있어서 랍니다.

 

입체 퍼즐과는 다른 또 다른 매력이 있는 녀석이지요...ㅎㅎ

 

울둥이가 가지고 있는 판퍼즐의 피스수가 적은 녀석들만 있어서...너무 시시해라 하고 있던 중에...

88피스 정도면 울둥이 재밌게 해 보겠네...했는데..ㅎㅎ

사이즈도 큼직하니 너무 좋네요..^^

                               

 

판퍼즐 뒷쪽에는 저리 집찾기두 있어요..^^

울승현이 "이 집은 누구집이야~~ 윤지야~~ 그치~~"

서로 친구들 집 찾아주느라궁...헤헤

                                                              

귀여운 코코몽 친구들이 빨랑 만나보자고 손짓을 하네요...ㅎㅎ

그럼...울둥이랑 한번 코코몽 판퍼즐의 세계로 쏙~!! 들어가 보실까영~~^^

                                                        

 

저리 88조각의 조각 퍼즐들을 분리를 해서 준비를 하고...

판도 저리 준비를 했으면 울둥이랑 같이 코코몽 친구들 자리를 잡아 줄까용...ㅎㅎ                               

                             

 

둘이서 사이좋게 책상에 앉아서 마추기 시작을 하네요.

첨엔 피스를 적당히 둘이 갈라서 하더만...

ㅋㅋ 이젠 손에 잡히는데루 마추네요...ㅎㅎ

판퍼즐을 마추는 노하우가 있어서 바깥부분부터 마추어 나가는 울둥이~~

                               

 

울승현군..." 엄마, 이렇게 가운데 부분은  요렇게 마춘 다음에....넣으면 돼~"      

              

 
해당하는 부분의 조각으로 코코몽 얼굴을 마춘 뒤.. 저리 쏙~!!
 

ㅎㅎ 이제 피스수가 몇개 안남으니 둘이서 경쟁하듯이...ㅋㅋ

바쁘다..바뻐~~!!

 

울윤지...오빠가 나머지 몇피스 남은 걸...양보하네요....ㅎㅎ

그럼, 동생두 양보 할때가 있어야지잉~~ㅋ

       

 ㅎㅎ 다 완성을 하고는 뒷쪽의 친구들 집찾기에 쏙~!! 빠졌네요..^^

 

 

                                                                                                                                                                                                         

온 날부터 부어 놓고 마추고...정리하고...ㅎㅎ

내내 그러고 있네요.

88조각 정도이면 피스수도 울둥이 시시하다고 안그러고..

무엇보담 자신들이 좋아하는 코코몽이니...^^

 

여기서...

판퍼즐을 더 재밌게 하는 팁하나만 알려 드릴께영~~

울둥이랑두 판퍼즐을 이렇게 정석으로 마추는 놀이두 재밌지만

퍼즐 조각의 그림이 보이는 부분을 그림이 보이지않게 뒤집어 놓으세요.

그리고 아이랑 눈을 감고 고른 조각을 판 퍼즐에 대응을 해서 마추는 놀이를 하다보면

피스수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고

판퍼즐의 교육적인 효과와 재미를 더 할수가 있답니다.

 

울둥이보담 더 어린 유아라면

피스수가 이리 많은 것 보담은 약간 적은 피스로 시작을 하면 된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판퍼즐...

재밌게 활용 해 보세요~~^^*

 

 
k*****9 2009.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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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맞추는 재미에 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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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몽 퍼즐 대를 신청하고 너무나 기다렸답니다. 우리 아이들이 코코몽을 정말 좋아하거든요. 코코몽에 나오는 친구들의 이름도 몽땅외울만큼 콩콩몽프로그램을 사랑하죠~ 큰아이는 어린이집에 다니기때문에 수요일 오전 9시에 하는 코코몽을 못봐요. 그래서 어린이집 끝나면 오후에 하는 재방을 챙겨 본답니다. 후토스외에 이렇게 재미있게 보는건 첨인거 같아요. ^^ 그런 코코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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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몽 퍼즐 대를 신청하고 너무나 기다렸답니다.

우리 아이들이 코코몽을 정말 좋아하거든요. 코코몽에 나오는 친구들의 이름도 몽땅외울만큼 콩콩몽프로그램을 사랑하죠~

큰아이는 어린이집에 다니기때문에 수요일 오전 9시에 하는 코코몽을 못봐요. 그래서 어린이집 끝나면 오후에 하는 재방을 챙겨 본답니다. 후토스외에 이렇게 재미있게 보는건 첨인거 같아요. ^^

그런 코코몽을 퍼즐로 만난 우리아이들.. 정말 행복해했어요.

후토스 퍼즐로 기초를 다진 울큰아이 코코몽 퍼즐 처음엔 80조각을 다 맞추는데  7분정도 걸리더라구요.

그래서 좀 어려운가 싶었더랬죠.. 그런데 한번 맞추고 난뒤엔 후다닥입니다.

80퍼즐 맞추는데 이젠 5분 안쪽으로 완성하더라구요.  정말 신기했어요. ^^

작은아이는 아직 작은 퍼즐은 무리인데 꼭 오빠가 퍼즐을 맞추면 방해공작을 해요. 자기도 코코몽 좋아한다는 표현인데 오빠가 잘 받아주질 않네요. ^^

코코몽퍼즐 의외로 아이가 쉬워해서 다행이었어요. 전 처음에 받고 넘 큰거 아닌가~ 했었거든요.. 그런데 지퍼팩까지 같이 되어있어서 보관도 쉽고 퍼즐조각 분실위험도 줄었어요.

코코몽 퍼즐 완성그림엔 냉장고 나라에 살고있는 모든 동물들이 다~ 나와서 아이가 더 좋아한거 같아요.

퍼즐을 아이와 나눠서 누가 빨리 맞추나 시합도 했는데 재미있어하더라구요.

뭐든 혼자하는 것보다는 둘이 같이하는게 더 즐거운거 같아요. ^^ 작은 퍼즐이였다면 아마 혼자 맞추며 놀아야 했을텐데 퍼즐이 크니까 시합도 되고.. 정말 좋았어요. ^^

n******0 2008.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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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나라 코코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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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몽 퍼즐 보고 환호성을 치는 우리 남매.. 7살6살 남매 어린이집 다녀오자 마자 퍼즐부터 하기 시작한다. 너무 잘 맞추는 남매..   퍼즐판 뒤에 나온 등장인물들의 소개를 보고 깔깔 웃는다. 텔레비젼에서 보는 느낌하고 다른가보다. 우리집 냉장고에 있는 당근,파,완두콩을 보더니 자기도 만들어 보고 싶다고 한다. 그래서 그림으로 그리기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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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몽 퍼즐 보고 환호성을 치는 우리 남매..

7살6살 남매 어린이집 다녀오자 마자 퍼즐부터 하기 시작한다.

너무 잘 맞추는 남매..

 

퍼즐판 뒤에 나온 등장인물들의 소개를 보고 깔깔 웃는다.

텔레비젼에서 보는 느낌하고 다른가보다.

우리집 냉장고에 있는 당근,파,완두콩을 보더니 자기도 만들어 보고 싶다고 한다.

그래서 그림으로 그리기로 하고 열심히 그린 남매.

텔레비젼에서 코코몽이 나오면 퍼즐 부터 가지고 온다.

 

시중에 파는 퍼즐은 얇은 비닐팩으로 덮어져 있어서 한번 뜯으면 그만인데 비닐지퍼팩에 들어 있어서 너무 좋다.

퍼즐을 다 맞추고 나면 지퍼팩에 넣어두면 엎어지지도 않고 너무 마음에 든다.

작은 아이가 가끔 집에는 퍼즐을 한꺼번에 쏟아 놓고 힘들다고 가버리면 참 난감하고 화도 나는데 이건 넘 좋다.

 

아침에 읽어나 어린이집 가기전에 퍼즐부터 하고 가는 남매..

우리 작은 아이 가만히 앉아서 하는게 없는데 끝까지 앉아서 하는 모습 또 누나가 하는거 보고 자기도 한다고 옆에서 같이 하는 모습을 보고 아이들 좋아하는 캐릭터는 하라고 야단을 안쳐도 되는구나 라는 걸 느끼게 해준 코코몽...

정말 재미있게 잘 하고 있어요.

h*****7 2008.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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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식하는 친구! 모두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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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우리집 대장! 요즘들어 자기 주장도 부쩍 강해져서 엄마인 내가 완급조절이 조금 힘들때가 많다. 특히나 '식사'에 관해서는 유독 힘든 시기를 지내오는 요즘이었다. 어릴때는 곧잘 먹어주던 콩, 야채류... 이젠 푸른 잎 채소들은 거의 먹으려 들지 않거나, 외면하려고 들고, 일부러 챙겨서 밥 위에 올려주면 눈살을 찌푸리며 도리질하기 일쑤.  '잘 먹어야 키도 쑥쑥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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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우리집 대장! 요즘들어 자기 주장도 부쩍 강해져서 엄마인 내가 완급조절이 조금 힘들때가 많다.

특히나 '식사'에 관해서는 유독 힘든 시기를 지내오는 요즘이었다.

어릴때는 곧잘 먹어주던 콩, 야채류...

이젠 푸른 잎 채소들은 거의 먹으려 들지 않거나, 외면하려고 들고, 일부러 챙겨서 밥 위에 올려주면 눈살을 찌푸리며 도리질하기 일쑤.

 '잘 먹어야 키도 쑥쑥 커서 이쁜 아가씨가 된대', '아프지 않고 튼튼해질려면~~'으로 시작되는 엄마의 레파토리.

 

티비를 잘 틀어주지는 않지만,  교육방송 프로그램은 종종 보여주곤 하는데,

우리집도 아직은 티비로 코코몽을 만나보진 못했었다.

귀여운 이빨이 먼저 눈에 띄는 코코몽.

판퍼즐 大 를 받아보니, 캐릭터들의 귀염성에 요목 조목 눈이 간다.

ㅎㅎ

소세지가 변신한 원숭이 코코몽이라니?

달걀이 변신해서는 귀여운 토끼가 되고~

명작동화를 연상케하는 돼지 삼형제는 완두콩 삼형제가 쨔쟌~ 변신!

 

퍼즐이 도착하자 마자, 풀러내느라 아이가 가위질을 해서, 아쉽게도 지퍼백처럼 되어있는 수납비닐은 제 구실을 못하게 되었다.

바로 옆구리가 뜯겨서 ^^;; 그냥 뚫린채로 퍼즐을 잘 담아두고 있으니 그래도 만족이다.

항상 퍼즐을 사면 한 두개 씩은 꼭 이가 빠져서 완성의 묘미를 채 못 느끼고 아쉬울때가 많았는데...

실용적인 수납을 위한 배려에 마음이 흐믓해졌다.

 

아이와 함께 퍼즐을 맞추며 손으로 만져본 퍼즐 조각의 느낌 역시 딴딴하고 몇겹의 종이들이 서로 잘 접착되어 있는

단단한 느낌이 들어서 만족감을 높여주었다.

시판되는 퍼즐은 몇번 가지고 놀다보면 쉬이 마모가 되거나, 종이가 서로 뜨거나 하는 현상을 자주 봐왔기 때문이다.

 

티비를 통해서 코코몽을 만나보고,

퍼즐로 또한번 코코몽 친구들의 친근감을 생활 속에서도 느껴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어주는 재미있는 놀이였다.

앞으로 더욱 코코몽 친구들과 친해져서 편식하려는 버릇도 말끔히 잊어주길 바래본다.

 

 

j****g 2008.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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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몽 판퍼즐 -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코코몽 판퍼즐 -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내용보기
[ 코코몽 판퍼즐 서평 -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기다리던 코코몽 판퍼즐이 오자마자 저희딸 제일먼저 코코몽가면부터 씌워달라고 아우성이였습니다.아직 어려서 얼굴이 작은 관계로 눈부분을 몇번 더 오려주구서야 잘 보인다며 거울을 보고 자기모습에 무척 만족해하더군요. 워낙 퍼즐을 좋아하는 아이라서 다른 퍼즐도 많이있지만 본인이 즐겨보고 좋아하는 캐릭터를 가지고 퍼
"코코몽 판퍼즐 -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내용보기
[ 코코몽 판퍼즐 서평 -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기다리던 코코몽 판퍼즐이 오자마자 저희딸 제일먼저 코코몽가면부터 씌워달라고 아우성이였습니다.아직 어려서 얼굴이 작은 관계로 눈부분을 몇번 더 오려주구서야 잘 보인다며 거울을 보고 자기모습에 무척 만족해하더군요. 워낙 퍼즐을 좋아하는 아이라서 다른 퍼즐도 많이있지만 본인이 즐겨보고 좋아하는 캐릭터를 가지고 퍼즐놀이를 해서 그런지 몇번만에 다 완성을 했습니다. 다만 첫번째할때는 그림을 완전 숙지하지 못한 상태여서 그런지다소 헤메기는 했습니다. 제생각엔 작더라도 그림을 보면서 퍼즐을 맞출수 있는 견본그림이 있었으면 좋겠다 싶어요. 인쇄 상태가 좀 어둡다는 느낌도 들었습니다만 워낙 캐릭터들이 이뻐서 그런지 큰 지장은 없었습니다.역시나 제일 크고주인공인 코코몽부분을 좀 어려워한거 외엔 다른 캐릭터들은 무난히 잘 맞추어 갔습니다. 또하나 좋은 점은 비닐케이스가 맘에 들었습니다. 다른 퍼즐은 판퍼즐 88조각같은 경우에는 보관용 비닐보단 작은 박스같은 보관케이스가 있던가 아니면 아예 보관케이스가 없는데 코코몽은 튼튼한 전용비닐케이스가 있어서 아주 깔끔하게 보관이 가능했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맞춰져 있는 퍼즐을 보관하는 편이거든요. 전용보관 박스같은 경우는 더 지저분하고 깔끔한 맞이 없어서요.

전체적인 평을 드리자면 캐릭터들의 특징은 잘 살려져있지만 인쇄상태는 좀 어두웠으며 보관용 비닐케이스는 대만족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책과 교재로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길러줄 수 있는 훌룡한 제품 만들어 주세요. 저희딸과 제가 뒤에서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

 

c*****5 2008.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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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 빠져버린 코코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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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코코몽을 받았을때 단단한 지퍼백과 할께 잘 포장된 배송에 넘 신뢰가 갔죠. 다른 퍼즐들은 한번하고 나면 퍼즐 조각들 관리하기가 넘 어려웠는데, 코코몽은 지퍼백에 담겨 있어서 보관 및 이동 관리 하기가 넘 좋더라구요 지퍼백이 있어서 넘 만족스럽고, 덩달아 가면이 있어서 덤으로 즐거웠답니다. 또한 그림의 색감은 밝고 선명해서 좋았고, 캐릭터들의 표정이 넘 사랑스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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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코코몽을 받았을때 단단한 지퍼백과 할께 잘 포장된 배송에 넘 신뢰가 갔죠.

다른 퍼즐들은 한번하고 나면 퍼즐 조각들 관리하기가 넘 어려웠는데, 코코몽은 지퍼백에 담겨 있어서 보관 및 이동 관리 하기가 넘 좋더라구요

지퍼백이 있어서 넘 만족스럽고, 덩달아 가면이 있어서 덤으로 즐거웠답니다.

또한 그림의 색감은 밝고 선명해서 좋았고, 캐릭터들의 표정이 넘 사랑스럽고 행복해 보이더라구요.

7세인 울 아이가 하기에도 적당한 사이즈였죠.

2살인 작은애가 있어 하고 싶어하는 퍼즐 맞추기를 바로 시작하지는 못했지만 코코몽 가면이 있어 바로 써보겠다고 하며 신나했습니다.

"언니 한번 써보고 너도 씌워줄께" 하면서 동생도 챙기더라구요. ㅋㅋ

동생은 신기해 하면서도 갑갑한지, 가면을 벗어버리더라구요.. 그래도 사진찍을때는 가만히 있었다는~~ 그래서 우린 다시 한번 웃으며 즐거웠답니다.


동생이 잠들자, 기다렸다는 듯이 "엄마 퍼즐 맞추기 해요"하고 큰애가 보채더군요.

아이 방에서 처음에는 같이 한번 하고,

두번째는 아이 혼자서 할 수 있겠다고 해서 혼자 시켰습니다. 그리고 시간도 재어 보구요.

평소 엄마랑 같이하기를 좋아하는 아이가 혼자서 하겠다니 넘 쾌재였죠.

그리고 시간잰다니깐 더욱 집중하더라구요... 1차는 33분 동안 꼼짝없이 퍼즐맞추기를 하고 "엄마 다했어"를 외치는데 스스로 만족해 하고, 보고 있는 저도 넘 기특하더라구요.

다음날 다시 한다고해서 시간 쟀더니, 아이 스스로 즐거워하며 집중하네요. 2차시도 25분 걸렸죠.

8분 단축 되었다고 하니 "엄마! 나 잘했지? 내일도 다시 해야지" 그러더군요.


 

울 아이 내일을 기다리며 오늘밤도 코코몽 꿈을 꾸고 있답니다.
k****n 2008.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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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린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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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며칠전부터 기다리고 기다린 퍼즐이었어요..하루만 지나도 언제오냐고 묻고 또 묻고했지요...요일 관념이 없는 아이가 코코몽이 수요일날 하는 걸 어찌 알았는지 수요일은 꼬박 지켜서 코코몽을 꼭 보는 아이지요... 드디어 퍼즐이 온걸보고는 손 씻는 것도 잊고 바로 엄마랑 맞추자며 어려운 88조각을 열심히 맞추는 걸보고는 참 기특하더군요..그러더니 tv에 나오는 캐릭터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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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며칠전부터 기다리고 기다린 퍼즐이었어요..
하루만 지나도 언제오냐고 묻고 또 묻고했지요...
요일 관념이 없는 아이가 코코몽이 수요일날 하는 걸 어찌 알았는지 수요일은 꼬박 지켜서 코코몽을 꼭 보는 아이지요...
 드디어 퍼즐이 온걸보고는 손 씻는 것도 잊고 바로 엄마랑 맞추자며 어려운 88조각을 열심히 맞추는 걸보고는 참 기특하더군요..

그러더니 tv에 나오는 캐릭터마다 다 퍼즐 사달라며 아우성이었지요..
행복한 고민이어서  너무 좋더군요...옆집 친구가 왔길래 같이 맞추라고 했더니 그아이는 아예 거들떠도 안 보는 것이 이상하길래 그 엄마에게 물었죠... 어려서도 싫어했다며 걱정반 우려반...속상한 마음이 있다고하더군요...퍼즐을 좋아해서 잘하면 수학도 좀 잘하겠지하고 내심 기대도 해봅니다..ㅋㅋ
어제는 엄마와 한 판 맞추고 오늘은 아빠와 한 판 맞추며 유치원 다녀와서도 퍼즐이 안 보이니까 어디있나며 확인하며 안도를 했지요...

아이가 좋아하는 코코몽이 퍼즐 뿐만 아니라 책도 나왔으면하고 기대도 해봅니다..

교육적이며 재미까지있어 너무 만족한 코코몽이기에 대만족입니다.
책을 그리좋아하지않는 아이이기에 코코몽 퍼즐이 책으로 넘어가는 중간 역할을 할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렇게해서 책을 자주 찾아서 읽는다면 이보다 또 행복한 고민이 있을까요!! 

n*******3 2008.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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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가 있어서 더 즐거웠던 퍼즐..
"배려가 있어서 더 즐거웠던 퍼즐.." 내용보기
오랜만에 책이 아닌걸 들고오니.. 아이들이 신이 났다. 지민이가 먼저 받고는 가위를 가져와서 무작정 자르려고 하길래.. 얼른, 엄마가 잘라주었다. 퍼즐보관을 할수 있도록 지퍼백에 넣어진것이라, 혹 아이가 잘라버리지 않을까 걱정스러웠다. 참 세심한 것에도 이렇게 신경써준것에 퍼즐을 보기전에 먼저 호감을 갖고 퍼즐을 보게 되었다.   결국... 같이 넣어주신 코코몽 가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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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책이 아닌걸 들고오니.. 아이들이 신이 났다.

지민이가 먼저 받고는 가위를 가져와서 무작정 자르려고 하길래..

얼른, 엄마가 잘라주었다.

퍼즐보관을 할수 있도록 지퍼백에 넣어진것이라, 혹 아이가 잘라버리지 않을까 걱정스러웠다.

참 세심한 것에도 이렇게 신경써준것에 퍼즐을 보기전에 먼저 호감을 갖고 퍼즐을 보게 되었다.

 

결국... 같이 넣어주신 코코몽 가면은 둘째가 가위질을 해서 가장자리의 하얀띠가 없어져 버렸는데,

그래도 그나마 형체를 그대로 보존해준게 고맙다..ㅎㅎ

퍼즐판에 가면이라... 아이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한 재료임에 틀림이 없다.

이걸로라도 내일은 가면놀이를 해봐야지.....

 

퍼즐을 꺼내놓고 보니... 참 색상이 이뻐서 마음에 든다.

88조각이라는데, 원래 판의 크기가 크니 퍼즐의 조각의 크기도 그럭저럭 큰편이다.

 

무엇보다 만족했던것은 퍼즐의 두께.

집에 퍼즐이 꽤 있는편인데,

최근에 산 몇개는 얇은데다, 겹겹이 붙인것이 갈라져서 결국 풀을 붙여야했던 기억이 있다.

사촌이모에게서 얻은 일본퍼즐은 그 두께가 두툼해서 참 좋았는데,

우리나라의 퍼즐은 그만큼한 두께의 것을 본적이 없다.

그런데, 코코몽퍼즐은 가지고 있는 그것만큼은 아니지만 만족할만큼 두껍다.

 

코코몽...

사실, 9시/4시반에 하는거라고 하니.. 우리아이들이 볼수가 없는것이라 너무 아쉽다.

엄마도 회사를 다니니 엄마또한 못보는데,

아이는 어디서 보았는데, 퍼즐을 보더니 "와!! 코코몽이다." 아는체를 한다.

정말 귀여운 요 원숭이가 아마도 코코몽이겠지.

토끼도 보이고, 개구리, 악어도 있고, 하마도 보인다.

각자의 캐릭터를 제대로 살린듯해 내용을 몰라도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가 만들수 있었다.

더군다나.. 냉장고나라 코코몽이라니...

먹는것에 그다지 관심이 없는 아이에게 녹화를 해서라도 하넌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새록새록 솟아난다.

d*****1 2008.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냉장고 나라 코코몽 판퍼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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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몽 판퍼즐 정말 좋아요^^ EBS에서 방송을 봐서 그런지...마트에 가서 어린이날 선물로 책을 고르던중 코코몽 판퍼즐이 눈에 보이더라구요^^   6살된 딸에게 어린이날 선물을 물어보니까~ 닌텐도를 말하더라구요^^;; 요즘 시대가 아이들까지도 고가의 물건을 쉽게 생각한다는 생각도들고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에 정말 도움이 되는 선물이 무엇일까 고민하다가 책으로 결정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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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몽 판퍼즐 정말 좋아요^^

EBS에서 방송을 봐서 그런지...마트에 가서 어린이날 선물로 책을 고르던중

코코몽 판퍼즐이 눈에 보이더라구요^^

 

6살된 딸에게 어린이날 선물을 물어보니까~ 닌텐도를 말하더라구요^^;;

요즘 시대가 아이들까지도 고가의 물건을 쉽게 생각한다는 생각도들고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에 정말 도움이 되는 선물이 무엇일까 고민하다가

책으로 결정을 내리고 마트내 서점으로 갔어요. 근데 책 한권을 사기에는 좀...

아쉬운 면이 었어서...동화책과 종이접기책 그리고 코코몽판퍼즐을 사주었습니다.

아직은 딸이 어려서 그런지...다행이도 닌텐도대신 책과 퍼즐을 사줬는데

좋아하더라구요.

 

그동안 퍼즐은 여러가지 사주었었는데...대부분 몇번하고는 그만두더니만...

코코몽은 사온 그날 저녁부터~지금까지 매일 하더라구요..^^

사실 엄마입장에서는 게임이나 TV보는것보다 훨씬 기분이 좋거든요^.^..

 

저는 세트로된 것을 샀는데...작은 조각수의 퍼즐부터 차츰 단계를 올라가면서

하니까 딸도 성취감도 느끼는것 같고, 퍼즐자체가 아이들이 잘 맞출수있도록

되어있는것 같아요. (예를 들면, 그림, 색깔, 모양등이 잘은 모르겠지만 다른것과는 좀 다른것 같아요. 사실 제가 일을 하다보니까 옆에서 잘 봐주지를 못하는

편이라 아이혼자 하다가 그만두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였거든요..근데

코코몽은 알아서 소~대까지 혼자 하는것 보면...^^;;)

 

부족한 엄마이기에 매일 딸에게 미안한 마음이 있는데...

코코몽 판퍼즐은 잘 사준것 같아...저처럼 일하는 엄마들에게 권해주고 싶어요^^

아이는 옆에서 봐주고 싶은데...시간은 없고...매일매일 할일은 많고^^;

그러다보니 어쩔수 없이 아이는 일 다음으로 밀려버린 내 딸에게 미안해하면서...

저와 같은 마음의 엄마들~!! 권해드려요...큰 돈 아니니까...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이 조금은 줄어드는것 같아요.(그래서 우선 제기분이 좋답니다.^^)

 

 

 

j*****u 2008.05.16. 신고 공감 0 댓글 0